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늘벗</title>
    <link>https://brunch.co.kr/@@7dGI</link>
    <description>매 순간이 소중해 감정을 느끼는 순간마다 글로 담아 남기고자 글을 쓰고 있습니다.아빠의 생각을 글로 남겨주고 싶어 글을 시작하게 되었구요.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00:06:13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매 순간이 소중해 감정을 느끼는 순간마다 글로 담아 남기고자 글을 쓰고 있습니다.아빠의 생각을 글로 남겨주고 싶어 글을 시작하게 되었구요.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dGI%2Fimage%2F5BUfyysr3DMZ_ilb0HcUkvju32Y.png</url>
      <link>https://brunch.co.kr/@@7dGI</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네 번째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7dGI/25</link>
      <description>결국 그 시간은 온다. 아들이 3살 때쯤이었던 것 같아. 문득 들었던 생각이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어. 내가 아들과 함께할 수 있는 시간은 얼마나 될까? 아들이 &amp;quot;아빠! 놀아주세요!&amp;quot;라고 말하는 것이 언제까지일까? 대략 13살 정도 되면 아빠보다 친구를 더 좋아할 시기가 되겠다 싶었고 그 시간이 오기 전에 아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기 위해 무척이나 애를 썼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dGI%2Fimage%2FNozKWeI21BS9TSol2jBaaadTkt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1 Jun 2022 04:13:26 GMT</pubDate>
      <author>늘벗</author>
      <guid>https://brunch.co.kr/@@7dGI/25</guid>
    </item>
    <item>
      <title>세 번째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7dGI/24</link>
      <description>지난 4월은 너무나도 우리에게 가혹한 달이었던 것 같아.. 온 가족이 코로나에 확진되어 격리되고 격리가 해제되자마자.. 아버지께서 갑작스레 코로나로 돌아가셨으니.. 누구를 원망해야 할까..  한동안은 중심을 잡아야 할 나조차도 너무도 많이 흔들렸던 것 같아.. 아들은 그런 아빠를 보며 무슨 생각을 했을까..?  아버지께서 떠나가신 후에는 예상대로 이유가 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dGI%2Fimage%2FSZ2r3SkOAN_tY9QU9N4LEhLnWp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1 Jun 2022 01:58:09 GMT</pubDate>
      <author>늘벗</author>
      <guid>https://brunch.co.kr/@@7dGI/24</guid>
    </item>
    <item>
      <title>두 번째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7dGI/23</link>
      <description>사랑하는 사람과 헤어지는 일은 언제나 그렇듯 늘 어려운 것 같아..  우리는 살아가면서 늘 헤어짐을 준비해야 해..  하지만 늘 그렇듯 헤어짐은 슬프면서 아쉽고 마음 아픈 일이기도 하지..  외할머니께서 곧, 우리 곁을 떠나실 거라는 건 알고 있었고, 늘 마음의 준비를 했었지.  하지만 막상 준비했던 그 순간이 다가왔을 때.. 사랑하는 외할머니를 떠나보내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dGI%2Fimage%2FSzZCttHJwNimsUMVM2lCgvdk67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3 Dec 2021 01:44:53 GMT</pubDate>
      <author>늘벗</author>
      <guid>https://brunch.co.kr/@@7dGI/23</guid>
    </item>
    <item>
      <title>첫 번째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7dGI/21</link>
