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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렐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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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7년 다닌 대기업 때려치우는 이야기  - 부업이 본업이 되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09:17:5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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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년 다닌 대기업 때려치우는 이야기  - 부업이 본업이 되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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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 D-147 퇴사를 결심하게 된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7dTr/21</link>
      <description>저는 '평생 회사를 다닐거야'라고 말하던 사람입니다. 그랬던 제가 돌연 퇴사를 선언한 이유는 단순하지만 배경적으로 보면 또 복합적입니다.   네가지로 나눠서 말씀드려보겠습니다.   1. 장기적으로 변화한 마인드셋 2. 퇴사 결심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 것 3. 당장 내 마음에서 소리치고 있는 말 4. 나에 대한 믿음     첫번째. 장기적으로 변화한 마인드</description>
      <pubDate>Thu, 09 Oct 2025 16:23:09 GMT</pubDate>
      <author>렐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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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 D-148 유튜브를 시작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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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퇴사 D-148에 유튜브를 시작했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5ODGRgVvEBc  시작 하나는 정말 잘하는 저. 유튜브 해야지 마음먹고 연휴가 시작되자마자 고향집에서 휴대폰으로 영상을 찍고 캡컷 무료 크레딧으로 편집해서 바로 올렸습니다. 찍고 편집까지 3분짜리가 3시간이 걸렸어요.   유튜브를 하는 이유는 단순합니다</description>
      <pubDate>Thu, 09 Oct 2025 16:12:20 GMT</pubDate>
      <author>렐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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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마음속 작은 목소리를 잡아 크기 키워주기</title>
      <link>https://brunch.co.kr/@@7dTr/19</link>
      <description>억울함을 느껴봤자 일주일이 지나도 달라지는 건 없었다. 잠시 멈춰보자고 했지만 답을 내지 못한 채로 가만히 있는 건 더 어려운 일이었다. 이쯤 되니 마음껏 길을 잃기로 허락한 성숙한 자아와 달라지지 않는 현실을 초조하게 바라보는 재빠른 자아가 서로 충돌했다. &amp;lsquo;이쯤이면 뭔가 해야 할 것 같은데.. 아, 이번 주에는 취향 리스트를 한번 작성해 볼까? 그럼 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dTr%2Fimage%2Fw7C0GBXOQJ9Niy2K1Jzcoj8pOC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0 Dec 2024 15:58:40 GMT</pubDate>
      <author>렐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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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빨리 답을 내던 나는 처음으로 마음껏 길을 잃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7dTr/18</link>
      <description>마음 속 질문의 불꽃놀이를 만난 후&amp;nbsp;나는 내가 했던 선택들을 하나씩 돌아보기 시작했다. 하나씩 되짚어 보려고 하니 &amp;lsquo;모르겠다. 그냥 나는 결과적으로는 다 좋았어..&amp;rsquo;라는 생각이 가로막았다. 이대로는 안 되겠다는 생각에 차분히 앉아 나의 생각을 곱씹어보며 손가락에 생각을 맡긴 채 글로 적어보았다. 그럼에도 두어 글자 쓰고 갈팡질팡 망설이는 손가락을 위해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dTr%2Fimage%2FLmZGBiBtZ_UZF3dhM5ZshVCIiU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3 Dec 2024 22:24:28 GMT</pubDate>
      <author>렐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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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열정적인 나는 어쩌다 무향무취의 사람이 되었나?</title>
      <link>https://brunch.co.kr/@@7dTr/17</link>
      <description>숨 가빴던 달리기를 멈추자 이를 축하하기라도 하듯 마음속에서 작은 폭죽이 하나 피어올랐다. 마음속 저 아래에서부터 슈우웅 올라오기 시작한 이 폭죽은 &amp;lsquo;나는 어쩌다 이렇게 모호한 사람이 되었지?&amp;rsquo;라는 질문으로 터졌다. 한번 터진 폭죽은 고요했던 내 마음을 크고 작은 불꽃들로 번쩍번쩍 밝혔다. &amp;lsquo;언제부터 이랬던 거지?&amp;rsquo;, &amp;lsquo;정말 생각하는 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dTr%2Fimage%2FNOJ9KwvNHBTIb9UAS6xZEKx4re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7 Dec 2024 14:38:27 GMT</pubDate>
      <author>렐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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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적 없는 방황, 이제 그만할래요</title>
      <link>https://brunch.co.kr/@@7dTr/16</link>
      <description>&amp;ldquo;네가 무엇을 하든, 그 정체성에 대해서 다시 한번 잘 생각해 봐&amp;rdquo;  나를 잘 아는 절친한 친구와의 밀도 있는 통화가 끝났고, 나는 그간 목적을 잃고 헤매고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왜 이렇게 된 걸까? 왜 이렇게 모든 게 모호해졌지? 회사 일도, 사업도, 내 삶의 목적도. 모든 게 엉켜 섞여버렸다. 좋은 향수도 여러 향이 섞이면 정체불명의 불쾌한 냄새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dTr%2Fimage%2F7olRKGKZgPbtMRV52c7sY6qrm0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7 Dec 2024 14:35:06 GMT</pubDate>
      <author>렐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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