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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십대의 반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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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무한 경쟁의 시대를 뚫고 온 평범한 사십대. 16년간의 MBC 생활을 정리하고 세계를 떠돌며 일상을 적습니다. 영국을 거쳐 지금은 캐나다에서 박사과정에 도전중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01 May 2026 14:46:5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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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한 경쟁의 시대를 뚫고 온 평범한 사십대. 16년간의 MBC 생활을 정리하고 세계를 떠돌며 일상을 적습니다. 영국을 거쳐 지금은 캐나다에서 박사과정에 도전중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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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외 박사 생존기 - 밴쿠버 박사 과정이 끝나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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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캐나다 박사를 시작한 지 어느 덧 5년이 되었다. 이제 끝이 보이기 시작한다.  돌아보면 너무 까마득하고, 마치 5년이 4년과, 4년이 3년과 구별이 안되는 시간의 진공 같은 터널을 지나다보니, 어느덧 박사 학위 디펜스를 위한 최종 원고를 제출했다.   영문 8만자의 논문. 이런 걸 내 인생에서 쓰게 될 지도 몰랐지만, 어려움이 있어도 내가 좋아하는 일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e7m%2Fimage%2FZeIfyMa1iBOmnIg3sN9g2JILE9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4 Nov 2025 00:11:19 GMT</pubDate>
      <author>사십대의 반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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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밴쿠버 생활 만4년 차의 소회 - 모든 것은 명암이 있다. 그래서 모험은 계속된다.</title>
      <link>https://brunch.co.kr/@@7e7m/55</link>
      <description>한국을 떠나온 지 4년 차. 뒤 늦게 시작한 박사 과정도 긴 여정 끝에 올해에 끝이 날 것 같다.   늦게 시작한다는 것은 불가능하다는 이야기가 아니다. 다만 더 많은 용기가 필요하다.  지난 주말 밴쿠버에서 멀지 않은 휘슬러에서 보드를 타고 왔다. 20대 초반에 시작한 보드는 내 소확행 중 하나로 캐나다 오기전까지  어느덧 25년의 겨울 시즌을 보내왔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e7m%2Fimage%2Ftr3yyyUDAJ2CCa8kBm2b8jKfkcU.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1 Feb 2025 05:08:19 GMT</pubDate>
      <author>사십대의 반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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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주 골드코스트, 서퍼스 파라다이스 - 국제 학회 발표 이후에 겨우 보이는 아름다운 해변</title>
      <link>https://brunch.co.kr/@@7e7m/54</link>
      <description>캐나다에서 한국을 찍고 호주로 와서  골드 코스트에서 진행된 국제 학회에서 두 개의 발표를 마쳤다.  학업이 딱 몸에 맞는 것은 아니어서, 발표를 마치니 엄청난 피곤이 몰려온다.  그리고 이제서야 서퍼들의 낙원이라는 지명이 말해주는 아름다운 골드코스트의 해변이 보인다.    그리고 페북은 11년전 서핑을 시작했음을 알려주고 있다.  그 때는 서퍼 1세대들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e7m%2Fimage%2FgQio-Lr_FrSTKonVJaHXUNXNgv4.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4 Jun 2024 08:47:31 GMT</pubDate>
      <author>사십대의 반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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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나다에서 맞는 3번째 봄 - 박사학생의 시간은 빠르게 지나간다.</title>
      <link>https://brunch.co.kr/@@7e7m/53</link>
      <description>회사를 그만두고 새로운 삶을 시작한 지 벌 써 5년이 되어 간다. 이제는 왜 그만 두었는지 조차 기억이 가물하다.   새롭게 시작한 박사 생활은 점점 더  역동적으로 변해가고 있다.  올 해는 호주와 뉴질랜드에서 각각 열리는 주요 학회에 투고한 연구논문이 각각 2편 씩 통과되었다.  작년에 시작한 프랑스 리옹과 캐나다 토론토의 학회에 이어서, 더 많은 논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e7m%2Fimage%2Fu6_I7a-hsGvr1wr7lHvZU-2GoO0.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4 Apr 2024 05:23:17 GMT</pubDate>
      <author>사십대의 반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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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나다 유학의 분수령을 지나서 - 졸업시험을 통과하고 박사수료가 되다.</title>
      <link>https://brunch.co.kr/@@7e7m/51</link>
