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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무늘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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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느리지만 단단하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워킹맘 #마케터 #고군분투</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8 Apr 2026 21:10:3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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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느리지만 단단하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워킹맘 #마케터 #고군분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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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장 포기하기 쉬운 나 - 워킹맘의 둘째 출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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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직장에서 실시하는 미술 심리치료를 받는 두 번째 날이었다.  선생님은 &amp;lsquo;나&amp;rsquo;를 도화지에 가득 그려보라고 하셨고, 그게 나의 특징이던 나 자신을 그대로 그리던 상관없이 자유롭게 표현해 보라고 하셨다. 미혼인 다른 직원들은 거침없이 도화지를 채워갔고, 흰색이던 도화지는 형형색색의 파스텔과 색연필로 가득히 채워졌다. 어떤 이는 꽃을 본인이라고 묘사하기도 했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eHR%2Fimage%2FlcAVZzFFUtAbsYToOy0_7-b6qWA.JPG" width="430" /&gt;</description>
      <pubDate>Tue, 24 Oct 2023 11:52:43 GMT</pubDate>
      <author>나무늘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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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대적 행복감.  - 오늘도 겨우 살아가는 그대에게</title>
      <link>https://brunch.co.kr/@@7eHR/88</link>
      <description>'상대적 행복감'이라는 단어는 어찌보면 이기적으로 들릴 수도 있다. 하지만, 하루하루 나보다 더 고생하는 사람들을 보며 위로받는 사람들에겐 그만한 위로가 없다.   7말8초...  거창한 사자성어를 나타내는 말 같지만, 이 시기에 아이를 원 혹은 학교에 보내는 부모들은 모두 이해하는 단어이다. 기관이나 학원은 다같이 약속이나 한듯이 7월 말, 8월 초가 되</description>
      <pubDate>Tue, 01 Aug 2023 11:23:35 GMT</pubDate>
      <author>나무늘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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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로 시작하는 태블로_후기 - 태블로를 당장 시작하고 싶다면 이걸로</title>
      <link>https://brunch.co.kr/@@7eHR/87</link>
      <description>누구나 새로운 걸 시작할 땐 많은 시행착오와 막연한 두려움이 있다. 그 경험에 대한 비용이 크다면 새로운 경험에 대한 두려움은 배가된다. 모든 경험과 도전이 성공이라는 해피한 엔딩을 가지지 않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도전 비용이 크면 클수록 실패에 대한 두려움은 커진다. 그리고 실패한 경험이 반복되면 될수록 새로운 경험에 대한 도전은 줄어든다.  하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eHR%2Fimage%2FcCbVLmPqzZE0S1EFpUC96krtv6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7 Oct 2022 13:47:47 GMT</pubDate>
      <author>나무늘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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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연한 것이 결코 당연하지 않다는 것 - 워킹맘의 둘째 출산기</title>
      <link>https://brunch.co.kr/@@7eHR/86</link>
      <description>맘카페를 보다가 문득 29주에 조산기로 걱정하는 예비맘의 글을 보았다.  그 글에는 이웃 엄마들의 조산 경험과 그 아이들이 잘 크고 있으니 걱정하지 말라는 격려의 댓글들이 우수수 달렸다. 그중 내 눈에 들어온 건, 37주에 아이를 조산했는데 결국 그 아이를 하루 만에 하늘나라에 보내게 되었다는 경험 글이 눈에 띄었다. 우리 둘째도 37주에 조금은 이르게 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eHR%2Fimage%2F-IbZ69W-ae9gy0xoZBsGDpHf-j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5 Aug 2021 14:40:51 GMT</pubDate>
      <author>나무늘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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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스타를 훔쳐보는 사람들의 심리 - 아무 생각 없이 끄적이고 싶어서</title>
      <link>https://brunch.co.kr/@@7eHR/85</link>
