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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Zer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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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문화 예술을 사랑하고 글을 씁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06:47:5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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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화 예술을 사랑하고 글을 씁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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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수도권인 지방에서 영화를 사랑한다는 건 - 영화 '영화의 거리'를 보고나서</title>
      <link>https://brunch.co.kr/@@7ci2/24</link>
      <description>다들 헤어진 연인과 다시 재회하는 상상을 해본 적이 한번 쯤은 있지 않을까 싶다. 그 누군가에게는 헤어진 연인이라는 존재가 아련한, 미련이 남는 대상일 것이며, 어떤 누군가에게는 상상도 하기 싫은 흑역사 같은 존재일지도 모른다. 그렇지만 헤어진 전 연인을 향한 입장은 고정되어 있지 않고 늘 변화한다. 전자일 때도, 후자일 때도 있다. 그래서일까. &amp;lsquo;헤어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i2%2Fimage%2FcJ_JXECwT0_CGT1aBCK-s-ZDVr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Sep 2021 08:30:59 GMT</pubDate>
      <author>Zer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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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허물어져가는 기억 속, 고독한 인간을 좇는 이야기 - 제 93회 아카데미시상식 남우주연상 수상자 안토니 홉킨스의 영화, 더파더</title>
      <link>https://brunch.co.kr/@@7ci2/23</link>
      <description>영화 '더 파더'. 그리고 안소니 홉킨스. 그의&amp;nbsp;이름 한 줄만으로도 이 영화를 보러갈 이유는 충분했다. 거기다 집이라는 공간에 인간의 내면을 비유하듯 세련되게 연출한 미장셴까지. 주변인들에게 추천하기에도 모자람이 없는 영화였다.  이 영화 '더파더'는 치매노인의 이야기이다. 스러져가는 기억을 붙잡고 스스로와 싸우는 이야기이기도 하고, 결국에 무력해지는 인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i2%2Fimage%2FyIfj0-iXjr0OjxEPp1f1owk-KO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2 May 2021 05:59:53 GMT</pubDate>
      <author>Zer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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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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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ee you down the road. - 영화 '노매드랜드'를 보고. 뒤늦은 리뷰.</title>
      <link>https://brunch.co.kr/@@7ci2/22</link>
      <description>​  몇 달 전 우연히 볼만한 영화를 둘러보던 중, 해외에서 연일 화제라는 영화 '노매드랜드'의 예고편 영상을 볼 수 있었다.  30초 남짓한 예고편은 나의 마음을 흔들기에 충분했다. 웅장하고 광활한 미국 내 전경들이 한눈에 보이는 연출과 차분하나 때로는 미묘한 울림을 자아내는 배경음악, 그리고 그 한가운데에 위치한 프란시스 맥도먼드의 담담하지만 어딘가 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i2%2Fimage%2F0yUPy4NkWACK28DNzVPJUSmpVi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2 May 2021 05:54:54 GMT</pubDate>
      <author>Zer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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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급을 자처하는 B급 유머극의 반란 - 영화 '인천스텔라'</title>
      <link>https://brunch.co.kr/@@7ci2/21</link>
      <description>영화가 시작한지 얼마가 지났을까, 한 여자와 남자가 함께 춤을 추며 감정을 교류하기 시작한다.  지는 노을을 배경으로 품위가 넘치는 막춤을 추는 한 쌍의 남녀. 나는 뭔가 범상치 않음을 슬슬 느끼기 시작했다. 분명 분위기는 시종일관 진지한데 자꾸만 웃음을 멈출 수 없었다. 이런 생경한 분위기는 영화가 끝날 때까지 더하면 더했지 덜하진 않았다.  사람으로 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i2%2Fimage%2FAwV_TOZuUc51IWTWWl1uy3zPTF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2 May 2021 05:51:32 GMT</pubDate>
      <author>Zer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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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앤디 워홀의 예술적 철학, 그 화려함을 구현한 공간 - 더 현대 '앤디워홀: 비기닝 서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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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돈을 버는 것은 예술이고, 일하는 것도 예술이며, 훌륭한 사업이야말로 가장 뛰어난 예술이다.&amp;quot;  앤디워홀의 예술적 철학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대목이다. 자신의 스튜디오를 &amp;lsquo;팩토리(공장)&amp;rsquo;이라 지칭한 것부터 예사롭지 않은, 자본주의를 근간으로 한 예술이 최고라는 그만의 철학. 앤디 워홀의 유년기까지 거슬러 올라가면 이러한 철학이 생겨난 시작점을 흐릿하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i2%2Fimage%2FCOn1wfDER-jIWUROIXMfrMs3N2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4 Apr 2021 10:03:00 GMT</pubDate>
