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암사자</title>
    <link>https://brunch.co.kr/@@7Zen</link>
    <description>브랜드를 지탱하는 '맥락'을 설계합니다. 암사자 블로그에서는 우리가 사랑하는 브랜드가 어떤 스토리텔링 전략을 통해 성장했는지를 이야기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16 Apr 2026 05:30:38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브랜드를 지탱하는 '맥락'을 설계합니다. 암사자 블로그에서는 우리가 사랑하는 브랜드가 어떤 스토리텔링 전략을 통해 성장했는지를 이야기합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en%2Fimage%2FtnhoThX0v5dMXVQSz6N3AdGzc_I.JPG</url>
      <link>https://brunch.co.kr/@@7Zen</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문제를 객관적으로 분석하고 의사결정하려면?</title>
      <link>https://brunch.co.kr/@@7Zen/64</link>
      <description>#문제&amp;nbsp;#분석&amp;nbsp;#의사결정&amp;nbsp;#강점&amp;nbsp;#조정 ​ 오랜만에 글을 쓰네요. 제 얘기들 중에서도 똑같은 얘기가 반복되는 것 같아서 잠시 글쓰기를 쉬었습니다. ​ 확실히 쉬니까 좀 낫네요. 역시 뭔가를 하는 게 무의미하다고 느껴지면 잠시 쉬어가는 게 좋은 것 같아요. ​ 저는 최근에 새로운 회사에 입사했어요. 입사를 결정하기 전에 선택지가 1개는 아니어서 고민을 좀 했</description>
      <pubDate>Thu, 10 Dec 2020 11:41:05 GMT</pubDate>
      <author>암사자</author>
      <guid>https://brunch.co.kr/@@7Zen/64</guid>
    </item>
    <item>
      <title>빵집 알바를 해보고 '블로그'를 선택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7Zen/63</link>
      <description>#빵집&amp;nbsp;#알바&amp;nbsp;#블로그&amp;nbsp;#비교&amp;nbsp;#선택&amp;nbsp;#경험  자발적 백수로 지낸지도 어언 두 달. ​ 정해진 시간에&amp;nbsp;#출퇴근&amp;nbsp;하지 않고, 월급이 없고, 블로그에 글 쓰고 싶을 때 글을 쓰는 이 생활이 얼마 전부터 사실은 지겨웠어요. 세상에 내가 필요한 것 같지가 않았거든요. 회의감이 들었달까. 그래서 조직생활이 나한테는 너무 안 맞는다고 그렇게 말을 하고 다녔는데 지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en%2Fimage%2FyfBqDLcxm6wfqr7lRwuLN73_ZV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1 Dec 2020 07:38:20 GMT</pubDate>
      <author>암사자</author>
      <guid>https://brunch.co.kr/@@7Zen/63</guid>
    </item>
    <item>
      <title>체계적이고 계획적으로  행동하는 노하우</title>
      <link>https://brunch.co.kr/@@7Zen/62</link>
      <description>#체계&amp;nbsp;#계획&amp;nbsp;#행동&amp;nbsp;#노하우 ​ 체계적이고 계획적으로 행동하기 위해서 제가 정말 중요하게 챙기는 두 가지가 있는데요. 바로, '시간'과 '디테일'입니다. ​ ​ 1)&amp;nbsp;#시간&amp;nbsp;#관리 저는 머릿속으로&amp;nbsp;#하루&amp;nbsp;#일과&amp;nbsp;중 중요한 일과 덜 중요한 일을&amp;nbsp;#매일&amp;nbsp;자동으로 분류해요. 그리고&amp;nbsp;#시간&amp;nbsp;배분도 다 머릿속으로 해요.&amp;nbsp;#만약&amp;nbsp;일정이 많다면&amp;nbsp;#타임트리&amp;nbsp;캘린더 앱이</description>
      <pubDate>Wed, 18 Nov 2020 05:47:14 GMT</pubDate>
      <author>암사자</author>
      <guid>https://brunch.co.kr/@@7Zen/62</guid>
    </item>
    <item>
      <title>'조정' 일을 빠르고 완벽하게 하기 위해 활용하는 강점</title>
      <link>https://brunch.co.kr/@@7Zen/61</link>
