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정작가</title>
    <link>https://brunch.co.kr/@@7b3L</link>
    <description>정작가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문화와 예술을 향유하며, 책 읽고 글 쓰고 사유하는 삶 속에서 머물고자 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23 Apr 2026 15:32:42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정작가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문화와 예술을 향유하며, 책 읽고 글 쓰고 사유하는 삶 속에서 머물고자 합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b3L%2Fimage%2FwPU_cJ-y2PJ1LWmnEtXrbABDPjY.jpg</url>
      <link>https://brunch.co.kr/@@7b3L</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두각을 나타내다 - 모수</title>
      <link>https://brunch.co.kr/@@7b3L/1065</link>
      <description>수많은 사람 중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일이 쉬운 것은 아니다. 이 일화에 등장하는 모수 또한 특출 난 인물은 아니었지만 적극적인 방식으로 자신의 존재를 부각하여 운명을 개척한 인물로 볼 수 있다.  때는 기원전 257년의 일이다. 진나라가 조나라의 도읍인 한단을 포위했을 무렵 조나라의 평원군 조승은 초나라에 원조를 요청하기 위해 사신단을 꾸릴 상황에 이르렀다</description>
      <pubDate>Thu, 23 Apr 2026 13:41:12 GMT</pubDate>
      <author>정작가</author>
      <guid>https://brunch.co.kr/@@7b3L/1065</guid>
    </item>
    <item>
      <title>반드시 음악이어야만, 생은 의미를 갖는다 - 플로랑 보파르</title>
      <link>https://brunch.co.kr/@@7b3L/1064</link>
      <description>이번 장의 특징은 인터뷰어의 물음 대신 소제목이 몇 개 자리하고 있다. 첫 번째 소제목은 &amp;lsquo;거대한 장난감으로 음표 위에 놓인 가치를 달리게 하다&amp;rsquo;이다. 여기에서는 피아니스트인 플로랑 보파르가 다섯 살 때 피아노를 시작했다는 사실부터 고등학교 교사이자 아마추어 피아니스트이며 조율사였던 아버지의 영향을 받아 피아노를 장난감처럼 가지고 놀았던 과거의 기억을 회고</description>
      <pubDate>Wed, 22 Apr 2026 09:40:29 GMT</pubDate>
      <author>정작가</author>
      <guid>https://brunch.co.kr/@@7b3L/1064</guid>
    </item>
    <item>
      <title>검약의 기술</title>
      <link>https://brunch.co.kr/@@7b3L/1063</link>
      <description>새무얼 스마일즈가 검약의 기술로 제시한 원칙은 세 가지다. 첫째는 버는 것보다 적게 소비하는 것이다. 둘째는 현금으로 지불하고 빚을 지지 않는 것이다. 셋째는 불확실한 이익에 기대하여 돈을 지출하지 않는 것이다. ​ 새무얼 스마일즈의 &amp;lt;검약론&amp;gt;이 아주 오래전에 출간된 책이라는 전제하에 이 원칙을 현대의 관점에서 바꿔보면 다음과 같이 요약할 수 있을 것 같다</description>
      <pubDate>Tue, 21 Apr 2026 10:00:13 GMT</pubDate>
      <author>정작가</author>
      <guid>https://brunch.co.kr/@@7b3L/1063</guid>
    </item>
    <item>
      <title>외부의 물질세계</title>
      <link>https://brunch.co.kr/@@7b3L/1062</link>
      <description>제임스 앨런에게 정신세계는 물질세계의 대척점에 서 있다. 물론 물질세계는 정신세계 속에 포함된다. 그의 말대로 &amp;lsquo;더 큰 것이 더 작은 것을 포함&amp;rsquo; 해야 하는 것처럼. 사건들을 생각의 흐름으로 규정하고 있는 제임스 앨런은 각자 처해있는 상황 또한 생각들이 빚어낸 결과라고 정의한다. 또한 인간이 외부의 현상을 변경시킬 수는 없을지라도 그에 대한 자신의 태도를</description>
      <pubDate>Mon, 20 Apr 2026 12:42:32 GMT</pubDate>
      <author>정작가</author>
      <guid>https://brunch.co.kr/@@7b3L/1062</guid>
    </item>
    <item>
      <title>초상화 - 외형적 사실을 넘어선 전신의 세계</title>
      <link>https://brunch.co.kr/@@7b3L/831</link>
