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우크</title>
    <link>https://brunch.co.kr/@@7aMs</link>
    <description>현실과 이상 사이에 서있는 현실 주의자입니다. 나의 행복을 위해, 우리 모두의 행복을 위해 공유하고 소통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7:39:31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현실과 이상 사이에 서있는 현실 주의자입니다. 나의 행복을 위해, 우리 모두의 행복을 위해 공유하고 소통합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Ms%2Fimage%2FjXtsdAIC5U-zFikjOZ8VFkEDv68.JPG</url>
      <link>https://brunch.co.kr/@@7aMs</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길거리 와인 판매 도전, 망해서 행복합니다. - 무모한 도전을 실패하면서 배운 것들</title>
      <link>https://brunch.co.kr/@@7aMs/7</link>
      <description>누구나 시도해보고 싶은 도전 하나쯤은 마음속에 품은체 살고 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은 여러 핑곗거리를 만들며 도전을 주저한다. 주저함을 만드는 대표적인 요인은 실패에 대한 두려움일지도 모른다.  나 또한 도전을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한다. 도전은 배움, 성장, 추억, 열정, 노력 등 내 많은 가치를 나타내고 얻을 수 있는 최고의 행동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RCox9Upw6bpU1Zp7B4Yqcx8J0k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1 Apr 2019 23:38:38 GMT</pubDate>
      <author>우크</author>
      <guid>https://brunch.co.kr/@@7aMs/7</guid>
    </item>
    <item>
      <title>인생을 주체적으로 사는 방법? 당장 우선순위를 정해라</title>
      <link>https://brunch.co.kr/@@7aMs/5</link>
      <description>&amp;quot;삶의 우선순위를 스스로 정해놓지 않는다면, 다른 사람이 내 삶의 우선순위를 정하게 된다.&amp;quot;  그렉 맥커운의 에센셜리즘에 나오는 굉장히 인상 깊은 말이다. 말 그대로, 내 인생에서 무엇이 중요한지 모르고 앞만 보고 달리다 보면 어느 순간 인생의 회의감을 느끼는 순간이 분명 있을 수 있다. 특히, 회사생활을 할 때 굉장히 중요하다. 회사는 인생을 살아가는 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HG22i6ec6LlxrNmGW3OraohnlHY.JPG" width="320" /&gt;</description>
      <pubDate>Sat, 13 Apr 2019 04:47:53 GMT</pubDate>
      <author>우크</author>
      <guid>https://brunch.co.kr/@@7aMs/5</guid>
    </item>
    <item>
      <title>일은 연애와 같아요. 직접 만나봐야 알죠</title>
      <link>https://brunch.co.kr/@@7aMs/4</link>
      <description>평생직장? 평생직업? 이 시대에 과연 평생직장과 평생직업이 존재할까?  나는 지금까지&amp;nbsp;평생직업을 추구해왔다. &amp;quot;평생직장은 존재하지 않으며 한 가지 전문적이고 유망한 직업을 선택해야 한다. 한 가지 직업을 평생 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엄청난 행운이다.&amp;quot;&amp;nbsp;내가 지금까지 해왔던 생각이다.  나는 어렸을 때 특별한 꿈이 없었다. 초등학교 6학년 때 공무원인 아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Ms%2Fimage%2FGmUG2fb1KQ4jtpgovbELZ0qG9h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7 Apr 2019 07:19:41 GMT</pubDate>
      <author>우크</author>
      <guid>https://brunch.co.kr/@@7aMs/4</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