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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꾼</title>
    <link>https://brunch.co.kr/@@7bFy</link>
    <description>연년생 육아맘, 배우이자 연출가.</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9 Apr 2026 11:49:3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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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년생 육아맘, 배우이자 연출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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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등학교 가기 전에 어디로 이사 갈까 5&amp;nbsp; - 서울로 갈아타기</title>
      <link>https://brunch.co.kr/@@7bFy/138</link>
      <description>친구랑 박신양 전시쇼를 보기 위해 세종문화회관에 다녀왔다. 광화문역에서 교보문고만 가봤지 여긴 처음이라 낯설었는데, 생각보다 부담스럽지 않고 정갈한 분위기가 마음에 들었다.  전시를 보기 전에 화장실에 잠깐 들르자 하고 방향을 바꿔 걸어가는데 우연히 화장실 앞에서 대학원 동기를 만났다. 대충 10년 만이라, 우리 셋다 놀라 깔깔깔 웃었다. 그 친구는 학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bFy%2Fimage%2FuSHno3nAS03rbbs7jQFxQCYxgJ4.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4 Apr 2026 13:04:40 GMT</pubDate>
      <author>사랑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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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등학교 가기 전에 어디로 이사 갈까 4 - 서울로 갈아타기</title>
      <link>https://brunch.co.kr/@@7bFy/137</link>
      <description>오늘은 상도역에서 시작해서 숭실대입구역까지 연결해 보았다  상도역에서 출발하려는데 지하차도에서 말문이 턱 막혔다  컴컴한 지하차도를 걸어 나가야 아파트 단지 촌으로 연결되는데 차가 다닐 곳이지 사람이 다닐 곳인가?  어떻게 지나가야 하지?  롯데캐슬을 지나 상도더샵 상현초등학교를 타고 상도 아이파크까지  마을버스로 상도역 연결이 안돼서 택시를 타고 상도역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bFy%2Fimage%2FS7KmcY_KZDpRSq2VcjRrIfFf2Ys.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3 Apr 2026 03:35:50 GMT</pubDate>
      <author>사랑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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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투명하게 연기하고 투명해지기 - 배우 훈련</title>
      <link>https://brunch.co.kr/@@7bFy/136</link>
      <description>해럴드 거스킨의 &amp;lt;지면에서 떼어내기&amp;gt;  대본을 받아 오디션을 준비하거나 촬영을 준비할 때, 대본을 먼저 분석한다. 그리고 대사를 말하며 읊어본다. 그리고 가장 정확한 표현의 대사 톤을 찾는데 시간을 많이 보내고 결국 외워낸다.  기존은 이랬다.  그런데, 해럴드 거스킨의 &amp;lt;지면에서 떼어내기&amp;gt;는 대사를 분석하지 않는다.  다양한 환경, 기분, 상태일 때 마치</description>
      <pubDate>Wed, 22 Apr 2026 01:15:19 GMT</pubDate>
      <author>사랑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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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을 자유롭게 쏟아 낸 글 - 성장 기록</title>
      <link>https://brunch.co.kr/@@7bFy/135</link>
      <description>살이 더디게 빠지고 있어서 운동일수를 늘리고 피티를 다시 끊었다. 식단에서 탄수화물의 비중을 줄이기로 마음먹었다. 밥을 구황작물로 대체하거나, 저녁에만 소량 먹는 것으로.  수면의 양도 질도 뒷받침되지 않는 것 같아서 매일 밤 9시 30분에 잠이 들려고 노력 중이다.  이틀 정도만 잠이 모자라도 인풋이 많기 때문에 굉장히 피로하다. 근성장을 위해서도, 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bFy%2Fimage%2FUVcsoTm4ev8r6QNIGFiGkcI9uus.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1 Apr 2026 06:03:34 GMT</pubDate>
      <author>사랑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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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은 처음으로 남편이랑 헬스를 했다.</title>
      <link>https://brunch.co.kr/@@7bFy/134</link>
