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나팔</title>
    <link>https://brunch.co.kr/@@7YXm</link>
    <description>따뜻한 임상심리사 / 마음이 고플 때 하나씩 꺼내어 보는 것들 연재</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20:18:02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따뜻한 임상심리사 / 마음이 고플 때 하나씩 꺼내어 보는 것들 연재</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YXm%2Fimage%2FNEu_qnXOnVF3UfCCOeYh05UcSb4.jpg</url>
      <link>https://brunch.co.kr/@@7YXm</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The Presence of Mind, 르네 마그리트 - 선택의 갈림길 (마음채움 그림)</title>
      <link>https://brunch.co.kr/@@7YXm/22</link>
      <description>[선택의 갈림길] ​ 인생은 선택의 연속이다. 선택한 것이 있으면, 선택하지 못한 것이 있고 기회비용이 항상 뒤를 따른다. ​ 각각의 순간에 우리 모두 나름대로 최선의 선택을 할 것이다. 우리는 미래를 알 수 없기에 선택의 순간 최선의 선택을 하고 그 순간 만족감을 얻었더라도, 미래의 순간에 후회가 남을 수 있다. 반면 선택 당시에는 후회를 하더라도 결과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YXm%2Fimage%2FpMnaOFlPFK6pS7aCX4xjwOqtrt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3 Jul 2023 14:45:25 GMT</pubDate>
      <author>나팔</author>
      <guid>https://brunch.co.kr/@@7YXm/22</guid>
    </item>
    <item>
      <title>(마음채움 그림) 작업실의 난로, 폴 세잔 - 하루 하루의 힘</title>
      <link>https://brunch.co.kr/@@7YXm/21</link>
      <description>[하루 하루의 힘]  작가가 많은 시간을 보내는 작업실의 온기와 중심을 담당하고 있는 작업실의 난로는 작가의 모든 작업 과정 가운데 함께 했을 것이다. 작가의 업 가운데 벌어지는 모든 희노애락과 고뇌, 희열까지 모두 다 함께 했을 테지  아름다운 결과만 봤을 때는 미처 다 담기지 못했던 그 지난한 과정들까지 모두 다 함께 했을 난로일 것이다.  가끔 성공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YXm%2Fimage%2F-nbZAf9m3VRXbynYbp1uOYPLMX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3 Jul 2023 07:16:40 GMT</pubDate>
      <author>나팔</author>
      <guid>https://brunch.co.kr/@@7YXm/21</guid>
    </item>
    <item>
      <title>(마음채움 그림) Here I am, 김현영 - 나 여기 있어요</title>
      <link>https://brunch.co.kr/@@7YXm/20</link>
      <description>[나 여기 있어요]  너의 노란색 부리가 빛난다.  나는 너를 잊고 살때가 많지만 너는 언제나 그곳에 있었다. 노란 부리를 빛내면서  단순히 잊고 사는 것을 넘어서 너의 존재를 지워버릴 때도 있다.  자신을 비난하고 아무것도 할 수 없을 것 같은 절망의 구렁텅이에 빠질 때, 비난의 목소리를 누군가가 퍼부을 때, 무례하게 굴 때 등 어둠속에 있을 때 그때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YXm%2Fimage%2FXwTDes4fwW7Y0x0T6ekFzCEdmK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2 Jul 2023 14:26:36 GMT</pubDate>
      <author>나팔</author>
      <guid>https://brunch.co.kr/@@7YXm/20</guid>
    </item>
    <item>
      <title>(마음채움 그림) 인생에 태엽은 없다, 백남준 - 바람의 말</title>
      <link>https://brunch.co.kr/@@7YXm/19</link>
      <description>[바람의 말]  바람 소리가 들린다 위잉 위잉 매우 익숙한 바람 소리이다. 어느 순간 부터 그의 인생에 바람이 불었다. &amp;lsquo;더 빨리 가야 돼. 뒤쳐 지면 안돼. 이 기회를 놓치면 언제 다시 올지 몰라&amp;rsquo; 바람에는 입이 있었고 그의 귀를 스치며 항상 속삭였다.  처음에 바람은 아주 작은 것이었다. 그러나 어느새 하나 둘, 서로가 손을 잡더니 아주 큰 돌풍이 되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YXm%2Fimage%2FD20UF6KF82Cga21g3oq5K_906A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5 Jul 2023 06:14:22 GMT</pubDate>