      <description>가진 자들의 특권이란 애당초 있지도 않은 말 같아.. 돈과 권력이 많은 사람이라고 가진 특권이 많은 것도 아닌 것 같고.. 가진 자와 못 가진 자를 나누고 그들을 상대적이고 비판적인 시선으로 바라보고 판단하기 시작한 건 언제부터? 또, 누구부터이지? 평범함이 가진 특권에 대하여 생각해 볼 필요성이 있어. 네게는 아직 너조차도 모르는 가능성이라는 특권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dGI%2Fimage%2FsoEqtjBk2XEdkw3WI_kTeXmnvE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1 Apr 2021 04:52:41 GMT</pubDate>
      <author>늘벗</author>
      <guid>https://brunch.co.kr/@@7dGI/21</guid>
    </item>
    <item>
      <title>살다 보니 잊고 지내며 먼지가 쌓인 소중한 것들 - 열심히 살다 보니 이렇게 살아집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7dGI/20</link>
      <description>잃어버린 시간 속에 찾아지는 것들.. 코로나로 인해 지난 1년을 어떻게 살아왔는지 도통 기억이 나질 않습니다. 답답한 마스크로 얼굴의 반을 가리고 사람들이 많은 곳을 피해 다니며 생활을 했습니다. 때로는 오랜만에 반가운 지인이 연락을 해도 &amp;quot;우리 오래간만에 얼굴 한번 봐야지?&amp;quot;라는 말을 할 것이 두려워 전화를 피하기도 했습니다. 혹시나 전화를 받고 만나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dGI%2Fimage%2FCXyni-56U_UehBWIb1foWS70kv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5 Mar 2021 10:15:21 GMT</pubDate>
      <author>늘벗</author>
      <guid>https://brunch.co.kr/@@7dGI/20</guid>
    </item>
    <item>
      <title>괜찮아, 할 수 있어 - 혼자라서 많이 미안해..</title>
      <link>https://brunch.co.kr/@@7dGI/19</link>
      <description>강해진다는 건.. 익숙해진다는 말  아침 출근하는 길에 아들의 등교 길을 함께하며 데려다주고는 합니다. 학교에 도착해서 아들을 내려주고 늘 아들에게 하는 말이 있습니다.  &amp;quot;아들! 아빠는 항상 아들을 응원하는 거 알지? 사랑해! 오늘도 파이팅!&amp;quot; &amp;quot;파이팅!&amp;quot;이라며 웃으며 학교로 들어가는 뒷모습을 한참 지켜보다가 출근을 하러 갑니다.   그때마다 항상 여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dGI%2Fimage%2FYbR9WCouioxeTj7LOFAh0hKf7a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8 Aug 2020 03:09:00 GMT</pubDate>
      <author>늘벗</author>
      <guid>https://brunch.co.kr/@@7dGI/19</guid>
    </item>
    <item>
      <title>나의 마음이 네게 전해지도록  - 행복의 기준은 스스로 정할 수 있어..</title>
      <link>https://brunch.co.kr/@@7dGI/17</link>
      <description>너를 위한 나의 마음이 거짓 없이 표현될 수 있었으면 책을 좋아하는 내가 본격적으로 작가의 흉내를 내면서 글을 쓰기 시작한 이유는 아들이었습니다. 아들이 자라는 과정을 사진에 담아 인생에 단 한번뿐인 성인식에 성장 사진전으로 작은 이벤트를 해줘야겠다고 생각하면서, 사진전과 함께 작지만 의미 있는 선물을 해주고 싶다고 고민하다가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말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dGI%2Fimage%2F9wUHW_hcZrJH2HC0n6GIoRH93_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3 Apr 2020 04:12:52 GMT</pubDate>
      <author>늘벗</author>
      <guid>https://brunch.co.kr/@@7dGI/17</guid>
    </item>
    <item>
      <title>마음의 준비를 위한 준비 - 항상 준비하지만 준비되지 않은 상태로</title>
      <link>https://brunch.co.kr/@@7dGI/18</link>
