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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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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에코페미니스트로 기후위기시대에 걱정과 고민이 많다. 미디어의 불편한 지점을 이야기하며 세상이 바뀌길 바라며 에코비평을 하고자 한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20:00:1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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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코페미니스트로 기후위기시대에 걱정과 고민이 많다. 미디어의 불편한 지점을 이야기하며 세상이 바뀌길 바라며 에코비평을 하고자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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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성의 서사로 본 권력과 욕망에 대하여 - [그린바이브] 여성의 삶은 다채롭고 다양한 얼굴을 가지고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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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최근 다양한 미디어에서 여성이 1인 주인공이 작품들이 많이 선보이고 있다. 예전에는 여성의 이야기는 신데렐라 스토리, 여성의 복수극, 치정멜로 등 여성의 연애 이야기에 중점을 두는 작품이 많았다면 최근에는 남성들의 서사에서 자주 볼 수 있었던 권력과 욕망을 이야기하는 작품들도 종종 볼 수 있어 반가운 마음이 들었다.  여성들에게도 당연히 권력과 욕망을 추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gn%2Fimage%2FwafAMHru8p4U1RMHWxuWLEqInW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31 Mar 2023 05:04:34 GMT</pubDate>
      <author>호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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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디어에서 보여주는 '엄마'에 대해 - [그린바이브] 자식만을 위해 희생하는 엄마, 이제 그만!</title>
      <link>https://brunch.co.kr/@@7Xgn/43</link>
      <description>'엄마'라는 단어를 떠올리면 무엇이 생각나는가? 여자 또는 사람이라는 정체성은&amp;nbsp;사라지고 자식이라면 무엇이든 해내는 존재가 떠오른다. 최근&amp;nbsp;'엄마'라는 캐릭터가 아직도 90년대에 머물러 있는 것이 아닌가?라는 작품들이 나오고 있다. 사교육에 열광하는 엄마들... 자식들의 성공만 중요한&amp;nbsp;엄마들...  먼저, 김혜수를 원톱으로 세워 포스터 공개 이후 뜨거운 주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gn%2Fimage%2FXiBEF4L4ZZkCKatFD-K_ZPUWLY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1 Feb 2023 13:29:47 GMT</pubDate>
      <author>호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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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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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후위기 시대 에코비평이 필요하다 - [그린바이브] 에코비평이 뭐예요? 매일 접하는 매체들 나만 불편한가?</title>
      <link>https://brunch.co.kr/@@7Xgn/41</link>
      <description>인류는 끊임없이 성장을 목표로 진보해 왔다. 그 결과 우리는 기후위기 시대에 살고 있다. 지질학적 개념으로는 '인류세(anthropocene)'라는 용어가 등장하면서 인류가 지구 기후와 생태계에 직접 영향을 끼치기 시작했다는 것을 연구하고 문제점에 대해 다양한 이야기들이 나오고 있다. 인류세에 대해 궁금하다면? &amp;lt;EBS 다큐프라임 인류세 3부작&amp;gt; &amp;nbsp;htt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gn%2Fimage%2F5ZDOVbXZyH0AaJKiiThPchzVfh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0 Feb 2023 03:29:41 GMT</pubDate>
      <author>호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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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넷플릭스 추천) 미스 아메리카나 -테일러 스위프트 - 당신이 알지 못했던 금발머리 파란 눈의 늘씬한 테일러 스위프트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7Xgn/35</link>
      <description>오랜만에&amp;nbsp;넷플릭스 다큐멘터리를 재밌게 보았다. 처음에는&amp;nbsp;킬링타임으로 좋을 것 같아 보여 &amp;lt;미스 아메리카나&amp;gt;를 틀었고, 테일러 스위프트의 공연 준비 영상 같은 것을 담은 이야기일 줄 알았다. 하지만 보는 내내 계속 빠져들었고, 내가 생각하지 못했던&amp;nbsp;모습에 그를 응원하게 되었다. 지금도 테일러 앨범을 듣고 있을 정도다. 테일러 스위프트에 대해 그저 어린 나이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gn%2Fimage%2FxHwQKYstSGVBlbv-fUrVuhPw1E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2 Feb 2020 08:39:43 GMT</pubDate>
      <author>호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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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동향/ 캐나다 문화 분야 노동시장 보고서 2탄 - 한국과 캐나다가 마주하고 있는 현실이 크게 다르지 않구나...</title>
