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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미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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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블로거_허니튜터&amp;quot;, &amp;quot;도서인플루언서&amp;quot;, &amp;quot;작가&amp;quot;, &amp;quot;강사&amp;quot;</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14:28:0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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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냉동만두가 있다면 비빔만두 해 먹기 - 냉장고 뒤져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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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만두는 정말 호불호가 없는 음식이다.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고,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물만두, 찐만두, 군만두를 비롯해서 만둣국, 만두찌개 등 정말 다양하다. 그중에서 군만두를 활용해 만들 수 있는 요리를 소개해 볼까 한다.   사실 이 음식과의 인연은 꽤 오래전이다. 초창기 왕십리 역을 지었을 때, (찜질방도 있고, 푸드코트가 무척이나 컸던 시절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YTF%2Fimage%2F1GEYsUaGX9QVaY08cZuZGx29Rm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7 Oct 2024 09:36:45 GMT</pubDate>
      <author>최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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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자샐러드 샌드위치로 소풍 가자! - 감자가 이유 없이 많다면 하기 좋을 요리!</title>
      <link>https://brunch.co.kr/@@7YTF/271</link>
      <description>참, 이상하다. 감자가 맛있을 때 해 먹으면 참 좋은데, 싹이 나고 상해 가면 생각나는 메뉴가 감자샐러드다. 포슬포슬한 감자로 만들면 더 맛있을 요리이지만 항상 감자의 컨디션이 제일 좋지 않을 때 꺼내게 되는 메뉴. 이번에는 그러지 말아야지 생각하며 만들어본다.(이번에도 어김없이 집에 좀 남은 컨디션이 좀 떨어지는 감자와 함께 만들었다.)  식재료가 많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YTF%2Fimage%2Fy0_oC9TGSass1a784GRv-q9k5A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5 Oct 2024 04:57:53 GMT</pubDate>
      <author>최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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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을 꽃게로 뜨끈한 꽃게탕! - 뜨끈한 국물요리가 당길 때 딱!!!</title>
      <link>https://brunch.co.kr/@@7YTF/269</link>
      <description>아침, 저녁 공기가 제법 차다. 낮에는 아직 뜨겁지만 아침저녁에는 꼭 겉옷이 필요할 날씨가 되었다. 진짜 가을이 왔구나 싶은 온도다. 이럴 때 필요한 건 바로 따뜻하고 뜨끈한 국물요리. 이런 날씨와 너무 잘 어울리는 제철재료로 만든 꽃게탕 한 번 끓여 먹는 건 어떨까?  봄에는 암케가 맛있지만, 가을에는 수게가 맛있다. 아래 사진에 보이는 게 수게인데, 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YTF%2Fimage%2FVF5uZQpCUuzTcBTublgfg57uOI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2 Oct 2024 13:49:16 GMT</pubDate>
      <author>최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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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묵은지 소진엔 김치만두! - 김장을 준비하는 우리의 자세!</title>
      <link>https://brunch.co.kr/@@7YTF/268</link>
      <description>김치는 참 활용도가 많다.  김칫국, 김치볶음밥, 김치볶음, 김치전 등등 우리의 식단을 풍성하게 해 준다.  우리의 소울푸드 김치는 식탁의 주인공이 되기도 엑스트라가 되기도 한다.   올해는 배추 작황이 좋지 않아 배추김치가 금치가 될 거라는 뉴스가 자주 들린다. 이럴 때일수록 갖고 있던 김치가 더 소중하지만 너무 익어버린 김치의 활용도는 떨어진다. 집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YTF%2Fimage%2FLpwUensgIHXtTwBfj9SUpE6fd0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0 Oct 2024 15:24:43 GMT</pubDate>
      <author>최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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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총각무가 많다면 볶음밥! - 에잇, 총각무 김치가 많잖아!!!!</title>
      <link>https://brunch.co.kr/@@7YTF/267</link>