      <author>Zer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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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시의 수많은 타인들, 그들의 연대가 돋보이는 영화 - 영화 '타인의 친절'을 보고나서</title>
      <link>https://brunch.co.kr/@@7ci2/19</link>
      <description>사람에게서 받는 감정적 상처, 그것은 살아가면서 필연적으로 겪을 수밖에 없으면서도 가장 피하고 싶은 요소일 것이다. 그리고 모순적이게도, 사람에게서 받는 상처가 두려운 만큼, 사람과의 연대에서 얻는 행복도 크다는 사실이다. 그래서 역사를 되돌아보면 인간은 늘 타인과의 관계에 공부하고 분석한다. 상처 받지 않고, 더 큰 행복을 얻기 위해.     도시는 이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i2%2Fimage%2FDzjZGbRWulT0TSoCAeOeT5IUxM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2 Apr 2021 04:46:45 GMT</pubDate>
      <author>Zer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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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하고 싶은 말은 많고 쓰는 글은 내 마음 같지 않을때 - 도서 &amp;lt;짧게 잘 쓰는 법&amp;gt;을 읽고.</title>
      <link>https://brunch.co.kr/@@7ci2/18</link>
      <description>하고 싶은 말이 너무 많은 나는, 종종 박찬호선수의 별명처럼 '투머치토커'로 불리곤 했다. 하고 싶은 말이 많으니, 쓰고 싶은 글도, 일기 거리도 넘쳐났다. 어쩔땐 일기장의 하루 칸이 모자라 내일, 내일모레 칸으로 넘어가기 일쑤였다. 오직 나를 위해서만 쓰는 글이었기에 대수롭지 않았다.  그렇지만, 내 글을 온전히 나만 보는 곳이 아닌 타인과 함께 하는 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i2%2Fimage%2FcTEOuqExNlif_0NGUQGoNPmNIG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9 Oct 2020 16:51:15 GMT</pubDate>
      <author>Zer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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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감정을 직접 마주하는 연습이 필요한 우리들에게 - 책 &amp;lt;그림책으로 읽는 감정수업&amp;gt; 리뷰</title>
      <link>https://brunch.co.kr/@@7ci2/17</link>
      <description>최근 감정의 소용돌이가 심해진다는 느낌을 받았다.  정확히 말하자면 예전과 다름없이 느끼는 감정들이지만 이젠 내가 어찌할 바를 모르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감정 컨트롤을 하는 데 있어서 내 몸이 삐걱대는 기분이랄까.  그러던 차에 책 &amp;lsquo;그림책으로 읽는 감정 수업&amp;rsquo;을 만났다. 책은 챕터별 주제에 해당하는 그림책들을 소개한다. 그리고 일관성 있게 말한다. 당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i2%2Fimage%2FSql8rsimD2sN2sj3vOWXSAq--2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9 Aug 2020 02:34:32 GMT</pubDate>
      <author>Zer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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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래서 우리는, &amp;lsquo;무엇&amp;rsquo;을 위해 예술을 향유하는 걸까. - 미학에세이 &amp;lt;예술과 나날들의 마음&amp;gt;을 읽고.</title>
      <link>https://brunch.co.kr/@@7ci2/16</link>
      <description>나의 삶은 아마도 어떤 풍경과 또 다른 하나의 풍경 사이에서좀 더 나은 풍경을 찾고 꿈꾸는 가운데 끝날 것이다.더 나은 그 풍경의 성격은 &amp;lsquo;시적&amp;rsquo;이라고 말할 수 있다.(중략)우리가 만나는 풍경에서 우리는, 그것이 그림이든 책이든, 음악이든 철학이든, 그 풍경이 나를 감싸고, 나를 끌어주며, 내가 그 풍경으로부터 위로받을 수 있는,그래서 좀 더 크고 더 깊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i2%2Fimage%2FGlRlcjIpfYE6XpcFC09SbfuUie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2 May 2020 06:23:38 GMT</pubDate>
      <author>Zer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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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걸러내고 결정하는 능력이 중요한 시대에 알아야 할 것 - 책 '감정이 지배하는 사회'를 읽고 든 생각</title>
      <link>https://brunch.co.kr/@@7ci2/15</link>
      <description>현 시대에 결정장애라는 말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한번씩은 공감하고 들어봤을 별명이다.  이처럼 정보의 홍수라는 말에 걸 맞는 환경 속에서 현재 사람들은 오히려 더 주춤거리며 살고 있다.  사실 과거에 더 많은 정보와 지식을 접할 수 있는 환경이 도래하면, 그리고 지식을 향유할 특권의 경계가 희미해지면, 합리적인 인간에 의해 엄청난 시대가 올 것이라는 희망적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i2%2Fimage%2Fo-QZCN2SYEy5BM_9zmKRuY2BtU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1 Feb 2020 20:30:10 GMT</pubDate>
