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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재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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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최재훈의 브런치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10:32:3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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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재훈의 브런치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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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업의 상장심사과정에 대한 요약</title>
      <link>https://brunch.co.kr/@@7cEE/6</link>
      <description>정말 아끼는 VC 심사역 후배를 위해서 상장과정에 대해 간략하게 요약하여 글을 작성하고자 합니다.   최근 VC 산업이 급속도로 성장함에 따라 신규 심사역들이 VC로 많이 진입하게 되었다. 기본적으로 VC 비즈니스는 도제식으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하나하나를 전부 선배 VC에게서 배울 수 밖에 없는 구조다. 그런데 VC들의 일상은 각 심사역마다 서로의 딜소싱,</description>
      <pubDate>Sat, 17 Oct 2020 15:38:13 GMT</pubDate>
      <author>최재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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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의 자본조달 방법 - 투자유치란 무엇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7cEE/5</link>
      <description>스타트업(Start-up)으로 통칭되는 초기 창업회사들은 자금 조달이 굉장히 중요하다. 회사를 운영하려면 돈이 들기 때문이다. 번뜩이는 아이디어로 창업을 했더라도 아이디어를 실제로 사업으로 연결하는 과정은 현실이며 아이디어를 현실화 하는 과정 속에서 돈이 필요하다. 회사(=법인)이 탄생하려면 최초에 회사의 자본금을 내는 발기 설립의 과정이 필요하다. 창업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EE%2Fimage%2FEq8wJa6l4Obd3bFoelpO60s2V9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5 May 2020 11:39:16 GMT</pubDate>
      <author>최재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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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업의 목적은 이윤 창출 - 이윤 창출 가능성이 곧 기업의 가치</title>
      <link>https://brunch.co.kr/@@7cEE/4</link>
      <description>전 세계 스타트업의 성지인 미국에서 VC 투자가 다소 위축되고 있고 기업공개에 나선 스타트업들 역시 상장 이후에 주가가 하락하며 기업가치 논란에 불을 지피고 있다. 저금리 저성장 기조에서 새로운 분야의 고성장을 추구하는 스타트업들은 상대적으로 전통 산업에 속해있는 업체에 비해 우호적인 기업가치를 인정받으며 투자를 받고 투자금을 태워가면서 몸집을 불리는 게</description>
      <pubDate>Sun, 01 Mar 2020 11:01:36 GMT</pubDate>
      <author>최재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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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벤처투자자의 소소한 일상 - 워라밸의 환상에서 깨어나</title>
      <link>https://brunch.co.kr/@@7cEE/3</link>
      <description>벤처캐피털(Venture Capital)은 벤처기업에 투자하는 모험자본이다.   기업의 두 가지 자금 조달의 형태인 Equtiy financing과 Debt financing에서 Debt financing을 할 수 없는 초기 벤처기업 혹은 실적이 일부 발생하고 있지만 장래에 더 큰 실적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는 기업의 경우 전략적으로 Equity finan</description>
      <pubDate>Wed, 19 Feb 2020 04:36:52 GMT</pubDate>
      <author>최재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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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본시장의 단상 - 한국형 헤지펀드의 한계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7cEE/2</link>
      <description>19년 하반기 1위 헤지펀드 업체가 판매하던 펀드의 환매가 중단되면서 한국형 헤지펀드의 한계가 드러나기 시작했다.  핵심은 간단하다. 중간에 팔 수 없는 자산을 언제든지 되팔 수 있는 것처럼 판매한 것이다. 모든 자산에는 가격이 있다. 그 가격이 투명하게 거래되는 시장에서 거래가 되는 가격이라면 공정한 시장 가격이라고 볼 수 있고 그 가격에 원하는 만큼 살</description>
      <pubDate>Wed, 29 Jan 2020 19:11:04 GMT</pubDate>
      <author>최재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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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모주식에서 비상장으로</title>
      <link>https://brunch.co.kr/@@7cEE/1</link>
      <description>상장회사와 비상장회사의 투자전략은 철저하게 다르다.  상장회사에 투자하는 자산운용사는 여러 가지 스타일을 섞어서 사용하지만 기본적으로 BM(Benchmark Model) 펀드를 운용하는 것이 대부분이다. BM 펀드란 벤치마크로 삼을 수 있는 KOSPI 혹은 KOSPI 200 지수를 추종하되 투자 비중을 조절하여 지수 대비 더 나은 성과를 내는 것을 목표로</description>
      <pubDate>Sun, 10 Feb 2019 21:06:29 GMT</pubDate>
      <author>최재훈</author>
      <guid>https://brunch.co.kr/@@7cEE/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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