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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 Ryu 제이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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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글 그림 끄적끄적 ☀️</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2:03:4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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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 그림 끄적끄적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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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즈 와일리 전시에 가다 - 마지막 기록 남기기</title>
      <link>https://brunch.co.kr/@@7aBx/33</link>
      <description>타인의 그림을 여기에 올리긴 처음이다. (내 여행 스케치 외엔 거의 올리지 않았지만.. 온라인 상으로 작품 공개되면 전시가 불가해지기도 해서 못올린다.)   20살에 미대 자퇴, 애 셋 키우다 45에 다시 미대 입학, 70대에 개인전 데뷔하여 80대에 세계 3대 유명 갤러리에 소속된 그분, &amp;lsquo;로즈 와일리&amp;rsquo;의 전시 마지막 날을 보고 왔다.   작가의 천진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NqhtUDGwYl10M5zTXhQT4-vjx_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2 Apr 2021 21:24:51 GMT</pubDate>
      <author>J Ryu 제이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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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멸망으로 달려가는 지구, 변화는 우리의 행동에 달렸다 - 존 로빈슨의 &amp;lsquo;음식혁명&amp;rsquo;, 채식 지향의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7aBx/28</link>
      <description>인간은 기본적으로 이기적이기에 자기에게 편하고 쉽고 즐거운 것 위주로 행동한다.  그리고 근시안적이기 쉽다.   어릴 적, 피로는 쉽게 회복된다.  그런 회복력에 기대어 몸을 혹사하면 몸에 무리가 가지만, 티는 그리 안 난다.   그 결과는 10년 20년 후 나타나 생활의 질을 떨어트리고, 심하면 당신을 죽음으로 몰고 간다. 회복력이 떨어진 몸은 더 이상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aUe_PUMdmfBHNSYMcxH7vYpcUa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5 Aug 2020 16:12:11 GMT</pubDate>
      <author>J Ryu 제이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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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티베, 호텔 뒤 캡 Hotel du cap - 피츠 제럴드의 흔적을 찾아서</title>
      <link>https://brunch.co.kr/@@7aBx/27</link>
      <description>I hope she'll be a foolㅡthat&amp;rsquo;s the best thing a girl can be in this world, a beautiful little fool. The Great Gatsby, F. Scott Fitzgerald   걱정이 생기면, 생각이 많아지고 스트레스가 된다. 그런다고 해결되는 일은 없으니, 마음을 비우고 본인의 일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Bx%2Fimage%2FmSkzstOQXj8m9pV4Czu_IaIcA0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1 May 2020 09:32:04 GMT</pubDate>
      <author>J Ryu 제이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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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일 파스텔로 그림 그리기  - 칼라 드로잉으로 색 감각을 기르는 시간~</title>
      <link>https://brunch.co.kr/@@7aBx/26</link>
      <description>그림을 그리는 재료는 여러 가지다.  오늘은 그중에도 흔히 보기 힘든, 오일  파스텔화를 다뤄본다.   대다수 사람들은 붓은 잡기도 어색하나 연필, 펜 등 스케치 도구에는 익숙한 편이다. 그런 이점을 이용해, 드로잉 하듯 편하게 그릴 수 있는 오일 파스텔화.        생긴 건 일반 (오일) 크레용과 비슷하지만, 떡이 잘 지지 않아 반복해서 덧칠이 쉽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fQrKqXS9dAYRV53WL1rEMGFbYf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5 Apr 2020 10:02:53 GMT</pubDate>
      <author>J Ryu 제이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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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루스트, 사랑과 우정을 말하다 - 읽어버린 시간을 찾아서</title>
      <link>https://brunch.co.kr/@@7aBx/25</link>