      <description>#조정&amp;nbsp;#일&amp;nbsp;#완벽&amp;nbsp;#강점 ​ ​일을 할 때 뭘 하느냐에 따라서 제 속도가 빠를 때도 있고 느릴 때도 있는데요. 하나 확실한 건 늘 완벽에 가까운 결과물을 내요. ​ 완벽에 가까운 결과물을 낼 수 있는 이유는 제가 '복잡한 일을 정리해 체계화하는 '조정(Organize)'을 잘하기 때문이예요. 저는 복잡한 상황에서 해야 할 일들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조율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en%2Fimage%2FUkvt0p7lCXd8tCEECBRQG8B_qU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6 Nov 2020 01:04:09 GMT</pubDate>
      <author>암사자</author>
      <guid>https://brunch.co.kr/@@7Zen/61</guid>
    </item>
    <item>
      <title>홈베이킹 '오븐'을 살 때 고려한 것들</title>
      <link>https://brunch.co.kr/@@7Zen/60</link>
      <description>#홈베이킹&amp;nbsp;#오븐  오늘은 제가 거금을 썼습니다. 홈베이킹 할 때 쓸 오븐을 샀거든요!   나중에 후회하지 않기 위해서 고려한 요소들이 있어요.   1) 내가 집에서 베이킹을 진짜 할 인간인가?  원래의 저라면 할 인간이 아니죠. 그런데 제가 베이킹 원데이클래스를 두 번 정도 들으면서&amp;nbsp;#빵&amp;nbsp;만들기에 흥미가 많이 생겼어요. 제&amp;nbsp;#만성&amp;nbsp;귀차니즘을 상쇄할 만큼요</description>
      <pubDate>Mon, 16 Nov 2020 01:01:32 GMT</pubDate>
      <author>암사자</author>
      <guid>https://brunch.co.kr/@@7Zen/60</guid>
    </item>
    <item>
      <title>산업은행, 대한항공에  아시아나 매각 추진한다 - 2020년 11월 13일 금요일</title>
      <link>https://brunch.co.kr/@@7Zen/59</link>
      <description>산업은행, 대한항공에 아시아나 매각 추진한다  산업은행이 아시아나항공을 한진그룹에 매각하는 방안을 추진합니다.&amp;nbsp;#국내&amp;nbsp;#1위&amp;nbsp;항공사인 대한항공과&amp;nbsp;#2위&amp;nbsp;항공사인 아시아나항공을 합쳐&amp;nbsp;#매머드급&amp;nbsp;#대형&amp;nbsp;항공사로 재탄생시킨다는 방향인데요.   산은, 현산의 인수 무산 직후 구상 12일 정부&amp;middot;산업은행에 따르면 산은은 지난 9월 HDC현대산업개발의 아시아나항공 인수</description>
      <pubDate>Fri, 13 Nov 2020 12:58:12 GMT</pubDate>
      <author>암사자</author>
      <guid>https://brunch.co.kr/@@7Zen/59</guid>
    </item>
    <item>
      <title>중소형 창고 귀퉁이 빌려  전국 센터 12곳 - 2020년 11월 13일 금요일</title>
      <link>https://brunch.co.kr/@@7Zen/58</link>
      <description>중소형 창고 귀퉁이 빌려 전국 센터 12곳 ​ 창고업자들은 쇼핑몰들의&amp;nbsp;#물류&amp;nbsp;관련 업무를 대행해 줍니다. 의뢰받은 상품을 보관해 놨다가 주문이 들어오면 배송까지 책임지는 거죠. 창고를 운영하려면 부동산과 인력이 필요한데요. 여기 #땅 한 평 없이 창고를 운영하는 스타트업이 있습니다.  #스타트업&amp;nbsp;'콜로세움코퍼레이션'은&amp;nbsp;#중소형&amp;nbsp;창고들의 유휴공간을 활용하는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en%2Fimage%2FDyTOWPVzehVNfm1rYm3EwVfdGk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3 Nov 2020 12:13:56 GMT</pubDate>
      <author>암사자</author>
      <guid>https://brunch.co.kr/@@7Zen/58</guid>
    </item>
    <item>
      <title>막걸리 집&amp;middot;채식 밥집도  미쉐린 올랐네</title>
      <link>https://brunch.co.kr/@@7Zen/57</link>