      <author>나팔</author>
      <guid>https://brunch.co.kr/@@7YXm/19</guid>
    </item>
    <item>
      <title>(서평) 뜻하지 않게 오래 살게 된 요즘 사람들에게 - 마음이 고플 때 하나씩 꺼내어 보는 것들 : 마음채움 책과 서평</title>
      <link>https://brunch.co.kr/@@7YXm/18</link>
      <description>어렸을 때부터 친할머니와도 함께 살았던 저는 한의원의 단골 손님이었습니다. 특히 태어날 때부터 키로수가 작은 아이로 태어나 인큐베이터에 있었던 저는 할머니의 말에 의하면 살리기 위해 서울에 유명한 한의원이란 한의원은 다 쏘다니셨다고 해요. 그리고 할머니가 지어준 한약만 해도 정말 몇 통은 될 것이며, 그렇기 때문에 작은 아이로 태어났던 너가 이렇게 잘 살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YXm%2Fimage%2FX0RuP6wHVSvKSlTMAAIiRG6OMQ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6 Apr 2020 05:02:07 GMT</pubDate>
      <author>나팔</author>
      <guid>https://brunch.co.kr/@@7YXm/18</guid>
    </item>
    <item>
      <title>(서평) 식물로부터의 위로 : 햇볕이 아깝잖아요 - 마음이 고플 때 하나씩 꺼내어 보는 것들 : 마음채움 책과 서평</title>
      <link>https://brunch.co.kr/@@7YXm/17</link>
      <description>소설작가인 저자는 처음부터 식물들과 함께 동거했던 것은 아닙니다. 식물을 하나도 키우지 않던 그녀가 베란다 정원을 시작한 것은 30살 친구들과의 여행에서 다 죽어가는 시들시들한 드래콘프루트를 사오게 되면서 부터 시작됩니다. 식물가게도 아닌 기념품 가게에서 파는 시들 시들한 화분을 사는 그녀를 의아하게 생각하는 친구들에게 작가는 &amp;quot;그냥 사고싶었어&amp;quot;라고 대답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YXm%2Fimage%2FKenMF78boJGL4t9yGRSNZPp8Um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0 Apr 2020 02:18:20 GMT</pubDate>
      <author>나팔</author>
      <guid>https://brunch.co.kr/@@7YXm/17</guid>
    </item>
    <item>
      <title>(서평) 식물과 나 : 초록이 가득한 하루를 보냅니다  - 마음이 고플 때 하나씩 꺼내어 보는 것들 : 마음채움 책과 서평</title>
      <link>https://brunch.co.kr/@@7YXm/16</link>
      <description>이 책은 식물을 돌보듯 나를 돌보는 일에 대해서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많은 사람들이 그랬듯, 미세먼지를 본격적으로 느끼기 시작한 초반에는 저자도 크게 인식하지 못하였다고 합니다. 그런데 점점 몸의 변화가 느껴지기 시작할 때 저자는 공기청정기를 삽니다. 미세먼지가 심한 날에 창문을 꽁꽁닫고 공기청정기를 틀면 괜찮을 것이라 생각했는데, 환기가 잘 안되어서인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YXm%2Fimage%2FIjARo7cNgwaAFdpD6CY4ZmtlEQ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6 Mar 2020 00:57:36 GMT</pubDate>
      <author>나팔</author>
      <guid>https://brunch.co.kr/@@7YXm/16</guid>
    </item>
    <item>
      <title>(서평)아름다운 나의 새:나의 새를 너에게, 사노 요코 - 마음이 고플 때 하나씩 꺼내어 보는 것들 : 마음채움 책과 서평</title>
      <link>https://brunch.co.kr/@@7YXm/15</link>
      <description>막 세상에 나온 아이의 이마에는 아름다운 새 그림이 그려진 우표가 붙어 있었습니다. 이마에 우표를 붙이고 태어난 아이를 처음 본 의사는 몰래 우표를 떼어내 자신의 주머니에 넣습니다. 과학자인 의사는 책에 쓰여 있지 않은 것은 거짓으로 여기고, 아름다움과 추악함을 구별하지 않는 사람이었습니다. 누군가에게만 친절을 베풀고 누군가에게만 치료를 해주면 안되기 때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YXm%2Fimage%2Fn01WGdV4BOs1qfN1f-coVtffW5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5 Mar 2020 01:44:00 GMT</pubDate>
