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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채</title>
    <link>https://brunch.co.kr/@@7ezo</link>
    <description>생각을 생각하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2 Apr 2026 00:43:5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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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을 생각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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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력 있는 사람'의 본질. - 그놈의 '매력 있는 사람'. 이 글로 끝내자.</title>
      <link>https://brunch.co.kr/@@7ezo/26</link>
      <description>(*제 글을 처음 보시는 분들은 번거로우시겠지만 이전의 이야기들 '그놈의 자존감'에 대해' 그놈의 자존감'에 대해_두 번째 이야기 그놈의 '매력적인 사람'이 되는 법 을 읽고 와주시는 게 이번 이야기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앞서의 글에서 말씀드렸 듯, 스키마는 곧 '나의 반응 체계'이며, 당신이 특정한 상황에 대해 어떠한 말과 행동으로</description>
      <pubDate>Wed, 08 Jan 2020 20:52:43 GMT</pubDate>
      <author>강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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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놈의 '매력적인 사람'이 되는 법. - 말과 행동은&amp;nbsp;&amp;nbsp;'스키마(schema)'에서 비롯된다.</title>
      <link>https://brunch.co.kr/@@7ezo/25</link>
      <description>(*제 글을 처음 보시는 분들은 번거로우시겠지만 이전의 이야기들 ('그놈의 자존감'에 대해' &amp;amp; 그놈의 자존감'에 대해_두 번째 이야기) 을 읽고 와주시는 게 이번 이야기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많은 사람들이 자신을 사랑하는 일을 힘들어하는 이유는 매력적이지 않은 자신을 사랑하려고 노력하는 것은 자위행위에 지나지 않다고 생각하기 때문일 것이다. 그</description>
      <pubDate>Wed, 18 Dec 2019 15:24:33 GMT</pubDate>
      <author>강채</author>
      <guid>https://brunch.co.kr/@@7ezo/2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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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놈에 자존감'에 대한 두 번째 이야기 - 사람들의 성향은 매력적이거나 지루한 것 둘 중&amp;nbsp;하나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7ezo/24</link>
      <description>'그놈의 자존감'에 대해, 첫 번째 이야기 (*제 글을 처음 보시는 분들은 번거로우시겠지만 1편('그놈의 자존감'에 대해)을 읽고 와주시는 게 &amp;nbsp;이번 이야기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애초에 한 편짜리 글이 두 편으로, 글을 옮기는 지금은 세 편으로 길어질 폼을 잡고 있다. (독자분들. 기왕 읽으신 김에 1편, 3편까지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ezo%2Fimage%2F22Znt4ahjStaCSz2QfJBkGLEtp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6 Dec 2019 13:36:18 GMT</pubDate>
      <author>강채</author>
      <guid>https://brunch.co.kr/@@7ezo/2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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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놈의 자존감'에 대해 - 나 하나 사랑하는게 뭐길래 그렇게 어려운가</title>
      <link>https://brunch.co.kr/@@7ezo/21</link>
      <description>나는 자존감이 높은 사람이다. 유튜브를 돌아다니다 본 '자존감 높은 사람들의 특징' 이 내 모습과 자주 맞아떨어지며 반대로 '자존감이 낮은 사람들의 특징' 과는 대부분 동떨어져 있기 때문이다.  딱히 생각해본 적은 없지만 보편적 기준에 비추어 보자면 나는 자존감이 높은 편으로 보인다.  자존감에 대해 많은 이야기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는 요즘, 이 자존감이라</description>
      <pubDate>Thu, 12 Dec 2019 04:58:51 GMT</pubDate>
      <author>강채</author>
      <guid>https://brunch.co.kr/@@7ezo/2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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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1_intro2_팟캐스트 채널 '세신사' - '세신사'가 바라보는</title>
      <link>https://brunch.co.kr/@@7ezo/16</link>
      <description>몇 가지 설명드리고 소개글은 끝맺으려 합니다. 여러분들에게 설명드려야 할 것들이   첫째, 채널 이름의 의미 둘째, 콘텐츠 소재 셋째, 여러분들이 팟캐스트 채널 '세신사'를 들어야 하는 이유  이렇게, 크게 세 가지 정도 있는 것 같군요. 간단히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 설명이 여러분들을 '세신사'로 찾아오게끔 만들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   첫째</description>
      <pubDate>Fri, 12 Apr 2019 00:52:47 GMT</pubDate>
      <author>강채</author>
      <guid>https://brunch.co.kr/@@7ezo/1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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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지 오웰, '동물농장'을 읽고 - 끊임없이, 올바르게 질문하라</title>
      <link>https://brunch.co.kr/@@7ezo/2</link>
      <description>「자유를 두려워하는 자는 자유주의자이며, 지성에 재를 뿌리려드는 자가 지성인이다.」        동물농장 서문의 마지막, 오웰의 말이다. 서문을 끝내고 소설로 들어가려는 찰나에 발목을 잡혔다. 웬걸. 서문을 쓴 이유가 대중들에게 이 사실에 대한 관심을 환기시키기 위해서라고 한다. 저 문장을 이해 못 하면 1만 자의 서문을 헛읽은 것이라는 말이 아닌가. 나는</description>
      <pubDate>Thu, 21 Feb 2019 08:11:56 GMT</pubDate>
      <author>강채</author>
      <guid>https://brunch.co.kr/@@7ezo/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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