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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 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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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최 윤의 브런치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10 Apr 2026 02:32:5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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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 윤의 브런치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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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격차&amp;ndash;리더의 질문」 - 유능한 리더십에 대한 삼성전자 권오현 전 회장의 대답과 제안</title>
      <link>https://brunch.co.kr/@@7f4Z/4</link>
      <description>저자 : 권오현 / 출판사 : 쌤앤파커스 / 출간일 : 2020.9.10   ● 경영자에 대한 사원들의 비판 : &amp;lsquo;우리 사장은 사장이 아니라 대리급이야&amp;rsquo;, &amp;lsquo;숲은 못보고 나무는 안보고 나뭇잎만 본다.&amp;rsquo;  ▶ (초격차로 이끄는 리더십) 리더는 결정의 일관성이 없이 자신의 판단에 의지하는 &amp;lsquo;우물안 개구리&amp;rsquo;형 관리자가 아니라 자신이 없어도 조직이 효율적으로 움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f4Z%2Fimage%2F9dIOzB1455643QBxoFZqycWAwl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6 Nov 2024 21:00:00 GMT</pubDate>
      <author>최 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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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에 대한 예의」 - 극단의 시대를 지나며, 한 저널리스트가&amp;nbsp;세상에&amp;nbsp;던지는 질문들</title>
      <link>https://brunch.co.kr/@@7f4Z/3</link>
      <description>저자 : 권석천 / 출판사 : 어크로스 / 출간일 : 2020.6.5  □ 낯선 나와 마주치는 서늘한 순간  ○ 나는 얼마나 한심한 인간인가. 돈 몇 푼에 치사해지고, 팔은 안으로 굽고, 힘 있는 자에게 비굴한 얼굴이 되기 일쑤다. - 우리는 숨을 쉬듯 누군가를 손가락질하지만 당신과 나 역시 한 발만 잘못 디뎠어도 다른 삶을 살게 됐을 것이다.  ○ &amp;lsquo;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f4Z%2Fimage%2FlACd0WN6nc_SRTfN4rm68IkhdF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4 Nov 2024 21:00:02 GMT</pubDate>
      <author>최 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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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보통의 가족'  그리고 남겨진 질문들 - 내 도덕률의 한계는 어디까지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7f4Z/9</link>
      <description>재규(장동건 역)는 신념을 지키려는 소아과 외과의사다. 아내가 아빠찬스를 활용해서 체험학습을 본인이 일하는 대학병원에서 해주기를 바랐으나, 아들에게 '정정당당한 삶의 선택'을 기대하며, 아들을 설득하고, 아들의 과실치사혐의를 확인 후 자수를 얘기한다. 한편 아들이 폭행한 노숙자가 죽고 사건이 묻힐 가능성이 높아지며, 아들이 반성하는 모습을 보이자, 결국 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f4Z%2Fimage%2FE0GFMG829G6lctGmg2WFoCdrRi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2 Nov 2024 22:44:44 GMT</pubDate>
      <author>최 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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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은 잘 달리고 있나요? - 조지 쉬언,&amp;nbsp;「달리기와 존재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7f4Z/2</link>
      <description>「달리기와 존재하기」 서 &amp;nbsp;명 : 달리기와 존재하기 저 &amp;nbsp;자 : 조지 쉬언 옮긴이 : 김연수 출 &amp;nbsp;판 : 한문화 출간일 : 2020. 4. 7 쪽 &amp;nbsp;수 : 432쪽   &amp;ldquo;당신은 왜 달리는가? 그리고 잘 달리고 있는가?&amp;nbsp;달리기는 온전히 자신을 이해하고 사랑하는 법을 배우는 과정이다.&amp;rdquo; 1. 지금 당신, 잘 살아내고 있나요? 여기 마흔네 살의 심장병 전문의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f4Z%2Fimage%2Fyn2cjcFabhhVrs_AKncJYv2hPE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4 Oct 2024 19:56:13 GMT</pubDate>
      <author>최 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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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투수가 강속구를 던지기 위해 가장 먼저&amp;nbsp;해야 할&amp;nbsp;일 - 아름다움이 너를 구원할 때(김요섭, 그린비, 2024)</title>
      <link>https://brunch.co.kr/@@7f4Z/8</link>
      <description>아름다움이 너를 구원할 때(김요섭, 그린비, 2024) ​ 미학이란 무엇인지, 아름다움이란 무엇인지 돌아보게 된다. '멋지다'. '아름답다'는 단어는 나의 감정 중 어떤 원리에서 나오는 느낌이며, 그 느낌은 나에게 어떤 영향을 미쳤는가? 세상의 가치를 판단하는 기준이 이성적, 감성적 사고의 틀 안에서 어떤 원리로 움직이고 있는지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다. 아</description>
      <pubDate>Wed, 09 Oct 2024 21:50:23 GMT</pubDate>
      <author>최 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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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보면 돈이 나온다? - - 도서관에서 책보다가 보석을 발견한 적이 있으신가요?</title>
      <link>https://brunch.co.kr/@@7f4Z/6</link>
      <description>토요일 오후 잠실새내역 인근에서 약속이 있었는데, 시간이 남아 송파어린이도서관에서 빌릴 책을 살펴보고 있었다. 코로나로 인해 도서관에서 오랫동안 책을 보지 못하고 대출만 가능한 시기인지라 사람들도 많지 않은 한가로운 오후였다. 내가 유년시절에는 공공도서관에서 책을 빌리려면 버스를 타고 도서관을 들러 십진법분류표에 따라 대출신청목록을 작성하고, 책을 빌렸었는</description>
      <pubDate>Tue, 08 Oct 2024 21:00:01 GMT</pubDate>
      <author>최 윤</author>
      <guid>https://brunch.co.kr/@@7f4Z/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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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년 후 나에게 묻고 싶은 몇 가지 - 해금강은 강이 아닌 바다였다. 너도 바다를 찾았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7f4Z/1</link>
      <description>좀 더 지혜로워 졌는가?  대학교 2학년을 마치고 입대를 준비하며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던 내게 입영통지서가 나왔고, 그 길로 친구 두 명에게 전화를 걸어 함께 여행을 떠났었다. 친구들은 기꺼이 함께 나서 주었고, 어디로 갈지는 모르겠다면 일단 부산으로 가자고 의기투합하여 부산행 기차에 몸을 실었다. 막상 부산에 내려서는 방학중이던 부산 사는 친구를 불러 점</description>
      <pubDate>Sun, 06 Oct 2024 22:00:09 GMT</pubDate>
      <author>최 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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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의 목표는 승리가 아니다. 우아한 패배다 - 가벼운 고백(김영민, 김영사, 2024)</title>
      <link>https://brunch.co.kr/@@7f4Z/7</link>
      <description>22_ 인간은 필멸자다. 따라서 인생의 목표는 승리가 아니다. 우아한 패배다. 산다는 일은 그냥 사는 것뿐 아니라 우리가 수혜자이자 피해자이자 목격자인 삶이란 사태를 바라보는 일기도 하다. 그래서 우리는 읽고 쓴다. ​ 23_ 안 좋은 일 때문에 놀랄 때마다, 놀라는 자신을 보고 한번 더 놀란다. 삶에 이토록 은연중 기대하는 것이 많았다니!  31_ 벚꽃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f4Z%2Fimage%2Ff0LqV0gvu2BPTGPM5zu1vLndE-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6 Oct 2024 09:37:46 GMT</pubDate>
      <author>최 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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