      <description>#2021&amp;nbsp;#빕구르망 자기만의 확실한 '무기'를 장착한&amp;nbsp;#식당&amp;nbsp;네 곳이&amp;nbsp;#미쉐린&amp;nbsp;#가성비&amp;nbsp;맛집에 새롭게 이름을 올렸습니다. 12일&amp;nbsp;#프랑스&amp;nbsp;#레스토랑&amp;nbsp;#가이드&amp;nbsp;'미쉐린'은 서울에서&amp;nbsp;#가격&amp;nbsp;대비 만족도가 높은 식당 60곳을 '빕 구르망(Bib Gourmand) 레스토랑'으로 선정해 2021년 판을 내놨는데요.   가성비 좋은 서울 맛집 60곳 선정 미쉐린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en%2Fimage%2FXZQifPRuL1ANQWtDJsXOpg9g_z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3 Nov 2020 11:43:55 GMT</pubDate>
      <author>암사자</author>
      <guid>https://brunch.co.kr/@@7Zen/57</guid>
    </item>
    <item>
      <title>바이든 &amp;quot;한미동맹이  인도태평양 핵심축&amp;quot; - 2020년 11월 13일 금요일</title>
      <link>https://brunch.co.kr/@@7Zen/56</link>
      <description>바이든 &amp;quot;한미동맹이 인도태평양 핵심축&amp;quot;  조 바이든&amp;nbsp;#미국&amp;nbsp;#대통령&amp;nbsp;당선인이 어제(12일)&amp;nbsp;#문재인&amp;nbsp;대통령과&amp;nbsp;#전화&amp;nbsp;통화했습니다.  인도태평양 지역의 안전과 번영의 핵심축(linchpin)으로서 한미동맹을 강화하겠습니다. 한국에 대한 방위공약을 확고히 유지할 겁니다.  바이든 당선인이&amp;nbsp;#중국&amp;nbsp;견제를 위한&amp;nbsp;#도널드&amp;nbsp;#트럼프&amp;nbsp;대통령의 구상인&amp;nbsp;#인도태평양&amp;nbsp;전략을</description>
      <pubDate>Fri, 13 Nov 2020 10:59:55 GMT</pubDate>
      <author>암사자</author>
      <guid>https://brunch.co.kr/@@7Zen/56</guid>
    </item>
    <item>
      <title>중요한 일에 집중하기 위한  '덩어리 시간'</title>
      <link>https://brunch.co.kr/@@7Zen/55</link>
      <description>#덩어리&amp;nbsp;#시간&amp;nbsp;#중요한일 ​ 저는 회사를 다녔을 때나 다니지 않는 지금이나&amp;nbsp;#콘텐츠&amp;nbsp;만드는 사람이기 때문에 저에게 중요한 일이란 늘&amp;nbsp;콘텐츠 만드는 일이예요.  콘텐츠를 만들려면 여러 시간을 집중해야 하는데요. 저 같은 경우에는&amp;nbsp;#멀티&amp;nbsp;태스킹이 안 되는 스타일이라 여러 일을 동시다발적으로 처리하는 게 안 돼요. 그래서 콘텐츠를 만들기 위해서 하루 중 몇 시</description>
      <pubDate>Fri, 13 Nov 2020 10:28:27 GMT</pubDate>
      <author>암사자</author>
      <guid>https://brunch.co.kr/@@7Zen/55</guid>
    </item>
    <item>
      <title>&amp;quot;누군가를 이끈다는 건 그 사람의 '성장'을 돕는 것&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7Zen/54</link>
      <description>#성장 ​ 저한테 있어서 누군가를 이끈다는 건 그 사람의 '성장'을 돕는 거예요. ​ 이렇게 생각하게 된 계기는 이전 직장의 대표님 때문인데요. 제가 처음에는 마케팅팀으로 입사를 했는데, 3개월째 되는 날 대표님이 제&amp;nbsp;#부서&amp;nbsp;이동을 요청했다고 하시더라고요.&amp;nbsp;#대표님&amp;nbsp;직속으로 일하는 전략기획실로요. ​ 전략기획실에서 일한 지 몇 주 안 됐을 때 한 기자님과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en%2Fimage%2F2ipBN72_ngYbEO8fPcim5vBZVU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9 Nov 2020 03:36:55 GMT</pubDate>
      <author>암사자</author>
      <guid>https://brunch.co.kr/@@7Zen/54</guid>
    </item>
    <item>
      <title>캘린더앱 '타임트리' 일정관리 노하우</title>
      <link>https://brunch.co.kr/@@7Zen/53</link>
      <description>#일정관리&amp;nbsp;#노하우&amp;nbsp;#캘린더앱&amp;nbsp;#타임트리 ​ 이전 직장에 다닐 때는 사내에서 모든 직원이 업무용으로 Gmail과&amp;nbsp;#구글&amp;nbsp;캘린더를 썼기 때문에 저도 그걸로 일정을 관리했어요. 이제는 회사에 다니지 않으니 메일은 주로 카카오메일을 쓰고 캘린더앱으로는 '타임트리'를 써요. ​ 사실 저는 웬만한 건 머리로 다 기억하는 편이라 일정이 적을 때는 캘린더앱에 굳이 일정</description>
