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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물 안 개구리의 일기</title>
    <link>https://brunch.co.kr/@@7a78</link>
    <description>염치없이 두번 육아휴직을 했었던 두 아이의 아빠입니다. 육아를 하며 느낀 점, 아이와 함께 성장하며, 늙어감에 대해 가끔 일기를 쓰고자 합니다. 두서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3 May 2026 01:16:1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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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염치없이 두번 육아휴직을 했었던 두 아이의 아빠입니다. 육아를 하며 느낀 점, 아이와 함께 성장하며, 늙어감에 대해 가끔 일기를 쓰고자 합니다. 두서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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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복직의 추억. 에필로그 - 육아는 끝이 아니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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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브런치 작가로 인정받고 처음 연재글을 써본지 몇달 지났습니다. 벌써 30화 글을 작성중이네요. 아이들이 커가는 속도와 비례하여 시간 참 빠릅니다.  두 번의 육아휴직을 했던 눈치없는 아빠였다보니, 그 동안의 기고하거나, 인터뷰하거나, 메모장에 적어두었던 생각과 글을 편집해서 지금까지 적어보았습니다. 재미있게 보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두번의 육아휴직의 끝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78%2Fimage%2FfktMB4bmaysrj1SAW5iw3-WMUG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8 Apr 2025 09:41:03 GMT</pubDate>
      <author>우물 안 개구리의 일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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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빠육아 내공은 어디로? - 낮버밤반의 연속</title>
      <link>https://brunch.co.kr/@@7a78/35</link>
      <description>육아휴직을 한 계기부터 육아휴직 기간의 생활들, 휴직 중 및 휴직 후에 느끼는 생각들에 대해서 조금씩 적어보았습니다. 아빠 육아휴직자가 생소하던 시절에 두번이나 휴직을 해서 그런가 회사 내에서는 아빠육아의 선구자라고 하네요.  사실 이 소리 듣는 것을 좋아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회사 내에 휴직자 증가와 저출산에 대한 인식개선에대해서는 아주아주 조금은 일조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78%2Fimage%2FGZm0pWIjABNmPoItK-nyhRiFpA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3 Apr 2025 00:00:08 GMT</pubDate>
      <author>우물 안 개구리의 일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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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맞벌이면 뭐해. 현실은 홀로육아 - 아이에 대한 책임감</title>
      <link>https://brunch.co.kr/@@7a78/34</link>
      <description>육아휴직과 관련된 글을 쓰다가 잠시 경로 이탈을 하여 작년 아들 학폭에 대한 이야기를 썼습니다. 너무 기록하고 싶었는데, 주저주저하다가 브런치에 기록하게 되었군요.  두 번의 육아휴직 후 바쁜 회사원으로의 일상 속 제가 일하면 아내가 휴직을 하고, 아내가 일하면 제가 휴직을 할 수 밖에 없는 홀로육아시스템이 아직까지이어지고 있습니다. 휴직조차도 하지 못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78%2Fimage%2FeSWEu6V_mfvJc7ZH-I7lKsC1Rv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6 Apr 2025 00:00:05 GMT</pubDate>
      <author>우물 안 개구리의 일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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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년 학폭의 기억 (3) - 좋은 결말일까?</title>
      <link>https://brunch.co.kr/@@7a78/33</link>
      <description>교육청 조사관의 조사날이었습니다. 아내는 아들과동행하였지만, 학교 조사시간에는 같이 들어갈 수가없었고, 별도로 대기하고 있다가 만나 집에 왔어요.  우리 아들이 먼저 조사를 받고, 마무리 될 즈음에 시간차가 잘 안맞았는지 상대방 아이가 문을 열고 들어왔다고 합니다. 서로 눈빛 교환을 하고 조사 대상자가 변경되었다고 했지요. 사실, 두 아이는 제일 친하게 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78%2Fimage%2FTcB1QkCn7VuUTNXnElWacPb8rO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0 Mar 2025 00:00:02 GMT</pubDate>
      <author>우물 안 개구리의 일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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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년 학폭의 기억 (2) - 맞폭이라니?</title>
      <link>https://brunch.co.kr/@@7a78/32</link>
