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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hristie Yang</title>
    <link>https://brunch.co.kr/@@7aEN</link>
    <description>Christie Yang의 브런치입니다.  미국으로 이민을 가서 30년을 미국살이하고,  50일간 북유럽살기 프로젝트를 진행해 보았습니다. 다음엔 한국살이도 해보고싶어, 제주살이~</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0:49:1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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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hristie Yang의 브런치입니다.  미국으로 이민을 가서 30년을 미국살이하고,  50일간 북유럽살기 프로젝트를 진행해 보았습니다. 다음엔 한국살이도 해보고싶어, 제주살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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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ROCRASTINATOR - 게으름의 끝장을 내는 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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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핀란드 여행기를 올리려고 [브런치]를 시작했으나 미루고 미루다, 2년이 지난 오늘에야 다시 브런치에 접속했다. 너무 오랜만이라 비번도 까먹어서 리세팅해서 로긴했다.&amp;nbsp;세상이&amp;nbsp;팬데믹으로 어수선하고&amp;nbsp;락다운으로&amp;nbsp;어쩌다&amp;nbsp;집&amp;nbsp;안에서 실내 온실생활만 하다&amp;nbsp;심심해서 시작한 발효빵만들기, 그 주제로 여러꼭지를 빵관련 이야기로 브런치를 채웠다. 그러다 서서히 경제상황이&amp;nbsp;문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EN%2Fimage%2F22pHPs9kjGYncXmNUExzz4WfOEA.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3 Dec 2021 07:26:19 GMT</pubDate>
      <author>Christie Ya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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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eenager랑 살아간다는 것 - Just do not know what to do with him</title>
      <link>https://brunch.co.kr/@@7aEN/27</link>
      <description>꼬맹이로만 알던 나의 아들이 어느 덧 13살이 되어 나에게&amp;nbsp;게기길 시작한다. 키는 나보다도&amp;nbsp;5cm는 더&amp;nbsp;크고 힘은&amp;nbsp;세&amp;nbsp;배는 더 쎄진 아들래미가 숙제 빨리하고 자라니깐 아직도 숙제가 산더미라 한다. 열시 반이 넘었는데 아직도 안자고 있는데 아침에 일어나라고 깨우면 피곤해서&amp;nbsp;일어나는 데 오래&amp;nbsp;걸리면서...귀에는 헤드폰을 꽂고 숙제하나 싶으면 화면에는 Disc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EN%2Fimage%2Fs_9idcTsVIr8QaTleafHRb_Scwc.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3 Dec 2021 07:00:49 GMT</pubDate>
      <author>Christie Ya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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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연발효빵 9 - 발효종으로 베이글 만들기 도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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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제는 게으름피우다 낮잠을 다자고....갑자기 더워진 날씨에 몸이 놀라고 마음은 다독이다 머리가 잠이 들어버렸다. 어쨋든 전날 만들어 놓은 반죽으로 사워도우 만들기엔좀 무리인 듯 싶어 오늘은 좀 만만해보이는 베이글을 만들어 보기로 했다.  그런데 세상에나, 쉬운 일 하나 없다더니 베이글 만드는 것도 만만치 않은 듯....오매나 오매나 베이글을 만들려면 도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EN%2Fimage%2FfYAGBnW2QTEh2vxj4w2rnzzVP2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Jul 2020 21:08:07 GMT</pubDate>
      <author>Christie Ya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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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연발효빵 사워도우 8 - 완전 건강하게 Wheat Flour로 사워도우를 만들어 보았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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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침에 일어나 간밤에 만들어 놓은 반죽을 냉장고에서 꺼내고 다시 사워도우 레서피를 살펴보았어요. 빵 반죽도 그렇고 온도 맞추기 등등, 게다가 더치오븐이 없으니 플랜 B로 일단 자세히 살펴봐야했러료. 날씨가 너무 좋아 간밤에 반죽이 너무 부풀어 올랐기에 냉장고에 넣고 잤거든요.   냉장고에 넣었던 반죽은 바로 구워야한다기에 부랴부랴 오븐을 프리힛으로 넣고 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EN%2Fimage%2FWG0YF_KXSQhnD5_n1SN8sIl6-l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Jul 2020 17:53:38 GMT</pubDate>