      <description>준비되지 않은 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 여행을 갈 때는 인터넷을 뒤적거리며 여행코스에 있는 맛집도 찾아보고 경치가 좋은 곳도 찾아보고 파워 블로거들의 후기가 적힌 곳을 적어가며 여행 계획을 꼼꼼히 채워 여행을 시작했었습니다.   여행이라는 문제를 풀기 위해 인터넷을 통해 정답을 찾고 있는.. 뭐랄까.. 마치 수학 문제를 풀어보려 하지 않고 인터넷&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dGI%2Fimage%2FBlmVrhAEvKnMmVN0TJMLO1BYno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3 Apr 2020 04:11:35 GMT</pubDate>
      <author>늘벗</author>
      <guid>https://brunch.co.kr/@@7dGI/18</guid>
    </item>
    <item>
      <title>두려움 단지, 내 안의 문제일 뿐.. - 일단 해보고 그리고 후회해도 괜찮아..</title>
      <link>https://brunch.co.kr/@@7dGI/16</link>
      <description>게으른 게 아니라 눈꺼풀이 무거울 뿐이야. 아침에 일어날 때면 단 하루도 &amp;lsquo;상쾌하다!&amp;rsquo;라는 기분을 느끼며 일어난 적이 없는 것 같습니다. 내 나이 벌써 40대 중반.. 매일 아침 이불 밖으로 빠져나오기 싫어 이불과 베개에 얼굴을 비벼대고, 계속 졸음에 못 이겨 제멋대로 감기는 눈꺼풀을 겨우 겨우 치켜세우며 방 한 곳을 한참 멍하니 바라봅니다. 3분 간격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dGI%2Fimage%2Flf8cQKrdKXzUkKgVJ4C11XQSmU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8 Jan 2020 05:01:54 GMT</pubDate>
      <author>늘벗</author>
      <guid>https://brunch.co.kr/@@7dGI/16</guid>
    </item>
    <item>
      <title>노력하면 되는 거지 - 늘 너의 꿈을 응원할게!</title>
      <link>https://brunch.co.kr/@@7dGI/15</link>
      <description>정말 노력하면 이룰 수 있을까? 얼마 전 쉬는 날 학교에 간 아들에게 전화가 왔다.  &amp;quot;아빠! 수학을 다 못 풀어서 좀 더 풀다가 갈게요! 있다가 전화하면 데리러 와주실 수 있어요?&amp;quot; &amp;quot;그래! 알았어.&amp;quot;  그렇게 무심코 전화를 끊었다. 나는 평일에 쉬기 때문에 평일 쉬는 날은 아들의 등하교를 시켜주고 있다.&amp;nbsp;전화를 끊은 뒤 가만히 생각해 보았다. '공부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dGI%2Fimage%2Fz6eJyzw17Hl7RlPwVmnMCSn-yi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4 Nov 2019 08:31:10 GMT</pubDate>
      <author>늘벗</author>
      <guid>https://brunch.co.kr/@@7dGI/15</guid>
    </item>
    <item>
      <title>매 순간 행복한 삶을 살아갑니다. - 미친놈으로 살아가기</title>
      <link>https://brunch.co.kr/@@7dGI/14</link>
      <description>일어나야지.. 5시 50분이야.. 미칠 시간이라고      저는 매일 아침 5시 50분에 일어나기 위해 안간힘을 쓰며 지내고 있습니다. 전날 밤에 12시에 잠이 들던, 새벽 1시에 잠이 들던 변함없이 5시 50분에 일어나고 있죠. 6시 40분에 시작하는 운동을 하기 위해서입니다. 늘 시간이 없고 바쁘다는 핑계로 술과 담배 그리고 불규칙한 생활들로 제 몸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dGI%2Fimage%2FFM_QidN1DE12BH56dlfFeLhZvb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5 May 2019 06:32:20 GMT</pubDate>
      <author>늘벗</author>
      <guid>https://brunch.co.kr/@@7dGI/14</guid>
    </item>
    <item>
      <title>괜찮은 척 살아가고 있어요 - 작은 말들에 상처 받는 마음</title>
      <link>https://brunch.co.kr/@@7dGI/13</link>
      <description>괜찮은 사람으로 오해하고 있는 것 같아요.저는 단지 감정 표현할 시간이 없는 것뿐입니다. 우리는 늘 감정의 고된 노동 속에서 살아갑니다. 늘 감정에 솔직하지 못하죠. 기분이 좋지 않아도 컨디션이 좋지 못해도 직장에서는 늘 괜찮은 사람이 되기 위해서 감정을 속이고 미소를 머금고 웃으며 일을 합니다. 억지스러운 웃음과 긍정적인 생각은 행복과 건강을 가져다준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dGI%2Fimage%2FbnhCny3oL2lWaHXdJwnHGgdrbN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8 Mar 2019 09:04:15 GMT</pubDate>
