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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ureka유레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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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평화, 즐거움, 지혜, 성장을 추구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05:38:5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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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화, 즐거움, 지혜, 성장을 추구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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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트인사이트]'우리가 사랑이라고 믿는 것' - 불완전한 사람들의 불완전한 사랑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7Zxj/42</link>
      <description>사람들은 모두 각자만의 사랑 방식이 있다. 영화 속 주인공 그레이스는 마음을 적극적으로 표현하고 드러내는 것이 사랑이고 에드워드는 묵묵히 뒤에서 챙겨주고 상대방에게 최대한 맞춰주는 것이 사랑이다. 아들 제이미는 머리로는 이해하기 어려운 부모이지만 끝까지 외면하지 않고 곁을 지켜주며 조용히 위로하는 것이 사랑이다.  사람들은 얼마나 사랑에 서툰 것인가? 영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xj%2Fimage%2Fr0F8bSpQq1gENWkweCgZ9N0aVR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6 Mar 2022 02:06:50 GMT</pubDate>
      <author>Eureka유레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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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막을 건너 호수를 지나 평화와 사랑, 자유를 퍼트리며 - [아트인사이트] 순수하고 열정적인 별들의 평화 행진</title>
      <link>https://brunch.co.kr/@@7Zxj/34</link>
      <description>아이들이 환하게 웃으면서 함께 춤추고 노래 부르고 평화를 외치는 모습부터 미래에 대한 불안과 두려움으로 눈물 흘리는 모습까지 모두 아름다운 청춘 드라마처럼 완전하게 빛나는 모습이었다.   &amp;lsquo;평화란 무엇인가요?&amp;rsquo; 어른이 물었다.  아이들은 제각기 다른 답변을 하였다. &amp;lsquo;평화란 처음 보는 사람에게도 거리낌 없이, 두려움 없이 다가갈 수 있는 것이에요&amp;rsquo; &amp;lsquo;평화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xj%2Fimage%2FLFYupSI1d31fyy0tueswF4KUT6A.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3 Jan 2022 13:00:03 GMT</pubDate>
      <author>Eureka유레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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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장 개인적인 글이 가장 좋은 글이다 - 가장 개인적으로, 가장 진실하게 쓰는 사람이 되고 싶다.</title>
      <link>https://brunch.co.kr/@@7Zxj/33</link>
      <description>좋은 글, 좋은 시, 좋은 문장을 살펴보면 그 안에는 모두 작가의 가장 깊은 마음에서 끌어올린 진실한 메시지가 담겨있었다. 대부분 진정성 어린 메시지는 작가 자신의 삶에서 강렬한 체험으로 배운 것 같았다. 직접 경험해본 사람만이 쓸 수 있는 생생한 감정의 굴곡과 질감이 느껴진다. 심장에 깊숙하게 새겨진 자신만의 신념, 메시지를 표면으로 끌어올려서 생생하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xj%2Fimage%2Fq9EaqsZV2fph9U87PsJlbZbvr94.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31 Dec 2021 14:09:57 GMT</pubDate>
      <author>Eureka유레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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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술 작품의 아름다움은 배워서 느끼는 것일까? - [아트인사이트] 아름다움을 느끼는 비결</title>
      <link>https://brunch.co.kr/@@7Zxj/32</link>
      <description>예술 작품의 아름다움은 학습되는 것인가?  이런 질문을 던지게 된 계기는 2011년 겨울날, 유럽의 미술관에서 느꼈던 당황스럽고 마음 아픈 추억이 있기 때문이다. 당시에 나는 두 달 간 유럽 전역을 돌아다니면서 각 도시의 유명한 미술관과 박물관을 전부 방문할 계획이었다. 마음이 한껏 들뜨고 기대감에 벅차오른 상태였다.  먼저 다녀온 지인들의 이야기를 들을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xj%2Fimage%2F76fKuFS86ufqM84kF28h31rS7gw.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4 Dec 2021 15:11:13 GMT</pubDate>
      <author>Eureka유레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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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트인사이트] 포르투갈의 높은 산 - 절망 이후의 삶 - 인간은 고통을 껴안고 어떻게 살아가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7Zxj/31</link>
      <description>포르투갈의 높은 산은 삶의 가장 소중한 것을 잃어버린 이들이 마지막으로 찾아 떠난 곳이다. 마치 유토피아를 찾아 헤매듯 포르투갈의 높은 산에 다다르면 그토록 찾아 헤매던 무언가가 있지 않을까? 그게 삶의 정답이든, 고통에 대한 해답이든, 행복이든 간절히 원하던 바로 그것을 찾을 수 있지 않을까?하는 마지막 희망의 끈을 붙들고 가는 곳이다. 포르투갈의 높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xj%2Fimage%2F4Trpz5XyN9crIXGmN8cWxca_Ze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3 Dec 2021 13:52:07 GMT</pubDate>
      <author>Eureka유레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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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젊은 예술가에게 보내는 편지 - Think differently 의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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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런 느낌은 정말 오랜만이었습니다.  당신만의 고유성에서 비롯된 독창적인 시야와 내면 세계는 무척이나 신비하고 아름다웠으며 향기로웠습니다.  그건 마치 훼손되지 않은 깊은 숲 속을 걷는 것처럼 그윽하고 짙은 향기에 입가에 미소가 지어지고, 웃음이 절로 나왔습니다.  세상은 온통 획일화되고 보편적인 인간상을 요구하며 너무나도 다른 우리들을 모두 같은 틀과 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xj%2Fimage%2FZq6V19tUFy_TRgrAyqos7qGMdN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2 Oct 2021 17:18:22 GMT</pubDate>
      <author>Eureka유레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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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가 서로 연결되어야 하는 이유 - 너와 나, 우리의 소우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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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타인과 깊은 관계를 맺을수록 상대방 내면에 깊이 숨겨진 아름다운 빛과 독특한 고유성을 느끼고 감동하는 순간이 많아졌다. 이런 감탄의 순간이 늘어날수록 상대방의 본질에서 뿜어져나오는 독특한 향기에 영향을 받아 나의 세상 또한 잠시나마 상대방의 향기로 가득 물드는 것을 느꼈다.  아, 이렇게 다른 시야로 같은 세상을 바라보고 해석할 수도 있구나! 하면서 유레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xj%2Fimage%2F55g_MvmluABvYHUFSrkLwoplHC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6 Sep 2021 14:40:42 GMT</pubDate>
      <author>Eureka유레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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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빛의 의미&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7Zxj/13</link>
      <description>&amp;lt;빛의 의미&amp;gt;   하나의 빛 반짝이는 순간 그대를 빛낼 수 있기를  가장 소중하고 값진 황금 빛을 꺼내어 아낌없이 퍼져나가 그대의 숨겨진 빛 깨울 수 있기를  그리하여 하나의 빛 반짝일수록  세상 모든 빛 눈부시게 빛날 수 있기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Zxj%2Fimage%2FjupCUp-fWq-dYcFGVZMG3ZG9eG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4 Sep 2021 14:36:24 GMT</pubDate>
      <author>Eureka유레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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