      <author>Christie Ya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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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연발효빵 사워도우 만들기 7 - 스타터가 잘 익어서 내일 드뎌 첫 빵을 만들어보려구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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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발효종을 만들기 시작한 지 어언 10일이 되었어요. 그간 하룻밤 지날 때마다 혹은 반나절이 지날 때마다 기포를 뿜뿜 뿜어냐는 자태가 곱고 아름다워 시큼한 냄새도 향기롭게 느껴졌는데, 드뎌 병에 있던 발효종이 더운 날씨에 못이겨 폭발하자 그 주변으로 몰려드는 날파리들이란....복숭아껍질 썩는 달콤 시큼한 내가 날파리들을 불러모았나보다. 요새 더워진 날씨 탓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EN%2Fimage%2FYRWFgwmG0BSLlcO6WhFpLdEAPV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Jul 2020 06:08:07 GMT</pubDate>
      <author>Christie Ya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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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연발효빵 사워도우 만들기 6 /7 - D+6 효종이로 팬케익 도전 D+7 쿠키 도전</title>
      <link>https://brunch.co.kr/@@7aEN/22</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어제는 무엇에 씌었는지 분명 글을 올렸다 생각했는데 깜빡 했었네요. 벌써 저의 의지력 끈기 이런 거 드러나는가 싶네요. 그래도 생각나서 다행이죠?  어제도 효종이는 무럭무럭 잘 자라고 기포도 이쁘게 뽐뽐 생기고있구요, 덜어낸 효종이를 가지구 팬케익을 만들어 먹었어요.  오늘은 아침에 마켓가서 통호밀가루(rye flour)를 사와서 새로운 메뉴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EN%2Fimage%2FESL59LauE2mxLvaXcpJJWKGN4j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0 Jun 2020 02:21:01 GMT</pubDate>
      <author>Christie Ya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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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연 발효빵 사워도우 만들기  6 - 사워도우에 필요한 발효종 만들기 시작한 지 6일</title>
      <link>https://brunch.co.kr/@@7aEN/21</link>
      <description>나의 효종이는 기포를 뿜뿜 발산하며 잘 자라고 있다. 아직 팬케익을 못만들어 먹었다. 덜어낸 발효종은 버리지 않고 병을 두개로 나누어 둘을 키우고있다. 내일 아침엔 아사이베리 가루를 넣고 보라빛 향 나는 라벤더색의 눈에도 맛난 팬케익을 만들어야겠다,   오늘은 집에서 오믈렛으로 브런치 느낌을 딱 잡아보았다.  6/27/20 D+6  Status: Looks&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EN%2Fimage%2FSSN6EHRgYPvJ1t_yG-pFREzxOK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8 Jun 2020 06:44:46 GMT</pubDate>
      <author>Christie Ya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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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연발효빵 사워도우 만들기 5 - 오늘로 벌써 발효종 시작한 지 5일 째~</title>
      <link>https://brunch.co.kr/@@7aEN/20</link>
      <description>와, 믿을 수가 없다. 벌써 5일 이라니....발효종 만들기 시작 한 둘째 날이 제일 신났었고 그리고는 이제 실패만 하지말자...설마 실패야 하겠어? 그렇지만 내 효종이(나의 발효종을 위해 내가 지은 이름)가 자꾸 물이 되어버릴 수록 나는 베이킹에 소질이 없는게야 하고 체념하게 된다.  어제 효종이로 만들은 바나나 머핀은 정말 맛있었다. 우리 아들이 세상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EN%2Fimage%2Fwl27ckUoiLi95zc5jfe-jIYMM0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7 Jun 2020 05:09:56 GMT</pubDate>
      <author>Christie Ya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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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효종으로 바나나브래드 만들기 - 바나나 머핀 냄새가 끝내줘요~</title>
      <link>https://brunch.co.kr/@@7aEN/19</link>
      <description>잘 자라고 있는 발효종을 밥을 주고 덜어낸 100g을 가지고 바나나브래드를 만들어보았다. 잘 익은 바나나 네개랑 밀가루2컵, 계란 2개, 발효종 100g, &amp;nbsp;베이킹소다 1/2 테이블스푼, 소금 1/2 테이블스푼, 흙설탕 1컵, 버터 126g, 올리브오일 2 테이블스푼, 피칸이나 아몬드 반컵, 스페출라 한 개면 준비물 끝. 일단 오븐을 예열(176.6도)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EN%2Fimage%2FALQaAD8vOuN0oO9y8MBo5UYfLF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6 Jun 2020 04:19:04 GMT</pubDate>
      <author>Christie Ya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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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연 발효빵 사워도우 만들기 4 - 발효종 키우기 4일째</title>
