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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소</title>
    <link>https://brunch.co.kr/@@7YKB</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보고 듣고 맛보는걸 즐기는 프소입니다. 말하는 것 보단 쓰는 걸 좋아하는 프로 소심러예요. (. . ;)</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4 May 2026 12:23:22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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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녕하세요. 보고 듣고 맛보는걸 즐기는 프소입니다. 말하는 것 보단 쓰는 걸 좋아하는 프로 소심러예요. (.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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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스트라제네카 1차 화이자 1차 후기 - 40대 남편과 30대 아내의 후기입니다. (부작용有)</title>
      <link>https://brunch.co.kr/@@7YKB/26</link>
      <description>저 또한 백신 부작용 걱정 탓에 많은 분들의 후기를 검색해보았습니다.  정성으로 쓰인 후기들을 보면서 조금은 걱정을 덜어내기도 하고 미리 백신에 대비하여 준비도 할 수 있었기에 감사했습니다. 백신 접종을 앞둔 분들에게 저도 혹시 도움드릴 수 있을까 하여 후기를 남겨보려 합니다.  미리 준비해두시면 좋은 것은 타이레놀 약입니다. 백신 접종 시작 이후 타이레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YKB%2Fimage%2Ffz0TPhIb25IU1wdvgne00XrSJ0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Sep 2021 06:10:40 GMT</pubDate>
      <author>프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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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숨결이 깃든 문장들 2 - 황현산 작가님의 &amp;lt;황현산의 사소한 부탁&amp;gt; 중에서</title>
      <link>https://brunch.co.kr/@@7YKB/25</link>
      <description>가끔 사전적 의미의 '어른'이 아니라 깨달을 기회를 주시는 '어른'의 말씀이 듣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똑같은 일상인데 이상하게 마음 한구석이 헛헛할 때도 그렇고  바쁨의 기쁨을 누리다가 멈췄을 때, 문득 찾아오는 아득함에 몸 둘 바를 모를 때도 그렇습니다. 그럴 때 황현산 작가님의 책에 귀를 기울여봅니다.  [오늘의 숨결] 평소에 염두에도 두지 않았던 이</description>
      <pubDate>Fri, 20 Aug 2021 09:45:19 GMT</pubDate>
      <author>프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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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숨결이 깃든 문장들 1 - 임성순 작가님의 &amp;lt;몰:mall:沒&amp;gt; 중에서</title>
      <link>https://brunch.co.kr/@@7YKB/24</link>
      <description>[시작하며] 책에는, 문장에는, 단어와 단어 사이에는 작가님들의 숨결이 깃들어 있습니다. 훔치고 싶은 작가님들의 숨결을 브런치에 담아보기로 했습니다.  가슴을 후벼 파는 시리고 냉철한 문장들. 뒤통수를 후려치는 찰진 문장들. 너무나 매력적이어서 훔치고 싶은 문장들. 실은, 작가님들의 필력이 제 마음을 훔친 것입니다.  [오늘의 숨결] 아, 피멍이었구나. 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YKB%2Fimage%2F0z-MmnESeykJW_DL4UAYNGhzNw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9 Aug 2021 09:25:24 GMT</pubDate>
      <author>프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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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순수 어록 2 - 짧지만 귀염 터지는</title>
      <link>https://brunch.co.kr/@@7YKB/16</link>
      <description>1. 프미의 친구 어록. 당시 5살이던 프미 친구 T의 이야기다. 유치원에서 돌아온 T가 엄마에게,  &amp;ldquo;엄마! 우리 유치원 영어 선생님은 완전 시시해.&amp;rdquo; &amp;ldquo;어머나. 선생님한테 시시하다고 하는 건 나쁜 말이야.&amp;rdquo; &amp;ldquo;그치만 정말이야.&amp;rdquo; &amp;ldquo;왜?&amp;rdquo; &amp;ldquo;한국말을 못 해~&amp;rdquo;   2. 아빠의 자격지심(?) 딸이 유치원에서 아주 조금씩 영어를 배워오던 어느 여름날이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txKImyou-4vrtl0NBZBwTW73RE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8 Aug 2019 06:59:11 GMT</pubDate>