      <link>https://brunch.co.kr/@@7Xgn/31</link>
      <description>CHRC (Cultural Human Resources Council)에서 발표한 캐나다 문화 분야 노동시장 보고서 내용 요악 본 2탄이다.  5. 문화 분야 재무 실적(financial performance) - 문화 분야 중 6개의 중요한 영역의 경제적 상태와 사업의 상태를 알려줌 * 1) 문화유산 및 도서관 2) 라이브 퍼포먼스 3) 시각 및 응용예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gn%2Fimage%2FjsM15SyGMMYHFK_-DsrybKRo0F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4 Nov 2019 20:30:45 GMT</pubDate>
      <author>호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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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오디오클립 추천) 이수정 이다혜의 범죄영화 프로파일 - 범죄영화라는 장르를 바라보는 새로운 시선을 제안하는 팟캐스트!</title>
      <link>https://brunch.co.kr/@@7Xgn/29</link>
      <description>나는 이동진 작가님의 팬이었다. 과거형을 쓰는 이유는 나의 취향이 이동진 작가님과 조금 멀어졌기 때문이다. 예전에는 이동진 작가님이 추천하는 영화, 책, 음악을 무조건적으로 보고, 읽고, 들었던 적이 있었다. 그중 열심히 들었던 팟캐스트 '빨간 책방'을 통해 이다혜 작가님도 알게 되었다. 다독왕이시면서 말씀을 어찌나 잘하시던지, 이다혜 작가님이 나오는 편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gn%2Fimage%2FRPheUIOF7M8_eVOKBxsWpWpxNm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1 Nov 2019 17:21:58 GMT</pubDate>
      <author>호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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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공연 추천) 뉴욕 Sleep No More - 뉴욕에 가면 꼭 봐야 할 공연! 슬립 노 모어!</title>
      <link>https://brunch.co.kr/@@7Xgn/27</link>
      <description>뉴욕 여행을 계획하면서 2가지는 꼭 하고 싶었다. 1. 새로 오픈한 모마(MoMa) 미술관 방문 2. 슬립 노 모어 공연 관람 모마는 재개장을 하고 난지 얼마 되지 얼마 되지 않아서 인지 날씨가 좋지 않아 실내 관광지로 사람이 몰려서 인 건지... 관람객이 너무 많아서 제대로 즐기기가 어려웠다. 하지만 지금 양혜규 작가의 작품이 크게 전시되고 있고 4시 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alNVlLeqiQuWwZkd1Y42T_uTmx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3 Nov 2019 18:27:38 GMT</pubDate>
      <author>호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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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넷플릭스 추천) 시크릿 세탁소 - 당신이 모르고 있는 부패의 뒷 이야기 쉽게 알려드려요</title>
      <link>https://brunch.co.kr/@@7Xgn/26</link>
      <description>이 영화는 퓰리쳐상 수상 기자 제이크 번스타인이  파나마 페이퍼스 유출 사건을 고발한 &amp;lsquo;시크리시 월드: 자본가들의 비밀 세탁소&amp;rsquo; 소설을 각색한 영화다.  법을 어기지 않고, 편법을 활용한 금융사기가 어떻게 이뤄지는지 보여준다. 아마도 미국 사회에 아니 전 세계에 경종을 알리기 위해 만든 영화가 아닐까 싶다.   처음에는 메릴 스트립이 출연하는 영화기에 아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baIKIYX0Xvpcxvac551ESxi-2x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2 Oct 2019 01:14:13 GMT</pubDate>
      <author>호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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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 옐로나이프, 오로라를 볼 수 있을까? - 3박 4일 머물면 90% 이상 오로라를 볼 수 있다는 그곳!</title>
      <link>https://brunch.co.kr/@@7Xgn/23</link>
      <description>처음 리서치 일정을 짜면서 캐나다 지도를 자세하게 들여다보게 되었다. 솔직히 그전에 캐나다가 이렇게 큰 대륙인지 인지를 하지 못하고 있었다. 그리고는 생소하면서도 어디선가 들어본 듯한 지명 'Yellowknife', 궁금해서 검색해보니 캐나다에서 오로라를 보기 가장 좋은 지역이라고 소개가 되어 있었다. 9월 중순부터 오로라를 볼 수 있고, 3박 4일 머물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9LAxbkqNzefS-LCntSNiz06nSU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1 Oct 2019 18:55:53 GMT</pubDate>
      <author>호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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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향/ 캐나다 문화 분야 노동시장 보고서 1탄 - 캐나다와 한국이 크게 다르지 않은 환경에 한숨이 나온다.</title>
      <link>https://brunch.co.kr/@@7Xgn/21</link>