      <link>https://brunch.co.kr/@@7aEN/18</link>
      <description>오늘 은 어떤 변화가 있을까?  어제 나의 베이뷔(발효종)는 거의 물이 되어버렸다(liquidified). 실패한걸까? 배고플&amp;nbsp;때 밥을 안줘서 골아버린 듯...어제는 평소보다 밀가루를 좀 더주고 오늘부터 하루에 두 번씩 밥을 줘야겠다. 아침에 살펴보니 둘째날 만큼이나 기포가 풍부하지는 않았지만 적당한 기포가 그럭저럭 잘 자라고 있는 듯하다.  오후에 다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EN%2Fimage%2Fg8XADHC9DJQKkTcdT1KsC263fF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6 Jun 2020 03:22:18 GMT</pubDate>
      <author>Christie Ya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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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연발효빵 사워도우 만들기 3 - 발효종(sourdough starter) 3일째</title>
      <link>https://brunch.co.kr/@@7aEN/17</link>
      <description>나의 아이에게 무슨 일이 생긴걸까요? 간밤에 살펴보니 첫날보다 너무 빨리 서너 시간만에 두배로 부풀어올라 깜짝 놀랐는데 일단 살짝 덮어놓은 뚜껑을 열어 거즈를 통해 냄새를 맡아보니 시큼한 냄새가 '나는 지금 발효중입니다'라며 자랑스럽게 향을 풍기고있었다. 음....내 생애 발효종 만들기는 처음이라, 내가 잘 만들고 있는 건지 확인해 보기로했다. 늘 그렇듯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EN%2Fimage%2Fs1HE85ffZRYL9r_eZYHOvTHB1Zg.jpg" width="275" /&gt;</description>
      <pubDate>Thu, 25 Jun 2020 05:20:16 GMT</pubDate>
      <author>Christie Ya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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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연발효빵 사워도우 만들기 2 - 발효종 만들기 두번째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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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6월 22일 시작한 천연발효빵 발효종(sourdough starter) 만들기 이틀째에요. 어제는 서툴게 밀가루와 물 양을 조절하느라 얼마나 넣는지 자세히 안보았는데 자세히 보니 물과 밀가루 각 각 1/2 컵으로 64g이더라구요. 같은 양을 계량 컵으로 정확히 재어 어제 만든 유리병을 보니 벌써 하루 만에 너무나 반가운 기포가 뽀로로 올라와 있는거예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EN%2Fimage%2FO0Ljlqnk1LX7_Y3jF0zjWpva0X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4 Jun 2020 02:22:51 GMT</pubDate>
      <author>Christie Ya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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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안에 묶여버린 우리가 현재 할 수 있는 일들 - 지루한 시간을 알차게 보낼 수 있는 방법이 뭐가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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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돌아 다니는 걸 좋아하는 나는 여행도 못가고 브런치먹으러도 못 나가는 요즘의 일상이 참....따분하다. 심심하고 지루한 이 시대를 어떻게 재밌게 보낼 수 있을까 고민해보았다. 간만에 생긴 휴식 기간을 공부할 수 있는 시간으로 알차게 꾸며보라는 추천도 많고, 집안 청소, 옷장 정리, 냉장고 클린업, 운동하기, 책읽기 등 많은데 지난 나의 삼개월을 돌이켜보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EN%2Fimage%2FeY17J7oOFQW_WvRK_RZTWF1WDy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4 Jun 2020 01:02:52 GMT</pubDate>
      <author>Christie Ya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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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빵 굽는 여자 - 사워도우 만들기 Day-2</title>
      <link>https://brunch.co.kr/@@7aEN/14</link>
      <description>집에만 있다보니 지루한 일상에 지쳐간다. 3월 중순부터 내가 살고있는 캘리포니아에는, 특히 엘에이엔 Stay-at-home order가 내려져 첫 한달은 거의 락다운 수준으로 병원과 마켓 종사자외 특별한 일이 없으면 집에 있으라는 명령이 내려졌다. 학교는 물론이고 거의 모든 비지니스가 문을 닫고 조용히 집에서 이 무서운 코로나 바이러스가 물러나기를 소원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EN%2Fimage%2FHtMwWe8ujnZOXMjHvktPiGOEMA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3 Jun 2020 19:12:20 GMT</pubDate>
      <author>Christie Ya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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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심해서 사워도우브래드 만들기에 도전했어요, 함께해요! - Quarantine에 지친 당신에게...같이 빵, 빵, 빵을 만들어보아요</title>
      <link>https://brunch.co.kr/@@7aEN/13</link>