      <pubDate>Fri, 06 Nov 2020 07:06:14 GMT</pubDate>
      <author>암사자</author>
      <guid>https://brunch.co.kr/@@7Zen/53</guid>
    </item>
    <item>
      <title>다른 사람은 만족하지만  내 기대 수준에 못 미칠 땐?</title>
      <link>https://brunch.co.kr/@@7Zen/52</link>
      <description>#만족&amp;nbsp;#기대  여러 사람들과 공동의 목표를 가지고 무언가를 할 때 다른 사람들은 만족하지만 제 기대 수준에 못 미칠 때가 있죠. 학교에서라면 조별 과제를 할 때일 것이고, 직장에서라면&amp;nbsp;#팀&amp;nbsp;프로젝트를 할 때일 거예요.  저는 사실 이런 팀플을 하기에는 최악의 인간이예요!ㅋㅋㅋㅋ 완벽주의자에다 개인주의적인 성향이 강한 사람이거든요. 그래서 학교에서든 직장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en%2Fimage%2Fdmi_oLovAMpo2nUOtlTeaqkXUQ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6 Nov 2020 07:03:20 GMT</pubDate>
      <author>암사자</author>
      <guid>https://brunch.co.kr/@@7Zen/52</guid>
    </item>
    <item>
      <title>다른 사람들보다 먼저 행동에 옮겨 문제를 해결한 경험</title>
      <link>https://brunch.co.kr/@@7Zen/51</link>
      <description>#행동&amp;nbsp;#문제&amp;nbsp;#해결&amp;nbsp;#경험 ​ 다른 사람들이 주저하고 있을 때 먼저 행동에 옮겨 문제를 해결했던 경험.... 너무 사소한 거라서 쓸까 말까 고민했는데요. 다른 사람들이 다 못하겠다고 하는 걸 혼자 용기를 내서 멋지게 큰 문제를 해결하는 경험을 한 사람이 몇이나 있겠어요. ​ 이런 사소한 경험들이 모여서 제 인생을 만들었다고 생각하니까 쓸 용기가 나더라구요</description>
      <pubDate>Tue, 03 Nov 2020 11:56:06 GMT</pubDate>
      <author>암사자</author>
      <guid>https://brunch.co.kr/@@7Zen/51</guid>
    </item>
    <item>
      <title>'팩폭'이 다른 사람에게 좋은 영향을?</title>
      <link>https://brunch.co.kr/@@7Zen/50</link>
      <description>#팩폭&amp;nbsp;#팩트폭행&amp;nbsp;#뼈때리기  저는 '팩폭을 잘한다'는 말을 많이 들었어요.  #주변&amp;nbsp;사람들이나 누군가에게 안 좋은 일이 생겼을 때 물론 감정적으로 위로를 해주려고 노력해요.  하지만 워낙 이성적이고 객관적으로 상황을 판단하는 걸 잘하니까 냉정하게 현 상황을 진단하고 최선의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많이 하는 것 같아요.  제가 이렇게 하면 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en%2Fimage%2FpJer7TmiwIkoQQUKPY9htY5apK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3 Nov 2020 10:26:47 GMT</pubDate>
      <author>암사자</author>
      <guid>https://brunch.co.kr/@@7Zen/50</guid>
    </item>
    <item>
      <title>동료들의 '갈등'이 느껴질 땐  어떻게 해야 할까?</title>
      <link>https://brunch.co.kr/@@7Zen/49</link>
      <description>#갈등  최근&amp;nbsp;#아이돌&amp;nbsp;'레드벨벳'의&amp;nbsp;#리더&amp;nbsp;'아이린'이 같이 일했던&amp;nbsp;#스타일리스트&amp;nbsp;겸 에디터에게 갑질을 했다는 사실이 큰 이슈가 됐습니다. 아이린은 자신의 SNS를 통해 해당 스타일리스트와 팬들에게 사과의 메시지를 전했는데요. 스타일리스트를 직접 만나 사과를 하고 아이린도 반성하는 태도를 보였으나, 아이린에게 싸늘하게 돌아선 대중들의 마음을 돌리기에는 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en%2Fimage%2F5xKD3BznGq7vW_hveQDoHQ0cfk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4 Oct 2020 09:46:56 GMT</pubDate>
