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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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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본캐는 창업자 | 부캐는 창업학 연구자 | 취미는 그림 그리는 화가 | 창업을 연구하고, 현장에서 실천하는 창업쟁이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00:14:5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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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본캐는 창업자 | 부캐는 창업학 연구자 | 취미는 그림 그리는 화가 | 창업을 연구하고, 현장에서 실천하는 창업쟁이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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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가설은 감당 가능한 손실인가 - 데스밸리의 경제학</title>
      <link>https://brunch.co.kr/@@7a4C/35</link>
      <description>창업은 대개 아주 작은 단위에서 시작된다. 우리는 그것을 스타트업이라 부른다. 그리고 스타트업의 성장 과정에서 투자는 거의 필연적인 요소처럼 여겨진다. 많은 창업가들이 가능하다면 투자를 받지 않는 편이 낫다고 말하지만, 결국 어느 시점에는 외부 자금이 필요한 순간을 마주하게 된다고도 한다. 그런데 여기서 한 가지 질문이 생긴다. 초기 창업기업에 정말 많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4C%2Fimage%2FO5NbYIevnhE1CMDTu9TUgTeEvRw.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9 Apr 2026 05:08:27 GMT</pubDate>
      <author>다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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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 팀빌딩, 누구와 시작할 것인가 - 팀빌딩 &amp;mdash; 창업의 절반은 사람이 결정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7a4C/34</link>
      <description>대부분의 스타트업은 네 가지 '없음'에서 시작한다. 무전(無錢)&amp;nbsp;&amp;mdash; 자본이 없고,&amp;nbsp;무인(無人)&amp;nbsp;&amp;mdash; 조직이 없고,&amp;nbsp;무경험(無經驗)&amp;nbsp;&amp;mdash; 관습이 없고,&amp;nbsp;무인지(無認知)&amp;nbsp;&amp;mdash; 브랜드가 없다. 무엇부터 먼저 채울지는 창업자마다 다르다. 그런데 이 중 하나만 먼저 채워야 한다면, 나는 팀이라고 말하고 싶다.   아이디어는 가설이다 초기 스타트업에서 팀은 사업 아이템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4C%2Fimage%2FNxxOtAO9gri08G-L64JIqQnnyLU.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Apr 2026 09:34:10 GMT</pubDate>
      <author>다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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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이 내일이면 좋겠다』 - 독후감</title>
      <link>https://brunch.co.kr/@@7a4C/33</link>
      <description>고통의 끝에서 존엄을 묻다 처음 표지를 보았을 때, 제목이 크게 와닿지 않았다. '오늘이 내일이면 좋겠다'라는 말이 어딘가 낯설고, 쉽게 이해되지 않았다. 별다른 기대 없이 펼쳤다가, 장을 넘길수록 사진 이야기들이 이어졌다. 처음에는 왜 남의 사진 이야기에 시간을 써야 하는가 하는 생각도 들었다. 그러다 어느 순간, 책의 절반을 훌쩍 넘겨 읽고 있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4C%2Fimage%2FnnDsC5eD7wWr9ie6IfNuz5hD70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5 Apr 2026 10:23:17 GMT</pubDate>
      <author>다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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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괴할 것인가, 창조할 것인가 - 스타트업 생존의 고등</title>
      <link>https://brunch.co.kr/@@7a4C/32</link>
      <description>거장들의 나침반, &amp;nbsp;당신의 전장은 어디인가 전략이라는 단어는 흔히 들리지만 그 본질을 실행하기란 결코 쉽지 않다. 지난 글에서 전략의 정의를 고민했다면, 이번에는 창업학 거장들의 이론을 통해 우리 스타트업이 서 있는 좌표를 점검한다. 학문의 정교함이 현장의 야생성과 만날 때 비로소 생존의 격이 달라지기 때문이다. ​ 클레이튼 크리스텐슨의 '파괴적 혁신' 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4C%2Fimage%2Fb-bhhcDBTAhadAvHHl9Nc_uejsA.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5 Apr 2026 04:57:36 GMT</pubDate>
      <author>다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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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략이란 무엇인가 - 시장에서 살아남는 법</title>
      <link>https://brunch.co.kr/@@7a4C/31</link>
