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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GONDWAN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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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생은 짧다. 이 책을 읽으면 저 책은 읽을 수가 없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25 Apr 2026 15:33:3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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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은 짧다. 이 책을 읽으면 저 책은 읽을 수가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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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산업사회의 뫼르소 - [팩토텀] 부코우스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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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치나스키는 작가 보코우스키의 분신같은 인물이다. 제목 그대로 온갖 잡부를 전전하면서 안정된 직장이라곤 가져본 적이 없다. 그리고 술과 섹스에 골몰한다. 미래에 대한 희망도 좀 더 나은 생활을 위한 계획도 없다. 돈이 없어지면 없는대로 생기면 생기는대로 오직 현재에 생존하는 것만이 목적인 아메바처럼 살아나간다.  치나스키의 일상에는 어떠한 감상이나 논평도 없&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B6%2Fimage%2FF4y9OkldyjfMfE3UM-Xyr_pafi8.jpg" width="270" /&gt;</description>
      <pubDate>Thu, 19 Sep 2019 10:57:41 GMT</pubDate>
      <author>GONDWAN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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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제예측이 어려운 이유 - [괴짜경제학] 스티븐 래빗</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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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 책을 읽은 사람들이 이게 과연 경제학 책이 맞나? 하는 생각이 들것같다. 그동안 많은 책이 경제학이라는 제목을 달고 나왔지만 이런 류의 경제학 서적은 드물다. 저자인 래빗교수는 숫자와 법칙으로 점철된 그동안의 따분한 경제학을 벗어나서 인센티브에 따른 사람들의 행동패턴을 연구하는 경제학을 제안하였다. 그게 무슨 경제학이냐고 누군가는 이야기하겠지만 사실 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B6%2Fimage%2Fzf6Ez5sSvTWzm28sH6mRebUyr-k.jpg" width="281" /&gt;</description>
      <pubDate>Wed, 18 Sep 2019 12:23:49 GMT</pubDate>
      <author>GONDWAN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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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중이 만들어 내는 그늘 - [대중의 반역] 가세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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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산업혁명과 인구의 폭발적 증가는 도시로 사람들이 모여들게 하였고 향후 세계역사에 엄청난 영향을 미치게 될 대중이 탄생하게 된다. 그리고 대중이 마음만 먹으면 왕을 끌어내어 단두대에 올린다던지 독재정권이 절딴나는 일은 비일비재했다. 따라서 전통적인 권력은 대중에 의해 대중에게로 내려왔고 많은 자유민주주의 국가에서 대중에게 주권을 부여하고 명문화하였다.  앙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B6%2Fimage%2FWUWNfVU48Odm7FVvPrsDG9zVG9o.jpg" width="270" /&gt;</description>
      <pubDate>Tue, 17 Sep 2019 11:49:54 GMT</pubDate>
      <author>GONDWAN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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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레베카 - [허영의 시장] 새커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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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발자크의 소설들을 보면 19세기 초 유럽의 사교계가 어떤 것이었는지 단적으로 알 수 있다. 우아함과 화려함으로 치장한 겉모습처럼 사람들은 남들의 눈과 입을 가장 의식한다. 사교계의 핵심은 귀족들이며 그 귀족들을 둘러싸고 유행에 민감한 신사숙녀들, 부러움의 눈길로 사교계를 기웃거리는 처녀들, 야심가들, 사기꾼들이 도처에 득실거리고 온갖 추문과 치정극이 난무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B6%2Fimage%2FYfopE5rn7vg4YqUooKT5UJlPOks.jpg" width="270" /&gt;</description>
      <pubDate>Mon, 16 Sep 2019 09:29:42 GMT</pubDate>
      <author>GONDWAN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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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는 것을 안다고 하고 모르는 것을 모른다고 하는 것 - [知의 윤리] 고바야시 야스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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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회진출을 앞둔 동경대 졸업생에게 그 대학교수들이 해주고 싶은 말을 묶은 책이다. 지식의 요람으로써의 대학과, 실제과 윤리 사이에서 시험받게 될 사회생활은 분명한 간극이 존재한다. 말 그대로 이론과 실제는 다른 것이고 옳고 그름을 명확히 구분할 수 없는 가치들이 무수히 존재한다. 이것은 많은 것들이 윤리적인 문제와 직결된다. 그리고 인류역사에 이런 문제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B6%2Fimage%2F_PYqn1XTq_KYf34V-afRFQPqobQ.jpg" width="270" /&gt;</description>
