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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파트디렉터 Aiden</title>
    <link>https://brunch.co.kr/@@7czL</link>
    <description>퍼포먼스 브랜딩, AI 기반 디자인,마케팅 서비스를 운영중인 지구인 관찰기록자. 디파트(De;part) ECD(Executive Creative Director)</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9 Apr 2026 13:33:2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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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퍼포먼스 브랜딩, AI 기반 디자인,마케팅 서비스를 운영중인 지구인 관찰기록자. 디파트(De;part) ECD(Executive Creative Directo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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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인적 소비가 브랜딩이 되는 시대 - 브랜딩의 법칙</title>
      <link>https://brunch.co.kr/@@7czL/203</link>
      <description>요즘 사람들을 보면&amp;nbsp;조금 다른 방식으로 소비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물건을 사는 것 같지만,&amp;nbsp;사실은 자기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카페에 앉아 있으면&amp;nbsp;이게 더 선명하게 보입니다. 누군가는 노트북을 펼쳐놓고,&amp;nbsp;누군가는 사진을 찍고,&amp;nbsp;누군가는 아무렇지 않게 커피를 마십니다. 그런데 묘하게 느껴집니다. 이 사람들이&amp;nbsp;같은 커피를 마시고 있는 것 같지 않습니다. 어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zL%2Fimage%2FID9pZ6oJWedQlJ797cdv4gHHJF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9 Apr 2026 00:00:03 GMT</pubDate>
      <author>디파트디렉터 Aide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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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악의 리더가 되어야 팀원이 성장할 수 있다. - 리더의 덕목</title>
      <link>https://brunch.co.kr/@@7czL/201</link>
      <description>회의실에서였던 걸로 기억합니다. 한 팀원이 자신의 업무를 설명하다가&amp;nbsp;중간에 말을 멈췄습니다. &amp;ldquo;여기까지는 했는데&amp;hellip; 그 다음은 잘 모르겠습니다.&amp;rdquo; 그 순간, 대부분의 리더라면방법을 알려주거나 방향을 잡아줬을 겁니다. 저도 예전에는 그랬습니다.빠르게 해결해주는 게&amp;nbsp;좋은 리더라고 생각했으니까요.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amp;nbsp;그 방식이 팀을 느리게 만든다는 걸 알게 됐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zL%2Fimage%2FwesS8gIe8WaAxU2i0ncIdBdtxn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2 Apr 2026 00:00:06 GMT</pubDate>
      <author>디파트디렉터 Aide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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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계를 마케팅하는 것이 브랜딩이다 - 우리는 무엇을 파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7czL/198</link>
      <description>많은 사람들이 브랜딩을 이야기할 때가장 먼저 떠올리는 것은 로고나 색상,&amp;nbsp;혹은 세련된 디자인입니다. 물론 그것들도 중요합니다. 하지만 그것들은 어디까지나 결과물입니다. 브랜딩의 본질은 아닙니다. 오히려 브랜딩을 이미지 중심으로만 이해하는 순간,우리는 가장 중요한 것을 놓치게 됩니다. 브랜딩은 결국&amp;nbsp;고객의 인식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수많은 선택지 사이에서&amp;nbsp;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zL%2Fimage%2FVTpvfhnQl1ZV78NOxjdq80X1L9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5 Apr 2026 00:00:07 GMT</pubDate>
      <author>디파트디렉터 Aide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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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표님, 디벨롭은 더하기가 아니라 빼기입니다. - Simple is Best.</title>
      <link>https://brunch.co.kr/@@7czL/197</link>