      <description>'스케치와 함께하는 문학여행'의 레퍼런스(참고 도서들에서 기록한 문구들)를 정리하다, 프루스트의 글귀 몇 구를 적어본다. '읽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3, 4권에서 발취하였다.   프랑스 문학 여행지를 체크하다 보면, 프루스트가 자주 떠오른다.(예전의 여행기에도 여러 번 그의 책에서 흥미로운 문구들을 가져왔다.) 그만큼, 그는 작품에서 당시 프랑스의 생활사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Bx%2Fimage%2F3ofjphBs2MXGq795X1kQWuNdfX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Apr 2020 06:46:45 GMT</pubDate>
      <author>J Ryu 제이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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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에즈 Eze, 니체의 산책로를 따라 걷다 - 스케치와 함께하는 문학여행, 니스 번외 편 01. 에즈</title>
      <link>https://brunch.co.kr/@@7aBx/24</link>
      <description>(문학여행 에세이의 니스 편은 끝났다. 하지만, 니스에 머물면서 둘러본 다른 도시들을 살짝 번외 편으로 다뤄본다. )  오늘은 니체의 산책로를 따라가 본다.   젊은 프루스트의 시절, 대표적인 지식인 니체. 유럽의 천재라 불렸던 철학자.   니스에서 출발한 기차가 멈춘다. 멍하니 니스 해변가에서 보내던 나날은, 오 분의 짧은 기차여행도 크나큰 이벤트로 만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Bx%2Fimage%2FZ601pofQgQNu-7k9eC-jUEE-ft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5 Mar 2020 07:20:03 GMT</pubDate>
      <author>J Ryu 제이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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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여명'... 노을의 시간, 새벽을 꿈꾸는 여인 - 콜레트, 늦게 온 사랑을 읊다</title>
      <link>https://brunch.co.kr/@@7aBx/22</link>
      <description>시도니가브리엘 콜레트. 한국에서는 그리 알려지지 않은 20세기의 프랑스 작가. 여성작가 최초로, '콩쿠르 아카데미' 회원이자 회장, '레지옹 도뇌르' 훈장을 받은 작가.     눈앞에 생트로페의 해변가와 구릿빛 단단한 몸의 남자가 그려지는, 아름다운 언어로 쓰인 '여명'.   콜레트는 자신의 이번 소설을, '남자와 평화롭게 사는 법을 가르쳐주는 일종의 개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yk71zberIpIHa0kw1npRZifnH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9 Mar 2020 07:22:07 GMT</pubDate>
      <author>J Ryu 제이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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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amp;lsquo;잠시 혼자 있겠습니다&amp;rsquo; 책 추천 - 홀로 있을 수 있는 능력의 중요성, 자아 회복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7aBx/21</link>
      <description>홀로 있음은 기운을 북돋아준다. 기억을 강화하며 인식을 날카롭게 다듬어주고 창조성을 북돋운다. 우리를 더 차분하게 만들며 주의력을 더 깊게 해 주고, 머리를 맑게 해 준다    디지털 시대- 핸드폰과 SNS의 존재는 진정 홀로 있는 시간을 불가능하게 만들고 있다. 그렇게 빼앗긴 고독의 시간- 그럼으로써 우리가 잃는 중요한 능력이 얼마나 심각한지 신경과학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ex3HxrLK52eYjjX3cn3Qrra1cC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8 Nov 2019 15:02:20 GMT</pubDate>
      <author>J Ryu 제이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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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니스의 소리 풍경을 제대로 즐기기 위한 작은 팁 - 휴식, 도시 소음에서 벗어나기</title>
      <link>https://brunch.co.kr/@@7aBx/20</link>
      <description>휴가를 위한 여행지를 선택할 때, 얼마나 휴식이 잘 이뤄질지가 중요하다.   충분한 휴식을 위한 니스 여행의 팁-   휴식을 취할 때, 멋진 전경도 중요하지만, 더욱 중요한 것은 사운드 스케이프 Sound Scape, 즉 소리 풍경이다.  아무리 아늑하고 자연에 가까운, 눈에 보기에는 좋은 휴식 장소여도, 소음이 방해한다면 휴식을 제대로 하기 힘들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Bx%2Fimage%2FieqJCCeU7_0JJ9WImFqFc5kDU_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7 Nov 2019 05:27:13 GMT</pubDate>
      <author>J Ryu 제이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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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톤 체호프, 그리고 니스의 카페 - 프렌치 리비에라/ 니스</title>
      <link>https://brunch.co.kr/@@7aBx/19</link>
      <description>이국적인 지중해의 휴양지 니스는 다른 나라의 작가들도 유혹하였다. 우리에게는 &amp;lsquo;행복한 왕자&amp;rsquo;로 알려진, 오스카 와일드도 니스에 체류했다. 안타깝게도 그가 머물던 건물은 화재로 사라졌지만, 다행히, 러시아의 문호, 안톤 체호프가 쉬던 호텔은 남아있었다.     의사이며, 단편소설가이고 극작가였던 안톤 체호프. 23세에 폐결핵에 걸렸던 체호프는 계속 건강이 좋&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Bx%2Fimage%2F2Shi-wQHukAGcgV3FEeumf9ohC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7 Nov 2019 04:33:52 GMT</pubDate>
