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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가의 한국은행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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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저는 뉴욕에서 일하는 은행원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15:41:3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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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컴플라이언스 질의서 - Closed vs Open</title>
      <link>https://brunch.co.kr/@@7f8Q/13</link>
      <description>프랑스계 은행인 Societe General과 미국의 LNG수출 터머널을 짓기 위한 프로젝트 파이낸싱(PF) 딜을 함께 하기 위해 한달을 고생했다.   참고로, 미국은 셰일가스 추출기술이 개발되면서 에너지 산업 전반에 엄청난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이 셰일가스를 남부의 해안까지 수출을 위해 가져가는 가스파이프라인 구축을 위한 프로젝트도 여기저기서 일어나고</description>
      <pubDate>Fri, 05 Apr 2019 23:02:50 GMT</pubDate>
      <author>월가의 한국은행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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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ndy 와 Ralph - 신뢰와 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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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모간 스탠리에서 Andy가 전화가 왔다.  이야기를 들어보니, SOS 청하는 도움요청이었다.  9억불 짜리 대출을 했는데, 신디케이션으로 뉴욕의 큰손들에게 8억줄의 대출을 다 팔았는데, 한 기관이 승인금액이 줄어들어서 35백만불이 남았다는 것이다. 2주가 남은 상황에서 우리회사가 가져갈 수 있는지를 묻는다.    내부 승인과 자금결제까지 2주.   대신 U</description>
      <pubDate>Fri, 05 Apr 2019 22:25:34 GMT</pubDate>
      <author>월가의 한국은행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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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폭설과 재택근무</title>
      <link>https://brunch.co.kr/@@7f8Q/3</link>
      <description>뉴욕에 폭설이 왔다.  아침에 눈을 떠보니, 세상이 난리다. &amp;nbsp;출근길이 심상치 않다. &amp;nbsp;바닥은 눈이 쌓여서 걷기가 어렵고, 제설차량이 횡단보도 가장자리로 눈을 몰아놓은 탓에, 버스와 버스정거장 사이에 눈으로 경계가 구분되어 버스타는 것도 눈으로 쌓인 장벽을 돌아가야한다.  한가지 놀라운 사실은, 이렇게 눈이 많이 오는 날에는 맨하탄의 버스 숫자가 현격하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SDwYulqi67nZFjnnDWPDm4kcWk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9 Mar 2019 18:53:48 GMT</pubDate>
      <author>월가의 한국은행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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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식 대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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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국에서 연락이 왔다.  함께 일했던 친구로 증권사로 옮겼다가 지금은 자산운용사의 파트너가 된 친구.  친구다.  금융권에 과연 친구가 있을 수 있나 싶지만, 이 친구는 친구라 믿고 싶다.  누구는 그런다.  필요할 때 전화하는 사람은 친구가 아니라고. 하지만, 필요할 때 생각나는 사람이 친구일 수도 있다.  밟길을 옮긴 곳은 브로드웨이에 있는 모간스탠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JVoPI-o21Zp4qLX3fHjso5ROYH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0 Feb 2019 00:45:21 GMT</pubDate>
      <author>월가의 한국은행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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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문  - 맨해튼 지하철에서...</title>
      <link>https://brunch.co.kr/@@7f8Q/2</link>
      <description>일요일 아침이다. 조금은 늦은 아침.  바쁜 일상을 잊고 잠시 맨해튼의 게으름을 느끼고 싶은 탓인지, 일요일 아침의 시작은 늘 점심 즈음이 된다.   지하철을 타려고 플랫폼에서 기다리는데, 겨울이라 그런지, 다들 두터운 옷을 입고 담소를 나눈다.  평범한 일상.  지하철은 역시 한국의 지하철이 좋다.  이제 익숙해진 뉴욕 지하철과 사람들을 보면서, 빙그레</description>
      <pubDate>Sun, 17 Feb 2019 15:59:57 GMT</pubDate>
      <author>월가의 한국은행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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