      <author>늘벗</author>
      <guid>https://brunch.co.kr/@@7dGI/13</guid>
    </item>
    <item>
      <title>식빵 아빠의 사과를 받아줘 - 상처 주지 않기, 상처 받지 않기</title>
      <link>https://brunch.co.kr/@@7dGI/12</link>
      <description>&amp;quot;아빠! 아빠는 뭐를 닮았는지 아세요?&amp;quot; &amp;quot;뭔데?&amp;quot; &amp;quot;식빵이요! 네모난 식빵! 얼굴이 네모예요. 하하!!&amp;quot;  얼마 전 아들이 내게 한 말이다. 쿨 한 척 가볍게 웃어넘기며 내가 무슨 식빵이냐고 했지만, 그 날 저녁 세수를 하다가 문득 그 생각이 나서 거울을 보며 얼굴 여기저기를 만져보며 '내가 그렇게 네모난 얼굴인가?' 고민 아닌 고민을 했다. 재미있는 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dGI%2Fimage%2FWWeVsPRBppv70jzRbT89pxuBMa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9 Mar 2019 06:17:15 GMT</pubDate>
      <author>늘벗</author>
      <guid>https://brunch.co.kr/@@7dGI/12</guid>
    </item>
    <item>
      <title>행복과 성공의 상관관계 - 행복 찾기</title>
      <link>https://brunch.co.kr/@@7dGI/11</link>
      <description>상관관계(相關關係)란, 일정한 수치로 계산되어서로의 관련성이 있다고 추측되는 관계   얼마 전, 아내가 아들을 재우고 고민스러운 표정으로 커피를 마시고 있었다.    &amp;ldquo;왜? 무슨 일 있어?&amp;rdquo; &amp;ldquo;아들이 공부를 싫어하는 것 같아. 서울에 사는 애들은 영어학원도 다니고 수학학원도 다니고 초등학교 3~4학년쯤 되면 영어로 대화도 하는 것 같던데..&amp;rdquo;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dGI%2Fimage%2FkjgBB6GV-FK3RTZbXenFRuR6JW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0 Feb 2019 08:22:14 GMT</pubDate>
      <author>늘벗</author>
      <guid>https://brunch.co.kr/@@7dGI/11</guid>
    </item>
    <item>
      <title>저 또한 당신들의 모습으로 - 동화 같은 삶을 위해서</title>
      <link>https://brunch.co.kr/@@7dGI/10</link>
      <description>2015년 6월 어느 날 가족과 함께 나들이를 가기 위해 운전 중이었다. 운전 중에 어머님께 전화를 받았는데, 목소리가 상당히 긴장되고 떨리는 듯했다.   &amp;quot;네! 어머니, 무슨 일이세요?&amp;quot; &amp;quot;아버지가 폐암.. 폐암 3기 라는데..&amp;quot;  순간, 운전대를 놓칠 뻔했다. 마침 신호대기로 멈출 수가 있었다. 가슴이 떨리고 눈 앞이 캄캄해지는 기분이었다. 한 동안 멍&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dGI%2Fimage%2F8852rqIwlm-9VzknzXgm6GvSaLY.jpg" width="458" /&gt;</description>
      <pubDate>Tue, 05 Feb 2019 07:54:50 GMT</pubDate>
      <author>늘벗</author>
      <guid>https://brunch.co.kr/@@7dGI/10</guid>
    </item>
    <item>
      <title>함께할 수 있는 용기 - 작은 용기로 얻을 수 있는 큰 기쁨</title>
      <link>https://brunch.co.kr/@@7dGI/9</link>
      <description>태권도를 다니는 아들이 하루는 표정이 좋지 않은 날이 있었다.   &amp;quot;왜 그러니? 무슨 일 있었어?&amp;quot;  &amp;quot;아니요. 그냥 조금 힘들어서 그래요.&amp;quot; &amp;quot;많이 힘들어?&amp;quot; &amp;quot;힘들죠. 안 힘든 일이 어딨어요!&amp;quot;  작년 일이다. 아들이 9살이 되던 해였다. 9살 된 아들이 세상에 안 힘든 일이 어딨냐고 말하는 걸 듣고 한 동안 멍하니 아들을 쳐다보고 웃고 말았다. 무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dGI%2Fimage%2F8QycpGfZI7T1DZ2W7xTNuf5jze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2 Feb 2019 10:58:02 GMT</pubDate>
