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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초록</title>
    <link>https://brunch.co.kr/@@7cFu</link>
    <description>2024년 평균연령 28.8세 5명의 가계부를 모아 &amp;lt;수입과 지출&amp;gt;을 발행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5 Apr 2026 17:19:4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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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년 평균연령 28.8세 5명의 가계부를 모아 &amp;lt;수입과 지출&amp;gt;을 발행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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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커피 소비 : 혼자서 알아서 마시기 - E : 의도치 않게 N잡러가 된 대학원생, 남, 30세</title>
      <link>https://brunch.co.kr/@@7cFu/36</link>
      <description>드립커피 원두 200g  15,000 원  백수에게는 커피타임이 없다. &amp;ldquo;커피 마실 사람?&amp;rdquo;  은 사실 삶에서 굉장히 중요한 대사였던 것이다.  커피타임은 직장에서 특정 시간이 빨리 흘러가게 해주기도, 혹은 내가 힘들다는 것을 눈치채기도 전에 누군가가 그 대사를 외침으로써 그 사실을 인지시켜 주는 소중한 시간이기도 했다. 때로는 내가 먼저 동료들에게 이 대</description>
      <pubDate>Sun, 18 May 2025 22:00:06 GMT</pubDate>
      <author>모초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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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커피 소비 : 매일 다른 사람과 마시기 - D : 놀고 싶은 3년차 직장인 (금융권 대기업), 여, 26세</title>
      <link>https://brunch.co.kr/@@7cFu/35</link>
      <description>카페 에슬로우 아메리카노 3,500&amp;nbsp;원 커피랑 먹는 삼각김밥 3,500&amp;nbsp;원  직장인의 3대 영양소는 카페인, 알코올, 니코틴이라고 했던가.&amp;nbsp;먼 나라 남의 얘기 같던 것들은 어느덧 직간접적으로 나의 얘기가 되어&amp;nbsp;가고 있었다. 여느 한국인이 그렇듯 나도 아침에 투 샷 정도는 때려&amp;nbsp;부어야 하루를 시작할 수 있는 사람이 된 것이다.  다들 그래서인지 우리 회사는</description>
      <pubDate>Thu, 15 May 2025 22:00:11 GMT</pubDate>
      <author>모초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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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커피 소비 : 텀블러 100원 할인 받기 - C : (건축설계) 퇴직한 건축연구자 &amp;bull; 유학준비생, 남, 31세</title>
      <link>https://brunch.co.kr/@@7cFu/34</link>
      <description>할머니가 주시는 커피 값 50,000&amp;nbsp;원 과학기술관 1층 카페 텀블러 할인 100&amp;nbsp;원  &amp;ldquo;커피값 해라게&amp;rdquo; 외할머니가 종종 5만 원권 한두 장이 든 봉투를 건네주시면서&amp;nbsp;하시는 말이다. 두어 달에 한 번 정도 가족과 함께 외가댁에 찾아가면,&amp;nbsp;내 나이가 서른이 다 되었는데도 용돈을 주시려고 한다. 괜찮다고&amp;nbsp;한사코 거절하여도 &amp;ldquo;커피값, 커피값&amp;rdquo;이라며 받으라는 가벼</description>
      <pubDate>Wed, 14 May 2025 22:00:10 GMT</pubDate>
      <author>모초록</author>
      <guid>https://brunch.co.kr/@@7cFu/34</guid>
    </item>
    <item>
      <title>커피 소비 : 준비물 - B : 저축은 안 하는 만 서른 기획자, 남, 30세</title>
      <link>https://brunch.co.kr/@@7cFu/33</link>
      <description>회사 탕비실 커피 0&amp;nbsp;원 헬카페 블랜드 8,000&amp;nbsp;원  준비물 기호식품이라는 말이 참 귀엽다. 커피는 기호식품 중 단연 가장 보편적인 메뉴다. 어디서든 팔고, 언제든 마실 수 있다. 어떻게 사고, 어떻게 마시는지가 각자의 기호가 된다.  나에게 커피는 준비물 같은 것이다. 하루를 위한 준비물, 야근을 위한 준비물, 대화를 위한 준비물, 생각을 위한 준비물.</description>