      <description>최근 한 대표님과 저녁을 했습니다. 앱 서비스를 운영하고 계셨고,&amp;nbsp;이야기는 자연스럽게 기능 추가로 흘러갔습니다. &amp;ldquo;요즘은 이런 기능도 넣어야 하지 않을까요?&amp;rdquo;&amp;nbsp;&amp;ldquo;이것도 있으면 더 좋아질 것 같은데요.&amp;rdquo; 이 질문은 낯설지 않습니다. 대부분의 메이커가 같은 고민을 합니다. &amp;ldquo;무엇을 더 넣을까&amp;rdquo; 그런데 여기서&amp;nbsp;질문을 한 번 바꿔야 합니다. &amp;ldquo;고객이 정말 원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zL%2Fimage%2FlsGqFjowMX5HO4Q96MA5cSEIEW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Apr 2026 00:00:12 GMT</pubDate>
      <author>디파트디렉터 Aide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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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마케터가 안 보이는 이유 - 마케팅이 힘들어지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7czL/194</link>
      <description>요즘은 좋은 마케터를 찾기 어렵다는 말을 자주 듣습니다.  그런데 저는 이 말이 나올 때마다&amp;nbsp;조금 다른 질문을 먼저 던지게 됩니다.  정말 없는 걸까요.&amp;nbsp;아니면 우리가 너무 많은 것을 기대하고 있는 걸까요.  사실 더 어려운 것은&amp;nbsp;&amp;lsquo;좋은 마케터&amp;rsquo;의 정의 자체일지도 모릅니다.  예전보다 마케팅은 훨씬 복잡해졌습니다.&amp;nbsp;퍼포먼스를 알아야 하고, 브랜딩도 이해해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zL%2Fimage%2FzzMIb9VJm0j0TQAx426kizrs5k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Apr 2026 00:00:04 GMT</pubDate>
      <author>디파트디렉터 Aide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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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표님은 좋아하는 일 하시잖아요 - 태도와 적성에 대한 고민</title>
      <link>https://brunch.co.kr/@@7czL/193</link>
      <description>얼마 전,&amp;nbsp;제자이자 직원과 삼겹살을 먹고 있었습니다.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가&amp;nbsp;그 친구가 이렇게 말하더군요. &amp;ldquo;대표님은 대표님이 좋아하는 일 하시니까 그렇게 열심히 하실 수 있잖아요.&amp;rdquo;  그 말을 듣는 순간&amp;nbsp;공동대표와 동시에 되물었습니다. &amp;ldquo;우리가 좋아하는 일을 한다고?&amp;rdquo; 디파트가 여기까지 오는 동안&amp;nbsp;&amp;lsquo;좋아서 한다&amp;rsquo;고 생각해본 적은 거의 없습니다. 그냥 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zL%2Fimage%2FMK7v3fvrdL6LjSYY8BQDzlqylQE.jpg" width="493" /&gt;</description>
      <pubDate>Wed, 25 Mar 2026 00:00:04 GMT</pubDate>
      <author>디파트디렉터 Aide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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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TS가 알려준 브랜드의 성공 법칙 - 브랜드도 결국 관계맺기</title>
      <link>https://brunch.co.kr/@@7czL/196</link>
      <description>BTS가 광화문에서 컴백을 했습니다. 이들의 성공을 이야기할 때&amp;nbsp;많은 사람들은 음악, 퍼포먼스, 글로벌 전략을 먼저 떠올립니다. 하지만 조금 더 구조적으로 보면&amp;nbsp;그들의 성공은 전혀 다른 지점에서 시작됩니다. &amp;lsquo;어떻게 관계를 만들었는가&amp;rsquo;  1. 팬을 모은 것이 아니라, 참여자를 만들었다 BTS는 팬을 &amp;lsquo;모은&amp;rsquo; 것이 아닙니다. 지속적으로 관계를 만들어 왔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zL%2Fimage%2FvWZvvDF7n83OiiEDnc4dgQjtC9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3 Mar 2026 06:16:21 GMT</pubDate>
      <author>디파트디렉터 Aide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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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충주맨을 보며 느끼는 것 - 브랜드 영상 콘텐츠가 갖는 리스크</title>
      <link>https://brunch.co.kr/@@7czL/195</link>
      <description>최근 충주맨으로 알려진 김선태 유튜버가 화제가 되었습니다. 먼저 분명히 말씀드리지만, 이 글은 특정 개인을 평가하거나 비난하려는 목적이 아닙니다. 다만 이 사례를 보며&amp;nbsp;요즘 브랜드 채널을 운영하는 팀들이 겪는구조적인 고민 하나가 떠올랐습니다. 충주시의 입장에서 보면가장 강력했던 홍보 채널이언제든 흔들릴 수 있는 상황이 된 셈입니다.  이 지점은 단순한 이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zL%2Fimage%2FaJbHSnGqabhR4qlLKkimfaeJlY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0 Mar 2026 00:00:21 GMT</pubDate>