      <description>개인 피티 30회 종료 후, 한 달을 혼자 헬스를 했고 체지방률이 다시 올라가자 충격 아닌 충격을 먹었다. 너무 스스로의 의지력과 노력에 대한 신임이 있었기에 그럴 리 없다고 생각했는데 결과는 예상 밖으로 오히려 살집이 늘어난 상태였고 근육량도 줄어들었더라.  아무튼, 다시 마음의 사이클을 잡을 필요가 있었다. 올해 계획 중에 꼭 1년을 운동하기로 마음먹었</description>
      <pubDate>Mon, 20 Apr 2026 04:38:00 GMT</pubDate>
      <author>사랑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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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찬란한 육아의 기쁨</title>
      <link>https://brunch.co.kr/@@7bFy/133</link>
      <description>4월 중순, 벚꽃이 다 졌다. 푸르름이 찾아오자 아이들과 함께 보내는 주말이 참 설렌다.  첫 째는 종알종알&amp;nbsp;유희 있는 말장난을 치는 재치가 생겼고 둘 째는 누나를 따라서 뜀박질을 하거나 무엇이든 누나를 따라 하는 모습이 참 귀엽다. &amp;quot;이 쪽&amp;quot;, &amp;quot;빠방&amp;quot;, &amp;quot;무울-&amp;quot; &amp;quot;양말&amp;quot;. 포동한 작은 입술로 오므려 먹고 말하는 모습이 정말 사랑스럽다.  햇살이 부옇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bFy%2Fimage%2FGApwocgvqlji8_6L9ilEZ-ir8Q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Apr 2026 04:20:13 GMT</pubDate>
      <author>사랑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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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매일매일 잘하고 있으십니다 - 자기 관리</title>
      <link>https://brunch.co.kr/@@7bFy/132</link>
      <description>오늘은 아침부터 너무 피곤했다. 사실 피곤하지 않은 날이 없다.  입술이 부르튼다. 비타민 비군을 섭취하지 않아서인지 잠을 6시간 미만으로 자서인지 새벽마다 아기를 낳고 한 두 번 깨는 습관은 여전하고 동이 트기 전, 네시반 즘이면 둘째가 내 침대로 올라와 잠을 청한다.  아무튼, 평일마다 어린이집에 애 둘을 보내놓고 스터디룸을 다니며 나에게 집중하는 시간</description>
      <pubDate>Fri, 17 Apr 2026 13:39:50 GMT</pubDate>
      <author>사랑꾼</author>
      <guid>https://brunch.co.kr/@@7bFy/13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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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전보드 쓰는 사람은 안다 - 내가 매일 그리는 장면</title>
      <link>https://brunch.co.kr/@@7bFy/131</link>
      <description>요즘 내가 매일같이 그리는 그림이 있다. 구체적인 장면은 아니다.아주 복합적이지만, 이상하리만큼 직관적으로 떠오르는 단순한 이미지들이다.  첫 번째는, 내가 어떤 공간에 속해 있는 모습이다.  그 공간은 어린 시절의 기와집 같은 감도를 지녔다.작은 집을 한없이 크게 느꼈던 아이의 눈처럼, 그곳은 넓고 깊다.처마 밑 그늘에 앉아 쉬던 순간처럼 청명하고 포근하</description>
      <pubDate>Thu, 16 Apr 2026 04:38:12 GMT</pubDate>
      <author>사랑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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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등학교 가기 전에 어디로 이사 갈까 3 - 서울로 갈아타기</title>
      <link>https://brunch.co.kr/@@7bFy/130</link>
      <description>아파트 단지를 구경하다 보면 3시간은 그냥 간다. 걷고 또 걸어서 어디가 좋을지, 세 번째 집으로 아이들 초등학교 가기 전까지 옮기면 좋을 곳을 보러 다닌다.  목표는 서울. 경기도에 살면서 문화 예술 접근이 어렵다는 생각을 했고, 또 트렌드에 맞는 소비가 줄기 때문에 돈을 모으기에 좋았다.  아무튼, 세 번째로 다녀온 곳은 답십리역과 마장역 부근.  답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bFy%2Fimage%2FOmZlJaiWL56Jh745RSMjpyOPddA.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6 Apr 2026 03:58:02 GMT</pubDate>
      <author>사랑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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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사에 과거를 묶어 연기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7bFy/128</link>
      <description>말에는 힘이 있다. 시간이 담겨있다.  특히 과거가 아주 깊게 연결되어 있다.  &amp;quot;무슨 일이야?&amp;quot;라는 보통의 말에도 어떤 과거와 연결되어있느냐에 따라 배우의 톤이 달라진다.  &amp;quot;저 박스 말이야.&amp;quot; 그 박스의 무게, 질감, 크기, 어디에 놓여있고 무엇을 담고 있는지에 따라 대사가 다르게 표현된다.  지금 나는 과거를 텍스트에 동여매는 작업을 하는 중이다.</description>