      <author>Zer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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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토록 찬란한 거장의 세계, 엘런 플레처 회고전 - 화려함과 담백함 모두가 공존하는 그의 작품 세계</title>
      <link>https://brunch.co.kr/@@7ci2/14</link>
      <description>작년 19년 11월부터 KT&amp;amp;G 상상마당 홍대 갤러리에서는 영국 그래픽 디자이너계의 거장 앨런 플레처의 회고전을 일곱 번째 20세기 거장 시리즈로써 &amp;lt;웰컴 투 마이 스튜디오!&amp;gt;의 테마로 주최했다.   전시는 앨런 플레처의 발자취를 중심으로 삼아 시간 순서대로 작품들을 배치해 놓았다. 전시는 특이하게도, 5층에서 시작되어 4층으로 내려가는 식의 관람 순서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i2%2Fimage%2FlwveYwq2nLI4g48pIakQynMmc5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5 Jan 2020 12:20:08 GMT</pubDate>
      <author>Zer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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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사람에게로만 가야 하는 어쩔 수 없는 마음에 대해 - &amp;lsquo;내게 무해한 사람&amp;rsquo;을 읽고 쓴 다소 사적인 일기</title>
      <link>https://brunch.co.kr/@@7ci2/13</link>
      <description>스스로 생각보다 사람을 믿지 않는 것 같다고 생각했던 나는 생각보다 사람을 쉽사리 잘 믿으며 사람에게 의지한다. 그렇게 생각하니 사람에게 이야기해서만 구할 수 있는 마음에 대해 어렴풋이 알 것도 같았다. 그러한 마음이란 최은영 작가님의 &amp;lsquo;내게 무해한 사람&amp;rsquo;에 나오는 구절에서 발견했다. -&amp;lsquo;내게 무해한 사람&amp;rsquo;. 최은영 p.209&amp;lsquo;피조물에게서 위안을 찾지 마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3JCwB-5GizUEqXbGo8BWpVNQsR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0 Nov 2019 16:34:45 GMT</pubDate>
      <author>Zer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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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amp;lsquo;독서주방&amp;rsquo;이 말하는 맛있는 철학 - 요리사가 말하는 음식과 인생의 공통적 상관관계</title>
      <link>https://brunch.co.kr/@@7ci2/12</link>
      <description>독서주방이라는 책을 본격적으로 이야기하기 전에, 필자 본인은 사실 음식을 굉장히 좋아한다. 정확히 말하면 음식을 맛보며 즐기는 것을 좋아한다. 요리하는 것은 즐기지 못한다. 즐기지 않는 것이 아니라 못 즐긴다. 왜냐하면, 남들과 다른 요리 사고 방식을 선천적으로 타고 났기 때문이다.  샌드위치를 만들 때 들어가는 속 재료인 오이를 남다른 방법으로 썬다거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i2%2Fimage%2F7cBykBZwBJ7q2f9LMDZAxSrnZw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7 Oct 2019 16:11:29 GMT</pubDate>
      <author>Zer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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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시아 최대 영화인들의 축제 '부산국제영화제' - 2019. 10. 03 - 2019. 10. 12</title>
      <link>https://brunch.co.kr/@@7ci2/11</link>
      <description>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가 이번 달 3일부터 그 시작을 알렸다. 10월 3일부터 12일까지 열흘간 축제는 진행되며 85개국의 초청작 299편이 관객들과 만나게 된다. 그중 월드 프리미어 장편은 95편이며 인터내셔널 프리미어 장편은 26편으로 총 6개 극장에서 상영한다.  참고로 &amp;lsquo;월드 프리미어&amp;rsquo;는 자국을 포함해 세계에서 첫 상영을 선보이는 것을 말하며 &amp;lsquo;인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i2%2Fimage%2Fn5Yoo2zXG5vqN02Rfh-UaAn0qX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9 Oct 2019 05:13:32 GMT</pubDate>
      <author>Zer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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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도서 '다락방 미술관'  - 명화 뒤에 숨겨진 이야기 그리고 다채로운 감정의 스펙트럼을 느끼고 싶다면</title>
      <link>https://brunch.co.kr/@@7ci2/10</link>
      <description>미술관에 가서 만난 명화들을 볼 때면 항상 궁금했었고 지금도 그렇다. 화가들은 무슨 생각을 이런 그림을 그린걸까. 의미 부여하는 것 또한 보는 이의 몫이라고 볼 수도 있지만 현대미술에서 좀 더 걸맞는 관람 방식인 듯하다고 생각한다.  갈수록 국가 간 교류가 활발해지고 있으며 이제는 아무리 먼 나라의 작품일지라도 수준 높은 전시회, 특별전들을 통해 다른 나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i2%2Fimage%2Fel7NFBURWckdB1V1cPk_ZB7e-S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6 Sep 2019 02:52:44 GMT</pubDate>
