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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덕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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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공기, 음식, 물, 일상생활 용품 등을 통한 수많은 합성화학물질들에 대한 만성노출이 어떻게 사람들의 건강에 영향을 미치는지를 연구하고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9 Apr 2026 16:32:5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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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기, 음식, 물, 일상생활 용품 등을 통한 수많은 합성화학물질들에 대한 만성노출이 어떻게 사람들의 건강에 영향을 미치는지를 연구하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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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 백신 감사원 보고서? 너무 늦었다 - &amp;lsquo;사각지대 지적&amp;rsquo; 맞고, &amp;lsquo;효과 의심&amp;rsquo;은 틀리다는 J교수 인터뷰 본 소감</title>
      <link>https://brunch.co.kr/@@7d9x/312</link>
      <description>코로나 백신에서 각종 이물질이 검출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질병청에서 그대로 접종을 강행했다는 감사원 보고서를 두고 난리가 난 듯하군요. 그중 가장 사람들의 시선을 끈 기사 제목은 &amp;lt;일본은 멈췄던 '코로나 백신' 우리는 알고도 계속 맞았다&amp;gt;인 것 같습니다. 댓글 수가 엄청나군요. 2021년 11월, &amp;nbsp;대부분 국민들이 K방역으로 세뇌되었던 그 시절, 일본과 비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d9x%2Fimage%2FpRL013csTRUR1_oYwBDb1gg97H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5 Feb 2026 03:59:00 GMT</pubDate>
      <author>이덕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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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DL콜레스테롤? 높으면 높을수록 좋은 것은 없다</title>
      <link>https://brunch.co.kr/@@7d9x/311</link>
      <description>최근 HDL-Paradox라고 불리는 현상이 학계에 보고되기 시작했습니다. LDL콜레스테롤이 낮으면 낮을수록 좋다는 도그마만큼이나 뿌리 깊게 자리 잡은 고정관념이 HDL콜레스테롤은 높으면 높을수록 좋다는 생각이죠. 그런데 일련의 역학연구들에서 HDL콜레스테롤이 일정 수준 이상 넘어가면 심혈관계질환은 물론이고, 암, 당뇨병, 자가면역질환, 신장질환, 폐질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d9x%2Fimage%2F8QkWEYPaLiKzZ9IsAsiloUZoAe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9 Feb 2026 05:51:43 GMT</pubDate>
      <author>이덕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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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뒤집힌 식품피라미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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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미국 정부가 거의 반세기 이상 대중들 뇌리에 깊이 새겨 놓았던 식품피라미드를 완전히 뒤집은 획기적인 식이 권장 안을 발표했군요. 제 눈에는 피라미드 위에 새겨진 &amp;ldquo;Eat Real Food&amp;rdquo;가 핵심메시지로 보였습니다만, 뒤집힌 피라미드의 상징성이 워낙 강력해서인지 글씨 따위는 크게 눈에 들어오지 않는 듯싶습니다.  그동안 수많은 자연식품을 두고 벌어졌던 논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d9x%2Fimage%2FkdDmVbGZzy9Sc5gTuemg5RPxV_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2 Jan 2026 03:49:10 GMT</pubDate>
      <author>이덕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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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식물독을 먹으며 사는 장수마을, 훈자 사람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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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파키스탄 북부, 한라산보다 3배나 더 높은 눈 덮인 산들이 첩첩이 둘러싸고 있는 계곡에 훈자라고 불리는 외딴 지역이 있습니다. 이곳은 대표적인 장수촌으로, 과거 훈자왕국 시절에는 평균수명이 100세가 넘었다는 소문까지 있었죠. 지금도 7,80세가 넘어도 만성병 하나 없이 건장한 노인들이 흔한데, &amp;nbsp;관련 다큐 하나를 링크합니다.  한 때 훈자 사람들은 암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d9x%2Fimage%2FPy8oS6ymC6F-bwA7BmT2VWzkQs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7 Dec 2025 10:59:38 GMT</pubDate>
