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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퓨엔테</title>
    <link>https://brunch.co.kr/@@7f0I</link>
    <description>관계와 커뮤니케이션을 주의깊게 들여다보기 위한 글. 관계와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집요한 관심을 토대로 글을 써보고자 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9 Apr 2026 18:59:32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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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계와 커뮤니케이션을 주의깊게 들여다보기 위한 글. 관계와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집요한 관심을 토대로 글을 써보고자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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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원히 간직하고픈 기억 - 이터널 라이브러리 / 뉴스뮤지엄 연희 전시</title>
      <link>https://brunch.co.kr/@@7f0I/4</link>
      <description>만약 하나의 기억만 남기고 모든 기억이 사라진다면, '영원히 간직하고픈 단 하나의 기억' 당신에겐 무엇인가요? '이터널 라이브러리'에 당신의 이야기를 남겨주세요. 도서관에 소중히 저장된 후 우연히 방문한 누군가에게 랜덤하게 열람됩니다. 한 조각의 빛과 같은 당신의 기억을 데이터의 영원성을 보장하는 블록체인에 새겨 이 세상에 영구히 보존할게요.   인스타그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f0I%2Fimage%2FitnjLxBoMhad9dQNau2wR-4WgFc.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6 Oct 2024 18:58:13 GMT</pubDate>
      <author>퓨엔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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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간감 - 커뮤니케이션에 관심을 갖게된 계기</title>
      <link>https://brunch.co.kr/@@7f0I/3</link>
      <description>9월 어느 토요일, 서교동에는 케케라는 공간이 있다. gardening team이라고 소개하는 케케에서 어느 날 특정 주제를 가지고 대화하는 모임이 열리게 되었고 '공간감'이라는 낯선 주제를 가지고 소수의 사람들이 모였다. 하나의 주제를 정해서 각자가 생각하는 주제에 대한 의미를 정리하고 이야기를 나누는 것이다. 공간감이라는 단어를 흔히 쓰지 않기 때문에</description>
      <pubDate>Sat, 26 Oct 2024 17:57:55 GMT</pubDate>
      <author>퓨엔테</author>
      <guid>https://brunch.co.kr/@@7f0I/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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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긴장과 느슨함 - 인생을 빗대어서 표현할 수 있는 물건이 있다면</title>
      <link>https://brunch.co.kr/@@7f0I/2</link>
      <description>올해 7월쯤, 어떤 작가가 연희동에서 '내 방 여행하는 법'이란 책을 가지고 모임을 열었다. 모임에 참여하기 전, 여러 질문들을 남겨주었는데 그중 하나의 질문을 소개하고자 한다.  Q. '내 방'에 있는 물건 가운데 인생을 빗대어서 표현할 수 있는 것이 있을까요?  폼롤러는 단축이 되어 있는 부위에 사용하여 근막과 근육을 이완시켜주는 마사지 도구다. 타이</description>
      <pubDate>Sat, 26 Oct 2024 16:52:13 GMT</pubDate>
      <author>퓨엔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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