      <author>나팔</author>
      <guid>https://brunch.co.kr/@@7YXm/15</guid>
    </item>
    <item>
      <title>(서평)그림으로 표현한 마음:내 머릿속 도마뱀 길들이기 - 마음이 고플 때 하나씩 꺼내어 보는 것들 : 마음채움 책과 서평</title>
      <link>https://brunch.co.kr/@@7YXm/14</link>
      <description>또 하나의 좋은 책을 만났다. 숙련된 심리학자이자 심리치료사인 저자는 우리 마음과 감정을 다루는 원리, 자신을 사랑하는 원리를 백마디 말보다 한가지 좋은 그림으로 비유를 하면서 설명하고 있다.  저자의 말처럼 특히 요즘에는 더 심리에 관한 서적이 많이 나오고 있는데 어떤 책은 베스트셀러로 잘 팔리지만 전문적이고 과학적인 심리학 지식과는 거리가 먼 책들이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YXm%2Fimage%2FkxjEAGXFdfk3e8HXeEErLceL4p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0 Mar 2020 06:54:33 GMT</pubDate>
      <author>나팔</author>
      <guid>https://brunch.co.kr/@@7YXm/14</guid>
    </item>
    <item>
      <title>(서평) 시장경제 알기:시장, 세상을 균형있게 보는 눈 - 마음이 고플 때 하나씩 꺼내어 보는 것들 : 마음채움 책과 서평</title>
      <link>https://brunch.co.kr/@@7YXm/13</link>
      <description>이 책은 경제학 교수인 저자가 경제학도가 아니여도 누구나 각자의 삶을 살면서 뗄레야 뗄 수 없는 경제학적 사고 및 시장에 대해서 알기 쉽게 풀어쓴 책입니다. 친근한 유투버가 알기 쉽게 재미있는 영화에 대해서 리뷰하듯이 이 책은 강의체, 대화체로 쓰여 있어서 전혀 딱딱하거나 고리타분 하지 않습니다. 그러면서도 우리의 삶과 밀접하게 얽혀 있는 시장 경제와 그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YXm%2Fimage%2FcD49CUjQX7AiysNBQ-Q8IwamFc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0 Mar 2020 02:10:59 GMT</pubDate>
      <author>나팔</author>
      <guid>https://brunch.co.kr/@@7YXm/13</guid>
    </item>
    <item>
      <title>(서평) 고전에서 위로받기 : 난데없이 도스토옙스키 - 마음이 고플 때 하나씩 꺼내어 보는 것들 : 마음채움 책과 서평</title>
      <link>https://brunch.co.kr/@@7YXm/12</link>
      <description>똑같은 영화나 드라마를 보아도, 같은 일상의 에피소드를 겪어도 유난히 재미있고 흥미있게 말하는 친구가 있습니다. 그런 친구가 있을 때 때로는 직접 그것을 보기 보다 그 친구의 입을 빌어서 그 이야기를 듣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이 책을 읽었을 때의 느낌은 맛깔나고 찰지게 재밌는 이야기를 들려주는 친구가 일상에서 일어나는 일, 혹은 막장 드라마를 보고 이야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YXm%2Fimage%2Fq7wOYjTG-6ejUd0n4NtXKD-rLT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9 Mar 2020 03:35:02 GMT</pubDate>
      <author>나팔</author>
      <guid>https://brunch.co.kr/@@7YXm/12</guid>
    </item>
    <item>
      <title>(서평) 당신의 어린시절이 울고 있다 #트라우마 #심리 - 마음이 고플 때 하나씩 꺼내어 보는 것들 : 마음채움 책과 서평</title>
      <link>https://brunch.co.kr/@@7YXm/11</link>
      <description>트라우마라는 심리학적 개념이 요즘에는 일반 대중들에게도 널리 알려져 쉽게 쓰인다. 그렇다는 것은 이 사회가 그만큼 트라우마를 경험하기 쉬운 사회라는 반증일 것이다. 트라우마는 교통사고나 어떤 사고 등과 같이 예기치 못하게 일상에 찾아오는 단일 트라우마 일수도 있고, 자라면서 일상적인 상처를 통해 얻거나 반복적으로 자기 자신의 정체성과 자존감에 큰 영향을 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YXm%2Fimage%2FVLfo2BPkh_XXMKMyWd8ryQ89Az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31 Jan 2020 09:00:30 GMT</pubDate>