      <author>이덕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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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디어 mRNA 독감 백신이 등장했군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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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최근 NEJM에 mRNA 독감 백신에 대한 3상 무작위배정 임상시험 결과가 발표되었더군요. mRNA백신이 다양한 부작용을 초래한다는 사실이 꽤나 알려진 현시점에도, 여전히 이런 논문이 NEJM에 실릴 수 있다는 점이 놀랍습니다. NEJM이라는 의학저널을 교과서급으로 신뢰하는 의사들이 대다수인 현실에서, 이 논문은 다시 한번 mRNA백신은 효과적이고 안전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d9x%2Fimage%2FBnYuggk2dUgiCsl5HNBOSHk_kc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6 Nov 2025 11:42:13 GMT</pubDate>
      <author>이덕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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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사들이 꼭 봐야 할 다큐 하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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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난 주말, 최근 한 영화제에서 상영된 &amp;ldquo;An Inconvenient study&amp;rdquo;라는 다큐를 보았습니다. 핵심 내용은 현재 사용되는 많은 백신들이 안전성에 대한 연구가 제대로 되지 않은 상태로 사용되고 있다는 것으로, 반론의 여지가 없어 보였습니다. 각국 정부가 백신 안전성에 얼마나 둔감한지는 고작 몇 개월 임상시험을 거친 코로나 백신을 &amp;ldquo;Safe and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d9x%2Fimage%2Fs3VA1Qs3hWsgSgTONBrJp7Ue5MU.JPG" width="479" /&gt;</description>
      <pubDate>Tue, 21 Oct 2025 02:45:54 GMT</pubDate>
      <author>이덕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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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 백신과 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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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최근 이화의대 천은미 교수팀이 발표한 논문을 두고 흥미로운 논쟁이 벌어졌군요. 국내 언론 중 이 논문을 보도한 곳은 매일경제가 유일한 듯했는데, 제목을 &amp;ldquo;코로나 백신이 암 위험 키운다?&amp;hellip;&amp;lsquo;엉터리&amp;rsquo; 취급받은 국내 연구진 발표, 왜?&amp;rdquo;라고 붙였네요. 저널에 공식 발표된 논문을 소개하는 기사 제목치고는 매우 이례적으로 보였습니다.  기사에서 이 논문을 엉터리라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d9x%2Fimage%2F4RcghvPHAHxYy55cTKMo7x8rnQ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Oct 2025 13:56:18 GMT</pubDate>
      <author>이덕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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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무 일찍 시작하는 백신접종, 정말 괜찮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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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타이레놀 자폐 소동으로 인하여 미국 정부가 영유아 백신접종과 관련하여 발표한 주요 권고사항들이 묻혀버린 것이 매우 아쉽군요. 대부분 시급히 학계의 진지한 토론을 필요로 하는 내용들인데, 그중 하나가 B형 간염 백신 접종시기입니다.  현재 WHO에서는 모든 아기는 출생 24시간 이내에 B형 간염 백신을 1차 접종하고, 생후 1개월, 6개월에 추가접종을 권장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d9x%2Fimage%2FytCr69T1j-gX_5idfYmFO5yZRW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2 Oct 2025 00:53:23 GMT</pubDate>
      <author>이덕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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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타이레놀, 진짜 자폐 위험을 높일까?</title>
      <link>https://brunch.co.kr/@@7d9x/304</link>
      <description>미국 정부에서 타이레놀이 자폐 위험을 높이는 원인이라고 발표하는 바람에 난리가 난 듯하군요. 국내외를 막론하고 정치권은 늘 그렇고 그런 동네이니 차치하고, 역학자로서 이 기사를 &amp;nbsp;보면서 다시 한번 제가 몸담고 있는 이 학문 분야에 지극한 회의감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자신들 손에 쥐고 있는 몇몇 변수들 만을 가지고 각종 통계기법으로 포장하는 것을 두고 과학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d9x%2Fimage%2FlOB-HqVXB8glT_SYJ1EzHtd56t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4 Sep 2025 02:20:03 GMT</pubDate>
      <author>이덕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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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이스 백서, 우리는 새로운 단어가 필요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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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코로나&amp;nbsp;사태 당시 현시대 안티백서만큼 오염된 단어가 또 있을까.. 라는 생각을 종종 하곤 했습니다. 무증상, 경한 증상이 대부분인 감염병을 막겠다고 장기 안전성에 대한 어떤 정보도 없는 백신을 국민에게 반강제 해서는 안 된다는 주장을 하면 세상은 안티백서라고 불렀죠. 특히 저는&amp;nbsp;학계에서 안티백서라고 조롱받았는데, 의대에 몸담고 있는 한 사람의 교수로서 참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d9x%2Fimage%2FrS7Ig_6odZHbNVAo7Ppv4gkB1X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1 Sep 2025 06:48:33 GMT</pubDate>