      <pubDate>Mon, 12 May 2025 22:00:14 GMT</pubDate>
      <author>모초록</author>
      <guid>https://brunch.co.kr/@@7cFu/33</guid>
    </item>
    <item>
      <title>커피 소비 : 매일 한 사람과 마시기 - A : (건축사사무소) 퇴사 후 미래계획자, 여, 27세</title>
      <link>https://brunch.co.kr/@@7cFu/32</link>
      <description>평균연령 28.8세 5인의 2024년 월별 가계부 연재를 마칩니다. 어쩌면 모두가 하는 소비인 커피에 대한 글 5편을 순서대로 연재한 후 마무리하겠습니다  언제든 궁금하신 점이나 소비에 대해 공유해주실 내용이 있다면 연락 주세요. mochorok.studio@gmail.com 테일러커피 라떼 2잔 12,000&amp;nbsp;원  엄마의 드립 커피에서는 쓴맛도 신맛도 아닌</description>
      <pubDate>Sun, 11 May 2025 22:00:32 GMT</pubDate>
      <author>모초록</author>
      <guid>https://brunch.co.kr/@@7cFu/32</guid>
    </item>
    <item>
      <title>12월 가계부 : 다음에 잘하기 - D : 놀고 싶은 3년차 직장인 (금융권 대기업), 여, 26세</title>
      <link>https://brunch.co.kr/@@7cFu/31</link>
      <description>1박 2일 속초 여행 230,000&amp;nbsp;원 가족 송년회 0&amp;nbsp;원  연말을 그리 좋아하는 편은 아니지만 나쁜 일도 액땜이다 칠 수&amp;nbsp;있다는 건 참 좋은 일 같다. 12월은 즐거웠던 만큼 슬프거나 바쁘거나&amp;nbsp;아픈 일이 번갈아 가며 생겼다 사라졌다. 그럴 때마다 주변에서&amp;nbsp;다 액땜이다, 내년에 좋은 일 있을 거다 같은 이야기를 했다. 그렇게&amp;nbsp;말해주는 마음이 고마워서 정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Fu%2Fimage%2FS-m19PR46SAzgdtgqwI36_ds8m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8 May 2025 22:00:05 GMT</pubDate>
      <author>모초록</author>
      <guid>https://brunch.co.kr/@@7cFu/31</guid>
    </item>
    <item>
      <title>12월 가계부 : 셧다운 루틴 - B : 저축은 안 하는 만 서른 기획자, 남, 30세</title>
      <link>https://brunch.co.kr/@@7cFu/30</link>
      <description>테슬라 모델3 6일 렌트 비용 417,200&amp;nbsp;원 제주 도사님 점괘 비용 50,000&amp;nbsp;원  회사에 셧다운이라는 제도가 있다. 매년 연차 소진 없이&amp;nbsp;크리스마스부터 새해까지 쉰다.  2022년부터 연말 셧다운 기간에 여행을 다녀보고 있다.&amp;nbsp;2022년엔 도쿄를, 2023년엔 오사카와 교토를 다녀왔었다. 타지에서&amp;nbsp;한 해의 마지막 일몰과 새해의 첫 일출을 보는 경험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Fu%2Fimage%2FG9txNoV5mJwmzCIuZIFTcET7QC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7 May 2025 22:00:03 GMT</pubDate>
      <author>모초록</author>
      <guid>https://brunch.co.kr/@@7cFu/30</guid>
    </item>
    <item>
      <title>11월 가계부 : 비가역적 일상 - D : 놀고 싶은 3년차 직장인 (금융권 대기업), 여, 26세</title>
      <link>https://brunch.co.kr/@@7cFu/29</link>
      <description>가을 놀이: 방어회, 전어구이, 잠봉뵈르, 아인슈페너 100,000&amp;nbsp;원 주스티노스 5년산 와인 39,000&amp;nbsp;원  날씨가 쌀쌀해지면 지난 일 년을 돌아보며 후회만 중얼대는 나쁜&amp;nbsp;버릇이 있다. 너무 많은 것에 신경 쓰고 있나 싶을 때와, 너무 많은&amp;nbsp;것을 귀찮아하나 싶을 때가 번갈아 찾아왔다. 전자와 후자의 내가 모두&amp;nbsp;별로였다. 스스로가 지겨워질 때는 어떻게 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Fu%2Fimage%2F9HSIbEUxWbRLr8dI4U0U0sL5Dj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5 May 2025 22:00:09 GMT</pubDate>
      <author>모초록</author>
      <guid>https://brunch.co.kr/@@7cFu/29</guid>
    </item>