      <pubDate>Mon, 13 Apr 2026 01:54:45 GMT</pubDate>
      <author>사랑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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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렇게 절대 마흔이 될 수 없어. - 자기 계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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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매일 아침 첫 일과로 글을 쓴다. 지금 이렇게.  비전을 그리자. 멍청해도 좋다. 무능해도 좋다. 구체적으로 그린 후, 그 비전에 도달할 수 있는 방법을 하나씩 작게 세우자.  인스타그램을 보고 있으면 한 시간이 그냥 간다. 다 좋은데, 시간을 너무 많이 잡아먹는다는 점에서 경계하자.    주말 동안 내 생각 안에서 건진 작은 수확들   1. 가장 정점에</description>
      <pubDate>Mon, 13 Apr 2026 00:55:25 GMT</pubDate>
      <author>사랑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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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유아에게 시리얼 먹여도 될까요 - 소아당뇨 위험하잖아요</title>
      <link>https://brunch.co.kr/@@7bFy/126</link>
      <description>하루는 정말 열이 뻗쳤다. 짧고 굴게 이야기하자면, 나는 아기 둘을 0세아 전용 어린이집에 보내고 있다. 그런데 0세아 전용 식단에 오후 간식 중, 곡물 시리얼이 있다.  곡물 시리얼? 바삭바삭하고 매우 달콤한 시리얼을 이빨이 몇 개 나지 않은 아기들에게, 엄마가 일부러 설탕 없이 먹이려고 배즙이나 과일을 이용해 먹이는 아기들에게, 이유식 공부부터 시작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bFy%2Fimage%2F6yA4hWiCmoOVWn7Mcq3bgS1nrQ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1 Apr 2026 15:34:27 GMT</pubDate>
      <author>사랑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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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본을 완벽하게 숙지하는 주간 - 다음 주 계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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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 집 두 꼬맹이들과 보내는 시간이 참 좋다. 이번 주말도 꼬맹이들에게 둘러싸여 육아와 낮잠으로 주말을 반납할 예정이다.  다음 주 평일엔 어떻게 지내볼까?  대본을 완벽하게 숙지하는 주간!  5월 첫 주면 촬영이 시작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대본을 완벽하게 숙지하기로 한다.  이 숙지의 상태는 현장에서 카메라와 조명, 대배우와의 만남에서도 어떤 동선이나</description>
      <pubDate>Sat, 11 Apr 2026 12:48:19 GMT</pubDate>
      <author>사랑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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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감이라는 영양소 부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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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금요일은 한 주를 돌아보는 날이다.내가 어떻게 살았는지..  금요일 오전에는 첼로를 켠다. 그래서일까 그동안 &amp;lsquo;작은 성공&amp;rsquo;이라는 기준으로 하루를 채워왔다. 목표를 향한 작은 성장을 쌓고, 잘 해내고 있다고 느꼈다. 그런데 계속 설명할 수 없는 아쉬움이 있었다.  감자를 깎다가 알았다.  문제는 기준이었다. &amp;lsquo;영감&amp;rsquo;을 기준으로 움직여야 하는 사람이었다.  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bFy%2Fimage%2FL4WK8OBLOglhPU8gdqg2xwVpHg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0 Apr 2026 07:15:18 GMT</pubDate>
      <author>사랑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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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떻게 생존해야 하는지 잘 모르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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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 아침은 비가 추적추적 내리나 싶었는데 막상 맞아보니 보슬비였다. 하루를 시작할 때 '글'로 문을 열자고 마음을 먹고 브런치를 켠 지도 열흘쯤 됐다.  최초에 이력 복귀를 생각했을 때, 아니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 질문했을 때 가졌던 복잡한 심정들은 모두 물러갔다. 분명 그럼에도 불구하고 또 목요일 즘 되면 마음이 뒤숭숭해진다.  잘 가고 있는 걸까?</description>