      <description>학교에 전화를 걸어 학폭을 신청하고 싶다고 하니 작성 서식을 주었습니다. 그 날 저녁에 학폭 신청서를 고심하며 작성하였고, 다음 날 제출하고부터 우리 부부는 계속 심란해졌습니다. 걱정도 많아지고, 아들이 더 미움받게 될까 하는 생각도 들었죠.  일단, 학폭을 신청하니 아들의 담임 선생님은 해당 건에서 아예 배제가 되어보였습니다. 진술의 신빙성에 있어서 편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78%2Fimage%2FLhdw_3dh2pkis_KJFjXEQ8sE9-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3 Mar 2025 00:00:02 GMT</pubDate>
      <author>우물 안 개구리의 일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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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년 학폭의 기억 (1) - 학교폭력이 우리 가정에게도 다가왔다.</title>
      <link>https://brunch.co.kr/@@7a78/31</link>
      <description>두 편에 걸쳐 아들의 느린 성장일기를 조금 끄적여보았죠. 모든 것이 다 2~3살 때 겪은 열성경련 탓으로 돌리고 싶은 마음은 굴뚝 같지만, 현실은 우리 아들이 남들 수준만큼은 해주었으면 하는 부모의 욕심만 보이게 됩니다.  사실, 전 언제나 슬로우 스타터이고, 학창 시절에도거의 1등을 놓치지 않는, 성적 상위권에 맴돌던 범생이였고, 쭈글이이기도 했습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78%2Fimage%2FhsQKf96l3gM-Yv6x6SBtqK-8mT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6 Mar 2025 00:00:03 GMT</pubDate>
      <author>우물 안 개구리의 일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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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들에게서 보이는 걱정들 (2) - 틱과 주의력결핍</title>
      <link>https://brunch.co.kr/@@7a78/30</link>
      <description>벌써 2025년 3월이 되었습니다. 이 글을 쓰는 날은아이들의 개학 전날이네요. 대체휴무로 인해서 월요일도 쉬는 기분 좋은 날입니다. 시간 참 빠릅니다.  지난 편에 이어서 둘째 아들에게 보이는 걱정과 생각들에 대해서 적어보려고 해요. 여전히 틱과 주의력이 부족한 모습은 현재진행형입니다. 1학년 때 학폭사건으로 피해자의 위치에서 정신과 심리상담을 받았을 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78%2Fimage%2FrjT8DaL4ARmPCqxplMW5hxbL52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9 Mar 2025 00:00:02 GMT</pubDate>
      <author>우물 안 개구리의 일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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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들에게서 보이는 걱정들 (1) - 틱증세</title>
      <link>https://brunch.co.kr/@@7a78/29</link>
      <description>두 번의 육아휴직 후 정말로 바쁘게 살고 있는 요즘.지금은 아내가 휴직을 하여서 아이들의 주양육자가 되어서 돌보고 있습니다. 저는 언제쯤 맞벌이를 경험해볼지 참 궁금합니다. 맞벌이가 되는 순간 더 정신없을지 모르겠군요.  이전 시리즈에도 이야기했듯이 우리 첫째 딸은 이미 삼춘기를 지나가고 있습니다. 여전히 이쁜 딸이지만 가끔씩 보여주는 날카로운 짜증과 불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78%2Fimage%2F22G1yZMkevW-w623k7nIquPhUt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2 Mar 2025 00:00:02 GMT</pubDate>
      <author>우물 안 개구리의 일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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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육아휴직에 대한 단상 (2) - 휴직한다고 아이가 잘 크니?</title>
      <link>https://brunch.co.kr/@@7a78/28</link>
      <description>지난 번에 육아휴직 제도에 대한 짧은 생각과 회사에 있었던 일들에 대해서 적어보았습니다. 말미에 언급한 부분이 있었죠. 가끔 대학교 친구들을 만나면 몇몇이 저에게 물어보곤 합니다.  &amp;ldquo;휴직을 하니, 아이가 정말 잘 크고있냐?&amp;rdquo;   아마도 바쁘게 일하고, 사업하고, 돈 벌고 하다보니 당사자들은 제가 누리는 호사를 누려보지 못한 마음에 물어본 것일지 모르겠습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78%2Fimage%2FK98RKNjWjObhEcr3gPd3v1vXkg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3 Feb 2025 00:00:02 GMT</pubDate>
      <author>우물 안 개구리의 일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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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육아휴직에 대한 단상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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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두 번의 육아휴직 후 다시 챗바퀴 돌리듯 돌아가는 일상, 사회생할을 하고 있습니다. 2016년, 2020년 두번의 휴직이 있었네요. 복지제도 좋은회사 만나서복 받은 놈이란 소리 들어가며 지내는 회사 생활.  복지 좋은 회사란 것은 당연히 공공기관이라서 그렇습니다. 오히려 제도를 만든 공무원들은 실바실, 부바부, 케바케로 오히려 그런 제도들을 이용 못하는 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78%2Fimage%2F4ejWc7PxWMqETPOydrSuT0KFC8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6 Feb 2025 00:00:02 GMT</pubDate>