    <item>
      <title>11월 가계부 : 주말 결산 - B : 저축은 안 하는 만 서른 기획자, 남, 30세</title>
      <link>https://brunch.co.kr/@@7cFu/28</link>
      <description>한의원 핸드크림 두 개 50,000&amp;nbsp;원 『문학동네 시인선』 「시인의 말」 모음집 3,000&amp;nbsp;원  회사에서 사업자 공모 프로젝트를 준비했던 달이다. 공모 특성상&amp;nbsp;준비 시간이 여유롭지 않고, 여러 회사가 함께 준비하고, 사업자&amp;nbsp;공모다 보니 숫자나 명칭에 민감해서 재밌게 임할 수 있는 작업 환경은&amp;nbsp;아니었다. 한 달이 금방 지나갔다.  주말까지 일할 만큼 바쁜 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Fu%2Fimage%2Fa1Wy_HLgUWw8dIMh3Iow7BQgQc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4 May 2025 22:00:11 GMT</pubDate>
      <author>모초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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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 가계부 : 좋아하는 마음과 좋은 마음 - D : 놀고 싶은 3년차 직장인 (금융권 대기업), 여, 26세</title>
      <link>https://brunch.co.kr/@@7cFu/27</link>
      <description>4박 5일 사이판 여행 1,550,000&amp;nbsp;원 1박 2일 경주 여행 290,000&amp;nbsp;원  이상하게 매년 10월에는 여행을 많이 가게 됐다. 추워지는&amp;nbsp;날씨가 싫어서 일수도, 얼마 남지 않은 올해에 조금이라도 무언가를&amp;nbsp;남기고 싶어서 일 수도 있다. 주말 내내 속초, 경주, 서울을 돌아다녔다.&amp;nbsp;싸돌아 다녔다는 말이 더 정확할 수도 있다. 주말을 제외하고도&amp;nbsp;좋아하는</description>
      <pubDate>Thu, 01 May 2025 22:00:16 GMT</pubDate>
      <author>모초록</author>
      <guid>https://brunch.co.kr/@@7cFu/27</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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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 가계부 : 멈춘 시계 - A : (건축사사무소) 퇴사 후 미래계획자, 여, 27세</title>
      <link>https://brunch.co.kr/@@7cFu/26</link>
      <description>인천-도쿄 왕복 항공권 286,100&amp;nbsp;원 눈물의 온우동 14,000&amp;nbsp;원  10월의 마지막 날이 되어서야 혼자서 카페에 왔다. 한 달이 넘는&amp;nbsp;시간 동안 내가 집에서 기다린 건 애인이었을까, 다른 무엇이었을까?&amp;nbsp;연둣빛이 가득하던 2층 카페에 빨간빛이 든다. 다만 가을이 늦어서&amp;nbsp;다행이라고 생각했다. 무언가 지나갔다는 신호 같다.  둘이 있는 집에서도 혼자가 되는</description>
      <pubDate>Wed, 30 Apr 2025 22:00:07 GMT</pubDate>
      <author>모초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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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9월 가계부 : 대인배의 마음가짐 - E : 의도치 않게 N잡러가 된 대학원생, 남, 30세</title>
      <link>https://brunch.co.kr/@@7cFu/25</link>
      <description>정형외과 X-ray+도수치료  45,900 원 아이폰16 128GB  1,250,000 원  수입 1,781,560원 지출 3,199,812원  이번 달부터는 단기적으로 돈 버는 일의 비중은 줄이면서, 장기적으로 기회를 만들 수 있는 일에 시간을 더 들이기로 했다. 그러려면 아껴 써야 하는데 그러지 못했다. 이제 9월의 지출을 숫자로 확인했으니, 남은 4분</description>
      <pubDate>Mon, 28 Apr 2025 22:00:15 GMT</pubDate>
      <author>모초록</author>
      <guid>https://brunch.co.kr/@@7cFu/2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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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9월 가계부 : 계산에서 제외된 여행, 추석과 생일 - C : (건축설계) 퇴직한 건축연구자 &amp;bull; 유학준비생, 남, 31세</title>