      <author>이덕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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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염병 위험은 과장되고 백신 부작용은 과소평가되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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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국의 전질병청장이 보건복지부 장관이 되는 것을 보면서 남은 인생은 제3자 관찰자모드로 살려고 했는데, 최근 미국에서 들려오는 소식에 뭔가 세상이 바뀌려나.. 다시 마음이 설레는군요. 기존 백신 정책을 고수하려는 CDC수장의 경질, 플로리다주의 백신 의무접종 중지 결정, 보건복지부 장관과 상원의원들 간의 격렬한 충돌..  여전히 국내 언론은 한 줌도 되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d9x%2Fimage%2FUspP2gAZz3eZFFY628NUEIq334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6 Sep 2025 06:04:26 GMT</pubDate>
      <author>이덕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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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학이 주목하는 죽음 이후의 일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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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 달에 한번, 거의 빠지지 않고 찾는 절이 있습니다. 이름은 절이지만, 통상적인 절과는 아주 다른 곳이죠. 전국 각지에서 모인, 제각기 다른 종교를 가진 십여 명의 사람들이 일박 이일 머물면서 참선도 하고 공부도 하는 그 모임 이름은 &amp;lt;불교 과학 아카데미&amp;gt;입니다.  제가 그곳을 알게 된 것은 한 책을 읽고 나서입니다. 당시 저는 &amp;lt;태극권 이야기&amp;gt;에 나오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d9x%2Fimage%2FU0e6Lt3gHkbkN12UhjRqVsS4V_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5 Aug 2025 05:10:08 GMT</pubDate>
      <author>이덕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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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율신경계, 호메시스와 해독을 관장하는 사령탑 - 열여섯 번째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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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t;나만의 호메시스 작동법 찾기&amp;gt;에서 이어집니다.  앞서 건강의 알파이자 오메가는 유전자가 아닌 미토콘드리아임을 강조한 바 있습니다. 그런데 이것은 미시적 관점에서 그런 것이고, 거시적 관점의 알파와 오메가는 따로 존재합니다. 바로 자율신경계죠.&amp;nbsp;생명체의 미시세계는 거시세계에 내포된 상태로 작동하게 되므로, 명령체계로 따지자면 자율신경계가 훨씬 더 중요한 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d9x%2Fimage%2FZUz2nOZ1FT8H8I9F2z3SmXY4wV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2 Aug 2025 06:55:47 GMT</pubDate>
      <author>이덕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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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만의 호메시스 작동법 찾기 - 열다섯 번째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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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t;미토콘드리아, 건강의 알파이자 오메가입니다&amp;gt;에서 이어집니다.  현재 전 세계적으로 미토콘드리아 기능 활성화 방법 찾는 연구들이 대유행입니다. 이를 다른 말로 미토호메시스 (mitohormesis) 연구라고 부르기도 하는데, 미토콘드리아 호메시스 반응이라는 의미입니다. 분자생물학자들이 주도하고 있는 이 분야 논문들을 보면 골치 아프기 그지없습니다. AMPK&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d9x%2Fimage%2FwhdpjVfRawRqfVKlAJH6w1li81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9 Jul 2025 06:42:33 GMT</pubDate>
      <author>이덕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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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토콘드리아, 건강의 알파이자 오메가입니다 - 열네 번째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7d9x/298</link>
      <description>&amp;lt;선과 악, 호메시스에서 만나다&amp;gt;에서 이어집니다.  앞서 생명체는 끊임없이 문제가 발생하고 해결되는 동적평형상태에 있어야만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고 설명드린 바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현실에서 어떤 방식으로 해결 가능한 적절한 문제를 지속적으로 경험할 수 있을까요? 생명체의 경이로운 점은 문제 해결 시스템뿐만 아니라 문제 발생 시스템조차 세포 내에 이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d9x%2Fimage%2FPRZztumvHIa2Ly57OUZZWpg-aI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2 Jul 2025 02:22:34 GMT</pubDate>