      <description>얼마 전, 인스타를 무려 1년 동안이나 쉬고 있는 대학 동기 언니를 만났다. 반면, 인스타를 활발히 운영하고 있는 나는 그 언니와의 사진을 인스타에 올렸고 이내 만나는 친구들마다 그 언니의 소식을 물었다.   그 언니 요즘 어떻게 지내? 통 소식을 못 들은 지 넘 오래야.  그날 밤 나는 생각했다. 코로나로 인해 나도 친구들을 거의 일 년 만에 보는데 우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eHR%2Fimage%2FG5FQ8uZfOB-jbJCA8wNG8Jz6KWg.WEBP"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1 Aug 2021 14:40:42 GMT</pubDate>
      <author>나무늘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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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흘러가는 대로 - 아무 생각 없이 끄적이고 싶어서</title>
      <link>https://brunch.co.kr/@@7eHR/84</link>
      <description>살아가면서 항상 계획대로 살아가는 사람을 동경해왔다.  일분일초도 게을리하지 않고 본인이 원하는 삶을 개척해서 사는 사람들. 나도 그렇게 살아야 한다고 배워왔고 그랬기에 초등학교 때부터 삐뚤빼뚤한 원을 그려가며 그 원을 쪼개고 쪼개어 계획표를 그려놓곤 했다.  그렇게 사는 게 옳은 삶이라 생각해왔다. 매분, 매시를 계획해서 살고 이를 이루는 삶이 옳은 삶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eHR%2Fimage%2FaQqQozy407O1gaCXRdSTq7Wysa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5 Jul 2021 14:56:53 GMT</pubDate>
      <author>나무늘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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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물 안 개구리여도 괜찮다. - 워킹맘의 둘째 출산기</title>
      <link>https://brunch.co.kr/@@7eHR/83</link>
      <description>며칠 전 유퀴즈에 구글 수석 디자이너가 나왔다. 다들 그녀에게 구글 본사에서 디자이너로 일하는 이야기를 기대했다. 하지만 막상 그녀가 해준 얘기는 미국 실리콘벨리에 있는 사람만 해당되는 얘기가 아닌 구글 본사에 다니는 사람에게만 해당되는 얘기가 아니 우리 모두가 한 번쯤은 고민해봤을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나도 둘째 아이를 달래며 그 이야기를 무심코 듣고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eHR%2Fimage%2FfUU42yiT0gCk-kBtWwFwIl1eUm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8 Jul 2021 15:00:53 GMT</pubDate>
      <author>나무늘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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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날 밤, 아기도 울고 나도 울었다. - 워킹맘의 둘째 출산기</title>
      <link>https://brunch.co.kr/@@7eHR/81</link>
      <description>이른 밤, 악을 쓰고 한 시간을 넘게 우는 아이를 보며 엄마는 수만 가지 생각을 했다. 한 시간 째 악을 쓰고 울었다. 우유도 아니였거 기저귀도 아니었다. 늘 그렇듯 이유는 없었다. 아니 있어도 알 수 없었다. 그렇게 짐볼 위에서 아이를 달래는 엄마의 머릿속은 수만 가지 생각으로 가득했다.   아이를 매번 이렇게 안아서 달랠 수도 없고, 분명 이건 잠투정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eHR%2Fimage%2FSVuMeyFSFP8hG2on2mUiTLsv0M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7 Jun 2021 14:55:07 GMT</pubDate>
      <author>나무늘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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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험해보기 전까진 아무도 모른다. - 워킹맘의 둘째 출산기</title>
      <link>https://brunch.co.kr/@@7eHR/79</link>
      <description>아이 때문에 자기 인생을 포기하는 언니가 이해되지 않았다.  미혼인 나는 왜 아이를 혼자 두지 못하는지 이해되지 않았고, 왜 아이를 혼내지 않는지 답답했다. 언니의 인생을 왜 포기하고 사는지, 아이의 인생만큼이나 본인의 인생도 중요하다는 걸 왜 인식하지 못하는지 답답하고 이해되지 않았다. 아니 이해하려고 하지 않았다.  6년 전, 나는 첫째 아이를 출산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eHR%2Fimage%2FJBeKTAFEXGUi7cJFxfMuyfVvlb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0 Jun 2021 13:56:42 GMT</pubDate>
      <author>나무늘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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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구도 알려주지 않은 임신 증상 - 워킹맘의 둘째 출산기</title>
      <link>https://brunch.co.kr/@@7eHR/78</link>
      <description>첫째는 뭣도 모르고 낳아 알지 못했던 임신의 수많은 증상들이 있다. 첫째 때 경험했음에도 불구하고 모두 잊고 다시 아이를 가지고 싶다는 생각을 하다니, 참 사람이란 아니 엄마란 신기하다. 이러한 사소한 증상들이 있을 것이라고 예상하지 못했기에 어떤 예비맘은 이걸 보고 조금의 마음의 준비를 하길 바라며 정리해본다. 사실 모든 중상이 나타나지 않을 수도 어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eHR%2Fimage%2Fm4uLa8nuNsVt34ooh-lV3z3gdvU.png" width="400" /&gt;</description>
      <pubDate>Sun, 18 Apr 2021 14:58:42 GMT</pubDate>
