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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망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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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알고 보니 제가, 글 쓰는 걸 좋아하더라구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30 Apr 2026 15:16:3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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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고 보니 제가, 글 쓰는 걸 좋아하더라구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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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필로그. - 나의 첫 브런치북 &amp;lt;격변의 시기, 스물아홉&amp;gt;을 마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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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실,&amp;nbsp;나의 첫 브런치북&amp;nbsp;&amp;lt;격변의 시기, 스물아홉&amp;gt;&amp;nbsp;은 주제에 맞게&amp;nbsp;불완전한&amp;nbsp;아홉 편의 글로 마감할&amp;nbsp;계획이었다.  아니 그런데...&amp;nbsp;브런치북의 최소 편수가 10편이었다니? ... (이제야 알았답니다.. 어쩐지 연재 종료가 안되더라..)  새로운 주제로 한 편을 더 써야 하나&amp;nbsp;고민만 오래&amp;nbsp;하다가 가벼운 마무리를 위한 &amp;lt;에필로그&amp;gt;를 쓰기로 했다.   블로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AN%2Fimage%2Fnup2mI09Sx115wevjOpYAzAqdc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6 Mar 2025 04:27:44 GMT</pubDate>
      <author>망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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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신승리도 어쨌든 승리잖아요 - 뻔뻔함으로 멘탈을 무장한 서른이 되었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7XAN/20</link>
      <description>격변의 시기, 스물아홉ㅣEP.09  25년 1월 1일도, 음력으로&amp;nbsp;첫 날인 설날도,&amp;nbsp;3월의 새 학기&amp;nbsp;첫 날도. 약간의 나태함을 리셋하며 새로운 시작을&amp;nbsp;핑계삼을 수 있는 모든 모먼트가&amp;nbsp;다 지난 온전한 서른이 되었다. 끈기와 체력은&amp;nbsp;얄팍해졌고&amp;nbsp;열정도&amp;nbsp;많이 미지근해진 지금의 나는, 여전히 퇴근 후 빈둥빈둥&amp;nbsp;스마트폰이나&amp;nbsp;보다가&amp;nbsp;마음 한켠이 불안해져 오면 '딱&amp;nbsp;오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AN%2Fimage%2Fkd9X5o1ZhVhxc6hdmEw7coeoSo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1 Mar 2025 09:36:10 GMT</pubDate>
      <author>망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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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의 결혼이 나에게 미치는 영향 - 나도! 결혼! 나도!</title>
      <link>https://brunch.co.kr/@@7XAN/18</link>
      <description>격변의 시기, 스물아홉ㅣEP.08  스물아홉에 겪은 빅 이벤트 중 하나는 친구의 결혼이다. 철딱서니 없던 고등학교 때부터, 더 철딱서니 없어진 지금까지. 어느새 14년 지기가 되어버린 7명의 친구들 중 첫 결혼이었다. 여러 번 고쳐 쓰며 축사를 준비했고, 덜덜 떨리는 손과 다리가 많이 티 나지 않을 만큼 나름 잘 읽어 냈다. 본 중에 가장 예쁜 모습을 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AN%2Fimage%2FcPNyr7pfTOVJdd4cdj1OLIGKd0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1 Feb 2025 05:49:39 GMT</pubDate>
      <author>망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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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명품을 사지 않는 이유 - 돈이 없기 때문</title>
      <link>https://brunch.co.kr/@@7XAN/28</link>
      <description>격변의 시기, 스물아홉ㅣEP.07  명품. 늘 뜨거운 감자다. 유튜브만 봐도 저마다 명품을 사는 이유와 명품을 안 사는 이유를 해명하고, 본인이 가진 명품을 늘어놓고 명품 입문자를 위한 제품 추천을 하기도, 명품 브랜드의 제품 상자를 쌓아 올려 크리스마스트리를 만들기도 한다. 그들을 휘감은 명품들을 보다가, 그들의 부에 대한 상상의 나래를 펼친다. 구태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AN%2Fimage%2FuMc-KFB5Mc31_magW0oBdJGGWL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31 Jan 2025 05:50:52 GMT</pubDate>