      <author>디파트디렉터 Aide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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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표님, 시장은 냉정한데 조직은 왜 다를까요 - 권한은 있고 책임은 없다</title>
      <link>https://brunch.co.kr/@@7czL/192</link>
      <description>SNS 브랜딩 서비스를 하다 보면가끔 비슷한 장면을 보게 됩니다.  내부 마케터가어디선가 들은 사례나&amp;nbsp;자신이 알고 있는 방법론을 기반으로 프로젝트의 방향을 정합니다.  그리고 그 방향은대체로 확신에 차 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비슷한 흐름이 반복됩니다.  내부 마케터가 호기롭게 프로젝트를 시작하고1년이 채 되기 전에 회사를 떠납니다. 그리고 프로젝트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zL%2Fimage%2FQv4cvylUF1VBE2j-Oizrcl_OOW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8 Mar 2026 00:00:06 GMT</pubDate>
      <author>디파트디렉터 Aide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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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NS 계정을 마케팅이라고 생각하면 실패합니다 - 마케팅보단 브랜딩</title>
      <link>https://brunch.co.kr/@@7czL/191</link>
      <description>많은 기업이 브랜드 SNS를&amp;nbsp;마케팅 채널로 분류합니다. 그래서 자연스럽게&amp;nbsp;조회수, 전환율, ROAS 같은 단기 지표로 평가합니다. 하지만 저는 이 질문을 먼저 드립니다.  &amp;ldquo;SNS가 정말 마케팅일까요?&amp;rdquo;  대부분의 마케팅은&amp;nbsp;캠페인 구조로 움직입니다. 예산을 집행하고&amp;nbsp;성과를 측정하고효율이 떨어지면 종료합니다.  광고는 그렇게 운영하는 것이 맞습니다. 하지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zL%2Fimage%2FFX_cM47VsBWTD5mWmGYQR3qIg1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1 Mar 2026 00:00:12 GMT</pubDate>
      <author>디파트디렉터 Aide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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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객은 설명을 기다리지 않습니다. - 자기관련성 효과(Self-relevance effect)</title>
      <link>https://brunch.co.kr/@@7czL/190</link>
      <description>자기 이야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을 하다 보면&amp;nbsp;대부분 이런 방식으로 시작합니다. 우리가 얼마나 잘하는지,&amp;nbsp;무엇이 다른지,&amp;nbsp;왜 선택받아야 하는지. 하지만 이상하게도,&amp;nbsp;열심히 설명했는데 반응은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문제는 말의 퀄리티가 아닙니다. 출발점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사람의 뇌는 정보를 받아들이기 전에 항상 한 가지 질문부터 던집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zL%2Fimage%2Fl5yyS7nRNwdhRkxLpneZF_SYh0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2 Jan 2026 00:00:25 GMT</pubDate>
      <author>디파트디렉터 Aide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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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표님, 브랜드에는 사람 냄새가 있어야 합니다 - 브랜드계정의 태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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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브랜드 계정을 운영하면서 저희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건 사람 냄새입니다. 로고가 브랜드를 만들고,&amp;nbsp;제품이 브랜드를 증명한다고 믿는 분들도 많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브랜드를 완성하는 건&amp;nbsp;그 브랜드를 운영하는 사람들의 태도와 온도입니다. 그래서 저는 클라이언트분들께 종종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amp;ldquo;브랜드를 인지시키는 건 어렵습니다.&amp;nbsp;하지만 이 브랜드 뒤에 어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zL%2Fimage%2FohoWODXTkOeMlBCtJyTT6i5Mg-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2 Jan 2026 00:00:10 GMT</pubDate>