      <description>이제 한 달만 지나면 2025년에 먹을 김장을 해야 합니다. 김장철이 다가오고 있어요. 김장을 하기 전에 해야 할 일은 바로 냉장고 비우기입니다. 1년간 먹을 김장김치를 보관하려면 김치 냉장고를 비워야 하죠. 그래서 냉장고 있는 음식들, 특히 김치를 하나씩 정리 중인데요. 그중에서 오늘은 총각무를 정리해 볼까 합니다.   개인적으로 총각무는 살짝 익혀 먹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YTF%2Fimage%2FcDM3Xe4P_1NYT5ZtpaTzmPGOhq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8 Oct 2024 14:57:08 GMT</pubDate>
      <author>최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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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냉장고는 결코 답이 아니다, - 냉장고를 비우고 있습니다_6</title>
      <link>https://brunch.co.kr/@@7YTF/266</link>
      <description>나는 요리를 좋아하는 요리를 좋아한다.  그래서 야채, 과일, 생선, 고기 등 다양한 식재료도 좋아한다. 물론 제철재료들을 많이 좋아하는 편이다.&amp;nbsp;제철의 재료들을 보통은&amp;nbsp;대량으로 구매한다.  5월이면 전남 고흥에서 10kg의 바지락을 택배로 받는다. 5월에는 경기 양평에서 완두콩 2자루를 구매한다. 평소에 새우를 좋아해서 박스로 구입해서 껍질을 정리해 냉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YTF%2Fimage%2Fm-8bIELUrJidWNQN1pL2wofDZ1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6 Oct 2024 13:54:52 GMT</pubDate>
      <author>최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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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냉장고는 건강한가요? - 냉장고를 비우고 있습니다_5</title>
      <link>https://brunch.co.kr/@@7YTF/265</link>
      <description>냉장고가 식재료 보관용이었다가 창고가 되는 것은 순식간이다. 소비를 부추기는 주변 상황 덕분에 우리는 생각보다 많은 양의 식재료를 소비하고 있다.   코스트코와 트레이더스와 같은 창고형 마트가 저렴함을 압세우고 우리의 지갑을 열게 만든다. 그램(g) 당 단가를 생각하면 훌륭한 가격이지만, 실질적으로 그것을 다 소비했을 때만 그 가격일 뿐. 어쩌면 집에 갖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YTF%2Fimage%2FavvFij7Akvd3QLL0MtMIdfH3iX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5 Oct 2024 02:00:05 GMT</pubDate>
      <author>최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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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막막한 냉장고 정리, - 냉장고를 비우고 있습니다_4</title>
      <link>https://brunch.co.kr/@@7YTF/264</link>
      <description>집에서 제일 문을 자주 여닫는 곳이 어딜까 생각해 보면 바로 냉장고가 아닐까 싶다.   아침, 점심, 저녁 식사 준비를 위해서, 그리고 물이나 음료수를 꺼내기 위해서, 간식이나 야식을 꺼내기 위해서 자주 열고 닫는 곳. 바로 냉장고다.  이 안에 넣어두는 물건들은 하나같이 내 몸을 형성하는데 필요한 것들로 무척이나 중요하다. 어쩌면 집에 있는 금고나 통장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YTF%2Fimage%2FJjt4D39HGK289ISgvwwlKGXsq5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4 Oct 2024 13:30:11 GMT</pubDate>
      <author>최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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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용량 냉장고여야 할까? - 냉장고를 비우고 있습니다_3</title>
      <link>https://brunch.co.kr/@@7YTF/263</link>
      <description>24시간 열려 있는 편의점, 오늘 밤에 주문하면 내일 도착하는 새벽배송,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밀키트,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배달 음식...  이 모든 것들이 대용량 냉장고가 있어야 하는지에 의문을 제기하게 만드는 포인트다. 일부 도서산간지역을 제외하고는 쉽고 간편하게 음식을 즐길 수 있는 세상이다. 게다가 속도는 얼마나 빠른지 배달음식은 물론이고 새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YTF%2Fimage%2FR719dBbNnISneAmUJTlx_NqN1P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3 Oct 2024 14:02:05 GMT</pubDate>
      <author>최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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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량 소비의 함정, - 냉장고를 비우고 있습니다_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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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많은 사람들이 물류창고형 마트를 이용한다. 싸다는 이유가 첫번째다. 양 대비 가격이 훌륭하기에 가성비가 좋다고도 말한다.  처음 이곳을 방문했을 때의 생경한 느낌이 떠오른다. 대형물류창고의 규모에 놀라고, 가격에 놀랐다. 그리고 모든 물건이 작아보였다. 100인치 텔레비전이 이렇게 작아보일 수 있을까 싶을 정도였다. 모든 물건은 벌크, 대량 포장되어 있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YTF%2Fimage%2FgCKmyM81jTVhB5M9MV_tT_uug7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2 Oct 2024 07:32:51 GMT</pubDate>