      <author>나팔</author>
      <guid>https://brunch.co.kr/@@7YXm/11</guid>
    </item>
    <item>
      <title>(서평)당신의 공간이, 삶이 정리됩니다 : 오늘 정리 - 마음이 고플 때 하나씩 꺼내어 보는 것들 : 마음채움 책과 서평</title>
      <link>https://brunch.co.kr/@@7YXm/10</link>
      <description>저에게 매일 매일의 숙제같이 여겨졌던 골치덩어리 '정리'. 평소 성격이나 습관 상 정리가 어렵지 않게 느껴지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저한테 있어서 정리는 해도 해도 익숙하지 않고 어려운 것이었어요. 그러던 중 이 책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오늘 정리'  하루 1분이면 나의 공간 뿐 아니라 삶이 정리된다는 문구가 매우 흥미로웠습니다. 현재 정리 수납 회사 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YXm%2Fimage%2FPbatwyeoXLWySVWMSSyZgZYNoR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2 Jan 2020 08:34:10 GMT</pubDate>
      <author>나팔</author>
      <guid>https://brunch.co.kr/@@7YXm/10</guid>
    </item>
    <item>
      <title>(마음시) 언제 필지 상심할 거 없어 : 밀물, 박범신 - 마음이 고플 때 하나씩 꺼내어 보는 것들 : 마음채움 시</title>
      <link>https://brunch.co.kr/@@7YXm/9</link>
      <description>밀물 - &amp;nbsp;박범신  봄꽃의 밀물 황홀하네 저 밀물에 섞이지 못한 당신, 혹 쓸쓸하신가 상심할 거 없어 여름꽃 가을꽃도 있고 겨울에 피는 꽃도 있는 걸 당신은 겨울꽃 눈내리는 절세의 어느 모퉁이에서 고고하게 홀로 피고말거야 그게 당신 스타일    요즘 30년만에 사람들에게 다시 재평가 되고 있는 가수 양준일씨의 인생을 보면 이 시가 생각난다는 어느 분의 댓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YXm%2Fimage%2FX5LLWVLN0K5Q1ZHwtKHFGuVoAu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7 Dec 2019 14:07:01 GMT</pubDate>
      <author>나팔</author>
      <guid>https://brunch.co.kr/@@7YXm/9</guid>
    </item>
    <item>
      <title>(마음시) 당신과 나 사이의 물길:우화의 강1,마종기 - 마음이 고플 때 하나씩 꺼내어 보는 것들 : 마음채움 시</title>
      <link>https://brunch.co.kr/@@7YXm/8</link>
      <description>우화의 강 1 - 마종기  사람이 사람을 만나 서로 좋아하면 두 사람 사이에 물길이 튼다. 한쪽이 슬퍼지면 친구도 가슴이 메이고 기뻐서 출렁거리면 그 물살은 밝게 빛나서 친구의 웃음소리가 강물의 끝에서도 들린다.  처음 열린 물길은 짧고 어색해서 서로 물을 보내고 자주 섞여야겠지만 한세상 유장한 정성의 물길이 흔할 수야 없겠지. 넘치지도 마르지도 않는 수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YXm%2Fimage%2Fs26QkHT2gXA00itCw-uDQlMNm4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7 Dec 2019 14:03:20 GMT</pubDate>
      <author>나팔</author>
      <guid>https://brunch.co.kr/@@7YXm/8</guid>
    </item>
    <item>
      <title>(마음시)12월이 나처럼행복하게:12월의 선물, 윤보영 - 마음이 고플 때 하나씩 꺼내어 보는 것들 : 마음채움 시</title>
      <link>https://brunch.co.kr/@@7YXm/7</link>
      <description>12월의 선물  나를 위해 애쓴 11월을 보내니 12월이 웃고 다가섭니다.  이제 이 한 달은 새해 맞을 준비에 바쁠 테고 한 해를 보내는 아쉬움도 많을 테지요.  그럴수록 여유를 갖고 잊고 지낸 사람들에게 안부를 물어야겠어요.  가슴 찡한 감동을 담아 고마운 사람에게 마음을 전하는 것도 좋고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는 것도 괜찮겠지요.  부지런히 달려온 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YXm%2Fimage%2FgUjyyXlrQCtzhOWiLbhDhKM4e8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7 Dec 2019 08:43:21 GMT</pubDate>