      <pubDate>Thu, 12 Sep 2019 02:27:23 GMT</pubDate>
      <author>GONDWAN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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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님 코끼리 만지기 - [거의 모든 것의 역사] 빌 브라이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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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 책이 성공한 이유는 일단 재미있기 때문이다. 어쩌면 그동안 많이 미화되고 부풀려졌을 과학의 역사적인 순간들과 인물들을 담백하고 재미있게 묘사했을 뿐아니라 거기에 얽힌 뒷 이야기들이나 알려지지 않았았지만 흥미로운 이야기, 그리고 수많은 실패, 황당한 사건, 과학에 얽힌 각종 희비극을 이야기한다. 지금은 만인의 존경을 받으며 웨스트민스터 사원에 나란히 누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B6%2Fimage%2F1hrHEE0vYqS8fXSabrEYK7ZG1aA.jpg" width="333" /&gt;</description>
      <pubDate>Wed, 11 Sep 2019 04:57:32 GMT</pubDate>
      <author>GONDWAN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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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웅의 조건 - [영웅숭배론] 칼라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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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책의 제목과 내용이 매치가 되지 않아서 기대했던 내용은 아니었다. '영웅의 조건'이나 '영웅의 자질' 정도가 적당한 제목이 아니었나 생각한다. 칼라일은 역사상 주목할만한 인물들을 소개하고 그들의 자질을 분석함으로써 그들이 왜 영웅인가를 이야기한다. 그리고 내린 결론은 그들은 언제나 성실했으며 본인의 사명을 자각하고 거기에 매진했다는 것이다. 결코 적당히 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B6%2Fimage%2FFCV4NPCCsXaKXnz2VCPTCKrvEzg.jpg" width="270" /&gt;</description>
      <pubDate>Mon, 09 Sep 2019 10:53:17 GMT</pubDate>
      <author>GONDWAN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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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살아남는 것 - [군중과 권력] 카네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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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군중을 밖에서 보게되면 그들이 왜 모여있는지 이해하기 어려울 때가 많다. 하지만 군중속에 일원이 되었을때 인간은 색다른 경험을 하게된다. 군중의 내부는 평등하다. 그리고 어떤 지향점을 향해서 외치거나 움직일때 이 많은 사람들이 자신과 같은 것을 생각하고 원하고 있다는 것을 자각하면서 놀라운 친밀감과 감동을 느낄 수 있다. 군중은 열려있으며 주위 사람들에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B6%2Fimage%2Fj6gomsdn9ScT-CxrRz6lIbcCCRI.jpg" width="270" /&gt;</description>
      <pubDate>Sun, 08 Sep 2019 03:55:32 GMT</pubDate>
      <author>GONDWAN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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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회학을 하기위한 준비서 - [현대사회학] 기든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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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문학을 제외하면 책을 읽는 사람들이 가장 많이 읽는 분야는 아마 사회과학분야 책일 것이다. 사회학은 인간이 태어나서 죽는 순간까지 부닥치는 문제에 대한 것이다. 가족, 교육, 종교, 정치, 계급, 환경, 미디어, 성... 인간으로써 어떤 가치관을 가지거나 판단을 필요로하는 거의 모든 문제가 사회학의 분야인 것이다. 하지만 사회학은 이런 개념들 자체를 이야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B6%2Fimage%2FlRzDsNNeGPdjZAswUFsz8vT4QKs.jpg" width="295" /&gt;</description>
      <pubDate>Sat, 07 Sep 2019 10:35:06 GMT</pubDate>
      <author>GONDWAN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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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극적인 삶을 정화하는 것 - [능력자] 최민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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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경쟁사회에 루저들은 흘러넘친다. 승자처럼 보이는 사람도 승자끼리 모여있는 곳에 가면 루저가 된다. 그것이 경쟁사회의 속성이다. 루저들은 먹고살기 위해서 한때는 너무도 푸르렀던 자신의 순정을 쉽사리 돈 몇 푼에 팔아치운다. 그리고 순정대신에 자리하는 것은 자신에 대한 모멸감이고 세상에 대한 증오다. 주인공 남루한은 청순문학가였으나 먹고살기 위해 야설작가로 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B6%2Fimage%2F4vQ9W73_bKxO_OD4jKweLjxDUkw.jpg" width="301" /&gt;</description>