      <author>프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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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가 아프면 마음이 깨져요 - 아프지 말자, 엄마니까.</title>
      <link>https://brunch.co.kr/@@7YKB/10</link>
      <description>엄마 난 엄마가 아프면 마음이 너무 아프고 마음이 깨져요.  아이를 낳고 수면 패턴이 무너져 힘든 시간을 보냈었다. 아이를 출산한 여성이라면 모두가 겪는 고통이지만 내 경우엔 좀 유별스러웠다. 아이가 나를 닮았는지 모든 면에서 &amp;nbsp;예민했다. 먹는 것, 자는 것, 어느 것 하나 수월하게 넘기지 못했고 난 아이가 만 세돌이 될 때까지 1~2시간 토막잠만 겨우 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d-vtbyQni_nc8NujR9cJvqEte0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0 Aug 2019 01:31:07 GMT</pubDate>
      <author>프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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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순수 어록 1 - 순수해서 귀엽고 순수해서 무섭다.</title>
      <link>https://brunch.co.kr/@@7YKB/11</link>
      <description>스마트폰에 담긴 것 중 추억이 깃든 사진과 주소록 등등 많은 내용이 소중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메모장이다.  내 기억력에 무한한 아쉬움이 있기 때문에 꼭 메모하는 습관이 있다. (알람과 메모 없이 생활이 불가능하다.)  아이가 커가는 모습이 점점 아쉬울 때가 많은데 아기 티를 벗고 어엿한 어린이의 모습을 보일 때도 뭔가 아쉽고, 어휘력이 늘어나면서 적재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aUehLJqsDUPKRFh74fIuR1nKmY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2 Aug 2019 00:06:29 GMT</pubDate>
      <author>프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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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살 시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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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엄마는 예뻐 화장을 했대 비 때문에 지워져도 예뻐  -8살 시인 프미-  비 오는 날이 이어지는 장마기간. 그리고 길고 긴 여름방학. 둘이서 집 안에 갇혀 있을 생각에 집 앞 슈퍼마켓에서 이것저것 필요한 걸 잔뜩 사버렸다. 가득 찬 장바구니와 우산을 들고 집에 들어오자마자 한숨부터 쉬며 손을 씻으러 욕실로 향했다. 한숨 돌리고 거울을 들여다보니 머리는 산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bDUodnBiLnufHsP_Q_9b3cepvX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1 Jul 2019 03:23:40 GMT</pubDate>
      <author>프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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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귀를 삼킨 그녀 이야기 - 첫사랑이 뭐길래</title>
      <link>https://brunch.co.kr/@@7YKB/6</link>
      <description>메모장을 정리하다가 문득 안부가 궁금해진 사람이 있었다. 첫사랑 때문에 목숨이 위태로웠던 그녀. 내일은 엄마에게 전화를 걸어 그녀의 안부를 물어야겠다.   내가 좋아했던 유명한 미드 &amp;lsquo;섹스 앤 더 시티&amp;rsquo;에서 나로선 아쉬웠던 캐리의 에피소드가 있었는데 바로 방귀사건이다. 캐리와 빅이 한 침대에 누워있을 때 캐리가 방귀를 뽀옹 뀌었고 그 뒤로 캐리는 빅이 자신</description>
      <pubDate>Sat, 27 Jul 2019 03:43:49 GMT</pubDate>
      <author>프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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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손은 맛손 - 닭볶음탕</title>
      <link>https://brunch.co.kr/@@7YKB/3</link>
      <description>내가 주부가 된 지 10년 차가 되었다. 가끔 친정 부모님이 오셔서 내가 직접 밥을 해드리면 이런 멘트를 종종 듣는다.  &amp;ldquo;이제 진짜 엄마가 다 됐군.&amp;rdquo;  &amp;ldquo;네 엄마 딸이 맞네. 손맛이 비슷해.&amp;rdquo;  아버지로선 최고의 칭찬을 날려 주신 셈이다. 평소 친정엄마의 밥상에 늘 엄지 척을 날리시며 계모임에 다녀오셔도 꼭 따로 밥상을 받으시는 우리 아부지. (사랑합니</description>
      <pubDate>Fri, 26 Jul 2019 05:22:47 GMT</pubDate>
      <author>프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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