      <author>이덕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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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과 악, 호메시스에서 만나다 - 열세 번째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7d9x/297</link>
      <description>&amp;lt;비선형성의 세계&amp;gt;에서 이어집니다.  앞서 유해물질들이 초저농도에서 보이는 문제에 대한 현실적 대응책으로 (1) 해독과 (2) 호메시스를 언급한 바 있습니다. 해독이란 체내에 들어온 유해물질을 체외로 배출시키는 과정으로, 누구든 직관적으로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또한 건강한 생활습관으로 잘 알려진 &amp;lt;자연식, 운동, 수면, 마음&amp;gt;을 이용한다는 점에서 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d9x%2Fimage%2FBC7LAWvyDiQqHC3r_6_LdEPLq7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0 Jul 2025 06:03:52 GMT</pubDate>
      <author>이덕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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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한 우라늄 폐수 vs. 후쿠시마 원전 처리수</title>
      <link>https://brunch.co.kr/@@7d9x/296</link>
      <description>최근 오래전에 올렸던 &amp;ldquo;우라늄 수돗물 대소동&amp;rdquo;이라는 브런치 글을 읽는 사람들이 늘어난 듯하여 무슨 일인가 싶었더니만, 북한의 우라늄 폐수가 서해로 유입되었다는 소식이 있었군요. 한국사회에서 방사선과 관련된 모든 이슈가 그렇듯, 이 역시 정치적 논쟁으로 번져갈 소지가 있어 보입니다.  약 2년 전 후쿠시마 원전 처리수를 둘러싸고 우리 사회에서 벌어진 일은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d9x%2Fimage%2Fkeb6Nnzq1BU97GLjVMs5IGPCYG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4 Jul 2025 03:30:55 GMT</pubDate>
      <author>이덕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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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 질병청장의 주식투자 뉴스를 본 소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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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국은 전 세계에서 가장 오랫동안 강제 방역 치하에 있었던 나라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초과사망이라는 신뢰할만한 지표로 최종 성적을 따져보면 집단면역으로 유명한 스웨덴보다도, PCR검사 자체를 제한했던 일본보다도 나쁜 성적표죠. &amp;quot;느슨하게 대응할수록 성적이 더 좋은 방역 미스터리&amp;quot;에 자세한 통계가 제시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정부에서는 오미크론 유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d9x%2Fimage%2FQ9B9gZoQ_DweJkfcR9vlfzzTTcE.GIF"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3 Jun 2025 04:58:04 GMT</pubDate>
      <author>이덕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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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선형성의 세계 - 열 두 번째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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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t;방안의 코끼리, 해독과 호메시스를 만나다&amp;gt;에서 이어집니다.  최근 들어 호메시스가 재조명받게 된 가장 큰 이유는 독성학이 아닌 생명과학 분야 연구자들에 의하여 &amp;lt;호메시스와 노화&amp;gt; 간의 밀접한 관련성이 밝혀졌기 때문입니다. 호메시스는 요즘 유행어인 저속노화의 핵심 기전으로 이 내용은 다음 글에서 다루도록 하고, 이번 글에서는 먼저 독성학 영역의 호메시스 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d9x%2Fimage%2FGZ-OyidHJxX0oh-Y-FomGHiUOM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9 Jun 2025 02:47:18 GMT</pubDate>
      <author>이덕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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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의 차기 Surgeon General로 지명된 그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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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케이시 민스 (Casey Means)는 최근 트럼프 행정부에 의하여 미국의 차기 Surgeon General로 지명된 의사입니다. 이 직책은 미국 보건복지부 산하의 공중보건국을 이끄는 최고 책임자로, 실질적 권한뿐만 아니라 만만치 않은 상징성을 가지고 있죠. 미국의 Surgeon General은 항상 군복처럼 보이는 복장을 착용하고 있는데, 공중보건국 자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d9x%2Fimage%2FooVWf11ETQV3WF_ijqEGQzGTUf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1 May 2025 13:18:36 GMT</pubDate>
      <author>이덕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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