      <author>암사자</author>
      <guid>https://brunch.co.kr/@@7Zen/49</guid>
    </item>
    <item>
      <title>&amp;quot;맥주, 영화 등 '취향' 기반 모임서 사람 만나요&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7Zen/48</link>
      <description>#맥주&amp;nbsp;#영화&amp;nbsp;#커피&amp;nbsp;#취향&amp;nbsp;#모임  어제 포스팅에서 말씀드렸다시피 저는 내향적인데다 엄청난 집순이라 소수의 사람들과 오랫동안 깊은 관계를 쌓아가는 편인데요.  곰곰이 생각해보니까&amp;nbsp;저도 일이 아닌 사적인 자리에서 충분히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면서 살더라고요. 주로 제가 좋아하는 것들을 같이 경험하고 이야기를 나누는 모임에서 만나요. '취향' 기반 모임인데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en%2Fimage%2Felxxj0nR4sg9UeUju0rxMr3_eH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3 Oct 2020 05:08:23 GMT</pubDate>
      <author>암사자</author>
      <guid>https://brunch.co.kr/@@7Zen/48</guid>
    </item>
    <item>
      <title>인간관계 다이어트</title>
      <link>https://brunch.co.kr/@@7Zen/47</link>
      <description>#인간관계&amp;nbsp;#다이어트  사람들과의 관계가 너무 얕아지지 않으려면 '선택'과 '집중'이 필요해요. 내 시간과 에너지를 쏟고 싶은 사람들을 골라서 그 사람들에게 집중하는 거죠. ​ 한때는 저도&amp;nbsp;#두루두루&amp;nbsp;잘 지내고 넓은&amp;nbsp;#인간관계&amp;nbsp;풀을 가진 분들을 부러워 했어요. 그런 분들 특징이 또 외향적이잖아요. 매력적인 분들도 많고. ​ 저는 그 반대거든요. 인간관계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en%2Fimage%2Fs4BkRCI-TB-7R98VNv-I73-Zss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2 Oct 2020 08:37:59 GMT</pubDate>
      <author>암사자</author>
      <guid>https://brunch.co.kr/@@7Zen/47</guid>
    </item>
    <item>
      <title>최근 내가 성장을 돕고 있는 사람</title>
      <link>https://brunch.co.kr/@@7Zen/46</link>
      <description>#성장  최근 뿐만이 아니라 늘 제가 성장을 가장 열심히 돕는 사람은 저 자신이예요. 이 블로그가 너무 제 자기중심적인 일기로 도배되는 것 같아서 조금 걱정이 되긴 하는데요. 그래도 이게 사실인 걸 어떡해요. ​ 자기 성장 다 제쳐두고 남이 성장하는 걸 최우선으로 돕는 사람이 있을까요? 모두들 자기 자신이 가장 소중할 거예요. 저도 그래요.  처음으로 제대</description>
      <pubDate>Wed, 21 Oct 2020 07:53:49 GMT</pubDate>
      <author>암사자</author>
      <guid>https://brunch.co.kr/@@7Zen/46</guid>
    </item>
    <item>
      <title>무리에서 떨어져 나온 암사자</title>
      <link>https://brunch.co.kr/@@7Zen/45</link>
      <description>#퇴사 19차 ​ 되게 오래된 것 같은데 생각보다 얼마 안 됐네요.&amp;nbsp;경쟁에 익숙하고 늘 바쁘게 살다가 갑자기 아무 일도 안 하니 생산적으로 살아야 한다는 압박감이 저도 모르게 드는 것 같아요.&amp;nbsp;'내가 이렇게 오래 쉬면 안 되는데' '열심히 살면서 보람과 뿌듯함을 느끼면서 살아야 하는데' 이런 생각이 자꾸 들거든요. ​ 저는 지금 제 모습이 무리에서 떨어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en%2Fimage%2FE2kAkQqKc_2IesVB9Q1Bd3oD5D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9 Oct 2020 11:01:15 GMT</pubDate>
      <author>암사자</author>
      <guid>https://brunch.co.kr/@@7Zen/45</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