      <author>최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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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냉장고는 얼굴이다, - 냉장고를 비우고 있습니다_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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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청소력이라는 책에 '방은 그 사람의 얼굴이다, 마음이다'라는 문장이 있다. 방의 상태가 그 사람의 마음을 대변한다는 의미다. 나는 냉장고야 말로 그 집의 얼굴이라 생각한다. 살고 있는 사람들의 라이프 스타일과 취향이 한껏 담긴 곳이 바로 냉장고이기 때문이다.   냉장고는 내가 평소에 좋아하는 것들을 담아 보관하는 취향보관소이기도 하기에 그 집 냉장고를 열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YTF%2Fimage%2F4b_Zj6rsXo6bSCWI2vCKncsNCb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1 Oct 2024 14:30:37 GMT</pubDate>
      <author>최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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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샤넬백보다 에코백이 좋다. - 오일장을 즐기는 아줌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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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 집 근처의 재래시장은 상설로 운영되지만 오일에 한 번씩 오일장이 선다. 매달, 3, 8일이면 차를 막고 거리에서 장이 서는데, 이날만큼은 빠지지 않고 재래시장으로, 오일장으로 출근한다.  6월에는 조금 바빴던 관계로 근 보름 만에 간 오일장, 장바구니가 모자랄 정도로 살 것이 많았다. 백화점 쇼핑을 가는 것보다 마트에 가는 것보다 나에게 더 재미있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YTF%2Fimage%2FB8Vh6KwtHKm1EagI_wVZ1OuG4w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3 Jul 2024 10:00:31 GMT</pubDate>
      <author>최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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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면 할수록 는다 - 그게 무엇이든 간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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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생을 살아가는 데 있어서 수많은 경우의 수가 있다. 이렇게 수많은 문을 만나기도 한다. 내가 어떤 문에 들어갈지는 내 선택이다.  어쩌면 태어난 순간부터 우리는 선택을 하는지 모르겠다. 누구를 엄마, 아빠를 둘 지를 선택하고 태어나는지 알 수 없지만 태어난 이후에 뭔가를 한다는 것은 선택의 결과라고 볼 수 있다.  수많은 선택지 중에서 내가 하는 것은 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YTF%2Fimage%2FEPalJPAaWF6Rjf9YM0wd4WS9zm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2 Jul 2024 14:17:57 GMT</pubDate>
      <author>최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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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식단을 위한 쇠고기 야채찜, - 비주얼은 살짝 내려놓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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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난주에 PT수업을 갔다. 선생님이 갑자기 인바디를 재보자고 제안했고, 수락했다. 전보다 근육량이 늘어서 기뻐하려는 찰나, 지방량이 늘은 것을 보고 좌절. 몸무게 역시 늘어 있었다. 게다가 내장 피하지방이 늘어난 거. 결과지를 보고 마음이 무거웠다.  &amp;quot;회원님, 운동은 잘 챙기고 계시니, 식단을 다시 병행해 보시죠.&amp;quot;라는 PT 선생님의 말.  다시 때가 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YTF%2Fimage%2F12Re1NvzWIrw6pZekJXeikjyyI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1 Jun 2024 15:07:52 GMT</pubDate>
      <author>최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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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어컨이 벌써 필요하다니!!! - 6월에 37도가 웬 말?!?</title>
      <link>https://brunch.co.kr/@@7YTF/252</link>
      <description>사계절이 뚜렷했던 우리나라, 근데 점점 봄가을을 사라지는 거 같은 느낌입니다. 따뜻한 겨울과 뜨거운 여름만 존재하는 거 같아요. 살랑살랑 봄옷을 챙겨 입기에는 너무 빨리 더위가 오고, 청량하고 시원한 가을을 만나기보다 차가운 겨울이 성큼 오는 것 같은 요즘.  그렇다고 여름과 겨울이 예전과 같은 것도 아닙니다. 알 수 없는 고온현상에 푹푹 찌는 듯한 열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YTF%2Fimage%2Fk_f5eHKTretrX4xkNG2fjOyyON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9 Jun 2024 14:12:26 GMT</pubDate>