      <author>우물 안 개구리의 일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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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빠표 놀이 꿀팁 (2) - 초간단 집콕놀이 3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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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느 덧 2025년 2월이네요. 아이들의 긴 겨울방학이 끝나거나 봄방학일 것 같습니다. 집에만 있는 아이들과 놀기 위해 휴가를 자주 내야만 했는데요, 운좋게 금번 1월은 구정까지 있어 오래 쉬어서 좋았습니다. 코로나 시기를 겪어서 인지 그 후에도 아이들과 함께 집에서 지지고 볶는 소소한 일상 속 행복에 대해서 생각하는 시간이 많아졌는데요,  지난 아빠표 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78%2Fimage%2FrqqrCRN8tuMOfx6T7FY7JqOthL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9 Feb 2025 00:00:02 GMT</pubDate>
      <author>우물 안 개구리의 일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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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빠표 놀이 꿀팁 (1) - 간단한 아빠표 놀이 4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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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이들과 집에서 육아를 하다보면 무엇을 하고 놀아야 하나 늘 고민이다. 코로나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상향조정되던 시기에는 아이들 등원도 금지되었고, 등교도 안해서 아이들과 집콕만 한 달정도 한 적도 있다. 이것저것 검색도 해보고, 여러가지 놀이들을 따라하지만 서툰 나는 늘 실패를 하곤 했다. 재료의 차이일까, 아빠의 능력이 부족해서일까 잠들기 전 고민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78%2Fimage%2Ff4xksH57IfuSbY6cGjG2ih1gb_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2 Feb 2025 00:00:02 GMT</pubDate>
      <author>우물 안 개구리의 일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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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휴직 일상 - 반복되는 일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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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앞에서 적었던 휴직라이프의 장단점들, 아이와 함께하며 느끼는 감정 변화 속 지내는 휴직 일상. 운 좋게회사 잘 만나 1년의 휴직 기간을 두 번이나 보낸 나. 12개월을 기준으로 한다면, 처음 1개월은 적응기, 2~3개월은 의욕적인 시기, 4~6개월은 우울증과 현타가 왔던 기간, 7~12개월은 진정 엄마를 대신한 주양육자로의 시간들로 요약이 되는 것 같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78%2Fimage%2FGhxgRCxNmUKP3laOoLPnEhBq97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6 Jan 2025 00:00:01 GMT</pubDate>
      <author>우물 안 개구리의 일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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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육아하면서 가장 힘들 때(2) - 병치레 뫼비우스의 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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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렇게 아이가 아플 때면 모든 부모가 마찬가지겠지만, 아이 곁에서 떠나질 않는다. 주기적으로 해열제도 먹이고, 끔찍한 기억의 열성경련까지 가지 않도록 냉찜질에 마사지도 수시로 하며 아이가 울면 달래주기도 한다. 아픈 아이들은 잠을 못자서 밤새기 일쑤니 나의 체력도 금방 지쳐버린다. 결국, 아이가 아픔의 정점을 찍고 나아가는 시점에 아내와 내가 아플 때가 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78%2Fimage%2FQwHHmZSC2aRXewtg-R4eHz6bSq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9 Jan 2025 01:00:02 GMT</pubDate>
      <author>우물 안 개구리의 일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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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종대왕 - 엉뚱보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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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4년, 1학년을 무탈히 보내고 방학을 맞은 아들. 학교에서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결론은 무탈했다고하고싶다. 다른 글에도 적어보았듯이, 다른 아이보다는 확실히 느리게 성장하는 것이 단순비교만으로도 보이는 친구다. 어릴때 열성경련을 두어 번 겪은 후, 선행은 커녕 기본적인 우리 한글교육도 안하고 학교에 들아갔더랬다. 아! 어린이집에서 글자 끄적여본게 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78%2Fimage%2FFO6yF-TUx3y-zxkrxN7JmCHJbV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6 Jan 2025 09:29:39 GMT</pubDate>