      <link>https://brunch.co.kr/@@7cFu/24</link>
      <description>아메리카노 텀블러 할인  100 원 헬리녹스 캠핑의자  170,000 원  6월 말 자진 퇴사 이후로 퇴직자로 온전히 지낸 지 세 달째. 7월은 적응하며, 8월은 안일하게 보낸 시간이었다면, 9월은 본격적으로 아껴보고자 한 달이었다. 본격적으로 아껴보고자 한 달이 된 것 같다. 일본 학회를 겸한 여행 일정과 추석 일정이 포함되어 있었지만, 그에 대한 예산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Fu%2Fimage%2FA_XS62bBFlkeXLNduwdIl5jn2j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7 Apr 2025 22:00:23 GMT</pubDate>
      <author>모초록</author>
      <guid>https://brunch.co.kr/@@7cFu/24</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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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월 가계부 : 여름엔 수영 - D : 놀고 싶은 3년차 직장인 (금융권 대기업), 여, 26세</title>
      <link>https://brunch.co.kr/@@7cFu/22</link>
      <description>정동진 영화제 1박 2일 250,000&amp;nbsp;원 제주도 스시 오마카세 런치 130,000&amp;nbsp;원  더워진 날씨만큼 조금 더 단순한 마음으로 지내려고 노력했다.&amp;nbsp;인생사 선택의 기준이 귀찮음과 재밌음 두 가지로 정해진다고&amp;nbsp;느꼈다. 귀찮으면 하기 싫었고 재밌으면 하고 싶었다. 나머지 것들은&amp;nbsp;상관이 없었다. 이게 좋은지 아닌지는 잘 모르겠다. 수영을 많이 했고&amp;nbsp;술도 많이</description>
      <pubDate>Thu, 24 Apr 2025 22:00:14 GMT</pubDate>
      <author>모초록</author>
      <guid>https://brunch.co.kr/@@7cFu/22</guid>
    </item>
    <item>
      <title>8월 가계부 : 꽉 찬 달력 - E : 의도치 않게 N잡러가 된 대학원생, 남, 30세</title>
      <link>https://brunch.co.kr/@@7cFu/23</link>
      <description>알러지약 알러퀵 3,000&amp;nbsp;원 디월트 임팩트 드라이버, 해머 드라이버, 직쏘 등 공구 구매 2,000,000&amp;nbsp;원  수입 4,955,560원 지출 2,041,540원  운이 좋아서 지난 3개월간 수익은 회사 다니던 때의 월급을 훨씬&amp;nbsp;상회했다. 올해 전체로 보면 회사 다닐 때보다 더 번 것은 아니겠지만,&amp;nbsp;일시적이라도 회사의 수익을 넘는 경험은 기분 좋은 것이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Fu%2Fimage%2F_qdAuTnKVKs88vhSI8-_NggEa1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3 Apr 2025 15:26:56 GMT</pubDate>
      <author>모초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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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7월 가계부 :월급 직장인에서 무급 연구자로&amp;hellip; - C : (건축설계) 퇴직한 건축연구자 &amp;bull; 유학준비생, 남, 31세</title>
      <link>https://brunch.co.kr/@@7cFu/20</link>
      <description>2024년 상반기 월 생활비 1,000,000&amp;nbsp;원 2024년 하반기 월 생활비 730,000&amp;nbsp;원 만 30세에 모은 돈 50,000,000&amp;nbsp;원  1 7월이 다 갔다. 7월 10일&amp;hellip; 의 이전 회사가 주는 마지막 월급날을&amp;nbsp;보내고, 비로소 무직자의 삶이 시작되었다. 나에게 유학 준비는&amp;nbsp;도피가 아닌 계획된 것이었기에 준비할 것들은 명확했다. 연말에&amp;nbsp;있을 박사과정 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Fu%2Fimage%2FofcyZms4zWW2KcsuZJXKjYxnYM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1 Apr 2025 22:00:07 GMT</pubDate>
      <author>모초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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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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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월 가계부 : 여름 소비 - B : 저축은 안 하는 만 서른 기획자, 남, 30세</title>
