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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옐로썬</title>
    <link>https://brunch.co.kr/@@7be5</link>
    <description>울림있는 글을 쓰고싶은 엔지니어 :)소중한 분들께 손편지를 쓰며 행복을 느끼듯 끄적끄적.</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06:46:3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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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울림있는 글을 쓰고싶은 엔지니어 :)소중한 분들께 손편지를 쓰며 행복을 느끼듯 끄적끄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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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취미는 직관] 1. 그럼에도 공연장으로  - 아직도 공연 보러 다니니? 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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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도파민과 효율이 지배하는 세상이다.  하지만 거꾸로 강을 거슬러 오르는 연어가 되어 오랜만에 브런치에 끄적거리러 왔다. &amp;quot;아니, 10분짜리 유튜브 영상 보는 것조차 버거운 요즘 세상에 누가 텍스트 콘텐츠를 소비해?&amp;quot;  그래도 꿋꿋이 글자를 남기러 찾아왔다.  게다가 SNS도 끊어버린 채로.  여기를 떠나 있는 동안, 참 많은 시도를 했었다. SNS도 꽤 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be5%2Fimage%2FsOpFa_acKwgfR9BYgfwVB6dUpj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9 Dec 2025 09:59:27 GMT</pubDate>
      <author>옐로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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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번째 선택]1. 새로운 시작 - 인생은 trip, 인생은 여행</title>
      <link>https://brunch.co.kr/@@7be5/6</link>
      <description>새로운 시작  Windows XP 부팅할 때 나오는 문구이다. 그저 별 것 아닌 다섯 글자일 수도 있지만, 나한테는 지금도 많은 울림을 주는 다섯 글자이다.  누구나 원하든 원치 않든 새로운 시작을 한다. 새로운 사람과의 만남. 새로운 학교나 직장. 새로운 곳에서의 삶. 새로운 일. 등등 나 또한 새로운 시작을 늘 해오고 있고, 이 시작들을 좋아하기도, 싫&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be5%2Fimage%2FaRm6S4Ed-2yb5GJWMBw_9tiPiy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5 Dec 2021 07:16:45 GMT</pubDate>
      <author>옐로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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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동네 괜찮네?] 1. Coffeeholic&amp;nbsp; - 강릉 토박이의 강릉 여행기 - 안목 카페거리</title>
      <link>https://brunch.co.kr/@@7be5/5</link>
      <description>안목만 오면 커피가 끌리더라.  커피 맛도 모르던 중학생 때에도 안목에 오면 늘 커피를 마시곤 했다. 당시에는 아버지를 따라 자판기 커피를 자주 마셨었는데, 맛있어서 꼭 2잔씩 뽑아 마셨다. 그때는 카페를 잘 몰랐지만, '산토리니' 같이 오랫동안 안목을 지키던 카페들은 기억이 난다.   지금 나는, 집에서 매일 커피 한 잔 이상 꼭 마시는, 자칭 coffe&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be5%2Fimage%2FXYGvU81tcTB1akHVGJSfHW8kiw8.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2 Nov 2020 06:41:44 GMT</pubDate>
      <author>옐로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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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동네 괜찮네?] 0. Prologue - 강릉 토박이의 강릉 여행기</title>
      <link>https://brunch.co.kr/@@7be5/4</link>
      <description>'코로나' 세 글자로 2020년을 표현할 수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나에게 있어서 코로나는 '내 고향 강릉'을 돌아보는 트리거가 되었다.   집 떠나서 기숙사 생활을 한 지 곧 10년 째다. 지난 10년 동안 나를 돌이켜보면, 문화생활에 꽂혀 서울 라이프를 동경해왔고 또 곧잘 즐겼었다. 아이러니하게도 서울에서 거주를 한 적은 없으나 숙식은 충분히 해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be5%2Fimage%2F7QSlpVYYn3M7u572PVUmhJLkXDA.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2 Oct 2020 12:49:49 GMT</pubDate>
      <author>옐로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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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취미는 직관] 0. Prologue - 티켓북으로 추억 정리 중</title>
      <link>https://brunch.co.kr/@@7be5/3</link>
      <description>자기소개서를 쓸&amp;nbsp;때 머뭇거리며 쉽게 말하지 못하는 특기와는 달리, 거침없이 말하는 내 취미가 있다.  바로 직관이다. 정확히는 음악 공연 직관인데, 요즘은 음악 공연뿐만 아니라 뮤지컬, 스포츠 등 범위를 넓히고 있다. 음악 공연 또한 장르를 넓히는 중.  최근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에 직관은커녕 외출조차 최소화하며 집돌이 생활을 하고 있다. 여러 가지 불편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be5%2Fimage%2FpcNaJiKOV8mg9IOTv2G91sGKMG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1 Mar 2020 14:33:35 GMT</pubDate>
      <author>옐로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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