      <pubDate>Thu, 09 Apr 2026 03:00:45 GMT</pubDate>
      <author>사랑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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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살 빼고 싶은 사람 모여라1 - 배달 음식 시키지 마요</title>
      <link>https://brunch.co.kr/@@7bFy/122</link>
      <description>연년생으로 애기 둘을 낳고 몸매가 망가졌다. 망가졌다는 표현이 너무 직설적이라 밉게 들릴 수도 있지만 사실이다. 아기를 낳고 1년 정도 지나면 몸은 자연스럽게 산전 상태로 돌아간다. 엇 비슷하게.  2-3킬로그램 정도 남기고 첫 째때도 돌아갔고 둘 째때도 마찬가지. 그런데 문제는 산전의 나의 하루 일과와 산후 아기가 생긴 뒤 나의 하루 일과가 완전히 다르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bFy%2Fimage%2FKzoHIaHnsPTezVMnyyIsxoYzfQ4.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Apr 2026 02:47:09 GMT</pubDate>
      <author>사랑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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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등학교 가기 전에 어디로 이사갈까 2 - 서울로 갈아타기</title>
      <link>https://brunch.co.kr/@@7bFy/121</link>
      <description>오늘은 지난번에 이어, 암사역사공원역에서 출발했다.  처음엔 2번 출구로 나와서 뒤로 돌아 현대홈타운 아파트, 롯데캐슬 아파트, 프라이어팰리스까지 갔다가 다시 돌아 나와 암사역사공원역을 지나 선사초등학교 방향으로 한강현대 아파트로 향했다.  여기서부터 지쳤지만 암사역까지 가보자, 신암초등학교까지 가보자,라는 마음으로 강동 02번 마을버스를 타고 암사역까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bFy%2Fimage%2Ff3EAekU3VHGMIkUYNnnnAqW9HGI.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7 Apr 2026 07:20:57 GMT</pubDate>
      <author>사랑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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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사를 외우지 마 - 종이에 있는 글자를 내 몸으로 옮기기</title>
      <link>https://brunch.co.kr/@@7bFy/120</link>
      <description>5월 촬영을 앞두고 있다. 배우로서 실수하지 않고 다른 배우에게 피해가 가지 않도록 책임을 다해 준비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 몇 년 만의 훈련을 재개한다.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 탐색하다가 성공배우가 온라인으로 펼치는 연기의 세계, 헤럴드 거시킨의 훈련법을 몸소 경험해 보기로 결정했다.  오늘은 훈련 1일 차.  우선 배우로서 해야 할 3가지 목표 의</description>
      <pubDate>Tue, 07 Apr 2026 01:40:41 GMT</pubDate>
      <author>사랑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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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머리에서 쥐가 날만큼 생각해</title>
      <link>https://brunch.co.kr/@@7bFy/119</link>
      <description>내가 원하는 것 추구하는 것 바라는 것 희망 소망 사랑하는 것  모두에게 닻을 깊게 내리꽂고 빨대를 쪽쪽 빨아 마시듯이 머리에서 쥐가 날 만큼 생각하고 탐구하고 성취할 것이다.  그야말로 소중한, 나 자신.</description>
      <pubDate>Mon, 06 Apr 2026 07:17:52 GMT</pubDate>
      <author>사랑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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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를 캐스팅할 이유가 있을까? - 배우 훈련</title>
      <link>https://brunch.co.kr/@@7bFy/118</link>
      <description>천둥 번개가 치기 직전을 아는가 온 세상에 소음이 사라지는 순간 예상 밖의 정적이 흐른 뒤 스파크가 펑 터지듯 번쩍이는 순간.  무겁게 짙누르는 대기와 내가 있는 곳부터 저 멀리 어딘가, 내 귀에 들리는&amp;nbsp;천둥소리가 끝나는 지점까지 하나의 붉은 실선으로 연결되는 그 공간감.  번쩍 드는 생각이 내 일상과 무의식까지 찌르고 들어와 해답이 된다.  질문 부호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bFy%2Fimage%2FvGtrdWVcy1zmxTjCvHb3hb6Fis8.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5 Apr 2026 14:25:34 GMT</pubDate>
      <author>사랑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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