      <link>https://brunch.co.kr/@@7cFu/21</link>
      <description>헬스장 PT 10회 880,000&amp;nbsp;원 부모님 결혼기념일 꽃 바구니 100,000&amp;nbsp;원  교통비 ① 출근 시 택시 이용 10회 117,100원 프로젝트로 인해 좀 바쁜 7월이었다. 택시를 많이 탔다. 야근&amp;nbsp;택시비는 법인카드를 사용하지만, 출근 택시비는 내 몫이다. 지원수학&amp;nbsp;앞에서 택시를 타는 게 가장 효율적이다.8 영동대교 북단 사거리에서&amp;nbsp;강변북로로 빠져서 강</description>
      <pubDate>Sun, 20 Apr 2025 22:00:11 GMT</pubDate>
      <author>모초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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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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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월 가계부 : 고수입과 은혜 갚기 - E : 의도치 않게 N잡러가 된 대학원생, 남, 30세</title>
      <link>https://brunch.co.kr/@@7cFu/19</link>
      <description>아디다스 복싱 글러브+복싱화 268,000&amp;nbsp;원 금속 가구 디자인 자문 비용 1,100,000&amp;nbsp;원  수입 3,977,880원 지출 2,602,455원  이번 달에는 수입과 지출 모두 지난달을 상회했다. 2023년&amp;nbsp;퇴사자는 5월에 종합소득세 신고를 하고 6월에 환급을 받는 점이&amp;nbsp;한몫했다. 또 아르바이트를 하는 카페 사장님(건축가)의 외부 일정이&amp;nbsp;잦았는데, 내</description>
      <pubDate>Thu, 17 Apr 2025 22:00:03 GMT</pubDate>
      <author>모초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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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월 가계부 : 월급의 벼랑 끝에서 - C : (건축설계) 퇴직한 건축연구자 &amp;bull; 유학준비생, 남, 31세</title>
      <link>https://brunch.co.kr/@@7cFu/18</link>
      <description>찬구들과 일본여행 숙박비 3박 233,783&amp;nbsp;원 로우로우 안경테 + 안경알 196,000&amp;nbsp;원  2024년 6월 17일 마지막 근무를 끝으로 퇴사를 맞이하게 되었다.&amp;nbsp;마치 벌금형에 처한 양, 나는 돈에 대한 양가감정으로 어찌할 바를&amp;nbsp;모르면서 어영부영 6월을 보냈다. 벼랑 끝에 서게 되는 마지막&amp;nbsp;월급날은 7월 10일인데, 벌써부터 그는 앞으로 돈을 다시 못 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Fu%2Fimage%2F9GvPF_4RX3HOdqhR9JYEtVpePl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6 Apr 2025 22:00:05 GMT</pubDate>
      <author>모초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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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월 가계부 : 낮은가격순 - B : 저축은 안 하는 만 서른 기획자, 남, 30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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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속도위반 과태료 (자진 납부 20% 경감) 32,000&amp;nbsp;원 팔공산온천관광호텔 1박 100,000&amp;nbsp;원 도쿄 MUJI 호텔 2인실 2박(더치페이) 567,034&amp;nbsp;원  5월의 주요 소비 항목들을 4가지로 분류해 보았다. ◆ 자취방(가전&amp;middot;가구 구입, 관리비 납부) ● 도쿄에 다녀온 일 ▲ 대구에 다녀온 일 ■ 병원(한의원, 약국)  그 중 단연 지출이 가장 큰 항</description>
      <pubDate>Mon, 14 Apr 2025 22:00:03 GMT</pubDate>
      <author>모초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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