      <author>J Ryu 제이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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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니스의 호텔 네그레스, 그리고 혼밥의 시간 - Chapter 01; 프렌치 리비에라</title>
      <link>https://brunch.co.kr/@@7aBx/18</link>
      <description>니스 해변을 걷다 마주한, 호텔 네그레스Hotel Negress. 오늘의 목적지.   가볍게 1분 스케치하며 시작한다.                                               니스 문학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이 곳.   사강, 헤밍웨이, 등 작가들이 머물렀던 네그레스 호텔 Hotel Negress.   소설 집필이 아닌, 휴식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Bx%2Fimage%2Fy_pS5wppKlHgRdUm9bBQJjaZiW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9 Nov 2019 02:05:34 GMT</pubDate>
      <author>J Ryu 제이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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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니스_ 제임스 조이스가 머물던 그곳 - Chapter 01; 프렌치 리비에라 French Riviera 문학여행</title>
      <link>https://brunch.co.kr/@@7aBx/17</link>
      <description>(전편에 이어, 니스에 머문 작가들의 자취를 따라가 보자)          니스. 파도 소리를 따라간 아침 산책길.  영국의 소설가 조이스가 묶었던 호텔과 #NICE라는 활자 모양의 커다란 빨간 조형물이 니스 해변의 끝자락에 눈에 띈다. 역사적 장소와 현재의 유행(#태깅)이 공존하는 니스.        제임스 조이스는 시력에 문제가 생겨 니스에서 집필에 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07MDeyZBNFQSrMFdgKX6iuwqnS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3 Oct 2019 12:31:23 GMT</pubDate>
      <author>J Ryu 제이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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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푸른 바다의 니스, 첫인상 - Chapter 01; 프렌치 리비에라 French Riviera</title>
      <link>https://brunch.co.kr/@@7aBx/16</link>
      <description>&amp;quot;오! 저는 바다를 너무나 좋아해요&amp;quot; 하고 레옹이 말했다.&amp;nbsp;&amp;nbsp;&amp;quot;그리고 말입니다&amp;quot; 보바리 부인이 말을 받았다.&amp;nbsp;&amp;nbsp;&amp;quot;그 끝없이 넓은 세계 위에서라면 마음이 한층 더 자유롭게 방황할 것 같지 않으세요? 그걸 가만히 바라보기만 해도 영혼이 고양되고 무한이나 이상 같은 것을 생각하게 되지 않겠어요?&amp;quot;'마담 보바리' 플로베르, 민음사     자갈 해변을 서걱거리며 걷&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Bx%2Fimage%2FsdAE_XpMFTIMWk0TTdkFnFOrP8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8 Oct 2019 08:06:14 GMT</pubDate>
      <author>J Ryu 제이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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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른 바닷가로... 파리~니스행 기차 여행  - Chapter 01; 프렌치 리비에라 French Riviera</title>
      <link>https://brunch.co.kr/@@7aBx/15</link>
      <description>기차가 출발한다. 목적지는 프렌치 리비에라. 프랑스 남동부. 푸른 해변이란 의미의 &amp;lsquo;코트 다 쥐르&amp;rsquo;라고도 불리운다.   니스, 칸느, 안티베, 생 트로베, 그리고 모나코까지-  바다를 접한 이들 휴양 도시들은 많은 예술가들이 즐겨 찾아오고, 이곳을 경험한 작가들의 소설 속에도 배경으로서 자연스레 등장한다.  고속열차는 파리의 회색 구름 지대를 벗어나 하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Bx%2Fimage%2FTOGaJJCeAIyJJcwfjHevRVGJSV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8 Oct 2019 04:33:18 GMT</pubDate>
      <author>J Ryu 제이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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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채화 스케치 01  - 스슥 그리기</title>
      <link>https://brunch.co.kr/@@7aBx/13</link>
      <description>산책 중, 매달린 열매 꾸러미를 보고 사진에 담았다.  그것을 스케치 연습으로 스스슥.     수채화도 그리는 사람 수만큼, 방법이야 다양하다. 내 경우, 빠른 스케치는 연필로 스케치하듯 스슥 그리기도 한다.    수채화 스케치 중 글래이징(glazing) 기법을 써보았다.   하나의 색상으로 그려 말린 후, 같거나 다른 색을 겹쳐 새로운 색상을 만들거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s_bQ1hGquz7xLurk-GvUEAayWD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7 Apr 2019 08:53:10 GMT</pubDate>