      <description>조선시대의 초상화는 어진, 공신초상, 선비초상 등으로 나눌 수 있다. 어진은 임금의 초상을 그린 것으로 어진도감이라는 관청이 존재하고, 어진을 따로 모신 선원전이라는 공간이 존재할 정도로 &amp;lsquo;왕족의 근원&amp;rsquo;을 중시하는 조선시대의 특질을 반영하는 문화라고 할 수 있다. 공신초상 또한 국가에 공로가 큰 이들에 대한 예우의 성격이 크고, 선비초상은 제사를 중시했던</description>
      <pubDate>Sun, 19 Apr 2026 10:00:00 GMT</pubDate>
      <author>정작가</author>
      <guid>https://brunch.co.kr/@@7b3L/831</guid>
    </item>
    <item>
      <title>오징어게임 (시즌3) 3화 - 당신의 탓이 아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7b3L/1061</link>
      <description>네 번째 게임이 끝나고, 이를 정리하는 과정에서 게임의 진행요원들은 몇몇 그 정체를 드러낸다. 이들은 모니터로 경기 관전하는 것을 넘어 직접적으로 게임 운영에 참가한 VIP들이다. 이들에게 있어 게임 참가들은 그저 감각적 쾌락의 원천을 제공해 주는 도구에 불과할 뿐이다.  게임을 통과한 이들은 숙소로 돌아오고, 이 과정에서 작은 해프닝이 발생한다. 죽은 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b3L%2Fimage%2Foax1SGnTblMsbr9ZiCzdLeAQCTY.jpg" width="240" /&gt;</description>
      <pubDate>Sat, 18 Apr 2026 12:44:02 GMT</pubDate>
      <author>정작가</author>
      <guid>https://brunch.co.kr/@@7b3L/1061</guid>
    </item>
    <item>
      <title>자살에 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7b3L/1060</link>
      <description>이번 장에서 쇼펜하우어는 &amp;lsquo;자살&amp;rsquo;이라는 다소 금기시된 개념에 대해 접근한다.  자살하는 사람은 의욕으로부터 해방되는 것이 아니라 의욕의 현상을 폐기하는 사람이다.  여기서 주목할 것은, 쇼펜하우어가 정의하는 자살, 이를테면 생명을 버린 고통으로 표현되는 행위는 &amp;lsquo;살고자 하는 의지로부터 자기 자신을 해방시키는 고통에 상응&amp;rsquo;한다고 기술한 대목이다. 이런 자살</description>
      <pubDate>Fri, 17 Apr 2026 10:00:16 GMT</pubDate>
      <author>정작가</author>
      <guid>https://brunch.co.kr/@@7b3L/1060</guid>
    </item>
    <item>
      <title>기발한 생각으로 화를 면하다 - 범중엄</title>
      <link>https://brunch.co.kr/@@7b3L/1059</link>
      <description>송나라 인종 때, 소주와 항주에서 있었던 일화다. 심한 가뭄이 들었던 당시 지방관으로 파견된 범중엄이라는 관리는 재해민들을 구휼하기 위해 몇 가지 묘안을 짜냈다. 그중 하나는 바로 돛단배 경주를 장려하여 경기를 활성화하기 위한 대책을 마련한 것이었다. 또한 이 지방에 불교 신자가 많다는 사실을 알고, 각 절의 주지승에게 대규모의 절을 짓도록 유도하여 건축</description>
      <pubDate>Thu, 16 Apr 2026 10:00:11 GMT</pubDate>
      <author>정작가</author>
      <guid>https://brunch.co.kr/@@7b3L/1059</guid>
    </item>
    <item>
      <title>피아노는 그저 악기일 뿐 &amp;nbsp; - 피에르로랑 에마르</title>
      <link>https://brunch.co.kr/@@7b3L/1058</link>
      <description>자유와 초월을 말하며 작곡가의 철학과 우주를 음악으로 불러내는 것이 연주자의 책무라는 그에게,&amp;nbsp;음악은 가장 높고 신성한 그 무엇이었다.  피아니스트인 피에르로랑 에마르에게 보내는 찬사다. 이 구절을 시작으로 그에 대한 궁금증의 처음은 매번 다른 피아노로 연주해야 하는 고충에 대한 물음이다. 여기에 피에르로랑 아메르는 대답한다.  늘 다른 피아노로 연주해야</description>
      <pubDate>Wed, 15 Apr 2026 10:00:16 GMT</pubDate>
      <author>정작가</author>
      <guid>https://brunch.co.kr/@@7b3L/1058</guid>
    </item>
    <item>
      <title>위대한 검약의 본보기</title>
      <link>https://brunch.co.kr/@@7b3L/1057</link>
      <description>검약을 &amp;lsquo;가계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조직화하는데 필요한 덕목&amp;rsquo;으로 규정하고 있는 사무엘 스마일즈는 그 목적을 가계의 운용에서 찾는다.  검약하는 사람은 이성과 앞날에 대한 예측에 영향을 받으며 절대 우연이나 기분에 좌우되지 않는다.  검약의 전제조건으로 이성을 내세우는 이 말은 감정적인 소비의 근원을 경계하라는 의미로 읽힌다. 이런 이성을 전제로 한 소비는</description>