      <description>최근 CHRC (Cultural Human Resources Council)에서 캐나다 예술 및 문화 분야의 노동 시장에 대한 정보 연구 보고서를 발표하였다. 이 연구는 캐나다 컨퍼런스 보드(CBoC)와 협력하여 수행되었으며, 캐나다 정보 이니셔티브 프로그램에 지원을 받아 진행되었다. 2015년 기준 캐나다 노동시장의 4%에 해당되는&amp;nbsp;약 80만 명의 고용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gn%2Fimage%2FYjAp5CmwfQ_TYReRE_F-9C0bZB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7 Oct 2019 18:42:32 GMT</pubDate>
      <author>호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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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 밴쿠버, 작지만 알찬 페스티벌들  - 작은 규모이지만, 오랜 역사와 전통을 가지고 있는 페스티벌</title>
      <link>https://brunch.co.kr/@@7Xgn/22</link>
      <description>캐나다 여행을 계획할 때 빠지지 않는 도시 중 하나가 밴쿠버다. 그리고 이민을 오시는 분들도 많은 도시다. 워낙 대도시로, 이 곳 역시 한해에 진행되는 페스티벌이 어마어마하다. 그중 밴쿠버 포크 뮤직 페스티벌과 밴쿠버 인터내셔널 댄스 페스티벌 두 곳을 방문했다. 다른 페스티벌과의 미팅도 잡혔었는데, 갑자기 사정이 생기셔서 급 취소되었다. 덕분에 나는 밴쿠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gn%2Fimage%2FQJ1m3UoEjP-CVYlc-z8jZY6fY4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6 Oct 2019 15:41:32 GMT</pubDate>
      <author>호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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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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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드 추천) 체르노빌 - 막연하게만 알고 있던 재난을 간접적으로 경험하게 해 준 드라마...</title>
      <link>https://brunch.co.kr/@@7Xgn/20</link>
      <description>체르노빌을 본 지는 2달 넘은 것 같다. 그런데 갑자기 브런치에 쓰고 싶어 진 이유는 영화 조커를 보고 난 후에 이 드라마가 생각났기 때문이다. 왜? 무슨 상관관계??   영화 조커를 추천하기는 어려울 것 같다. 잘 만들었고 엄청난 연기를 보여준다. 와킨 피닉스의 정신상태가 걱정될 정도였다. 조커는 연출, 촬영, 연기 다 좋았다. 그중 음악이 이 영화에 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uylAEz5clhxKcsgn1TIxOSB-ak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6 Oct 2019 02:19:22 GMT</pubDate>
      <author>호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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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 밴쿠버, 동시대성을 보여주는&amp;nbsp;PuSh 페스티벌 - 다양한 인종이 살고 있는 밴쿠버에서 펼쳐지는 다채로운 페스티벌</title>
      <link>https://brunch.co.kr/@@7Xgn/19</link>
      <description>밴쿠버는 브리티시 콜롬비아(British Coloumbia) 주에 위치한 도시로 캐나다 제3의 대도시이다. 태평양이 펼쳐지고 있는 도시로 주요 무역항이기도 하다. 캐나다에서 아시아인이 가장 많은 다문화 도시라서 도심을 걷고 있으면 영어보다는 다른 언어를 더 많이 접하게 되는 도시다.  이곳에서 처음 미팅을 한 곳은 PuSh 페스티벌이었다. 최근 예술감독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nQGHi31Qb-7-ZELBBBdBhInUAs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4 Oct 2019 15:09:53 GMT</pubDate>
      <author>호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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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각양각색의 호수, 밴프 국립공원 2탄 - 호수가 어쩜 이렇게 다 다르고 아름다울까...</title>
      <link>https://brunch.co.kr/@@7Xgn/18</link>
      <description>밴프에 머무는 동안, 하루 반나절 빼고는 화창한 날씨가 아니었다. 그래도 좋았다. 그 나름대로의 운치와 풍경을 가지고 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날씨가 쨍쨍한 날 무리해서 밴프 국립공원에서 유명한 두 호수를 보고 왔고, 왕복 3시간 트래킹을 하고 나니, 내 몸은 만신창이었다. 다리가 후덜덜 아침에 일어나니 걷기가 너무 힘들었다. 그리하여, 록키산맥을 바라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R_T8LsWHv8xbhy3jIhEw7c_VWZ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4 Oct 2019 13:49:16 GMT</pubDate>
      <author>호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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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동향 / 캐나다 예술분야의 존경받는 직장 프로젝트 - Respectful Workplaces in the Arts 프로젝트</title>
      <link>https://brunch.co.kr/@@7Xgn/17</link>
      <description>캐나다 예술 연합(Canadian Arts Coalition, CAC)에서 3년간 재무장관에게 예술분야 직장에서 직장 괴롭힘 없이 서로 존중하는 곳으로 만들어가기 위한 정책, 절차, 도구 및 자원을 지원할 수 있도록 자금을 요청하였다고 한다. 그리고 2018년 3월 캐나다 예술위원회와 캐나다 문화유산부의 지원을 받아 자금을 조성하였고, 문화 인적자원 위원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gn%2Fimage%2FUkxIcf7m3fZr-Ed7XF_tQUe_qj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0 Oct 2019 18:49:29 GMT</pubDate>
