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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보야</title>
    <link>https://brunch.co.kr/@@7eEd</link>
    <description>울보에다가 쫄보, 예민한 성격이지만 무던한 글을 쓰고 싶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13 Apr 2026 03:03:2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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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울보에다가 쫄보, 예민한 성격이지만 무던한 글을 쓰고 싶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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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남자의 이상형, 손예진 - 근데 왜 나랑 결혼했어?</title>
      <link>https://brunch.co.kr/@@7eEd/20</link>
      <description>여자 연예인 중에 누가 젤 예뻐?  남자친구에게 여자친구들이 종종 묻곤하는 질문이다. 그럼 여기서 정답에 근접한 것은 &amp;quot;네가 젤 예뻐&amp;quot; 라는 빗말이 아니다. 그런 입 바른 말은 이젠 더 이상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정답이 아닐 것이다. 차라리 &amp;quot;음 글쎄 나는 연예인에 특별히 관심이 없어서 누가 예쁜지 잘 모르겠네&amp;quot;&amp;nbsp;&amp;nbsp;이 편이 좀 더 정답에 근접한 편이 아닐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eEd%2Fimage%2F1jIQZxNATF1pcSDP_xae09IKYZ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3 Apr 2020 09:27:44 GMT</pubDate>
      <author>보보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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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들은 물었다. 프로포즈 받았냐고. - 응 두 번 이라고 대답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7eEd/18</link>
      <description>결혼 날짜가 다가오면 주변 친구들은 하나같이 궁금해하는 게 있다. 프로포즈. 나도 마찬가지다. 이제 곧 결혼하는 친구에게 프로포즈 받았냐며 물어보곤 한다. 이 시점에 우리 부부의 프로포즈 스토리에 대해 써볼까 한다.  만난지 6개월쯤 되었나. 처음 만나던 늦여름에서 봄이 다가오던 어느 날. 우리는 소개팅을 하던 날 갔던 연어육회 집에서, 첫 만난 날 그 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eEd%2Fimage%2FF7e29_YB5GmBn0__R-5XpOfLG2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0 Jul 2019 09:13:55 GMT</pubDate>
      <author>보보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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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눈에 반하는 일은 없었다. - 소개팅 날 블루투스 스피커를 들고온 이상한 남자</title>
      <link>https://brunch.co.kr/@@7eEd/5</link>
      <description>지치고 지쳐 너덜해져버린 마지막 연애가 끝나고, 온전히 나에게 집중하던 때가 있었다. 꽃꽂이 클래스부터 스피닝과 헬스까지 모든 여가 시간과 돈은 나만을 위해 쓰였다. 시간은 빠르게 흘러 사계절이 지났고 그마저도 지겨워질 때쯤 나는 그를 처음 만났다.   여느 하루처럼 회사를 출근한 날이었다. 화장실에서 잠시 손을 씻고 있는데, 직장 선배를 마주쳤다. 그리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eEd%2Fimage%2FO3g59_2xQ1VUqQzo6a3b4nboEe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6 Jun 2019 09:56:29 GMT</pubDate>
      <author>보보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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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업 장가든 백수 남편 - 부러움의 시선이 쏟아진다.</title>
      <link>https://brunch.co.kr/@@7eEd/11</link>
      <description>결혼한 지 세 달만에 남편은 백수가 되어보기로 결정했다.   남편은 주변 친구들에게 '너 취집했냐'라는 우스갯소리를 듣고 있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그런데 사실 남편에게 백수를 권한 것은 다름 아닌 바로 나였다. 연애시절 남편은 참 많이 바빴다. 야근을 매일 하는 것은 아니었지만 휴가라는 것이 없었다. 말 그대로 휴가 제도가 없었다. 그게 말이 되냐고 물어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j2S-4iZer91bgkgcGpkh8efYvH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8 May 2019 01:50:41 GMT</pubDate>
      <author>보보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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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혼하고 나서 혼자 노는 일기 - 카페 가는 것이 원래 취미입니다만.</title>
