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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Onda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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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세요? 온다비 입니다. 섬세한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시시함속에서 반려견 고도리씨와 매일을 살아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25 Apr 2026 12:23:3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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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녕하세요? 온다비 입니다. 섬세한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시시함속에서 반려견 고도리씨와 매일을 살아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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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시함 속에서 - 198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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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984   1991년 8살, 국민학교에 입학했다. 1997년 2월, 초등학교를 졸업했다. 꼬맹이로 입학해 예비 중학생이 되기까지 6년간 국민학교를 다녔는데 정작 졸업할 때는 초등학교 졸업장을 받았다. 그때의 우리는 어안이 벙벙하게 무척 서운했다. 중학교에 올라가서는 선배들의 놀림도 받았었다. '초등학교가 뭐냐며~'  어른이 되고서 상황은 달라졌다. 지금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Yas%2Fimage%2F6rLjxSw1eoCo78PcluAz4WbEeOM.JPG" width="416" /&gt;</description>
      <pubDate>Sun, 22 Jan 2023 01:38:16 GMT</pubDate>
      <author>OndaB</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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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시함 속에서 - 있으나 마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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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따순거 좋아하는 내 새끼. 겨울 털이 촘촘한데도 늘 온수 매트, 아랫목, 담요, 이불, 난로 자리만 귀신처럼 찾아다니지. 그럴 거면 털은 왜 빽빽한 걸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Yas%2Fimage%2F4G5BCrZ-oOMGePoagh2_xLJoxA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1 Dec 2022 09:00:33 GMT</pubDate>
      <author>OndaB</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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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시함 속에서 - 코로나1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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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 정도면 2022년은 피날레까지 재수가 옴 붙은 게 아닐까 싶은 한 해다. 원래대로면 수술을 마치고 병실에서 안정을 취해야 할 내가 입원조차 하지 못했다. 입원 날 열이 40도를 넘어섰고 코로나 확진으로 매일을 안방 침대에서 앓고 있다. 세상일 참 맘대로 안된다. 지인들은 힘들어도 무던히 넘어가기도 하고 약도 잘 듣는 다던데 3일째 약도 안 듣고 고열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Yas%2Fimage%2F2QqLPIEqVrQHfn3D_AjXcp8R_W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7 Dec 2022 04:52:04 GMT</pubDate>
      <author>OndaB</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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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9. 입동 - 이른 겨울의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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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4절기 중 열아홉 번째 절기. 밭에서 무와 배추를 뽑아 김장을 하기 시작하며,  동면하는 동물들이 땅속에 굴을 파고  숨는다는 절기 입동,  겨울의 시작 낙엽은 져가는데 단풍이 아직 덜 들었음에도 겨울이 시작되었다.  세상 모든 게 변한다는 불변의 법칙은  계절에도 어김없이 적용되나 보다.  나 어릴 적 가을과는 사뭇 다른 가을을 보내면서  아직까지 바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XVV2_h9VBXHK9Em1HdN5f8-vgJ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8 Nov 2019 05:56:17 GMT</pubDate>
      <author>OndaB</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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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8. 이심전심 - 우리만 아는 교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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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착한 내 새끼.  어제 힘든 스케줄을 소화하고  도저히 몸을 가눌 수가 없어서  &amp;ldquo;도리야 미안해, 엄마 너무 힘들어서 산책 못 나갈 거 같아. 아침까지만 참아줘.. 미안해&amp;rdquo;라고  속삭이고는 13시간을 기절해 있었다.  다행히 어제보다는 한 결 가볍게 눈이 떠졌지만  맨 처음 든 생각은 &amp;lsquo;우리 도리가 괜찮을까&amp;rsquo;하는 걱정이었다.  그런데 나의 고도리씨는  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OQMPnmlLuR7Y_SQEkDYv0Cl-T3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1 Nov 2019 06:06:15 GMT</pubDate>
      <author>OndaB</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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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7. 츤데레 고도리씨 - 우리만 아는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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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고도리씨는 꼬리를 (잘) 흔들지 않는다.  티 나게 애교를 부리지 않는다.  주인이 돌아오면 달려와 꼬리로  풍차를 돌리는 개들이 부러웠다.  주인만 졸졸 쫓아다니는 애들이 그렇게 귀여웠다.  하지만 이제는 안다.  도리는 내가 안 보이면 조용히  사라진 쪽을 보고 있었다.  내가 늦게 들어오면 현관 앞에서 잔다.  어떤 때에는 내 앞에 가만히 서서 눈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nxqya98UiKMKPshAcl1bj5RxQY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6 Oct 2019 03:48:03 GMT</pubDate>
