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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형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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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형철의 브런치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30 Apr 2026 00:45:2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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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형철의 브런치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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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파트 단지 대신 마을 만들기 - 경사를 품은 집, 그리고 공유하는 마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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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파트가 아니면 무엇이 대안인가? 서울의 많은 노후 주거 밀집 지역이 그렇듯 종로구 창신동 일대에도 재개발 바람이 불어왔습니다. 주민들은 개발에 찬성하는 쪽과 반대하는 쪽으로 나뉘어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습니다. 찬성 측은 아파트 단지로의 재개발을 원하는 것일 테지만 반대의 이유는 무엇일까요? 현재 상황이 만족스러워서 반대를 하는 것일까요? 아니면 거대한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Yqm%2Fimage%2FyQd0QwpmSBe0mNa0Lv98h6dBw8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8 Jan 2026 02:36:00 GMT</pubDate>
      <author>이형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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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우리의 마을&amp;gt;을 만드는 방법 - '폭력적인 획일화'를 넘어서는 대안적 개발 방식에 대한 제안</title>
      <link>https://brunch.co.kr/@@7Yqm/195</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오늘은 저의 부모님 집이 있는 곳이자, 서울의 근현대사를 고스란히 간직한 곳, 종로구 창신동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려 합니다. 이곳은 지금 커다란 변화의 기로에 서 있습니다. 바로 대한민국의 상징이 되어버린 재개발 사업 '아파트' 짓기를 추진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주민들의 손으로 '도시재생'을 선택했던 마을  1. 보존의 한계와 다시 찾아온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Yqm%2Fimage%2FONDavOu60ncqcQzclmU1UZb5r7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7 Jan 2026 10:28:39 GMT</pubDate>
      <author>이형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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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로 짓는 공간 - 건축주와 건축가의 소통 혁신 프로젝트</title>
      <link>https://brunch.co.kr/@@7Yqm/194</link>
      <description>건축은 언어에서 시작됩니다. &amp;quot;머릿속의 상상은 왜 항상 희미해야만 할까요?&amp;quot;  집을 짓거나 공간을 꾸밀 때, 우리는 수많은 단어를 사용합니다. &amp;quot;따뜻하게&amp;quot;, &amp;quot;개방감 있게&amp;quot;, &amp;quot;햇살이 잘 드는&amp;quot;, &amp;quot;미니멀하게&amp;quot;... 하지만 우리의 언어는 종종 설계자와 도면 앞에서 힘을 잃고 복잡한 도면으로 대체되곤 합니다. 미래공간연구소는 이 질문에 도전합니다. ​   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Yqm%2Fimage%2F3M-OgTvmt2bgB-xuR78LnruSxJ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6 Oct 2025 00:00:10 GMT</pubDate>
      <author>이형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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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래공간연구소 - 공간, 새로운 질문을 던지다</title>
      <link>https://brunch.co.kr/@@7Yqm/193</link>
      <description>공간, 새로운 질문을 던지다  우리는 매일 &amp;rsquo;공간&amp;lsquo; 속에서 살아갑니다. 집, 사무실, 카페, 길거리까지. 하지만 이 공간들은 정말 우리를 위한 최선의 형태일까요? 우리는 왜 이토록 쉽게 획일화된 구조와 형식에 익숙해지는 걸까요? 미래공간연구소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합니다.    '공간'을 다시 정의합니다.  미래공간연구소는 공간, 기술, 그리고 사람이 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Yqm%2Fimage%2FC6rB2ricCl701VClWH4lpj1Mfc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5 Oct 2025 00:00:17 GMT</pubDate>
      <author>이형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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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을과 마을 - 사람, 이야기, 공간을 연결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7Yqm/192</link>