      <description>시제품을 만들고, 초기 고객을 확보하고, PMF를 찾았다. 이제 스타트업은 새로운 질문과 마주한다. &amp;quot;어떻게 시장에서 살아남을 것인가?&amp;quot; 제품이 작동한다는 것을 증명했다. 고객이 돈을 낸다는 것도 확인했다. 하지만 이제는 다르다. 경쟁자가 보인다. 기존 강자들이 움직이기 시작한다. 자원은 제한적이다. 여기서부터는 운이 아니라 전략이 필요하다. 많은 스타트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4C%2Fimage%2FIXxt1NdtLP2_yDsC7Attq1Praq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5 Mar 2026 08:02:17 GMT</pubDate>
      <author>다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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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 시장 확장 전략 - 경쟁하지 않는 법</title>
      <link>https://brunch.co.kr/@@7a4C/30</link>
      <description>어떻게 시장을 넓힐 것인가 스타트업이 죽는 순간은 실패할 때가 아니라, 대기업처럼 행동하기 시작할 때다. 더 많은 기능을 넣고, 더 높은 품질을 만들고, 더 큰 마케팅 예산을 쓰기 시작하는 순간, 우리는 더 이상 파괴자가 아니라 경쟁자가 된다. 그리고 경쟁의 게임에서는 언제나 자원이 많은 쪽이 유리하다.  1859년, 찰스 다윈은 《종의 기원》에서 이렇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4C%2Fimage%2FbYUoM8B20KfpU5MdxGJSxcr1Gpw.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2 Feb 2026 04:13:01 GMT</pubDate>
      <author>다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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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속가능한 비즈니스의 조건 - 성장하기 전에 LTV와 CAC를 계산해야 하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7a4C/29</link>
      <description>유닛 이코노믹스 : 우리 비즈니스는 지속가능한가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고 고객이 조금씩 늘어나기 시작하면 창업자는 반드시 한 질문과 마주한다. &amp;quot;우리는 정말 돈을 벌고 있는가?&amp;quot; 매출이 발생하면 성공의 신호처럼 느껴지지만, 매출은 착시일 수 있다. 고객 한 명을 확보하는 데 10만 원이 들고 그 고객으로부터 5만 원을 번다면 매출이 늘어날수록 손실도 함께 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4C%2Fimage%2Fr04BATuuHYz7HxiRRvCvZ0QkvuI.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5 Feb 2026 01:49:19 GMT</pubDate>
      <author>다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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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스타트업이 알아야 할 비즈니스 모델 유형</title>
      <link>https://brunch.co.kr/@@7a4C/28</link>
      <description>스타트업을 시작할 때 가장 먼저 고민해야 할 요소 중 하나는 비즈니스 모델이다. 아무리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보유하고 있더라도, 이를 어떻게 수익으로 연결할 것인지에 대한 구조적 설계가 없다면 지속가능한 기업으로 성장하기 어렵다. 비즈니스 모델은 단순히 &amp;lsquo;무엇을 팔 것인가&amp;rsquo;를 넘어, 기업이 가치를 창출하고(Value Creation), 전달하며(Value D&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4C%2Fimage%2FMZ0aQ0UgBfX5Uj7QJjNHT-UOW2s.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1 Feb 2026 02:11:30 GMT</pubDate>
      <author>다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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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VARIM 프레임웍으로 사업 구조화하기 - 스타트업 확장의 5가지 기준, 바램프레임워크 활용해 보기</title>
      <link>https://brunch.co.kr/@@7a4C/27</link>
      <description>사업 확장 판단을 위한 구조적 기준 앞서 살펴본 것처럼, To-be가 그럴듯해 보여도 그것이 곧바로 사업으로 성립하는 것은 아니다. &amp;quot;이 방향은 비즈니스로 계속 가져갈 수 있는가?&amp;quot;라는 질문에 구조적으로 답하기 위해 실제 창업 현장에서 사용되는 도구가 있다. 바로 바램 (VARIM) 프레임워크다.  VARIM은 비즈니스 모델이 진짜 돈을 벌 수 있는 구조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4C%2Fimage%2F5CaX4VIb0x7nJNuNAJl30BeX81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8 Jan 2026 23:31:38 GMT</pubDate>
      <author>다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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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초기 스타트업이 확장 전에 반드시 점검해야 할 것 -  As-was, As-is, To-be 프레임워크로 사업방향 체크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7a4C/26</link>
      <description>PMF 이후 창업자가 해야 하는 것들 PMF(Product&amp;ndash;Market Fit)를 찾았다는 것은 분명 중요한 이정표다. 시장에 문제가 존재하고, 우리가 만든 제품이 그 문제를 어느 정도 해결하고 있다는 신호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많은 창업자가 이 지점에서 가장 큰 착각을 한다. PMF가 나오면 이제 &amp;ldquo;잘 가고 있다&amp;rdquo;고 생각하고, 더 많은 기능을 만들거나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4C%2Fimage%2Flhq3wsGqo1BpLhkmgQIdo4VzhNQ.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4 Jan 2026 15:02:25 GMT</pubDate>