      <author>망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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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문자 ESTJ와의 연애란 - 사랑은 머리로 하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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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격변의 시기, 스물아홉ㅣEP.06  ESTJ.&amp;nbsp;16가지의 MBTI 유형 중에서&amp;nbsp;애인으로는 피해야 하는 유형으로 종종 손꼽히는 유형이다. 모든 일에 대해 효율과 옳고 그름, 사실과 객관적인 판단의 가치를 중요하게 생각한다는 [엄격한 관리자] 유형. 이 글은 나와 4년째 연애 중인,&amp;nbsp;대문자 ESTJ&amp;nbsp;애인의 관찰일지다.   첫째,&amp;nbsp;애인은 쓸데없는 말을 매우 싫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AN%2Fimage%2FZKH3NynzDG639lFnRvwCRMsNs00.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Jan 2025 12:59:16 GMT</pubDate>
      <author>망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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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숟가락 좀 스스로 꺼내면 어디가 덧나요? - 나의 사회생활 추구미</title>
      <link>https://brunch.co.kr/@@7XAN/26</link>
      <description>격변의 시기, 스물아홉ㅣEP.05  얼마 전, 회사 임원진과의 간단한 회식이 있었다. 자리에 있었던 인원은 총 6명이었는데, 식당에 들어선 순서대로 4인용 테이블 두 개가 붙어진 자리에 앉다 보니 임원 셋과 우리 팀 직원 셋으로 나뉘어 앉게 되었다. 앉는 순간 '아차' 싶었다. 저쪽 테이블에서&amp;nbsp;식사잡무*를 할 사람이 없다. 두 테이블은 약간의 틈도 없이 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AN%2Fimage%2FUwj5jxGE7z1rMrOTtZdTHZl3xa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3 Jan 2025 06:05:24 GMT</pubDate>
      <author>망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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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립으로 키우는 독립심 - 사람을 너무 좋아하는 1인 가구</title>
      <link>https://brunch.co.kr/@@7XAN/25</link>
      <description>격변의 시기, 스물아홉ㅣEP.04  &amp;quot;그래서 내가 이렇게 말했더니, 답장이 뭐라고 왔게? 이런 말을 하더라니까, 기다려봐 카톡 다 캡처해서 보내줌. 봐봐&amp;quot;  화나는 일이 있었을 때, 썸을 타기 시작했을 때, 놀라운 일이 있었을 때. 나의 심경에 조금이라도 변화가 생겼다면 당장 누군가를 붙잡고 구구절절 털어놓아야만 하는 병에 걸렸던 시기가 있었다. 주로 친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AN%2Fimage%2FAoKEyNP1XDAOzWoRL_6qaUfdl_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3 Jan 2025 05:45:17 GMT</pubDate>
      <author>망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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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물 하나와 스물 아홉의 차이점 - 그것은 바로 '생기'가 아닐까?</title>
      <link>https://brunch.co.kr/@@7XAN/24</link>
      <description>격변의 시기, 스물아홉ㅣEP.03  유튜브 숏츠를 휙휙 넘기며 보다가, 순간 블랙 아웃 된 화면에 비친 내 표정을 본 적이 있는가? 어느 날엔가 그때의 내 표정을 한참 바라본 적이 있다. 어떠한 기분도, 어떠한 의미도 느껴지지 않는 표정.&amp;nbsp;무표정 그 자체. 한때 유행했던 인터넷 소설 속 시니컬한 남자주인공들의 필수 조건이었던 이모티콘 '(-_-)'으로도&amp;nbsp;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AN%2Fimage%2FopzDvj6Gl8ISoWKKJIGJMMAGLh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3 Jan 2025 05:36:26 GMT</pubDate>
      <author>망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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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 글 쓰는 거 좋아하네 - 굳이 외면해 왔던 진실</title>
      <link>https://brunch.co.kr/@@7XAN/23</link>
      <description>격변의 시기, 스물아홉ㅣEP.02  전공은 문예창작이고, 매일은 아니지만 거의 10년째 앱으로 쓰고 있는 일기, 성인이 된 지 한참 지나 맞은 크리스마스에도 친구들에게 손편지를 써댔던 이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amp;nbsp;나는 내가 글쓰기를 싫어한다고 생각했다.&amp;nbsp;시를 쓰라는 전공 수업은 너무 재미없었고 책 읽는 것도 안 좋아했으며(실제로 지금도 그다지 독서를 하지 않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AN%2Fimage%2FjSN50Qr4bFMn_mKve8HJnMCML4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0 Jan 2025 09:05:10 GMT</pubDate>
      <author>망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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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스타 스토리가 더 이상 궁금하지 않을 때 - 어차피 음식이거나, 술이거나, 감성카페이거나, 바다일 거잖아요</title>