      <description>회사를 나오고 삶의 새로운 의미를 찾고자 노력한 지난 5년.  그 야심찬(?) 기획의 화룡점정은 느닷없이 외국에 나가 박사를 하겠다는 것이었다.  그 과정의 고단함을 몰랐고, 외국 여행과 학업이 하나가 되는 새로운 형태의 여행에 끌렸으며,  이른 나이부터 나이를 논하는 문화도, 부동산에 발목을 잡히는 삶의 궤적도 ,성공의 공식화된 삶도, 그리고 권력을 위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e7m%2Fimage%2F-VbfGqnc09s0fbxK50i137Iz-u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8 Jan 2024 05:06:40 GMT</pubDate>
      <author>사십대의 반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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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아직 남아있는 좋은 기자들 - 영화 &amp;lt;택시운전사&amp;gt;의 실존기자 이름을 딴 힌츠페터 국제보도상</title>
      <link>https://brunch.co.kr/@@7e7m/50</link>
      <description>다양한 나라에서 유학을 오는 서구에서  어린 학생들과 함께 하면서  가장 놀라왔던 순간은  시간을 잘 때울 요량으로  수업시간에 1987의 티저를 보여줄 때였다.   &amp;quot;아 잘 때웠다&amp;quot;라는 나의 안심과는 다르게  수업이 끝난 뒤, 그리고 그 뒤 이메일을 통해서  중국, 이란, 인도, 파키스탄 등 다양한 국적의 학생들이  너무 큰 관심을 보였다.   많은 나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e7m%2Fimage%2Fviv9jKjA6VgbCo9gTqRtLzKvW1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Nov 2023 02:51:48 GMT</pubDate>
      <author>사십대의 반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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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또 다시 걸어간다. - 해외저널에서 날아온 논문 등재 소식</title>
      <link>https://brunch.co.kr/@@7e7m/49</link>
      <description>올해 평판이 좋은 해외 저널에 투고한 두 개의 논문이 통과되어 등재하게 되었다는 메일을 받았다.  젊은 연구자들에게는 쉬운 과정일 수도 있지만, 영어를 사용하지 않는 일을 하다가  느닷없이 어느날 나이가 들어 다시 영어 학원부터 더듬거리며 시작한 영어와, 그 말로 하는 공부가 쉬울리가 없었기에 개인적으로는 의미가 있다.  급속히 떨어지는 기억력에 대한 두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e7m%2Fimage%2FX_D0FoKWt0ZrdS0qKrAU2xrclRU.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7 Oct 2023 07:21:27 GMT</pubDate>
      <author>사십대의 반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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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랑스 플로방스, 이탈리아 토스카니 - 언젠가 한번 즈음 살고 싶은 마을들.</title>
      <link>https://brunch.co.kr/@@7e7m/48</link>
      <description>학회발표로 4일 동안 리옹에 온 뒤,  한국으로 돌아갈 계획을 세웠는데, 유럽까지 왔는데 그냥 돌아가기 아깝기도 해서  이후 일정이 허락하는 선에서 딱 이틀 동안만 유럽에 더 머물기로 했다.  리옹이 프로방스 지역과 가까운 지라,  일단 기차로 마르세이유(Marseille)로 이동을 해서 마르세이유에서 비행기로 1시간 20분 거리인 피렌체로 이동을 해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e7m%2Fimage%2FO4pF6Zg1JqSIG-IN63AGgn40MSo.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3 Jul 2023 07:21:13 GMT</pubDate>
      <author>사십대의 반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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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자로 참여한 리옹의 국제학회 -  해외학회, 새로운 종류의 여행.</title>
      <link>https://brunch.co.kr/@@7e7m/47</link>
      <description>프랑스 리옹에서 열린 국제 학회. 여기에서 연구발표 2개를 하기 위해 밴쿠버에서부터 날아왔다.  해외 학회는 세계 곳곳에서 온 사람들로부터 새롭고 다양한 목소리를 들을 수 있다라는 장점이 있다.  회사를 그만두고 적지 않은 것들을 얻고 잃어버렸는데  해외학회 참석은 내가 즐길 수 있는 것 중에 가장 축제적인 행사같다.  이런 새로운 경험은 나를 보호해준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e7m%2Fimage%2FoW1v0s_o0OSP_YReD_tuiLTmrqk.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3 Jul 2023 06:24:06 GMT</pubDate>
      <author>사십대의 반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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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또 다른 형태의 여행 - 논문 발표를 위해 캐나다에서 떠나는 프랑스 리옹 여행</title>
      <link>https://brunch.co.kr/@@7e7m/46</link>
      <description>회사를 그만두고 박사를 지원할 때 몰랐던 사실이 하나있다.  해외 박사 과정 학생들은 자발적이든 비자발적이든 해외학회에서 발표를 해야하고, 학교가 어느 정도 여비를 지원한다는 것이다.  여행을 좋아하는 나에게는 예전에는 경험해 보지 못한 것이기에 항상 흥분이 된다.  그렇게&amp;nbsp;올 해 두 번째 국제학회 참석을 위해&amp;nbsp;밴쿠버에서 프랑스 리옹으로 출발한다.  생각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e7m%2Fimage%2Fqp6wYE3ePNA5I4D6hnbmnAJH_9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9 Jul 2023 00:19:32 GMT</pubDate>
