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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미니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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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삶의 전부는 일과 사랑, 사랑과 일이다. 올해 목표는 더 많이 사랑하기 입니다&#x1f970;</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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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4 Apr 2026 08:58:2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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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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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4년 봄은 참 분주했다.    또 한 번의 입사와 퇴사를 반복했고, 개인적으로 중요한 이벤트들도 생겼다.&amp;nbsp;올해 초에 도전했던 소소한 성취들도 결과물로 나타나고 있다.&amp;nbsp;총 4가지인데, 솔직히 결과값보다는 여전히 과정에 더 가까운 것 같다.   1) AIPD 2급 자격증 취득 2) AFIA&amp;nbsp;프리다이빙 LEVEL&amp;nbsp;2 취득 3) 영어말하기 챗봇만들기 4) 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ax%2Fimage%2FX6QsgVqGC2v_kaGhFp_pj4wT8s0.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6 May 2024 10:38:50 GMT</pubDate>
      <author>경미니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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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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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새로운 시작, 이후&amp;nbsp;2개월이 지났다.  일하는 태도에 대해서는 여전히 열정적이지만 그 누가 보기에 넘치지도 부족하지도 않게 스며들려고 하고 있다. 넘치면 기대하고, 부족하면 실망하기 때문이다. 또한 직무 전문성을 기르기 위해서 최근 AIPD&amp;nbsp;자격증도 취득했다. 이 에피소드에 대해서는 다음에&amp;nbsp;글을 써보려고 한다.  아무튼 하는&amp;nbsp;일에 대해 재미를 붙이니 경제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ax%2Fimage%2Fw3y_V-AIXSTeU8yTJ6NIFFjzbMU.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0 Mar 2024 07:22:57 GMT</pubDate>
      <author>경미니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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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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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그래서, 내가 되고자 하는 사람은 긍정적인 에너지를 주는 사람이다. 진지함 속에 유머가 있고, 불안함 속에 의지가 되고, 의아함 속에 진실을 담고 싶다.    지난 번&amp;nbsp;방향을 발행하고 시간이 꽤 지났다. 그 동안의 일들을 짧게 이야기하자면, 이직 준비를 하다가 가고 싶은 회사에 들어갔지만, 여러 상황이 맞지 않아서 일찍 나오게 되었다. 그 후로 또다시 이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ax%2Fimage%2FzA2XBYq5ux1CIS_Tuq4Frbrsdvo.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4 Jan 2024 17:11:59 GMT</pubDate>
      <author>경미니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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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향</title>
      <link>https://brunch.co.kr/@@7Zax/16</link>
      <description>'고통대출'이라는 단어를 만들어보았다. '신뢰대출'이 일을 시작하기 전, 스스로 막대한 책임감을 지고 팀원을 설득하는 개념이었다면 '고통대출'은&amp;nbsp;훗날의(변화하지 못했을 때의) 고통을 끌어당겨 스스로 절박한 상황을 내모는 자기동기화의 과정이다. ​ ​ ​  수 많은 자기계발서와 성장이라는 키워드로 홍보하는 세미나를 듣다보면 공통적으로 나오는 질문이 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ax%2Fimage%2FId85GG_Jq4Lxu2Aw3pdu3RMcLd8.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4 Oct 2023 03:49:58 GMT</pubDate>
      <author>경미니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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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면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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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면접을 보면 회사의 수준이 보인다'  제 작년 쯤 커리어리라는 SNS에 면접에 대한 글을 쓴 적이 있다. 한창 면접을 보러다닐 때 읽었던 책에서 발췌한 문장이다. 그리고 크게 공감하여 내 생각을 담아 글을 쓰게 되었고, 그 글의 조회수는 10,000 이 넘었다. https://careerly.co.kr/comments/28885?utm_campaign=s&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ax%2Fimage%2FediohGzAXSZvoADP6S9HILeibAo.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5 Oct 2023 14:21:36 GMT</pubDate>
      <author>경미니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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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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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게 된다고? 5분 뛰면 헥헥거리면서 주저앉고 싶어했던 내가 이제는 30분은 거뜬하게 페이스를 조절한다. 첫 글에서도 썼듯이 퇴사를 한 후 벌어진 일들은 나에게 심오한 충격을 주고 있다. 생각에서, 말로 바뀌고, 행동으로 실천하면서 스스로에 대한 가치관이 정립이 되고 더 나은 삶을 살아갈 수 있는 원동력이 생겼다.  ​   자상함도 체력에서 나오더라 스스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ax%2Fimage%2FUzJJotek87hhED3QkLMeIpG5U-A.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9 Sep 2023 07:53:15 GMT</pubDate>
      <author>경미니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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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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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성장을 위한 6가지 방법  오늘 링크드인을 보다가 '일의격'의 저자 신수정님의 글을 보게 되었다.  요즘 내가 해야할 것들과 하고 싶었던 일들에 대해 나열이 잘 되어 있었다. 꼭 커리어에만 해당되는 건 아니라고 생각한다. 살면서 이런 사람이 되고 싶다라는 관점에서 보았고, 현재 실천하고 있는 몇 가지를 기록해본다.   1️⃣ 명함이 없이도 자신에 대해 말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ax%2Fimage%2FY7asWJTgE6g0hfhz0zxj99J7EQM.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2 Sep 2023 11:12:19 GMT</pubDate>
      <author>경미니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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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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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경민님 믿고 가는거죠 뭐&amp;quot;  얼마 전 퇴사한 곳에서 팀리더가 나에게 말했다.&amp;nbsp;회의 전 내가 담당한 작업물에 대해 검토하는 중요한 자리였다.&amp;nbsp;팀리더는 크로스체킹없이 그대로 논의해도 좋다고 했다.&amp;nbsp;고작 한달 남짓한 시간 밖에 본 적이 없는데, 믿고 간다니?  결과는 나쁘지 않았지만 좋지도 않았다.&amp;nbsp;다른 동료들의 추가 의견들을 반영하여 작업물을 재정비하게 되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ax%2Fimage%2FMAJRrbUtWvVO5LI7K2NvgoDI-VI.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3 Aug 2023 10:25:25 GMT</pubDate>
      <author>경미니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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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title>
      <link>https://brunch.co.kr/@@7Zax/6</link>
      <description>2023년 6월 17일, 나는 퇴사했다.    아무 예정없는 자진 퇴사는 처음이었다. 회사에 있는 스무 명 남짓되는 동료들과 인사하며, 조용히 건물 밖을 나왔다. 한 달 전의 일이지만 꽤 오래된 듯 기억이 명확하지 않다. 다만 기억나는 건 건물을 나오자마자 유난히 햇살이 밝았다는 사실이다.  내가 하는 일은 IT 서비스 기획자였다. 조직의 목표를 정하며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ax%2Fimage%2FrK188iiiT1Rc6qr0B_hxuX-VHSQ.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4 Jul 2023 07:17:05 GMT</pubDate>
      <author>경미니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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