      <description>I live in LA and it has been so boring ever since we had to stay at home&amp;nbsp;since March and had to do something with my uncomplicated life. Something that can make me happy and continue doing it to get 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EN%2Fimage%2F0y_rTVC_KbYZCPyzUSjMJ3wMik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3 Jun 2020 02:50:03 GMT</pubDate>
      <author>Christie Ya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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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핀란드에서 추운 겨울 하루살기 - 하루가 이틀이 되고 이틀이 일주일, 그렇게 50일이 금새 지나가겠지</title>
      <link>https://brunch.co.kr/@@7aEN/11</link>
      <description>너무나 추워서 코끝이 찡하다....공항에서 버스를 타고 인터넷으로 예약한 호스텔 바로 앞까지 찾아가려고 길에 내리니 따뜻한 버스 안과는 달리 찬바람은 온 몸을 감싸고, 온세상은 하얗게 눈이 덮여있어 두리번 두리번 여행객스러운 행동으로 누구에게 물어보나 지나가는 사람들을 탐색하고 있었다. 음....핀란드인들이 영어를 잘 할까? 지난 번 여름에 왔을때는 헬</description>
      <pubDate>Thu, 16 Jan 2020 14:40:40 GMT</pubDate>
      <author>Christie Ya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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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 후로 1년.... - 북유럽 여행기, 현지인처럼 살기 프로젝트</title>
      <link>https://brunch.co.kr/@@7aEN/10</link>
      <description>어제 날짜로 핀란드 입국, 그리고 50일을 북유럽에서 보내고 지금은 겨울이지만 다소 따뜻한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조용히 숨만 쉬고 살고있다. 나의 지난 50일 간의 북유럽 이야기들을 조금씩 풀어가려고 한다. 글을 쓰는 일이 정말 쉽지않다, 일년이 지난 이제야 추억을 꺼내볼 수 있다니....마음은 굳게 먹고 글써야지 작정한 지가 몇 달인지. 게으름은 떨쳐버리</description>
      <pubDate>Tue, 14 Jan 2020 16:29:04 GMT</pubDate>
      <author>Christie Yang</author>
      <guid>https://brunch.co.kr/@@7aEN/1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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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nbsp;웰컴투 펀랜드(Funland) 핀랜드(Finland) - Winter wonderland........겨울의 왕국 핀란드</title>
      <link>https://brunch.co.kr/@@7aEN/9</link>
      <description>아, 일주일이 지나고 핀란드의 겨울이 이런거구나하구 느낄때 쯔음 이제 슬슬 움직여 볼까하는 생각이 들었다. 지난 여름에 핀란드를 방문했을 때는 헬싱키에만 있어서 이번 여행에서는 좀 더 넓은 곳을 돌아다녀보고 싶었다. 일주일 지내는 동안 눈길에 넘어지지 않으려고 살살 기어서 동네 도서관에도 가보고, 내가 방문한 기간이 이래적으로 눈이 많이 온 한 삼년 만에</description>
      <pubDate>Tue, 14 Jan 2020 16:24:32 GMT</pubDate>
      <author>Christie Ya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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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유럽 여행 경비 자유여행으로 얼마나 들까? - 5 개국을 이주 만에 다 돌기</title>
      <link>https://brunch.co.kr/@@7aEN/5</link>
      <description>시작은 &amp;lt;핀란드의 겨울나기&amp;gt;였으나, 중간에 한국에서 급조인한 친구와 함께 &amp;lt;북유럽5개국, 2주안에 돌기&amp;gt;도 나름 재미있었다. 패키지 여행이라면 이주안에 당연한 일이지만, 이걸 자유여행으로 글쎄....이 힘든 걸 이 주 만에 비행기 10번, 기차 4번, 공항 버스 3번, 택시 4번, 급행열차 8번 을 타고 다니며 여행을 마쳤다. 경비와 루트 및 맛집 소</description>
      <pubDate>Tue, 03 Sep 2019 20:43:02 GMT</pubDate>
      <author>Christie Ya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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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핀란드에서 꿈꾸는 일상 - 꿈이 현실로....지금 나는 핀란드에서 여행을 하고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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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의 한국 이름은 양운이, &amp;lt;운이&amp;gt;가 핀란드어로 &amp;lt;Dream&amp;gt;이란 의미를 지니고 있단다. 일상탈출을 꿈꾸다 실제로 현실로 넘어오니 진짜 실감이 안난다. 여행이 끝나가고 있을 지금 아직도 살짝 꿈꾸고 있는 느낌이랄까?  나의 고등학교때 꿈은 무역업에 종사하는 사람이였다. 여행을 좋아하던 나는 해외 여러 나라들을 돌아다니며 나라 별 주종목을 A에서 B와 C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EN%2Fimage%2FQcdK6a0fYH1eO_QAZjQdyhhksS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4 Mar 2019 10:08:15 GMT</pubDate>
      <author>Christie Ya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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