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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요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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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Knowledge Connectivity, 지식을 연결하는 것.</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3 May 2026 12:27:5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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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nowledge Connectivity, 지식을 연결하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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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에 대한 이해와 자신의 취향을 가진다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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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사람은 이해의 대상이 아니라 용납의 대상이다. 스물다섯의 나에게 다가왔던 큰 깨달음은 '사람은 변하지 않는다'라는 것이었다. 누군가를 온전히 이해할 수 있을까? 쉽지 않은 일이다. 사람은 그래서 이해의 대상이 아니라 용납의 대상이다. 나에게 용납할 수 있는 마음의 크기가 있는 것은 감사한 일이다. 마음을 담아 용납을 하다 보면 이해의 범위가 넓어지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du%2Fimage%2FBHaJJOS-9hnMVuVsm-AWtFKk_F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4 May 2023 15:30:02 GMT</pubDate>
      <author>구요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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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캐가 난립하는 이 시대에 신경 써야 할 것 - 처음 뵙겠습니다. 커맨드 스페이스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7Zdu/11</link>
      <description>사실 다양한 분야에 재능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많다. 나 또한 그런 마음이었다. 물리를 시작할 때에도, 기타를 치고 노래를 할 때에도 그런 마음이었다.  부캐인 것이 티가 나지 않게 하는 것. 이 또한 나의 본캐인 듯 보이게 하는 것까지가 나의 내적 목표였다. 누가 보더라도 이것은 이 사람의 캐릭터를 나타내는구나 생각하게 하려면 프로가 되어야 한다. 가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du%2Fimage%2FSAuiEuRiKPO6GelYFVd1SbEbYn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Jan 2023 22:52:58 GMT</pubDate>
      <author>구요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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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트 제목은 영화 한줄평과 같다. - Organizing Dimension을 극대화하는 것</title>
      <link>https://brunch.co.kr/@@7Zdu/9</link>
      <description>나는 한국인이기 때문에 침착맨 유튜브를 즐겨본다. 또한 침착맨의 고등학교 후배이기도 한데, 아주 안타깝게도 학교 다닐 때는 한번도 마주친 적이 없다. 내가 안산에 있을 때 그는 충주에 있었기 때문이다(아무 상관없다는 뜻). 침튜브에서 이동진 평론가를 보게 되었는데 한참 웃고 있다가, 내 노트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다.  침튜브, 삼국지로 입문했습니다.  노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du%2Fimage%2FWqTgWtKW_rbLcrBqL6a1Gf7W6s8.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1 Nov 2022 16:15:28 GMT</pubDate>
      <author>구요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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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옵시디언을 사용해서 연구를 한다는 것 #1 - Research and Knowledge Creation</title>
      <link>https://brunch.co.kr/@@7Zdu/3</link>
      <description>세상에는 수 많은 사람이 있고, 내가 관심가지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연구자이다. 최근 지식관리 분야에서 떠오르고 있는&amp;nbsp;Linking Your Thinking 커뮤니티의 한 연구자를 만나보자.  How to create a workflow to support your research and knowledge creation efforts &amp;mdash; Bianka Per&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du%2Fimage%2F6QEoIJqX5VTnegbrUxLvmPaCDP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30 Sep 2022 08:22:36 GMT</pubDate>
      <author>구요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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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tep 1. 거인의 어깨 - Knowledge Connectivity #1</title>
      <link>https://brunch.co.kr/@@7Zdu/4</link>
      <description>지식을 연결한다는 것이 무엇일까? 이 질문은 '왜 지식을 연결해야 하는가?', '어디에 연결해야 하는가?'에서부터 시작해야 한다.   Dunning-Kruger Effect를 보면 학위과정 진행에 따른 얇아짐을 이해할 수 있다. 학부 때 나는 이제 모든 것을 다 알고 있다는 자신감에 도취되었던 사람은 석사 과정에 들어선 순간 나는 아무것도 몰랐다는 것을 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du%2Fimage%2F0snm9TQttQEcbu2qdnyO34hr3SY.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0 Aug 2022 07:11:29 GMT</pubDate>
      <author>구요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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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의 - 호의는 보장된 연결성에 의해 권리를 수반하며 구조적 공백을 발생시킨다</title>
      <link>https://brunch.co.kr/@@7Zdu/1</link>
      <description>호의가 계속되면 생각나던 둘리는 추천서에 대한 권리였다. 부당거래에서 호의가 계속되면 그게 권리인 줄 안다는 대사가 있다.  호의를 수신할 수 있는 사람은 무언가를 사랑해야 한다는 발생조건이자 선행조건을 완료했다는 것이다. 내가 아끼고 사랑하는 누군가를 제 3자와 관계할 때 나의 감정선과 태도를 전달하는 것이 호의이다.    추천서와 호의  강신주 박사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du%2Fimage%2FaQSKQFxjIAuPxjRu6s3CUELAvck.jpg" width="458" /&gt;</description>
      <pubDate>Fri, 26 Aug 2022 07:04:46 GMT</pubDate>
      <author>구요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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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구소 자리 셋팅 - 정전용량 무접점 키보드와 마우스 끝판왕</title>
      <link>https://brunch.co.kr/@@7Zdu/2</link>
      <description>무언가 처음 보는 것에 관심을 가지고 기술 발전에 극도로 민감한 사람이 지속적으로 꾸준히 어떤 것을 변함없이 쓰고 있다면 그것은 어느 정도 신뢰도를 확보했다고 말할 수 있지 않을까? 적어도 그 사람의 삶과 가치 기준에서는. &amp;mdash; 느린 IT 리뷰 &amp;mdash;  세 번째 대학교 학번을 부여받았을 때까지 언제나 학교(잠시 동안은 회사)에는 내 책상이 있었고, 책상 위에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du%2Fimage%2FB997kXoOd2Yq6IxNrCOn6bl6of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6 Aug 2022 06:31:37 GMT</pubDate>
      <author>구요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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