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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리쏘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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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작가인가 여행자인가 체육인인가. 불혹이 되도록 정체성을 찾지 못한 것인가. 아니, 다방면으로 다재다능하다고 해두자.</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9:08:0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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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작가인가 여행자인가 체육인인가. 불혹이 되도록 정체성을 찾지 못한 것인가. 아니, 다방면으로 다재다능하다고 해두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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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랑 타임머신 타고 금 캐러 가지 않을래?  - 1850년 대 호주의 금광촌, 밸러랫(Ballara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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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멜버른에서 북서쪽, 자동차로 약 1시간 30분. 빅토리아 주에서 3번째로 인구가 많은 밸러랫(Ballarat)은&amp;nbsp;1851년 우연히 금 몇 온스가 발견된 것을 계기로 골드러시가 시작되어 번창한 도시이다. 금에서 시작된 이 훌륭한 지방도시를 기념하기 위해 1970년&amp;nbsp;금광마을을 그대로 재현한 야외박물관을 오픈해 당시의 생활상을 체험할 수 있도록 했는데, 그곳이&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dmq%2Fimage%2Fbxwqg-TNFqESUxpv5MbrmTTRiW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May 2019 14:37:06 GMT</pubDate>
      <author>프리쏘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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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하는 사람과 세상 끝까지 달리고 싶을 때.&amp;nbsp; - 그레이트 오션로드(Great Ocean Road)로 가라.</title>
      <link>https://brunch.co.kr/@@7dmq/7</link>
      <description>죽기 전에 가봐야 할 10대 관광지, 자연이 만들어낸 위대한 업적. 그레이트 오션로드를 수식하는 말들은 모두 거창하고 사람들의 기대치를 높인다. 하지만 아무리 수백억을 쏟아 제작한 블록버스터 영화도 잔뜩 기대하고 보면 재미없는 법. 그래봤자 길이고, 해안도로일 뿐이지. 나름 여행 좀 다녀봤고 특히 물을 좋아해 바다가 있는 도시의 렌트 여행의 경험이 많은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dmq%2Fimage%2FS8PmJCutUpIlnpzye_JIkTw-GB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0 Apr 2019 03:12:01 GMT</pubDate>
      <author>프리쏘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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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램피언스 국립공원이 우리집 뒷산이었으면. - 광활한 대자연이 일상이 되는 마을, Halls Ga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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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호주 빅토리아주 최대 규모의 국립공원. 서울 면적의 3배, 남한 면적의 80배. 이 거대한 국립공원이 우리집 뒷산이 된다고? 실소가 터지는 꿈 같은 이야기를 단 며칠이나마 경험해볼 수 있는 곳이 바로 그램피언스 국립공원의 관문이 되는 마을, 홀스갭이다.  멜버른에서 차로 3시간, 당일로 오간다면 이 곳은 그냥 지나가다 만난 작은 마을일 뿐이다. 대부분 빠듯&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dmq%2Fimage%2FnoekAPpA7t6OvBnOf78NjCKMHc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4 Apr 2019 02:38:58 GMT</pubDate>
      <author>프리쏘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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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도권 가까운 곳의 보물같은 여행지, 강화도&amp;nbsp; - 강화도에 숨겨놓은 한적한 별장 한 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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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나라에서 제주도, 거제도, 진도 다음으로 4번째로 가장 큰 섬인 강화도. 바다와 산을 모두 품고 있으면서도 선사시대부터 근현대까지 우리의 역사가 고스란히 남아있는 곳. 수도권 가까이 이렇게 다채로운 여행지가 있다는 것은 감사한 일이다.   섬에 들어오는 사람들의 마음은 대부분 바다를 눈 앞에 두고 즐기고 싶은 마음일 터. 오션뷰를 내세우는 숙박업소들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dmq%2Fimage%2Far4GD-uqAHIWfeoS8l0Li0_uW6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2 Apr 2019 09:21:35 GMT</pubDate>
      <author>프리쏘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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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의 소소한 행복  - 멜버른에 일요일에 머무른다면 꼭 가봐야 할 곳</title>
      <link>https://brunch.co.kr/@@7dmq/4</link>
      <description>밤 새 내린 비가 그칠랑 말랑, 잔뜩 구름낀 하늘을 올려다보며 혹시 오늘 장이 서지 않으면 어쩌지 걱정스러운 아침이었다. 한 여름이지만 비가 내린 후 바람까지 불어 체감온도가 뚝 떨어진 날씨에 긴팔을 주섬주섬 챙겨입고 세인트 킬다 비치로 향했다. 세인트킬다 비치 옆, The Esplanade 거리에 가까워오자 사람냄새가 폴폴 나기 시작했다. 길을 따라 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dmq%2Fimage%2FpW-OIRlfbq8SUP_HsR85KJDAEt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2 Apr 2019 09:21:25 GMT</pubDate>
      <author>프리쏘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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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시에 펭귄이 산다고? - 동물원도 남극도 아닌 도시에서 야생 펭귄을 만난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7dmq/3</link>
      <description>내 고정관념 속에서 펭귄은 동물원에 가거나, 혹은 남극에 가야만 만날 수 있는 동물이었다. 사실상 남극에 갈 확률은 희박하고, 내가 본 펭귄은 동물원에서 혹은 TV 속에서, 아니면&amp;nbsp;뽀로로 인형이 전부였다. 멜버른 여행을 계획하면서 세인트 킬다 비치에 가면 펭귄을 만날 수 있다는 정보를 접했지만 내 반응은 그다지 호의적이지 않았다.&amp;nbsp;보더라도 드문드문 몇 마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dmq%2Fimage%2FUnBlEphsBsaIyxhfonymDbJzM7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2 Apr 2019 09:21:07 GMT</pubDate>
      <author>프리쏘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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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여름의 크리스마스  - 호주 멜버른에서 보낸 Summer Chirstmas</title>
      <link>https://brunch.co.kr/@@7dmq/2</link>
      <description>눈이 펑펑 내리는 곳에, 루돌프가 썰매를 끌고 산타할아버지가 선물을 갖고 오시는 것이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크리스마스에 대한 이미지. 크리스마스를 보통 이런 풍경으로 지내온 사람이라면,  지구 반대편 한 여름의 크리스마스에 대한 막연한 로망이 있다. 여름과 바다를 사랑한다면 주저하지 말고 다음 크리스마스를 호주에서 보낼 계획을 세워보자.      고요한 낮&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dmq%2Fimage%2FXcgOpG7NCtXRZRDGL2qWU3Bg-e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2 Apr 2019 09:20:53 GMT</pubDate>
      <author>프리쏘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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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청동 숨은 스팟 찾기 - 여행자들이 북적이는 삼청동, 북촌에서 나만 알고 싶은 장소</title>
      <link>https://brunch.co.kr/@@7dmq/1</link>
      <description>저마다 카메라를 들고 우리에겐 익숙한 호떡을 보며 신기한 듯 사진을 찍고 동영상을 촬영하는 그들에게서 여행자일 때의 나의 모습을 보았다. 아, 내가 저랬겠구나, 저렇게&amp;nbsp;사진을 찍으며 한 없이 즐거운 표정이었겠구나. 행복한 여행자들로 가득한 삼청동 안에서, 현지인만 아는 곳으로 데려가준 것 같은 한적한 나만의 스팟을 찾아보았다.    1. &amp;nbsp;추억의 거리  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dmq%2Fimage%2F2OPXiXGSKdVmhItdDbAT__W0jQ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2 Apr 2019 09:20:38 GMT</pubDate>
      <author>프리쏘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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