      <pubDate>Tue, 14 Apr 2026 13:52:15 GMT</pubDate>
      <author>정작가</author>
      <guid>https://brunch.co.kr/@@7b3L/1057</guid>
    </item>
    <item>
      <title>내부의 정신세계 - 인간: 마음, 몸, 환경의 왕</title>
      <link>https://brunch.co.kr/@@7b3L/1056</link>
      <description>제임스 앨런은 인간을 행복과 불행의 창조자로 규정한다. 행복과 불행은 내면적 상태가 행위로 드러난 측면에 불과하며 그런 상태를 변화시키기 위해서는 생각의 변화가 필수적이라고 강조한다.  정신세계는 생각의 크기와 성질에 따라 이루어진다  제임스 앨런은 &amp;lsquo;사람은 각자가 지닌 생각의 성질에 따라 낮은 세계나 높은 세계에서 살고 있다&amp;rsquo;고 말한다. 세상이 어둡고 좁</description>
      <pubDate>Mon, 13 Apr 2026 10:00:13 GMT</pubDate>
      <author>정작가</author>
      <guid>https://brunch.co.kr/@@7b3L/1056</guid>
    </item>
    <item>
      <title>도화서의 성립과 궁중 회화 - 화원 체제의 확립과 궁중 장식화의 세계</title>
      <link>https://brunch.co.kr/@@7b3L/829</link>
      <description>조선시대의 회화는 화원과 문인화가라는 두 그룹에 의해 전개되었다.&amp;nbsp;화원은 도화서에 소속된 전문 화가로 기술자 집단이 중인 출신이고,&amp;nbsp;문인화가는 그림에 취미와 역량을 보인 사대부 출신 문인이다.  위에서 언급한 것처럼 당대의 화가들은 중인과 양반 신분이라는 계층적인 한계에 따라 그 역할을 달리할 수밖에 없는 한계가 존재했다. 표면적으로는 화원과 문인화가와 같</description>
      <pubDate>Sun, 12 Apr 2026 10:00:01 GMT</pubDate>
      <author>정작가</author>
      <guid>https://brunch.co.kr/@@7b3L/829</guid>
    </item>
    <item>
      <title>오징어게임 (시즌3) 2화&amp;nbsp; - 별이 빛나는 밤에</title>
      <link>https://brunch.co.kr/@@7b3L/1055</link>
      <description>이번 회차는 본격적인 네 번째 게임의 시작을 알린다. 별 모양이 가득한 벽 아래에서 펼쳐지는 살육전은 시작부터 긴장감을 조성한다. 동네 골목을 옮겨 놓은 듯한 세트장은 미로처럼 되어있어 공격자와 수비자가 맞닥뜨리는 순간 생과 사의 갈림길에 놓일 수밖에 없다. 이미 수비팀은 열쇠를 들고 숨어 있는 형편이고, 칼을 가지고 있는 공격팀은 각기 흩어져 주어진 미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b3L%2Fimage%2Fk3-vqZw_IIMBkDyofe2GC5KEmso.jpg" width="240" /&gt;</description>
      <pubDate>Sat, 11 Apr 2026 14:30:05 GMT</pubDate>
      <author>정작가</author>
      <guid>https://brunch.co.kr/@@7b3L/1055</guid>
    </item>
    <item>
      <title>삶의 괴로움에 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7b3L/1053</link>
      <description>삶의 괴로움에 대하여 말하는 첫 장에서 쇼펜하우어는 &amp;lsquo;이 세상은 본래 반드시 있어야 하는 것은 아니다&amp;rsquo;라고 전제한다. 반드시 있어야 하는 것이 아닌 세상의 존재로 인해 우리는 필연적으로 분열과 다툼을 겪어야 한다고 그는 말한다. 우리의 오성(悟性) 또한 그런 이유로 사물의 참된 본질을 인식하지 못한다고 주장하기도 한다. 그렇다면 과연 인간은 어떤 식으로 세</description>
      <pubDate>Thu, 09 Apr 2026 22:14:04 GMT</pubDate>
      <author>정작가</author>
      <guid>https://brunch.co.kr/@@7b3L/1053</guid>
    </item>
    <item>
      <title>보물을 모두 태워버리다 - 도상</title>
      <link>https://brunch.co.kr/@@7b3L/1054</link>
      <description>한나라 환제 때에 형주자사 도상에게 내린 명령은 도적들은 진압하라는 것이었다. 그는 남다른 담력으로 도적들을 소탕했고, 진압 과정에서 귀한 보물들을 습득할 수 있었다. 하지만 이 들 도적 떼 중 우두머리는 도망쳤고, 잔당들을 모아 세력을 키워가는 상황에 이르렀다. 도상은 이런 상황에서 방관하면 안 될 것 같아 계책을 세웠지만 이미 부하들은 전리품에 도취된</description>