      <author>J Ryu 제이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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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봄의 교토 02 - 교토의 정원</title>
      <link>https://brunch.co.kr/@@7aBx/11</link>
      <description>초봄의 어느 날, 우연히 마주친 교토의 정원은 분홍빛에 물들어가고 있었다.              여행길, 사진으로 담아온 풍경은 곧 내 그림의 틀이 되어주었다. 형태는, 색상을 담기 위한 변명일 뿐...   햇살 속, 다양한 빛의 색상을 종이에 담아보았다.  마음속 찰나의 빛은, 그렇게 영원으로 담겼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Oy9ecni4uByKa5-F-nbmqFrFBD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4 Mar 2019 05:06:32 GMT</pubDate>
      <author>J Ryu 제이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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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봄의 교토 01  - 교토 산책 그림일기, 일상적 스케치</title>
      <link>https://brunch.co.kr/@@7aBx/10</link>
      <description>2018년, 교토에 처음 발을 내디뎠다.   초봄, 홀로 여행을 가고픈 이들에게 추천하는 교토 산책. 봄비에 고즈넉함이 더해진다.   숙소는 교토풍의 앤티크 스타일 게스트하우스.  일반 숙소 앱 검색에서는 찾을 수 없는 곳이다. 숙소 홈페이지를 통해 이메일로 예약하였다.   뉴욕에서 시작한 일상 낙서는 이번 여행에서도 계속되었다.    이번 교토 편은,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6ZN-FDM8M-DPMdE306jvkiOTsm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2 Mar 2019 05:21:34 GMT</pubDate>
      <author>J Ryu 제이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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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랑스, 파리 공항으로... - 출발~ 펜대의 깃털이 나부끼던 순간/ 파리 공항</title>
      <link>https://brunch.co.kr/@@7aBx/7</link>
      <description>반년 만에 시도한 스케치.  다시 초심으로 돌아가 설레며 그린다. 가끔은 아, 모르겠다- 여행 피로에 지쳐 손은 종이 위에서 제멋대로 춤을 춘다.  그림은 그린이의 몸과 마음의 상태를 나타내는 기록이기도 하다. 지난 후에 보면 재미있다. 그땐 그랬지- 참, 지쳐서도 열심히 그렸네, 아니, 이게 뭐야, 왜 이걸 그렸을까, 하고. 웃으며 돌아볼 수 있어 좋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Bx%2Fimage%2Fvl-v8z7k6YHxa_-Wv-2pZP0CJL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7 Mar 2019 12:53:17 GMT</pubDate>
      <author>J Ryu 제이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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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들을 만나러 떠나요  - 프랑스 편</title>
      <link>https://brunch.co.kr/@@7aBx/8</link>
      <description>이제 도입부를 마쳤으니, 앞으로 돌아볼 곳들을 살펴보자.    시작은 코트 다 쥐르.  프렌치 리베라라고도 불리는, 프랑스 남동부 해안 지역.   따뜻하고 이국적인 해안가이기에 예전부터 유럽과 러시아인들이 휴양지로 즐겨온 도시다.   그럼 앞으로 어디로 떠날지, 살짝 살펴보자.       o   프랑스   Chapter 01; 푸른 해변, 프렌치 리베라 F&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_k42PlFmbmJkOEs9sKNcWR8d5J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3 Mar 2019 04:13:02 GMT</pubDate>
      <author>J Ryu 제이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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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의 참 의미 - 프루스트의  &amp;lsquo;독서에 관하여&amp;rsquo;를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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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독서는 정신적인 삶의 도입부에 있다. 독서는 그러한 삶에 안내할 수는 있지만 그것을 구성하지는 않는다.   하루키의 소설 &amp;lsquo;1Q84&amp;rsquo;, 이와이 슌지의 영화 &amp;lsquo;러브레터&amp;rsquo; 등 타 작품들에서 프루스트의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를 간접적으로 접한 일은 종종 있었다. 그러다 뒤늦게 프랑스 문학 여행을 목표로 하고서야 그의 작품을 읽었다.    악명.  프루스트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lSdnuq2GoAimSeuxPsOW0Yih47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4 Mar 2019 08:56:46 GMT</pubDate>
      <author>J Ryu 제이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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