      <author>디파트디렉터 Aide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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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랜드의 스토리가 필요한 이유 - 브랜드의 스토리</title>
      <link>https://brunch.co.kr/@@7czL/188</link>
      <description>브랜드 스토리는 종종 감동을 주기 위한 장치로 오해됩니다.&amp;nbsp;그래서 많은 브랜드가 &amp;lsquo;좋은 이야기&amp;rsquo;를 만들기 위해 애를 씁니다. 창업 스토리, 고생담, 철학, 가치관.&amp;nbsp;하지만 현실에서 고객의 선택을 바꾸는 힘은&amp;nbsp;감동보다 훨씬 현실적인 지점에서 작동합니다. 브랜드 스토리는 감성을 자극하기 위한 장치가 아니라,&amp;nbsp;고객의 선택 비용을 줄이기 위한 구조적 장치에 가깝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zL%2Fimage%2FC13yjBBpbrMcLKUf3QTMKdclhS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8 Jan 2026 00:00:12 GMT</pubDate>
      <author>디파트디렉터 Aide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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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기업들의 &amp;lsquo;스토리텔러&amp;rsquo;에 대한 고민이 시작되었다 - 브랜드 스토리텔러의 중요성</title>
      <link>https://brunch.co.kr/@@7czL/189</link>
      <description>최근 미국 기업들의 움직임이 심상치 않습니다. 단순한 직무 트렌드를 넘어 기업 커뮤니케이션 전략 전체가 바뀌고 있다는 신호가 곳곳에서 감지됩니다. 미국 기업들은 지금 &amp;lsquo;스토리텔러(Storyteller)&amp;rsquo;를 찾기 시작했습니다.&amp;nbsp;하지만 여기서 말하는 스토리텔러는&amp;nbsp;단지 글을 잘 쓰는 사람을 뜻하지 않습니다.기업이 스스로 자신의 이야기를 어떻게 정의하고, 누구에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zL%2Fimage%2FuCMlZElhznEGWVKMjUme167f2o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5 Jan 2026 00:00:29 GMT</pubDate>
      <author>디파트디렉터 Aide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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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응이 좋은 콘텐츠는 화려함보단 이해가 중심입니다. - 콘텐츠 글쓰기의 핵</title>
      <link>https://brunch.co.kr/@@7czL/186</link>
      <description>콘텐츠가 반응을 얻지 못하는 이유는&amp;nbsp;대부분 노력이 부족해서가 아닙니다. 이해되기까지 시간이 오래 걸리기 때문입니다. 많은 브랜드가 콘텐츠를 만들 때&amp;nbsp;&amp;lsquo;전문적으로 보여야 한다&amp;rsquo;는 압박을 먼저 느낍니다.&amp;nbsp;그래서 설명은 길어지고, 용어는 어려워지고,&amp;nbsp;결국 메시지는 뒤로 밀립니다. 하지만 현실은 다릅니다. 사람들은 콘텐츠를 읽을 때&amp;nbsp;공부하듯 집중하지 않습니다.&amp;nbsp;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zL%2Fimage%2FKz7G8lg05ITTw0Vsna_-maTKnW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2 Jan 2026 00:00:10 GMT</pubDate>
      <author>디파트디렉터 Aide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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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고리즘은 강한 브랜드를 좋아하지 않는다 - 브랜드의 메시지가 명확해야 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7czL/185</link>
      <description>브랜드를 키울 때 우리는 흔히 &amp;lsquo;강한 브랜드&amp;rsquo;를 만들고 싶어합니다. 개성이 뚜렷하고, 세계관이 있고, 한 번 보면 잊히지 않는 브랜드. 하지만 플랫폼 위에서 브랜드를 키우는 현실은 조금 다릅니다.  알고리즘은 힘이 센 브랜드보다명확한 브랜드를 더 좋아합니다. 알고리즘에는 감정도 취향도 없습니다. 브랜드의 철학을 음미하지도 않습니다.  그저 하나의 질문만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zL%2Fimage%2FKcyVqkm6M-c35Bj-oOqQ-Cc_ck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9 Dec 2025 00:00:17 GMT</pubDate>
      <author>디파트디렉터 Aide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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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국, 소비자는 &amp;lsquo;나다움&amp;rsquo;을 산다 - 브랜딩의 중요</title>