      <author>나팔</author>
      <guid>https://brunch.co.kr/@@7YXm/7</guid>
    </item>
    <item>
      <title>(마음 시) 커피와 그대 : 커피, 윤보영 - 마음이 고플 때 하나씩 꺼내어 보는 것들 : 마음채움 시</title>
      <link>https://brunch.co.kr/@@7YXm/6</link>
      <description>커피  커피에 설탕을 넣고 크림을 넣었는데 맛이 싱겁네요 아 - 그대 생각을 빠뜨렸군요.  - 윤보영, 세상에 그저 피는 꽃은없다 사랑처럼 시집 중에서  때로는 부끄럽고 낯간지럽고 너무 당연한 말이지만 그래도, 그래도 100번이고 듣고 싶은 말이 있습니다. 100번이고 들어도 또 듣고 싶은 말이 있습니다.  그 마음 표현하기 어렵다면, 오늘 시를 통해 전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YXm%2Fimage%2FZdL1W14ubny_W3jdAYPeskEcmB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7 Dec 2019 06:08:16 GMT</pubDate>
      <author>나팔</author>
      <guid>https://brunch.co.kr/@@7YXm/6</guid>
    </item>
    <item>
      <title>(서평)거절 연습: 때론 이유없이 거절해도 괜찮습니다 - 마음이 고플 때 하나씩 꺼내어 보는 것들</title>
      <link>https://brunch.co.kr/@@7YXm/5</link>
      <description>인간관계와 사회생활에서 가장 짜증나고 힘든 상황은 바로 '선을 넘는' 상황일 것이다.  과거로 거슬러 올라가 옛날 이야기인 것 같지만 초등학교 때 짝꿍이 책상에 그어진 선을 넘었을 때 친구가 말도 없이 내 볼펜을 빌려 갔을 때 가족들이 내 옷을 말도 없이 입었을 때 시어머니가 내 냉장고를 말도 없이 뒤졌을 때 시어머니가 내 집을 말도 없이 문을 따고 들어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YXm%2Fimage%2F35kPB9I_sJrSAnSyLKTXAyQOm0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6 Dec 2019 09:24:52 GMT</pubDate>
      <author>나팔</author>
      <guid>https://brunch.co.kr/@@7YXm/5</guid>
    </item>
    <item>
      <title>(서평)오피스 멘탈을 위해: 제가 겉으론 웃고 있지만요 - 마음이 고플 때 하나씩 꺼내어 보는 것들 : 마음채움 책과 서평</title>
      <link>https://brunch.co.kr/@@7YXm/4</link>
      <description>현대인의 삶이라면 대부분 집, 회사(혹은 학교), 이외의 다른 곳들로 크게 나뉜다. 직장인이라면 그 폭이 더 줄어들 것이다. 그리고 직장인이라면 자신의 24시간 중 가장 많은 시간을 사용하는 공간이 회사일 것이다. 24시간 중에 보통 하루 평균 8시간만을 일한다고 하더라도 우리의 몸과 마음의 컨디션 중 가장 좋은 컨디션을 나타내는 황금 같은 8시간(혹은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YXm%2Fimage%2F4UaPf8B1Y--lsC1ZGXG-oDQ3yj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6 Dec 2019 09:04:19 GMT</pubDate>
      <author>나팔</author>
      <guid>https://brunch.co.kr/@@7YXm/4</guid>
    </item>
    <item>
      <title>감정, 관계, 일상에 고민이 많을 때 :토닥토닥 마음톡 - 마음이 고플 때 하나씩 꺼내어 보는 것들 : 마음채움 책과 서평</title>
      <link>https://brunch.co.kr/@@7YXm/3</link>
      <description>마음을 그리는 심리상담가 웰시님의 그림으로 펼쳐지는 마음치유 에세이입니다.  책의 부제와 그림은 감정, 관계, 일상에 고민이 많은 십대를 위한 마음 치유서를 표방하고 나타내고 있으며, 책 속 등장인물도 십대 주인공 여러명을 중심으로 십대에 경험할 수 있는 여러 심리적인 어려움과 고민들을 다루고 있지만 저는 꼭 이 책의 독자가 십대에 국한되지는 않는다고 생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YXm%2Fimage%2FZWX5M6zkO1vTpkIk-JwO7WlZOr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6 Dec 2019 05:21:37 GMT</pubDate>
      <author>나팔</author>
      <guid>https://brunch.co.kr/@@7YXm/3</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