      <author>최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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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사와 함께 정리합니다! - 두서없이 정신없던 삶을 정리해 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7YTF/235</link>
      <description>13년 살던 집을 떠나게 되었습니다.  제가 결혼해서 처음으로 들어가서 살게 된 신혼집이에요. 전세로 얻은 집이라 이렇게 오래 살 생각은 못했습니다. 그런데 이곳에서 아이도 둘이나 낳고 큰 아이가 초등학교를 졸업할 때까지 살았네요. 올해 6학년이거든요.  이사 들어오기 전에 예비신랑이랑 와서 청소하던 모습, 아이를 낳으러 가던 날 갑자기 화장실 세면대가 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YTF%2Fimage%2FPxFE2dGIMCFTdwkTxu1PT_6GsK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7 Jul 2023 03:03:11 GMT</pubDate>
      <author>최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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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표가 뭐였지? 꿈은? - 지금의 목표 그리고 꿈</title>
      <link>https://brunch.co.kr/@@7YTF/234</link>
      <description>지금 당장의 목표는 이번 달 점심에 커피와 샌드위치를 먹을 수 있는 비용, 50만 원이다. 그 정도면 넉넉하다. 더 벌면 좋겠지만, 너무 과한 목표는 나를 지치게 한다. 그래서, 첫 달에는 소소하게. 근데 '어떻게 벌지?'가 두 번째 고민이다.  학교 다닐 때는 모의고사 몇 점 이상, 리포트 마감하기 등등 공부에 관련된 목표를 가졌다. 하지만 주부가 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YTF%2Fimage%2Fj2WxszW7MEWeYSTQ1fqESbbMKYQ.jpg" width="275" /&gt;</description>
      <pubDate>Wed, 05 Jul 2023 06:26:14 GMT</pubDate>
      <author>최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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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몸에게 미안했다 - 오랜 시간 방치되었던 내 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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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운동을 싫어하지는 않았다. 하지만 출산을 핑계로 육아를 핑계로 운동을 하지 않았다.  임신했을 때 쪘던 살은 출산 후 모유수유를 하면 빠진다고 했다. 하지만 출산 후 아기의 몸무게만큼만 빠지고, 나머지는 내 것이 되었다. 모유수유를 열심히 했으나, 그만큼 힘들다고 먹어서 제자리걸음이었다. 그리고 자연분만이 아닌 제왕절개를 한 바람에 뱃살은 그대로였다.  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YTF%2Fimage%2FXxj9L4e3yyMTZSyyYhkokt9-Wh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4 Apr 2023 14:52:35 GMT</pubDate>
      <author>최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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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쓰는 게 좋아서, 시작한 브런치 - 2023년 다시 재미를 붙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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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랜만에 브런치에 글을 쓰러 들어왔다. 글감은 바로 버섯 들깨국이었는데.......  이미 내가 썼던 소재였다. 다시 써도 상관은 없겠지만, 왠지 모르게 김이 새버린 상태. 내 글에 내가 김이 빠졌다.  그래서, 그냥 창을 닫을까 고민하다가, 이렇게 하다 보면 2023년도 훌쩍 가버릴 거 같고, 이렇게라도 기록하는 게 낫겠다 싶어서, 사진 한 장 없는 글을</description>
      <pubDate>Wed, 04 Jan 2023 13:52:53 GMT</pubDate>
      <author>최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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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nbsp;대하의 계절, 그리고 꽃게도 맛있다 - 포동포동 살이 찌는 가을이닷...</title>
      <link>https://brunch.co.kr/@@7YTF/230</link>
      <description>지난주 주말 서해로 캠핑을 다녀왔다. 마침 안면도에서 대하축제가 열리고 있어서 방문했다. 아이들이 새우와 꽃게를 너무나 좋아하기 때문이다. 축제장에 도착한 날 비가 내리는 바람에 축제 분위기는 느끼지 못했다. 하지만 팔딱팔딱 뛰는 대하와 꽃게는 실컷 구경했다. 횟집에서 먹을까도 생각했지만, 금액 대비 생물을 구입해서 먹는 게 더 많이 먹을 수 있다고 판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YTF%2Fimage%2FAMOPYkYUNBHTYWCNh7n66mVt3i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3 Oct 2022 21:46:34 GMT</pubDate>
      <author>최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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