      <pubDate>Thu, 09 Apr 2026 09:50:21 GMT</pubDate>
      <author>정작가</author>
      <guid>https://brunch.co.kr/@@7b3L/1054</guid>
    </item>
    <item>
      <title>음악이 삶이 되고 삶이 음악이 되는 순간 - 백건우</title>
      <link>https://brunch.co.kr/@@7b3L/1052</link>
      <description>피아니스트 백건우에게 인터뷰어가 묻는 첫 질문은 40년이 넘도록 꾸준히 전진하는 피아니스트로 살아온 것이 놀랍다는 것이다. 여기에 백건우는 그저 운이 좋았다고 대답한다. 요즘에도 매일 여섯 시간씩 피아노를 치며 살아가는 그에게 피아니스트라는 직함은 그 자체로 인생이 된 듯하다. 피아노를 통해 드넓은 음악 세계를 탐구하느라 아직도 하루해가 부족하다고</description>
      <pubDate>Wed, 08 Apr 2026 10:00:11 GMT</pubDate>
      <author>정작가</author>
      <guid>https://brunch.co.kr/@@7b3L/1052</guid>
    </item>
    <item>
      <title>저축해야 하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7b3L/1051</link>
      <description>부모는 자녀에게 장사하는 법을 가르쳐줄 것이 아니라 검약하는 법을 가르쳐줘라.                                                                                             - 브라만 경전       이 장의 첫 장을 넘기면 세 가지의 명언이 나오는데 그중에서 가장 마지막에 있는</description>
      <pubDate>Tue, 07 Apr 2026 13:25:25 GMT</pubDate>
      <author>정작가</author>
      <guid>https://brunch.co.kr/@@7b3L/1051</guid>
    </item>
    <item>
      <title>완전한 평화의 실현 - 마음의 평화에 이르는 길</title>
      <link>https://brunch.co.kr/@@7b3L/1050</link>
      <description>제임스 앨런은 이 장의 도입부에서 평화란 어떤 것인지 비유적인 표현을 통해 설명한다.  바다에는 아무리 거센 폭풍도 닿을 수 없는 고요의 심연이 자리 잡고 있는 것처럼,&amp;nbsp;사람의 마음속에는 죄와 슬픔의 폭풍이 아무리 휘몰아쳐도 방해받지 않는 고요하고 신성한 심연이 있다.&amp;nbsp;이 침묵에 도달하고 그 안에서 의식을 가지고 살아가는 것이 바로 평화이다.  이어 외부</description>
      <pubDate>Mon, 06 Apr 2026 11:23:16 GMT</pubDate>
      <author>정작가</author>
      <guid>https://brunch.co.kr/@@7b3L/1050</guid>
    </item>
    <item>
      <title>문화사로 본 조선시대 미술사  - 시대 배경과 미술사의 흐름</title>
      <link>https://brunch.co.kr/@@7b3L/1049</link>
      <description>이 장에서는 문화사의 관점에서 조선시대 미술사를 전체적으로 조망하고 정리했다.  건국 이데올로기였던 성리학은 이성계가 조선왕조를 건국하면서 왕조를 이끌어가는 주도 이념으로 자리 잡았다. 고려 말에 성장한 신진 사대부들에 의해 성리학을 주요 이데올로기로 삼은 조선은 유교 철학을 실천 덕목에서 철학적인 존재론과 인식론으로 확대시키는 과정 속에서 나라를 지탱하는</description>
      <pubDate>Sun, 05 Apr 2026 10:29:07 GMT</pubDate>
      <author>정작가</author>
      <guid>https://brunch.co.kr/@@7b3L/1049</guid>
    </item>
    <item>
      <title>오징어게임 (시즌3) 1화  - 열쇠와 칼</title>
      <link>https://brunch.co.kr/@@7b3L/1048</link>
      <description>오징어게임 시즌3은 시즌2에 등장하는 인물들이 그대로 등장해서 편의상 시즌을 나누었다는 인상을 갖게 된다. 이번 편에서 주목할 것은 총격전을 펼치며 오징어게임 세력들과 대결을 주도했던 성기훈만 제외하고 대부분은 목숨을 잃는다는 점이다. 게임참가자들과 함께 게임에 참여했던 프론트맨 황인호는 결국 본색을 드러내며 원점으로 상황을 되돌린다.  오징어게임 진행요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b3L%2Fimage%2FqCX_yOYOAOIM8r-PADUBaz60LQY.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4 Apr 2026 14:56:36 GMT</pubDate>
      <author>정작가</author>
      <guid>https://brunch.co.kr/@@7b3L/1048</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