      <author>우물 안 개구리의 일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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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육아하면서 가장 힘들 때(1) - 자주 아프던 아이들에 대한 기억</title>
      <link>https://brunch.co.kr/@@7a78/21</link>
      <description>육아휴직 당시, 두 아이들이 잠이 든 밤에 빠르게 지나가버린 하루를 돌아보며 종종 혼자 사색에 잠겨보곤 했다. 육아는 통통 튕기는 얌체공 같아 늘 내가 생각한대로 흘러가지 않았었다. 항상 아이의 시선과 관점에서 생각해봐야하고, 아이들 안전을 위해서도 늘 신경을 곤두서야만 한다. &amp;lsquo;육아하면서 언제가 가장 힘들었을까?&amp;rsquo;란 질문에 답을 생각해보며 홀로육아로 고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78%2Fimage%2F3xRjGhOJ2pCUshVTwRyndCNHbw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Jan 2025 00:00:36 GMT</pubDate>
      <author>우물 안 개구리의 일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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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육아휴직 중 노력하는 것(2) - 육아휴직을 하면서 노력하는 것</title>
      <link>https://brunch.co.kr/@@7a78/20</link>
      <description>육아휴직을 하면서 항상 복직 후를 걱정했다. &amp;lsquo;내가 하던 업무를 이어서 할 수가 있을까?&amp;rsquo;, &amp;lsquo;복직 후에 바로 발령이 나진 않을까?&amp;rsquo; 등 주로 일과 관련된 걱정들이다. 육아휴직은 내가 스스로 선택한 길이기에 승진에 대한 큰 미련도 버렸다. 나를 대신해 열심히 일한 직원이 근평이 더 좋아야 마땅하니까. 주위에 육아휴직 후 결국 회사를 관둔 아빠들 사례를 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78%2Fimage%2FNBJPbJpRTDP4S764lHot55MMUb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5 Jan 2025 00:00:31 GMT</pubDate>
      <author>우물 안 개구리의 일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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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육아휴직 중 노력하는 것(1) - 자랑이면서도 자랑도 아닌 아빠 육아휴직</title>
      <link>https://brunch.co.kr/@@7a78/19</link>
      <description>2024년 한 해가 저물어 간다. 나의 인생에 있어서 두 번째 아빠 육아휴직 후 열심히 일상으로 돌아가 열혈 회사원이 되었다. 첫 번째 육아휴직은 서먹서먹한 관계였던 첫째 아이와 친해지기 위함이었고, 두 번째 육아휴직은 자주 아픈 둘째를 돌보기 위한 마음이 컸다. 물론, 아내가 출산으로 인해 단절될 뻔한 경력유지를 위해서 일터로 돌아가고자 했고, 그 의지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78%2Fimage%2FpRSNB9m0r6HDwFQozz7-ehK1xh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9 Dec 2024 01:00:36 GMT</pubDate>
      <author>우물 안 개구리의 일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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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분신술이 필요해(2) - 둘다 소중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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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최근 이런 상황이 자주 반복되어 힘들어하다가 나보다는 육아 선배인 아내와 많은 이야기를 나누어 보았다. 첫째를 더 챙겨주자는 아내의 의견, 둘째를 더 챙겨주어야 한다는 나의 의견이 팽팽히 대립을 한 채 마무리 되었다. 첫째로 자란 아내는 모든 것을 양보하고 배려해야만 하는 딸아이의 마음이 이해가 된다며, 둘째로 자란 난 앞서나가는 형, 누나의 뒤를 따라가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78%2Fimage%2FbIzIh-2sjJv2ReIYlZgX8z6vlF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2 Dec 2024 01:00:06 GMT</pubDate>
      <author>우물 안 개구리의 일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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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분신술이 필요해(1) - 육아 중 순간의 선택들</title>
      <link>https://brunch.co.kr/@@7a78/17</link>
      <description>두 아이를 육아를 하다보면 육아의 행복감 이면에는수시로 여러 가지 고민들이 생겼다가 사라졌다가를 반복한다. &amp;lsquo;이런 상황에서는 어떻게 아이들을 대해야 하지?&amp;rsquo;, &amp;lsquo;두 아이들 의견이 완전 다르네.&amp;rsquo; 같은 고민들이다. 물론, 바쁜 상황이라 임기응변식으로 갈등을 해결해보지만 나중에 다시 재발한다. 아이가 하나였을 때는 한 아이만을 위한 다소 예민하고 일방적인 육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78%2Fimage%2FwwT1ELWfHxTu0P-Ch3j4AF8-uu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4 Dec 2024 23:00:04 GMT</pubDate>
      <author>우물 안 개구리의 일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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