      <pubDate>Fri, 06 Sep 2019 10:01:23 GMT</pubDate>
      <author>GONDWAN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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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꾸리찌바에서 진짜로 배워야 할 것 - [꿈의 도시 꾸리찌바] 박용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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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현재 서울시의 버스시스템은 색깔별로 광역, 간선, 지선, 순환버스가 있고 환승시 추가요금이 발생하지 않으며 중앙차로에 버스전용차로가 시행되고 있는 시스템이다. 이명박 서울시장때 청계천과 더불어 시민들로부터 점수를 많이 딴 정책이기도 하다. 서울의 이 버스시스템은 외국의 성공사례를 그대로 서울 대중교통체제에 적용한 것이다. 매우 효율적이고 선진적으로 보이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B6%2Fimage%2FQlFgn8grYaK8A43D4E-6idP3Z9I.jpg" width="311" /&gt;</description>
      <pubDate>Wed, 04 Sep 2019 11:13:16 GMT</pubDate>
      <author>GONDWAN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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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짜 천재들을 위한 학문 - [우리 수학자 모두는 약간 미친 겁니다] 호프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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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책의 외견은 헝가리 수학자 폴 에어디쉬의 일생을 그렸다. 하지만 '수학자로써의 삶'에 더 방점이 찍힐지도 모르겠다. 에어디쉬는 생전에 천편이 넘는 수학논문을 발표하고 수학의 거의 전분야에 걸쳐 업적을 이뤘다. 수학이외의 것은 거의 관심이 없었던 그는 생전에 하루에 19시간 이상을 수학에 매달렸다. 잠자는 시간을 빼고나면 거의 모든 시간을 수학에 투자한 셈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B6%2Fimage%2FVtMgHf1vbZTCd4qyhLw4RteY4HQ.jpg" width="303" /&gt;</description>
      <pubDate>Wed, 04 Sep 2019 00:52:47 GMT</pubDate>
      <author>GONDWAN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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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세상의 무수한 책들을 위한 헌사 - [바람의 그림자] 사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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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 소설은 과거와 현재의 절묘한 배치로 독자에게 끝까지 그 박진감을 유지케하면서도 소설의 주제를 힘있게 밀어붙이는데 성공하고 있다. 작가가 마련한 과거와 현재를 이어주는 연결고리는 너무도 촘촘하고 정밀한 것이어서 마치 최고의 장인이 만든 완벽한 공예품을 보는 듯하다. 수 많은 복선과 과거와 현재의 절묘한 결합이 만들어낸 소설적 감동은 '웨더링 하이츠'가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B6%2Fimage%2FnOypGauskmferlRjPS2SJqtZ2WY.jpg" width="271" /&gt;</description>
      <pubDate>Tue, 03 Sep 2019 08:56:22 GMT</pubDate>
      <author>GONDWAN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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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레인 세계 - [호두껍질 속의 우주] 스티븐 호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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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유사 이래로 우주에 대해 많은 의견이 나왔고 현재까지도 우주의 비밀은 인류의 궁금증 중 가장 으뜸이다. 우주의 비밀을 푸는 것만이 인간이 어디에서 왔으며 어디로 가느냐는 궁극적인 해답을 내놓을 것이라고 다들 생각했다. 하지만 과학이 발견해낸 우주에 대한 관찰결과들은 아직 인간을 만족시키기엔 한참 모자라며 이것이 언젠가는 밝혀질 것으로 다들 생각하지만 현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B6%2Fimage%2FrlsBT3nfq2cTl0FQhHfO4C3BpRo.jpg" width="28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Sep 2019 09:42:18 GMT</pubDate>
      <author>GONDWAN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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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화의 재구성 - [황금가지] 프레이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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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소문대로 이 책은 어마어마한 책이다. 120년 전에 어떻게 이 많은 자료들을 모아서 모티브와 유기적으로 연결시키는 상상력을 발휘할 수 있었는지 불가사의할 정도다. 19세기까지만 해도 종교의 위력은 대단했기 때문에 이런 책을 쓴다는 자체가 쉽지 않았다. 지금은 '시대정신' 같은 책에서 공공연하게 이야기되고 있긴하지만 당시로써는 교회가 감추고 싶은 초기 기독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B6%2Fimage%2FGysF4Tl39hhzIKLtrX00tx9NM7s.jpg" width="27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Sep 2019 02:07:23 GMT</pubDate>
