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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요</title>
    <link>https://brunch.co.kr/@@7ebS</link>
    <description>한 점쟁이가 '하루하루 감동이 없으면 살 수 없는 타입'이라고 저를 설명했어요. 맞아요, 그 말 받고 하나 덧붙이자면. 감동이 있는 하루 끝엔 자꾸 글을 쓰고 싶은 기분이 들어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02:12:1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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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점쟁이가 '하루하루 감동이 없으면 살 수 없는 타입'이라고 저를 설명했어요. 맞아요, 그 말 받고 하나 덧붙이자면. 감동이 있는 하루 끝엔 자꾸 글을 쓰고 싶은 기분이 들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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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판석 감독의 드라마를 좋아하는 이유 - 드라마 리뷰를 빙자한 딴소리들</title>
      <link>https://brunch.co.kr/@@7ebS/11</link>
      <description>1. 내가 좋아한 사회과목 이야기.  나는 왜인지 아주 어릴때부터 사회과목을 잘 못하는 학생이었다. 그건 정확히 암기를&amp;nbsp;잘 못하는것과 연관이 있는 것 같은데, 암기를 하는 나만의 요령을 터득하기 전까지 나는 지독히도 암기에, 특히나 사회과목에 젬병이었다. 기억에 날만한 장면도 몇 개 있다.  장면1. 초등학교 저학년 시절, 우리나라 삼국시대는 &amp;lsquo;고구려-백제</description>
      <pubDate>Thu, 14 Aug 2025 15:17:08 GMT</pubDate>
      <author>마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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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과 임신, 임신과 일-1 - track01 - 아이유 &amp;lt;마음&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7ebS/1</link>
      <description>https://www.youtube.com/watch?v=he2C4lx63M0 툭 웃음이 터지면 그건 너쿵 내려앉으면은 그건 너축 머금고 있다면 그건 너둥 울림이 생긴다면 그건 너   임신을 시도한지 딱 1년째였다. 이쯤하면 우리도 난임병원을 가서 뭐라도 시작해보자던 차였다. 하필 내가 새로운 프로그램에 메인 PD로 발령받아&amp;nbsp;거나한 환영 회식을 한 다음 날</description>
      <pubDate>Sun, 15 Jun 2025 09:42:16 GMT</pubDate>
      <author>마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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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사토에게 쓴 편지 - 누군가에게 전달한 손편지 -1</title>
      <link>https://brunch.co.kr/@@7ebS/4</link>
      <description>*미사토는 제가 고등학교 2학년 때 저희 학교와 자매결연을 맺은 일본 히로시마 어느 고등학교에서 온, 저희 집에서 몇주간 홈스테이를 했던 친구입니다. SNS로 간간히 소식을 이어가며 언젠가는 다시 만나고 싶었는데, 도쿄로 가벼운&amp;nbsp;출장을 가게 된 김에 마음을 먹고 16년만에 만나게 되었어요. 그 때 전해주기 위해 써갔던 편지입니다. 물론 미사토에겐 구글번역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ebS%2Fimage%2FgUDQpxroqnULZ2naKxBWwaqOEL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5 Jun 2025 09:36:48 GMT</pubDate>
      <author>마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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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다시 히피로 태어나고 싶다 - 꽉 쥔 주먹을 펴고</title>
      <link>https://brunch.co.kr/@@7ebS/10</link>
      <description>조연출 시절, 어린이들이 주출연자인 프로그램을 할 때였다. 오은영선생님이 특별출연해 아이들과 상담하는 내용의 촬영본을 편집하던 중이었는데 혼자 편집실에서 찔찔 울었던 날이 있었다. 정확히는 &amp;lt;작은 실수에도 곧장 울어버리는 아이와의 상담 장면&amp;gt;이었다. 오은영선생님은 이렇게 말했다. &amp;quot;틀려도 돼. 과정이 중요한 거야. 최선을 다하고 그걸로 뿌듯해하면 돼. 다른</description>
      <pubDate>Sun, 15 Jun 2025 09:03:53 GMT</pubDate>
      <author>마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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