      <author>호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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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넷플릭스 추천) 아메리칸 팩토리 - 중립적인 시각으로 보여주는 다큐멘터리, 중국과 미국의 문화 충돌!</title>
      <link>https://brunch.co.kr/@@7Xgn/16</link>
      <description>넷플릭스의 장점 중 하나가 다큐멘터리라고 생각한다. 다양한 분야를 다루는 다큐멘터리가 워낙 많아서 드라마나 영화에 살짝 지치시거나, 권태기가 왔을 때 다큐멘터리 한편씩 보면 색다르고 재밌다. 최근 핫한 다큐멘터리 &amp;lt;아메리칸 팩토리&amp;gt;를 지난주에 보았다. 보면서 계속 혼란스러웠다. 그리고 이 프로그램에 대해서 막 이야기가 하고 싶어 졌다. 내가 생각한 것이 맞&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gn%2Fimage%2FNyI8M_f3vYr21vB3PcKmTx-mQu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9 Oct 2019 15:44:18 GMT</pubDate>
      <author>호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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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호수와 산맥의 조화 밴프 국립공원 1탄 - 이 풍경 실화냐? 보면서도 믿기지 않는 풍경들...</title>
      <link>https://brunch.co.kr/@@7Xgn/15</link>
      <description>캐나다에 간다고 했을 때, 밴프를 꼭 가야 한다고들 말했다. 처음에는 와 닿지 않았다. 밴프? 거기가 어디야? 했는데, 사진으로 찾아본 그곳은 말도 안 되는 풍경을 가지고 있었다. 마치 포샵을 한 것 같은 사진들이었다. 기대감을 가지고 캘거리에서 차를 렌트해서 밴프로 향했다.&amp;nbsp;캘거리에서 밴프까지는 차로 1시간 반 정도 소요된다. 그냥 계속 직진만 하면 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gn%2Fimage%2Fh8vzgwr6SXMQjpAYbqAOWxtM7f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8 Oct 2019 19:55:07 GMT</pubDate>
      <author>호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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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대자연과 함께하는 밴프(Banff) - 밴프 국립공원 내에 있는 밴프센터 담당자를 만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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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번 리서치 트립에서 가장 좋았던 지역을 꼽자면, 나에게는 밴프였다. 밴프 국립공원은 어디를 가든 다 절경이고 사진 스팟이 되는 곳 같았다. 그 아름다운 곳에 위치한 아트센터, Banff Centre for arts and creativity와의 미팅 또한 좋았다. 그리고 밴프센터 덕분에 저렴한 가격으로 밴프센터 내 호텔을 이용할 수 있어서 얼마나 고마웠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gn%2Fimage%2Fbv_s3MNnVo1ao_JFDMvuPvfboC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7 Oct 2019 15:54:43 GMT</pubDate>
      <author>호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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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넷플릭스 추천) 믿을 수 없는 이야기 - 가슴 아픈 이야기, 지금 모두가 봐야 할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7Xgn/13</link>
      <description>한동안 넷플릭스 권태기를 겪고 있었다. 그러다가 주변에서 넷플릭스에서 드디어 괜찮은 드라마가 나왔다는 이야기가 스멀스멀 들리기 시작했다. 제목은 '믿을 수 없는 이야기' 내용은 실화를 바탕으로 하고 있는 성폭행 관련 이야기라고 했다. 그리고 넷플릭스에서도 메인으로 계속 나에게 추천을 해주고 있었다. 봐야지... 봐야지... 하면서도 자꾸 피하게 되었다. 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gn%2Fimage%2FTYbUHpvpK4cD4x26U4HQwuy8lx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3 Oct 2019 01:15:39 GMT</pubDate>
      <author>호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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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팟캐스트 추천) 그것은 알기 싫다 - 337회 기묘한 개헌안, 일본의 개헌에 대한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7Xgn/11</link>
      <description>팟캐스트 '그것은 알기 싫다'를 즐겨 듣고 있다. 한국의 핫한 이슈를 다루지 않고 긴 호흡으로 사회 전반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어서 종종 듣는 편이다. 왜, 핫한 이슈가 있으면 모든 방송에서 그 이야기만 해서 지겹거나 좀 다른 이야기가 듣고 싶어 질 때가 있지 않은가? 그것은 알기 싫다는 나에게 새로운 시각과 정보를 주기 때문에 좋아한다. 개인적으로 레전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gn%2Fimage%2F0Na1LQWu72EoTu1XXFmV1ym99O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1 Oct 2019 03:35:50 GMT</pubDate>
      <author>호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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