      <author>다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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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MF, 스타트업이 찾아야 할 단 하나의 목표 - Product-Market Fit 찾기</title>
      <link>https://brunch.co.kr/@@7a4C/25</link>
      <description>첫 고객을 확보했다면, 이제 진짜 질문을 해야 할 때다 MVP를 만들고 초기 고객을 확보했다면, 그들은 이미 우리 제품을 사용해 보았을 것이다. 일부는 만족했고, 일부는 불편함을 느꼈으며, 어떤 이들은 솔직한 피드백을 남겼을지도 모른다. 이제 창업자가 다음으로 던져야 할 질문은 단 하나다. &amp;quot;우리 제품은 정말 이 시장에 맞는가?&amp;quot; 이 질문에 명확히 답하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4C%2Fimage%2FYg3Nxr2WHDg39tSoJYSs_xnLJ44.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0 Jan 2026 10:29:06 GMT</pubDate>
      <author>다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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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 창업자가 진짜 초기 고객을 만드는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7a4C/24</link>
      <description>스타트업은 실전이다. 창업학은 책상 위의 이론이 아니라 시장에서 검증되는 실전 학문이다. 그리고 그 실전의 핵심에는 언제나 '고객'이 있다.   위대한 창업가들이 말하는 고객의 가치 아마존 창업자 제프 베조스는 &amp;quot;저희가 이뤄낸 모든 성공의 근원은 저희의 최우선 순위가 '고객'이었다는 점에 있다&amp;quot;라고 했다. 월마트의 창업주 샘 월튼은 &amp;quot;회사에서 유일한 보스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4C%2Fimage%2FF1jZC3QGhy7hUW3JamC2nAGaju4.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7 Jan 2026 15:04:34 GMT</pubDate>
      <author>다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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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유의 끝에서 만난 출근길 - 자유와 소속 사이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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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며칠 전 쿠팡플레이에서 영화 인턴을 다시 보았다. 개봉한 지 꽤 오래된 영화지만, 지금 만들어진 작품처럼 전혀 어색하지 않았다. 아마 1년에 두 번쯤은 보는 영화일 것이다. 특별히 애정해서라기보다, 편하고 가볍게, 감정 소모 없이 볼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영화의 묘미는 반복해서 볼수록 새롭게 보인다는 데 있다. 매번 같은 장면, 같은 대사를 보는데도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4C%2Fimage%2FuCrjmB5kZJYK8lb754XRF_oIpwI.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7 Jan 2026 03:08:52 GMT</pubDate>
      <author>다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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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완벽한 제품이 아닌, MVP로 최소한으로 시작하는 법</title>
      <link>https://brunch.co.kr/@@7a4C/22</link>
      <description>초기 스타트업 창업자는 아이디어에서 출발한다. 무엇을 할지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고 시작하더라도, 그것은 어디까지나 가설에 불과하다. 이 가설을 검증해 나가는 과정에서 많은 창업자가 가장 먼저 떠올리는 일은 사업계획서 작성이다. 그러나 스타트업 창업자에게 가장 부족한 자원은 시간이다. 창업자는 자금 조달을 위해 아이디어를 끊임없이 수정하고 투자자를 설득해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4C%2Fimage%2FqDZ4teJbBbQrCSVnB0Goi_5pQYI.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1 Jan 2026 08:44:11 GMT</pubDate>
      <author>다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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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왜 정이 없다고 느낄까 - 공감과 해결 사이, 오해받는 진심들</title>
      <link>https://brunch.co.kr/@@7a4C/21</link>
      <description>지금은 잘 사용하지 않지만, &amp;lsquo;지구촌&amp;rsquo;이라는 단어가 자연스럽게 쓰이던 시절이 있었다. 지구상의 모든 사람이 하나의 마을처럼 연결되어 있다는 이상을 담은 말이었다. 하지만 정작 &amp;lsquo;정&amp;rsquo;은 그 거대한 개념 속이 아니라, 아주 가까운 관계 안에서 오갔다. 함께 살아가는 사람들 사이에서 자연스럽게 쌓여가던 인간적 유대, 그것이 우리가 말하던 정이었다. 이동이 자유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4C%2Fimage%2FmTsHx5JgYOK_SVKU3BH2fxkDQBI.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8 Jan 2026 16:00:05 GMT</pubDate>