      <link>https://brunch.co.kr/@@7eEd/3</link>
      <description>신혼생활에 대해 글을 쓰다 보니 항상 둘이 있던 일을 적곤 했다. &amp;nbsp;하지만 이번엔 결혼하고 나서도 이따금씩은 혼자 노는 나의 일상이다.  나는 싱글일 때도 혼자서 잘 노는 아이였다. 혼밥은 뷔페와 고깃집 레벨까진 못돼도 웬만한 밥집들은 클리어한 지 오래고, 쇼핑을 즐기는 것도 혼자가 편했다. 그중에서도 가장 으뜸으로 재밌는 혼자놀이는 카페 탐방이었다.  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eEd%2Fimage%2FNMUH_NsAFETc3470_q20FWS_MC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May 2019 08:29:33 GMT</pubDate>
      <author>보보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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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가 돼보지 않은 새댁의 생각 - 결혼하면 꼭 물어본다. 2세 계획은?</title>
      <link>https://brunch.co.kr/@@7eEd/7</link>
      <description>아주 어릴 적에 생각한 아이를 낳는다는 것은 엄마가 된다는 느낌과는 달랐다.  어린 시절에는 거의 생각해보지 않았던. 그저 '우리 가족에 아이가 한 명 생긴다, 낳는다는 건 너무 아프겠지' 이런 막연한 느낌이었다면, 결혼 전후 듣는 여러 얘기를 통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된다. 내 친구들과 직장 상사 등 결혼하고 아이를 낳는 또래들이 주변에 많아지면서는 육아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eEd%2Fimage%2FEPAl5hkV9AHPbsXTJNY1FeG9OU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3 May 2019 08:31:54 GMT</pubDate>
      <author>보보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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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혼이 뭐길래 왜이리 바쁘죠. - 월급날엔 맛있는 걸 먹기로 했건만.</title>
      <link>https://brunch.co.kr/@@7eEd/6</link>
      <description>연애 시절부터 우리에겐 공식이 하나 있었다. 월급 받는 날은 맛있는 음식을 먹는 날로 지정한 것이다. 정확히 얘기하자면 &amp;quot;월급날엔 참치회처럼 맛있는걸 먹기로 하자&amp;quot;라고 얘기했다. 말을 꺼내기 무섭게 (그 당시 남자친구였던) 남편은 고개를 끄덕였고 우리는 그렇게 한 달에 한 두번은 꼬박꼬박 참치회를 즐기곤 했다. 참치회는 사실 우리 부부의 소울 푸드다. 음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eEd%2Fimage%2FXkaHsPdFwKUyd6Lg7vX4h5LM_q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3 Apr 2019 09:06:04 GMT</pubDate>
      <author>보보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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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아직 당신을 알아가는 중 - 신혼의 로망이 있으신가요.</title>
      <link>https://brunch.co.kr/@@7eEd/4</link>
      <description>아주 어릴 적에는 '결혼'이란 단어를 들으면, 무언가 마음 한 구석이 간질거리는 느낌이었다. 왠지 모를 환상같은 것이 있었기 때문일까. 그런데 그건 아주 오래 전 얘기다. 아마도 중2병이 걸려있던 그런 무렵쯤 정도.  반면에 성인이 되고나서 몇 번의 연애를 거치곤 어느샌가 내 머릿 속에 결혼에 대한 환상은 사라졌다. 일부러 머릿 속 생각을 없애려 손사레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eEd%2Fimage%2FYSdOH1-yJaeG1oNZxJ9EMQnrmC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0 Feb 2019 09:24:19 GMT</pubDate>
      <author>보보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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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의 의미가 시작되는 순간 - 하와이로 신혼여행을 떠난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7eEd/1</link>
      <description>&amp;quot;우리 신혼여행 하와이로 가자&amp;quot;   남편이 말했다. 아니 그 당시 남자친구였던 지금의 남편이 말했다. 나는 속으로 생각했다.  '무슨 낭만 없이 신혼여행을 하와이로 가?' 내가 생각해둔 신혼여행지는 몇 년 전 한창 유행했던 칸쿤, 스위스, 몰디브 등 무언가 신비롭고 낭만적인 그런 여행지들이었다. 그런데 하와이라니. 처음엔 바로 딱 잘라 안된다고 얘기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eEd%2Fimage%2FXtF2gMDbekcz9uhBu1Iz3TyzE4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1 Feb 2019 06:27:15 GMT</pubDate>
      <author>보보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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