      <link>https://brunch.co.kr/@@7czL/184</link>
      <description>이제 소비자는 더 이상&amp;nbsp;단순히 좋은 제품을 찾지 않습니다. 성능이 조금 더 좋은지,&amp;nbsp;가격이 조금 더 합리적인지보다 요즘의 선택 기준은 훨씬 미묘합니다. &amp;ldquo;이 브랜드는 나랑 닮아 있는가?&amp;rdquo; 소비는 점점 기능의 문제가 아니라&amp;nbsp;정체성의 문제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물건을 살 때&amp;nbsp;생각보다 자주 이런 질문을 합니다. &amp;ldquo;나는 어떤 사람인가?&amp;rdquo;&amp;nbsp;&amp;ldquo;나는 어떤 사람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zL%2Fimage%2F32GuxjKx7TsdpCkhdDqH5idRrn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4 Dec 2025 00:00:12 GMT</pubDate>
      <author>디파트디렉터 Aide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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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표님, 자꾸 제품이나 서비스 이야기 하지마요 - SNS 계정운영의 법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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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브랜드 SNS 계정을 운영하다 보면, 누구나 같은 유혹에 빠집니다.&amp;nbsp;&amp;ldquo;조금만 더 보여주면 팔리지 않을까?&amp;rdquo;  제품 이미지를 하나 더 넣고 싶고, 기능을 한 줄이라도 더 설명하고 싶어집니다.&amp;nbsp;사업은 결국 매출로 증명되어야 한다는 압박이, 콘텐츠 곳곳에 스며듭니다. 이 욕심은 너무나 자연스럽습니다.&amp;nbsp;문제는, 이 자연스러움이 SNS에서는 거의 항상 역효과를 만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zL%2Fimage%2F5kb2xv8Npc-IZsJ-mhGhsjI_9YM.jpg" width="495" /&gt;</description>
      <pubDate>Mon, 22 Dec 2025 00:00:13 GMT</pubDate>
      <author>디파트디렉터 Aide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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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콘텐츠는 결정 피로를 줄여야 합니다. - 콘텐츠의 지속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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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콘텐츠를 오래 만들지 못하는 이유는 의지가 부족해서가 아닙니다.&amp;nbsp;대부분은 결정해야 할 일이 너무 많기 때문입니다. 오늘 올릴 주제는 뭘까?&amp;nbsp;사진은 어떤 걸 써야 하지?&amp;nbsp;어떤 문장으로 시작할까? 이 작은 선택들이 쌓이면,&amp;nbsp;콘텐츠 제작은 금세 &amp;lsquo;창작&amp;rsquo;이 아니라 &amp;lsquo;소모&amp;rsquo;가 되어 버립니다.&amp;nbsp;그래서 꾸준함이 어렵습니다. 브랜딩을 오래 하는 사람들의 공통점은 단순합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zL%2Fimage%2FYidplEomibyuTt2M3bQmfyObit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7 Dec 2025 01:00:14 GMT</pubDate>
      <author>디파트디렉터 Aide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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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문가란, 그 분야의 모든 실패를 경험한 사람 - 브랜드 계정의 진정성</title>
      <link>https://brunch.co.kr/@@7czL/181</link>
      <description>&amp;ldquo;전문가란, 그 분야의 모든 실패를 경험한 사람.&amp;rdquo; 그래서 우리는 오늘도, 실패를 기록하고 나누려 합니다. 최근 들어 오프라인에서 유달리 이런 말을 자주 듣습니다.&amp;nbsp;&amp;ldquo;디파트 계정, 진정성이 느껴져요.&amp;rdquo; 이 말은 들을 때마다 조금 놀랍습니다.&amp;nbsp;진정성은 의도한다고 만들어지는 결과가 아니기 때문입니다.&amp;nbsp;몇 줄의 문장으로 손쉽게 설명되는 감정도 아닙니다. 그래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zL%2Fimage%2FAEbTe3mFiHCYYNO-9mnmQ-BCFa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4 Dec 2025 23:00:29 GMT</pubDate>
      <author>디파트디렉터 Aide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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