      <author>사십대의 반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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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밴쿠버의 일상으로</title>
      <link>https://brunch.co.kr/@@7e7m/45</link>
      <description>토론토에서 열렸던 학회를 마치고 다시 밴쿠버의 일상으로 돌아왔다.  역시 주말에 학교를 나와보니 비어있는 학교 전체가  &amp;quot;너는 워라벨도 모르냐&amp;quot;라고 비웃는 듯하다.  이번에 토론토 학회까지 비행기로 가서 컨퍼런스가 열리는 브랜드 호텔에서 4박을 하는 것은 학생 신분으로서는 상당히 부담이 가는 일이었다.  하지만, 우리 학교는 의대도 법대도 이공대도 아닌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e7m%2Fimage%2FLmMPkenO4VMupjX3z7YrYT4kyt8.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3 Jun 2023 18:18:18 GMT</pubDate>
      <author>사십대의 반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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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처음 참가해본 해외 학회 - 캐나다에서 다시 생각해 보는 삶의 도전과 선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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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세계를 돌며 1년에 한번 열리는 메이저 커뮤니케이션 연구 학회가 열린 토론토에 발표자로 왔다.  예전에 영국학교 진학을 위한 영어시험(IELTS)을 치를 때, '2분 말하기'에도 좌절하곤 했는데 이 넓은 공간에서 세계 곳곳에서 온 연구자들 앞에서 15분을 설명한다는게 가능한 일인지 아직도 &amp;nbsp;모르겠다.  무한도전의 현실판 같은 이 상황이 웃기기까지한데, 지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e7m%2Fimage%2FSsYAZ3OsHtaMBTDvYAfJyvFA5u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9 May 2023 01:35:06 GMT</pubDate>
      <author>사십대의 반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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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래 교육과 근로시간 - 캐나다에서 생각해 보는 삶의 조건</title>
      <link>https://brunch.co.kr/@@7e7m/43</link>
      <description>학교에서 서둘러 돌아오는 길.  내가 사는 곳에는 퇴근시간 버스 전용차선이 3시 반에 시작된다.     처음에는 이해가 되지 않았지만,   정말 4시면 퇴근하는 사람들과 길에서 만나고 정체가 시작된다.   하던 일이 뉴스를 만드는 일이었다 보니, 주말을 포함해서 큰 사건이 일어나면 정말 퇴근이 없이 일을 하곤 했다. 친구도 만나고 싶고, 연예도 하고 싶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e7m%2Fimage%2FAKAgs0-nImhJt8qzqxhUYGPWuOk.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6 Apr 2023 08:02:14 GMT</pubDate>
      <author>사십대의 반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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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설악산 오겡끼데스까... - 캐나다에 들려온 설악산 케이블카 소식</title>
      <link>https://brunch.co.kr/@@7e7m/42</link>
      <description>개인적으로  여행을 다녀 본 나라중에  가장 오래동안 느낌이 남는 두 나라는  이탈리아와 아이슬란드인 것 같다.  상당히 다른 느낌의 나라이지만, 한해 한해 시간이 켜켜이 쌓이다보니,   그 느낌을 하나로 정리할 수 있게 되었다.  나에게  두 나라의 공통점은  찰라와 같은 잡을 수 없는 시간의 흐름을 공간으로 잡아 두었다는데 있다.   대학생 때 이탈리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e7m%2Fimage%2F5jfZ116rEU_dytrmN5RPnz003s8.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7 Feb 2023 05:46:15 GMT</pubDate>
      <author>사십대의 반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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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ever Give UP. - 포기하지 않을 용기</title>
      <link>https://brunch.co.kr/@@7e7m/41</link>
      <description>1월이 되자 다시 새학기와 함께 일상은 시작되고, 영어로 된 수많은 자료들을 보는 것 자체가 도전인 삶 속으로 다시 돌아왔다.   해외 박사라는 것이 비유적으로 말하면 학교나 직장보다는 자영업자에 가까운 것 같다.   연구 자료를 수없이 봐야하고, 그 과정은 누구도 길을 알려주지 않는 막막한 현실을 견뎌내는 과정이다.   그런 와중에 메일을 열었는데 내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e7m%2Fimage%2FajNAex5g2LIoXrJX6eUjMDYyUfw.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6 Jan 2023 03:38:53 GMT</pubDate>
      <author>사십대의 반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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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나다의 연말 - 한달 내내 지속되는 크리스마스</title>
