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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도리작업실의 미도리</title>
    <link>https://brunch.co.kr/@@7eyX</link>
    <description>여름에는 우쿨렐레를, 겨울에는 뜨개질을 합니다. 꽃이 피면 사진을, 단풍이 들면 글을 씁니다. 계절 취미가, 생활 기록자, 귀여움 제작자, 평범 애호가로 지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26 Apr 2026 21:34:47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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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름에는 우쿨렐레를, 겨울에는 뜨개질을 합니다. 꽃이 피면 사진을, 단풍이 들면 글을 씁니다. 계절 취미가, 생활 기록자, 귀여움 제작자, 평범 애호가로 지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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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아지 한 마리와 고양이 다섯 마리를 키웁니다. - 애견인, 애묘인, 애견 애묘 지망인께 보내는 편지</title>
      <link>https://brunch.co.kr/@@7eyX/3</link>
      <description>반갑습니다. 강아지 한 마리와 고양이 다섯 마리와 집을 함께 쓰는 미도리입니다.  보이지 않는 당신이지만 저는 분명 알고 있습니다. 당신은 아마도 애견인, 애묘인, 애견 애묘 지망인 중 한 분일 거예요. (해당하지 않는 분이시라면 죄송합니다만, 이번 기회에 해당해보셔도 괜찮겠습니다)  이 책은 &amp;lsquo;다들 어떤 마음으로 반려동물과 함께하고 있을까?&amp;rsquo; 로부터 시작</description>
      <pubDate>Wed, 11 Jan 2023 05:52:04 GMT</pubDate>
      <author>미도리작업실의 미도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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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견5묘 가정, 아침은 이렇게 보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7eyX/2</link>
      <description>​​ 강아지 한 마리, 고양이 다섯 마리와 집을 공유하고 있다. 집안일도 못 하고 스스로 밥을 꺼내어 먹지도 못하는 룸메이트들이다. 아무리 바빠도 해줘야 하는 게 매일 있고, 아무리 귀찮아도 해야만 하는 게 매번 있다.  아침이면 모닝콜 대신 강아지&amp;nbsp;허니&amp;nbsp;기척으로 일어난다. 자세를 고칠 때도 있고, 바깥소리에 짖을 때도 있다. 덕분에 나는 늦지 않게 일어난</description>
      <pubDate>Wed, 11 Jan 2023 05:51:45 GMT</pubDate>
      <author>미도리작업실의 미도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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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눈으로 보는 말</title>
      <link>https://brunch.co.kr/@@7eyX/1</link>
      <description>얼마 전부터 새끼 고양이를 키우게 됐다. 아, 정확하게는 키우기로 했다고 말하는 것이 더 가깝겠다. 이는 가족 모두의 합의를 통해 결정된 사항이다.  현재 우리 집에는 강아지 한 마리(허니)와 고양이 한 마리(포니)가 살고 있다. 각각 이름은 허니와 포니. 이 둘의 합사 과정은 결코 쉽지 않았다. 그들의 언어는 생김새만큼이나 달랐기에 서로를 받아들이기 위한</description>
      <pubDate>Wed, 11 Jan 2023 05:51:29 GMT</pubDate>
      <author>미도리작업실의 미도리</author>
      <guid>https://brunch.co.kr/@@7eyX/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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