      <author>나무늘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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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택적 초라함 - 워킹맘의 둘째 출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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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8개월 만삭의 배를 움켜쥐고 회사를 나간다. 출근 전, 매일매일 옷장에 있는 모든 큰 옷들은  다 꺼내서 배 나온 것이 티 나지 않은 옷들을 찾는다. 물론, 회사에서 나의 임신 사실을 모르는 사람은 없다. 다만, 불러오는 배의 크기가 나의 얼마 남지 않은 업무 시간을 말하는 &amp;lsquo;시한폭탄&amp;rsquo;과 같이 느껴져 최대한 숨기고 싶을 뿐이다. 회사 사람들이 내 배를 보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eHR%2Fimage%2FoSkhN9qtAqM4aI9cszZm30W65X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6 Apr 2021 13:03:50 GMT</pubDate>
      <author>나무늘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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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 나이, 6살입니다. - 워킹맘의 둘째 출산기</title>
      <link>https://brunch.co.kr/@@7eHR/75</link>
      <description>엄마 나이 어느덧 6살 직장에서도 5년 차 넘어가면 대리를 달기 시작하는데, 나는 아직도 수습사원에 가깝다. 자다가 일어나 짜증 부리는 아이를 보며 예쁘게 얘기하라고 다그치기 바쁘고, 오은영 박사님의 말씀을 메모하기에 바쁘다. 6년 차 정도 되면 이 정도는 유연하게 처리해야 하는데 도통 엄마라는 직업은 매일매일이 새롭다. 사람 나이 6살이면, 이제 막 유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eHR%2Fimage%2F5cDXjrnbNpzn_fXvf_hlT4oyf5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8 Mar 2021 10:01:33 GMT</pubDate>
      <author>나무늘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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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 아이의 엄마, 아직 모성애는 없습니다만. - 워킹맘의 둘째 출산기</title>
      <link>https://brunch.co.kr/@@7eHR/73</link>
      <description>&amp;quot;엄마, 엄마 선물이 뭐야?&amp;quot;  문득 선물이 뭐냐고 묻는 아들을 보며, 나는 '아이가 선물을 달라는 의미인가? 아... 장난감 안되는데...' 하며 물었다.  &amp;quot;선물을 가지고 싶다고? 뭐 가지고 싶은데?&amp;quot; 아이는 알 수 없는 미소를 지으며, 다시 묻는다. &amp;quot;아니, 엄마의 가장 큰 선물은 뭐냐고.&amp;quot;  아이가 확인하고 싶었던 것은 엄마의 사랑이었다.  &amp;quot;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eHR%2Fimage%2FsE-yGiNpnehzcHFZn1kKbW7SLZk.jpeg" width="242" /&gt;</description>
      <pubDate>Mon, 15 Mar 2021 10:29:00 GMT</pubDate>
      <author>나무늘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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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 구독자 '100'만들기 프로젝트 - 이것은 전격 브런치 홍보글</title>
      <link>https://brunch.co.kr/@@7eHR/72</link>
      <description>2년 동안 브런치를 이용한 소감. 브런치에 첫 글을 업로드한 지(2019.2.25)&amp;nbsp;어느덧 2년이 지났다. 그동안 약 60개의 글을 작성하고, 그중 5개의 꼭지를 잡아 작품으로 만들었다.&amp;nbsp;작성한 글 중에는 직접 대표 이미지를 그려서 만든 것도 있고, 설문조사를 한 결과를 기반으로 그래프를 만들어서 작성한 글도 있다. 그렇게 글을 작성하는 동안 약 3.5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eHR%2Fimage%2F8yXokr60Fj38DzIo5DzdAkoLKXk.jpeg" width="268" /&gt;</description>
      <pubDate>Fri, 05 Mar 2021 08:36:54 GMT</pubDate>
      <author>나무늘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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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 제 인생, 조정이 온 걸까요? - 워킹맘의 둘째 출산기</title>
      <link>https://brunch.co.kr/@@7eHR/70</link>
      <description>비트코인이 연일 최고가를 갱신하던 가운데 갑자기 하락세로 돌아서 많은 투자자들이 방황(?!)하고 있다.  코인 커뮤니티에서 누구는 &amp;lsquo;잠시 조정이 온 거니 지금 빨리 타야 한다!&amp;rsquo;라고 주장하고 어떤 이는 &amp;lsquo;너무 많은 거품이 있었다. 이제 긴 하락장에 들어선 것이다.&amp;rsquo;라고 말한다. 각기 서로의 근거를 논리 정연하게 말하며 왜 본인들의 주장이 맞는지를 증명하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eHR%2Fimage%2FBwfUF_mPBQCtbnZjqWEgbqidEy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8 Feb 2021 14:58:26 GMT</pubDate>
      <author>나무늘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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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비맘 모임에서 나는 한없이 작아졌다. - 워킹맘에게 둘째란?</title>
      <link>https://brunch.co.kr/@@7eHR/69</link>