      <author>Zer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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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품 속 색채만큼이나 톡톡 튀었던 호크니의 삶 - 영상으로 보는 호크니의 삶, 작품 세계 영화 '호크니'</title>
      <link>https://brunch.co.kr/@@7ci2/9</link>
      <description>영국의 팝아트 작가이자 사진가인 데이비드 호크니. 미국에 앤디 워홀이 있다면 영국에는 그가 있다고 할 정도로 현대미술에 큰 영향을 미친 작가로 꼽힌다. 그의 작품 중 하나인 &amp;lsquo;예술가의 초상&amp;rsquo;이 미국 2018년 11월 15일 뉴욕에서 열린 경매에서 당시 미술계 현존 작가 작품으로써는 최고가로 낙찰이 되며 그의 이름이 더욱 유명해졌다. (현재는 제프 쿤스의 &amp;lsqu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G0wHzKTFfgJKPIbP2dlwCpkAfo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7 Aug 2019 09:31:28 GMT</pubDate>
      <author>Zer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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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와 언어와 사랑의 탐색지'FILO' - 2019 상반기 영화 흐름에 대해 알고 싶다면 'FILO 8호'</title>
      <link>https://brunch.co.kr/@@7ci2/8</link>
      <description>잡지의 첫 장은 영화 &amp;lsquo;돈키호테를 죽인 사나이&amp;rsquo;에 대한 호기심을 유발시키는 내용으로 시작한다. 이후 학교 생활을 핑계로 무심했던 올 해 상반기 영화들과 영화제에 대한 아쉬움을 더 배가시키는 글을 만났다. 바로 &amp;lsquo;불운과 행운: 2019 전주국제영화제에서 보물찾기&amp;rsquo; 코너의 전주국제영화제와 아사코에 대한 이야기이다.    글에서는 영화 &amp;lsquo;아사코&amp;rsquo;에 대해 미학적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i2%2Fimage%2FeafbpZI9kzzxjF1lWhDHDv4tm1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9 Jul 2019 06:24:36 GMT</pubDate>
      <author>Zer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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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감을 주고 받은 베르나르 뷔페 - 와 그의 아내 아나벨 뷔페의 이야기, 그리고 전시</title>
      <link>https://brunch.co.kr/@@7ci2/7</link>
      <description>예술의 전당에서 베르나르 뷔페의 전시가 한창일 때 그에 대한 기사를 읽고 어느 정도 예상하는 이미지가 있었다. 고뇌하고, 우울하고, 끝없이 괴로워하는 전형적인 예술가의 이미지. 프랑스인들이 가장 사랑하는 아티스트 중 하나이며, 추상회화를 지향하는 시대에 홀로 구상회화를 마지막으로 지향했던 예술가.  게다가 전쟁통을 겪어 고단하기까지 했던 예술가. 그러한 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i2%2Fimage%2F6WfXBBf69rcZol527V3jP5YXM3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7 Jul 2019 16:01:44 GMT</pubDate>
      <author>Zer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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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review] 베르나르 뷔페전 - 주류라는 흐름 속에서 자신의 것을 지켜낸 예술가 베르나르 뷔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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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주류와 나만의 개성 그 사이 간극과 균형에 대해 알고 싶은 지금, 필요한 전시 거장이었던 70대의 피카소에게 유일한 대항마로 손꼽혔고 추상회화를 지향하던 시대 흐름에 자신만의 개성을 지켜낸 프랑스의 20세기 마지막 구상 회화 작가로 평가받는 작가 &amp;lsquo;베르나르 뷔페&amp;rsquo;의 전시가 6월 8일부터 9월 15일까지 예술의 전당 한가람 미술관에서 열린다. 유럽 세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i2%2Fimage%2FEUz75kv9ov9rXw7U-5zuihvhTO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7 Jun 2019 07:36:26 GMT</pubDate>
      <author>Zer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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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간에 대한 다양한 접근, 그리고 관심 경제 - 뉴필로소퍼 속 흥미로웠던 관심 경제 칼럼 &amp;lsquo;시간 도둑을 잡아라&amp;rsquo;.</title>
      <link>https://brunch.co.kr/@@7ci2/5</link>
      <description>필로소퍼는 내가 좋아하는 잡지 중 하나이다. 이전에 현대인들의 소비를 주제로 한 편을 낸 적이 있었는데 내 소비 행태를 돌아보는 것뿐만 아니라 현 사회의 소비문화에 대해 다양한 학문적 접근을 할 수 있어서 흥미로웠던 기억이 있다. 경제학 교수도 아니고 사회학을 전문적으로 연구하는 사람도 아닌 내가 현대인의 소비 행태에 관해 다양한 학문의 시각으로 접근할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i2%2Fimage%2FmJnOvYgxVehb5tKWskkQVcL69C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3 May 2019 14:26:49 GMT</pubDate>
      <author>Zer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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