      <author>OndaB</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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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6. 가을 여행 - 우리나라에서 개와 함께 여행을 한다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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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고도리씨와 짧은 당일치기 여행을 했다.  개와 여행을 간다는 것은 생각보다 어려운 일이다.우선 개와 함께 할 수 있는  숙소를 찾는 일부터 어렵다.  깨끗한 애견 펜션은 드물고  대부분 위치도 애매하다.최근 몇몇 호텔에서 반려견과 함께 할 수 있는  객실이 생기기도 했지만 이 역시 제약이 있다.  무게 제한!  즉 소형견에 한해서만 받아준다.  중형견을 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kGJiz60PDaUpSBtOZ3KcQ0QAjY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5 Oct 2019 03:34:21 GMT</pubDate>
      <author>OndaB</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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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5. 페트리코(Petrichor) - 비가 좋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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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비가 좋아.   왜냐고 묻지는 마, 그냥 좋으니까!저 높은 하늘 위 먹구름에서 땅으로  순식간에 떨어져 버리는 것도 좋고  창가의 알알이 맺힌 볼록한 모양도  빗물이 모여 주룩주룩 흐르는 꼴도 좋고  빗소리는 황홀하지.  특히 비 냄새가 좋아.   비가 온 후 선명해지는 세상도 좋고 비 오기 전 어둑해지며 분위기를 잡는 전조도 좋아비가 올 때 맛있는 파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s16Qboh6SQFvfxP9Jwcuvor0e4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3 Oct 2019 02:54:00 GMT</pubDate>
      <author>OndaB</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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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4. 태풍과 산책 - 실외 배변의 고충과 보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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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개를 키운다면 사람이 꼭 해줘야 하는  개의 권리라는 게 있다. 그 권리라는 것 중에서 내가 느끼기에 가장  비중이 큰 일은 바로 산책이다. 개에게는 매일 충분히 산책을 할 권리가 있다. 그건 개의 본능이고 행복이기 때문이다.실내 배변을 하는 개도 있는 반면  실외 배변을 하는 개도 많다.고도리씨는 실외 배변만 한다. 실 외 배 변 만!   매일 고도리씨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SDu_pmoNlXALv60JdPLeYUijAL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2 Oct 2019 02:14:49 GMT</pubDate>
      <author>OndaB</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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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 여름과 가을의 경계선 - 우리 삶에 무수한 경계선들에 대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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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봄과 여름 사이, 여름과 가을 사이,  가을과 겨울 사이, 겨울과 봄 사이.계절이 변하는 그 시기에 있는 지금  그 경계를 확정 짓는 것은 무엇일까?갈수록 봄가을은 짧아지지만  분명 사계[四季]는 존재한다. 요즘 낮은 덥고 밤에는 쌀쌀하다.  이런 날씨를 우리는 간절기[間節氣]라고 부른다.한 계절이 끝나고 다른 계절이 시작될 무렵의  그 사이 기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SSwG-orR1Ay_G1ZSKE0Na0EXP7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1 Oct 2019 10:40:30 GMT</pubDate>
      <author>OndaB</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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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2. 서로를 웃게 하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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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는 하루에 웃을 일이 과연 몇 번이나 있을까? 그냥 일상을 지내는 매일 중에 말이다.TV를 보다가 우스운 장면에 피식 웃거나  뭔가 흐뭇한 일이 떠올라  싱긋 웃게 되는 일도 없는 날이라면  대부분 그냥 무표정으로 하루를 보낸다.  지하철이나 카페에서 사람들을 관찰하다 느꼈다.  &amp;lsquo;혼자인 사람은 잘 웃지 않는구나..&amp;rsquo;  둘, 또는 셋,  혼자가 아닌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k8MFossvT6vlIrsBKIpBGiX51_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9 Sep 2019 07:52:43 GMT</pubDate>
      <author>OndaB</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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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1. 싫은 건 절대 좋아지지 않는 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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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싫은 건 절대 좋아지지 않는걸. 안 할 수는 없지만 참을 수도 없고  싫은 걸 감출 수도 없어. 어쩔 수 없어!  그렇다고 무뎌지거나 괜찮아지지도 않아.  몰라서 무서운 것도 아니고  경험이 없는 것도 아니야.  그 과정을 잘 알면서도,  이 또한 지나리라 다 알면서도 그냥 싫은 거야.  사는 건 정말 녹록지 않네...... 그래서 그런 게 뭐냐고 묻는다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t4YqHNnjD4bLQEvYLezzcdJGkw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8 Sep 2019 07:10:00 GMT</pubDate>
      <author>OndaB</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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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도리씨와 함께 - 자기소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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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세요? 온다비 입니다. 6살 먹은 저의 반려견 고도리 씨와  저의 이야기를 담으려고 합니다. 고도리 씨는 2011년 3월 4일 생으로  일본 나라라는 곳에서 태어나  좋은 인연으로 저에게 와주었습니다.  깔끔한 성격에 고도리씨는  꿀잠전문 츤데레 랍니다.  부디 많은 분들께 사랑받고  함께 교감하면 좋겠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라이킷 댓글 구독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fOrlguH8FOu1M9PnaLu-Fj0a1T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7 Sep 2019 13:01:37 GMT</pubDate>
      <author>OndaB</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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