      <author>GONDWAN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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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거대도시의 가장 깊은 그늘 - [아메리칸 사이코] 엘리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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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소설속 주인공이자 살인마인 베이트먼은 뉴욕 월가의 CEO이다. 사실상 직장에서 하는 일은 거의 없으며 모든 일은 부하직원들이 다 처리한다. 잘생긴 얼굴과 운동으로 다져진 단단한 육체로 여성들에게 인기가 높으며 누가 봐도 멀쩡한 잘나가는 사내다. 입은 옷의 메이커와 재산의 정도로 사람들을 평가하고 자신보다 더 잘 차려입거나 멋진 명함을 들고 다니거나 인기음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B6%2Fimage%2F8NipNfO4JGUTowh6gpbvazlh1EI.jpg" width="255" /&gt;</description>
      <pubDate>Sun, 01 Sep 2019 12:55:40 GMT</pubDate>
      <author>GONDWAN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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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환경문제와 국제협약 - [환경의 세기] 에른스트 울리히 폰 바이츠제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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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레이첼 카슨의 '침묵의 봄'이후 환경문제는 사람들의 생활속에 깊이 인식되었고 환경의 개선을 위한 노력은 선진국 중심으로 줄기차게 이루어져왔다. 리우선언과 교토의정서는 더 이상 방치할 수 없는 환경문제에 지구촌이 동감하고 구체적인 환경문제를 극복하기 위한 조항들을 실천하고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줄이는 실질적인 활동을 시작하게 되었다는 점에서 앞으로 환경문제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B6%2Fimage%2FJ_-j01vDXko1AWYzMH5wwFMlUQY.jpg" width="270" /&gt;</description>
      <pubDate>Sat, 31 Aug 2019 03:27:05 GMT</pubDate>
      <author>GONDWAN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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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변증법과 음양론 - [동양과 서양 그리고 미학] 장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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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서양인과 동양인은 사물을 보는 관점과 기준이 사뭇 틀리다는 이야기를 많이 한다. 그것은 '아름다움'에 대해서도 마찬가지이다. 똑같은 사물을 보면서 어떻게 동양인과 서양인의 생각이 다를 수 있는지 신기하게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이것은 결국 세계관의 문제이고 가치관의 문제이다. 자신과 사물을 정의하는 근본적인 철학에서부터 차이가 나는 것이고 동양철학과 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B6%2Fimage%2F56k58Tl6zPBc0Pw4OGlgl1qnvAY.jpg" width="270" /&gt;</description>
      <pubDate>Fri, 30 Aug 2019 09:59:19 GMT</pubDate>
      <author>GONDWAN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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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류 태고의 기억 - [대지의 아이들] 아우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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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박물관에 가서 순서대로 관람을 하게되면 가장 먼저 나오는 것이 석기시대의 유물들이다. 분명히 아주 오래전에 인류가 직접 썼던 석기들을 보면서 그들의 생활이 어떠했을까 상상하게 된다. 혈거생활을 하면서 동굴벽에 그림을 그릴때 그들의 마음가짐과 공동체를 영위하던 그들의 시스템은 어떠한 것이었을까 하는 것은 역사에 남아있지 않은 만큼 상상력을 발휘할 수 밖에 없&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B6%2Fimage%2FUbvJVgiyA6cnjEpuy4GDpc6U_Jk.jpg" width="255" /&gt;</description>
      <pubDate>Thu, 29 Aug 2019 09:44:13 GMT</pubDate>
      <author>GONDWAN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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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양이 스스로 방울달기 - [경쟁의 한계] 리스본 그룹</title>
      <link>https://brunch.co.kr/@@7ZB6/142</link>
      <description>콜롬부스가 신대륙을 발견한 500주년 기념식이 있던 해에 리스본에 19명의 세계적인 학자들이 모였다. 그리고 그들은 공동의 연구를 통하여 21세기를 준비하는 보고서를 내게 되는데 그것을 모은 것이 이 책이다. 어떻게 하면 날로 심각해져가는 지구상의 남북문제-선진국, 후진국의 격차-를 해소하고 지구촌단위의 평화와 번영을 모색할 수 있을까에 대한 제안이 담겨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B6%2Fimage%2FYohYWJPAq7XSUBZj2LE-foILvbk.jpg" width="270" /&gt;</description>
      <pubDate>Wed, 28 Aug 2019 09:46:51 GMT</pubDate>
      <author>GONDWAN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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