      <author>늘벗</author>
      <guid>https://brunch.co.kr/@@7dGI/9</guid>
    </item>
    <item>
      <title>자신 있는 것을 자신 있게 하는 사람</title>
      <link>https://brunch.co.kr/@@7dGI/7</link>
      <description>&amp;quot;무슨 대학교, 무슨 과 졸업했어?&amp;quot; &amp;quot;그래서, 어떤 일이 하고 싶은 건데?&amp;quot; &amp;quot;그거 해서 먹고살겠어?&amp;quot;  우리가 평소에.. 아니 내가 평소에.. 아니 내가 그동안 계속 들어왔던 말들이다. 이 말을 하는 사람들은 이 말을 듣는 사람이 무슨 생각으로 이 말을 듣는지 알고는 있을까? 하나만 묻고 싶다. &amp;quot;죄송하지만, 제가 어떤 사람인 지는 아세요?&amp;quot; 그렇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dGI%2Fimage%2FUXbh_OFnRS-Qz-7oFRzLAtqy0t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9 Jan 2019 17:19:10 GMT</pubDate>
      <author>늘벗</author>
      <guid>https://brunch.co.kr/@@7dGI/7</guid>
    </item>
    <item>
      <title>너와 나의 시간을 담다</title>
      <link>https://brunch.co.kr/@@7dGI/5</link>
      <description>결혼 전에는 혼자서 휴가 때마다 DSLR 카메라를 들고 출사를 다녔다. 뭐, 근사하게 출사라고 할 것까지는 아니고 그저 사진 찍는 것이 좋아서 목적지 없이 휴가 기간 동안 계획 없이 마음 가는 대로 돌아다녔던 것 같다. 내가 사진 찍는 것을 좋아하는 이유는 무슨 특별한 이유가 있는 것은 아니었다. 그저 시간을 담아두고 싶어서? 지나가는 시간은 다시 돌아오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dGI%2Fimage%2FbGzrUSQVEk3kpwv0Luzt56fzGo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8 Jan 2019 06:26:33 GMT</pubDate>
      <author>늘벗</author>
      <guid>https://brunch.co.kr/@@7dGI/5</guid>
    </item>
    <item>
      <title>어른 왕자</title>
      <link>https://brunch.co.kr/@@7dGI/4</link>
      <description>어느 날 아들과 함께 서점에 들렀다가 우연히 눈에 들어온 어린 왕자 책을 보았다. 무언가에 이끌린 듯이 아들에게 &amp;quot;아빠가 이 책 읽어줄까?&amp;quot;라고 물어보며 내심 &amp;quot;네&amp;quot;라는 말을 기대했다. 다행히 아들은 &amp;quot;네~&amp;quot;라고 대답했고 망설임 없이 그 책을 사서 집으로 갔다. 어린 왕자는 안 읽어본 사람이 거의 없을 것 같다. 내가 왜 그 책을 다시 읽고 싶었는지는 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dGI%2Fimage%2FpsMXMegPOb3yifnzmhCeKo4HR0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8 Jan 2019 06:25:59 GMT</pubDate>
      <author>늘벗</author>
      <guid>https://brunch.co.kr/@@7dGI/4</guid>
    </item>
    <item>
      <title>아빠라는 이름으로</title>
      <link>https://brunch.co.kr/@@7dGI/2</link>
      <description>결혼 전 나는 평소에 생각도 많고 고민도 많은 복잡한 사람이었다. 무슨 일이든 하기 전에 고민부터 했다. '이렇게 했을 때 이런 문제가 생기면 어떻게 하지? 그러면 이렇게 해야겠다. 그렇다면 또 이런 문제가 생기면 어쩌지?' 고민에 고민이 꼬리를 물고 또 그 꼬리를 물었다. 그렇다 결국 고민만 수없이 하다가 정확한 해답도 없이 처음 생각한 대로 했다. 어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dGI%2Fimage%2FWibtNR135NMpllvK_nrWlnxu9H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8 Jan 2019 06:25:04 GMT</pubDate>
      <author>늘벗</author>
      <guid>https://brunch.co.kr/@@7dGI/2</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