      <link>https://brunch.co.kr/@@7e7m/40</link>
      <description>이 곳에서 박사를 한 지는 제법 되었지만 작년 겨울에 한국에 들어가 있다가 보니 캐나다에서 처음 크리스마스를 보내게 되었다.  &amp;quot;과연 올해는 화이트크리스마스를 보낼 수 있을까요?&amp;quot;  기상캐스터들이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면 늘 하던 말. 하지만 실상은 경험하기 어려웠던 화이트 크리스마스.  크리스마스 바로&amp;nbsp;직전. 이곳에는 뜻하지 않게 기상 이변으로 폭설이 내렸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e7m%2Fimage%2FTL_bVnHz1k0LsUvvEJP26-Pd030.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5 Dec 2022 05:02:00 GMT</pubDate>
      <author>사십대의 반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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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나다 유학과 이민에 대한 소고 - 캐나다 생활에서 느끼고 있는 것들</title>
      <link>https://brunch.co.kr/@@7e7m/39</link>
      <description>영어를 사용하는 국가들 중에서 현재 캐나다는 이민자에 대한 가장 우호적인 정책을 펼치고 있는 국가 중 하나이다. 아프간 난민들에서부터 우크라난민에 이르기까지 난민들을 수용하는데에도 적극적이다. 이번 카타르 월드컵에서&amp;nbsp;캐나다 사상 첫 골을 안긴 알폰소 데이비스는 가나 출신의 난민이었고, 실축에도 비난이 아닌 위로를 전하는 캐나다의 문화를 보면 여기가 진정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e7m%2Fimage%2Fu5gh6hU94w0YGfsyLUwjIAXGBXU.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1 Dec 2022 06:55:08 GMT</pubDate>
      <author>사십대의 반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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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틀랜드 주말여행 - 캐나다 밴쿠버에서 떠나는 미국 주말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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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캐나다의 11월 11일은 우리나라의 현충일 격인 리멤브런스데이(Remembrance day) 공휴일이다. 대학교와 고등학교 모두 쉰다. 달러 값이 치솟아 미국 여행이 무척 부담이 가지만, 이런 연휴는 놓칠 수 없기 때문에 &amp;quot;돈은 어떻게든 벌 수 있지만, 시간은 절대 벌지 못한다&amp;quot;라는 최면에 가까운 주문을 외워본다. &amp;quot;한국에서 휴가로 왔다면 수백만원이 들었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e7m%2Fimage%2FQ2J8-AXO8mqHgE1sJOa1qSYPx8A.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9 Nov 2022 09:02:05 GMT</pubDate>
      <author>사십대의 반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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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의 젊은이들이 위험하다 - 지금은 애도가 아니라 분노가 필요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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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캐나다 가을 학기가 중간을 지나고 있다. 한국에서도 2년 정도 대학 강의를 해봤지만, 다문화 국가에서 박사를 하면서 만나게 되는 학생들은 그 폭과 깊이 면에서 더욱 다양하다. 오늘은 열심히 수업을 따라오던 한 여학생은 문득 너무 힘들어서 학교에 오지 못하겠다고 이른 아침에 메일을 보내왔다.   &amp;quot;저는 러시아에서 온 국제학생인데, 친한 남자 친구들과 연락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e7m%2Fimage%2FbUZyI5Gw1dsJA-Cmjduc_bbfoL8.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7 Nov 2022 09:10:42 GMT</pubDate>
      <author>사십대의 반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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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민자의 도시 - 샌프란시스코를 경유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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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여름 방학을 계기로 한국에 잠시 들어갔다가 한국에서 두 달을 보내게 되었다. 코로나 방역의 기준이 완화 되긴&amp;nbsp;했지만, 아직 여행에는 많은 불편함이 따른다.  예전에 가능했던 여행이 어느덧 허가와 비슷한 단계를 거쳐야 한다는 것이 번거롭지만 여행은 언제나 설레는 것이다. 미국 입국기준(22년 8월 31일 기준)에 의하면 코로나 음성 기록이 더 이상&amp;nbsp;&amp;nbsp;필요하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e7m%2Fimage%2FViIQn_4k5g6jPQR00PcGGuaH710.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6 Sep 2022 21:56:05 GMT</pubDate>
      <author>사십대의 반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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