      <description>결혼을 친구들 중에 가장 일찍 한덕에 신혼을 한참 가지고 낳은 첫째 아이도 친구들 중엔 가장 먼저였다. 주변에 임신은커녕 결혼한 친구들도 거의 전무했기에 친구들과의 임신 및 육아에 대한 토크는 언제나 선망의 대상이었다.   그런 나에게도 기회가 왔다. 다소 첫째와 나이 차이가 많아 나는 둘째의 임신은 코로나와 함께 많은 임신 동기들을 선물해주었다. &amp;lsquo;코로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eHR%2Fimage%2FtLBjnxlO75G0sj7BlsBjVaBnn6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1 Feb 2021 15:04:47 GMT</pubDate>
      <author>나무늘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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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둘째 아이, 풀지 않은 숙제와도 같은 것. - 워킹맘에게 둘째란?</title>
      <link>https://brunch.co.kr/@@7eHR/68</link>
      <description>엄마의 부재중 전화가 5통이나 기록되어 있었다. 언니와의&amp;nbsp;긴&amp;nbsp;통화&amp;nbsp;끝에&amp;nbsp;마주한&amp;nbsp;뜨거운&amp;nbsp;화면에는&amp;nbsp;엄마의&amp;nbsp;부재중&amp;nbsp;전화&amp;nbsp;5 통이었다. 콜백을 걸자 엄마는&amp;nbsp;가뿐&amp;nbsp;숨을&amp;nbsp;내쉬며&amp;nbsp;매우&amp;nbsp;기쁜&amp;nbsp;목소리로&amp;nbsp;축하를&amp;nbsp;건넸다.&amp;nbsp;엄마가&amp;nbsp;막둥이&amp;nbsp;둘째였던&amp;nbsp;나를&amp;nbsp;가졌을&amp;nbsp;때도&amp;nbsp;나처럼&amp;nbsp;기뻤다며, 정말&amp;nbsp;축하한다는&amp;nbsp;말만&amp;nbsp;반복했다.  그리고&amp;nbsp;너무&amp;nbsp;행복하다고&amp;nbsp;했다. 그날 저녁 엄마, 아빠는 내가 좋&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eHR%2Fimage%2FbWFfmSXxOsAJwvRTEYmDy_6UxV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4 Jan 2021 13:53:04 GMT</pubDate>
      <author>나무늘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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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둘째를 임신했다. - 워킹맘에게 둘째란?</title>
      <link>https://brunch.co.kr/@@7eHR/67</link>
      <description>몸이 너무 피곤하고 자도 자도 졸렸다. 별거 아닌 일에도 감정이 요동쳤고, 밥을 먹기 싫다는 아이의 투정에 무서운 엄마가 되었다. 아이에게 처음으로 소리를 지르고 장난치지 말고 밥을 다 먹으라고 다그쳤다. 어린 아들은 엄마의 처음 보는 모습에 당황했고, 금세 아이의 눈에는 차마 흐르지 못하고 맷힌 눈물방울만 그렁였다. 애써 아이의 눈을 외면한 채 들어온 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eHR%2Fimage%2FYqz1-kOdgxNbfO-FCEdc9kxy6d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7 Jan 2021 15:00:13 GMT</pubDate>
      <author>나무늘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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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봉 협상을 준비하고 있는 그대에게 - 관리자의 입장에서 적어본 연봉협상 필승 노하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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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금쯤 첫 연봉협상을 준비하거나 아예 협상을 포기하고 연봉에 대해 기다리는 분들을 위해 몇 글자 적어봅니다. 수년 동안 대표와 직접 연봉협상을 하고 팀원들의 연봉협상을 직접 진행하며 느낀 것을 기반으로 협상을 좀 도 유리하게 이끌 수 있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이 꿀팁들로 인해 누군가는 새해를 좀 더 기분좋게 시작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amp;mdash; 1. 연봉협상은 &amp;lsqu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eHR%2Fimage%2F-OEgP95WH-JFNGabAHZTkFYZDMs.jpeg" width="274" /&gt;</description>
      <pubDate>Fri, 08 Jan 2021 06:52:56 GMT</pubDate>
      <author>나무늘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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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이로운 새해 - 새해에 내가 바라는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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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새해 첫날의 첫 뉴스는 코로나로 인한 경제난을 비관한 헬스클럽 관장이 대구의 한 헬스장에서 50대 관장이 숨진 채 발견되었다는 뉴스였다. 이처럼 우리에게 2020년은 유독 시리고 쓸쓸했다.  그래서인지 모두가 새로 시작하는 새해에는 그동안 답답했던 마음과 상황이 뻥 뚫리기를 바라고 있다. 백신과 함께 우리 모두를 힘들게 했던 코로나 19에서 헤어 나올 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eHR%2Fimage%2FlodlZXgGHn42CaaClScmt83Grs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3 Jan 2021 15:00:18 GMT</pubDate>
      <author>나무늘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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