      <author>다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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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은 어떻게 자금을 조달하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7a4C/20</link>
      <description>창업을 준비하거나, 이제 막 시작한 early stage에 있는 창업자라면 창업자금이 가장 큰 이슈일 것이다. 그동안 회사를 다니면서 저축해둔 씨드머니를 활용하는 창업자들도 많지만, 본격적으로 시작하면 본인이 저축한 자금만으로는 사업 유지가 어렵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 창업자가 아이디어를 실현시키기 위해서는 반드시 자금 조달을 필요로 하며, 그 과정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4C%2Fimage%2FHZXpPpC2gQV2MbPfyQb6v7PGtb0.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4 Jan 2026 03:46:26 GMT</pubDate>
      <author>다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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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계는 말로 쌓이지 않는다</title>
      <link>https://brunch.co.kr/@@7a4C/19</link>
      <description>이제 나도 나이가 든 것일까.주변을 둘러보면 어느새 나이가 지긋하신 어른들이 많아졌다. 그들은 하나같이 사회적 지위도 있었고, 경제적 여유도 있었으며, 무엇보다 젠틀했다. 만날 때마다 좋은 에너지를 받는다. 내가 만난 분들의 공통점이다.  그런데 이들을 만나며 한 가지 흥미로운 공통점을 발견하게 된다. 크게 보면, 이들은 두 가지 캐릭터로 나뉜다.   첫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4C%2Fimage%2Fq1WeECsNSuIj5Y3BOiDoUQ28AlI.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3 Jan 2026 05:20:37 GMT</pubDate>
      <author>다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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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기 창업기업에 투자자는 어떤 지표로 판단하는가 - - Early Stage, 숫자가 없는 게 정상이다 -</title>
      <link>https://brunch.co.kr/@@7a4C/18</link>
      <description>많은 창업가들이 &amp;quot;매출이 없어서&amp;quot;, &amp;quot;숫자가 부족해서&amp;quot; 투자를 못 받는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Early Stage(설립 후 1~3년)에서는 오히려 숫자가 없는 것이 정상이다. 이 단계는 결과를 증명하는 시기가 아니라, 앞으로 결과를 만들어낼 수 있는지를 보는 과정이다. 문제 정의가 명확한가? 고객이 실제로 존재하는가? MVP가 작동하는가? 이것만 확인되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4C%2Fimage%2F8fun1QCdXoSn17msCqHxopH_Tv0.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1 Jan 2026 06:18:56 GMT</pubDate>
      <author>다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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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 벤처캐피탈 시장은 어떻게 &amp;lsquo;형성&amp;rsquo;되었는가 (하) - &amp;mdash; 설계된 시장이 만든 결과와 그 딜레마&amp;mdash;</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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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앞선 글에서 살펴본 것처럼, 한국의 벤처캐피탈(VC) 시장은 민간 자본이 자연스럽게 성장하며 만들어진 구조가 아니다.국가는 산업 전환을 위해 먼저 제도를 만들고, 투자 주체를 정의하며, 회수 구조까지 단계적으로 설계했다.  그렇다면 이 선택은 어떤 결과를 만들어냈을까. 그리고 그 설계는 오늘날 한국 VC 시장에 어떤 성격을 남겼을까.   법과 제도가 먼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4C%2Fimage%2FQjETZS-giB7X-SzIA9-zbVNZ49I.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0 Dec 2025 02:09:56 GMT</pubDate>
      <author>다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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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함 100장을 거쳐 온 당신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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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며칠 전, 한 액셀러레이팅 기업이 주최한 글로벌 컨퍼런스에 참여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행사였고, 글로벌 투자자와 창업기업, 예비 창업자들까지 다양한 사람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세계 시장과 연결되는 네트워킹의 장이라는 설명에 걸맞게 프로그램 구성도 알찼고, 업계에서 잘 나간다는 사람들도 여럿 보였다.  행사 자체만 놓고 보면 잘 만든 컨퍼런스였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4C%2Fimage%2Fai5GUmVtyF37nPor-KLekB4po0I.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9 Dec 2025 01:13:38 GMT</pubDate>
      <author>다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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