      <description>1. 우리가 마을을 다시 이야기하는 이유  빠르게 진행된 도시화와 디지털 시대의 확산 속에서 우리는 수많은 '연결' 속에 살고 있지만, 역설적으로 가장 가까운 이웃과의 유대는 사라지고 있습니다. 문만 닫으면 우리는 섬이 됩니다.&amp;nbsp;'마을과 마을'은 바로 이 단절의 지점에서 출발합니다. 흩어진 지역 사회의 유대감을 다시 모으고, 이웃들이 서로를 알아가며, 궁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Yqm%2Fimage%2FZLVvSaLLCDA6l5EKnZBKyVgcp5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4 Oct 2025 00:00:29 GMT</pubDate>
      <author>이형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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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쯤 아무것도 안 하고 쉬어도 괜찮아요 - 오늘의 생활방식</title>
      <link>https://brunch.co.kr/@@7Yqm/176</link>
      <description>하루쯤 아무것도 안 하고 쉬어도 괜찮아요  오늘은 수요일입니다. 다가오는 주말까지 딱 절반 지점까지 왔습니다.  평일의 우리는 항상 피곤한 하루를 보냅니다. 현재하고 있는 일 때문에, 미래를 위한 준비 때문에, 더 나은 내일을 위해 오늘을 꽉 채우며 살아가고 있지 않으신가요?  무언가 많이 하는 것보다 맑은 정신으로 집중해서 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억지</description>
      <pubDate>Sat, 26 Oct 2024 14:37:09 GMT</pubDate>
      <author>이형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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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님 오는 날을 기회로 - 오늘의 생활방식</title>
      <link>https://brunch.co.kr/@@7Yqm/177</link>
      <description>손님 오는 날을 기회로  집에서 유난히 눈에 거슬리는 부분이 있습니다. 하지만 일상생활을 하다 보면 다음으로 미루기 일쑤입니다. 집에 혼자 있다면 더욱 치우기가 싫어집니다. 하지만 손님이 오기로 되어 있다면 이야기가 조금 달라집니다. 내가 거슬리는 부분은 손님에게도 불쾌할 수 있겠지요. 손님 오는 날을 기회로 미뤄뒀던 집안의 부분을 하나씩 정리해 봅시다.</description>
      <pubDate>Sat, 26 Oct 2024 14:36:59 GMT</pubDate>
      <author>이형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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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활기찬 아침인사 건네기 - 오늘의 생활방식</title>
      <link>https://brunch.co.kr/@@7Yqm/175</link>
      <description>활기찬 아침인사 건네기  출근시간 엘리베이터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누군가 타고 내려오는 것 같아 살짝 긴장을 하며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아무것도 안 하고 있기엔 어색할 것 같아 소심하게 고개를 숙여 인사를 하며 들어서는데 &amp;quot;안녕하세요! 좋은 아침입니다.&amp;quot;라며 활기찬 목소리가 들려왔습니다. 순간 어색했던 분위기는 사라지고 따뜻한 공기가 맴돌았습니다.  잠시</description>
      <pubDate>Sat, 26 Oct 2024 14:36:50 GMT</pubDate>
      <author>이형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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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연스러운 일상 - 오늘의 생활방식</title>
      <link>https://brunch.co.kr/@@7Yqm/173</link>
      <description>자연스러운 일상 하루를 자연스럽게 보낼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알람이 울려 깨는 것이 아닌 자연스럽게 눈이 떠져 일어나고, 해야만 하는 일이 아니라 자연스럽게 마음이 가는 일을 하고, 내일의 일을 걱정하는 것이 아니라 오늘을 되돌아보며 자연스럽게 잠드는 하루. 우리 모두가 이렇게 자연스러운 일상을 보낼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description>
      <pubDate>Sat, 26 Oct 2024 14:36:12 GMT</pubDate>
      <author>이형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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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심삼일에서 벗어나기 - 오늘의 생활방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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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작심삼일에서 벗어나기  우리는 매번 많은 결심을 하곤 합니다. 특히 매해 첫 달, 매달 첫 주, 매주의 첫날부터 무언가를 하려고 결심을 가집니다. 혹시 이번 월요일에도 무언가 결심을 하였나요? 그렇다면 넷째 날인 오늘이 작심삼일에서 벗어나기 좋은 날입니다. 잠깐이라도 이어나가는 것이 작심삼일의 장벽을 넘는데 가장 중요해요.   만약 이번에도 작심삼일의 벽을</description>
      <pubDate>Sat, 26 Oct 2024 14:36:02 GMT</pubDate>
      <author>이형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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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리가 두렵다면 작은 부분부터 - 오늘의 생활방식</title>
      <link>https://brunch.co.kr/@@7Yqm/172</link>
      <description>일상은 정리해야 하는 것들 투성입니다. 언젠가는 한 번 정리를 해야지 마음을 먹지만 한번 벌려놓으면 시간도 많이 걸리고 힘도 많이 들것을 알기에 쉽게 정리할 엄두가 나질 않습니다. 그렇다고 그냥 두자니 매번 똑같이 어질러진 상태를 보면서 스트레스를 받을 것이 뻔하지요. 정리가 두렵다면 작은 부분부터 오늘 시작해 봅시다. 당장 내 책상 위를 가볍게 정리해 보</description>
      <pubDate>Sat, 26 Oct 2024 14:35:52 GMT</pubDate>
      <author>이형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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