      <link>https://brunch.co.kr/@@7XAN/22</link>
      <description>격변의 시기, 스물아홉ㅣEP.01  초딩 시절 '버디버디 마이홈피'로 시작된 나의 SNS 커리어는 싸이월드로, 페이스북으로, 또 인스타그램으로 꾸준히 발전해 왔다. 나름 열심히 했었다. 길 가다 마주한 웃긴 간판, 뜬금없는 내 신발 앞코, 예쁜 하늘, 잘 나온 셀카. 내가 올린 게시물에 대해 지인들이 좋아하고 공감하고 우스워하는 반응을 보는 게 재미있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AN%2Fimage%2FpLhcDtOOOftCYq-c8rPp_dvNxB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0 Jan 2025 09:01:35 GMT</pubDate>
      <author>망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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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 살배기 아이의 눈빛이 죽어있었다. - 사파 여행 마지막, 꼬마상인들을 만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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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파를 떠나오며 그곳에서 마지막으로 본 눈빛이 기억에 남는다. 믿기지 않을 정도로 공허했고, 눈을 뜨고 있지만 아무것도 보고 있지 않았다. 생기나 호기심 따위는 전혀 느껴지지 않았고, 깜빡임조차 없이 그저 멍하니. 어쩌면 이미 죽어있었다는 표현이 가장 적절할지도 모르겠다. 체념과 무념으로 가득했던 텅 빈 눈빛. 네 살배기 어린아이의 눈빛이, 그랬다.  사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AN%2Fimage%2FmIc9YTqWi6hBh2Xd3kS9FTDBuB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5 Nov 2023 05:21:33 GMT</pubDate>
      <author>망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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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울의 움직이는 깟깟마을 - 사파여행 3일 차, 소수민족의 마을에 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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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곳은 어딘가 익숙했다.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아니, 하울의 움직이는 성 쪽에 가깝다. 깟깟마을 속, 빨갛고 치렁치렁한 전통의상을 입은 나는 지브리 애니메이션 속의 등장인물이 된 것 같았다. 지브리 애니메이션 작품을 보다 보면, 조금은 불편한 현실의 메시지를&amp;nbsp;마구 버무려버린 환상의&amp;nbsp;미려함에 정신을 뺏긴다. 깟깟마을의 미려함에 정신을 뺏겼던&amp;nbsp;나는 지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AN%2Fimage%2FwYm1Yx_wUw1_5IhL8k1mjgXOou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7 Nov 2023 07:18:31 GMT</pubDate>
      <author>망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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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늘 위 세상, 베트남 판시판산 - 사파여행 2일 차, 내가 이곳에 오르다니!</title>
      <link>https://brunch.co.kr/@@7XAN/6</link>
      <description>해발 3,143m. 우리나라 관악산이 약 630m 정도이니, 5배 정도가 높은 거다. 인도차이나의 지붕이라는 별명을 가진, 베트남의 가장 높은 산에 올랐다. 정상에 올라 세상을 내려다보니 숨이 턱 막혔다. '압도된다'라는 말을 온 몸으로 느꼈다. 자연의 웅장함과 인간의 위대함이 뒤엉켜, 경이로움으로 관광객을 맞이하는 곳. 판시판산은 그런 곳이더라.  사파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AN%2Fimage%2F-R77ItXJkl1bKMPM1m59HUnYYt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0 Oct 2023 09:52:27 GMT</pubDate>
      <author>망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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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트남의 스위스, 사파에 다녀오다. - 사파여행 1일 차, 내가 이곳에 와 있다니!</title>
      <link>https://brunch.co.kr/@@7XAN/5</link>
      <description>서울 사당에서 베트남 사파까지, 13시간이 걸려 도착한 곳. 웅장한 자연과 화려한 거리, 그 안에서의 평범한 일상들이 어우러져 묘하게 안정감을 주는&amp;nbsp;도시, 베트남의 스위스라 불리는 '사파(SAPA)'는 내 여행지 위시리스트&amp;nbsp;중 한 곳이었다.  하노이 공항에 도착하자마자 신경이 곤두섰다.&amp;nbsp;공항에서 사파로 가는 슬리핑 버스(*누울 수 있는 침대 좌석이 마련된&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AN%2Fimage%2FyzpFPZ1mo7Cc2_tJgXbSC38-DW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0 Oct 2023 09:50:50 GMT</pubDate>
      <author>망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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