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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헤일리 Haile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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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자칭 멜버니언. 이 곳  멜번은 아직까지 질리지 않는 도시.</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09:16:0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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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칭 멜버니언. 이 곳  멜번은 아직까지 질리지 않는 도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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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 대의 연애가 힘들어지는 이유. -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말자는 다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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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30대 중반이 되어도 연애를 할 수 있다는 것은 현실적으로 운이 좋았다고들 한다. 다들 나이가 들수록 사람을 만나기 힘들다고 하더니 서른이 넘어보니 그 이유를 알겠더라.   서른이 넘으면 연애가 힘들어지는 이유.  첫 번째, 일단 내 눈이 높아진다.  이십 대 때는 당장 눈에 보이는 것들에 대한 중요도가 높았다면 (예. 외모, 스타일, 재력 등등) 이제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fF1%2Fimage%2FhslnevP0hCZ1hKr3o7Jc6HIUPj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1 Jan 2022 14:40:07 GMT</pubDate>
      <author>헤일리 Haile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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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통의 특별한 만남. - 2021.08.02 우리의 첫 만남.</title>
      <link>https://brunch.co.kr/@@7fF1/12</link>
      <description>어쩌다 인스타로 연락을 주고받게 된 우리가 드디어 얼굴을 보고 대화를 할 기회를 만들었다. 나는 전날 과제를 마치느라 겨우 2-3시간 정도밖에 잠을 자지 못해 머리도 아프고 귀도 먹먹해 솔직한 마음으로는 약속을 취소하고 하루 종일 침대에 누워 유튜브나 보며 뒹굴거리고 싶은 마음뿐이었다.  게다가 인스타로 연락을 하던 남자와 실제로 만나 같이 밥을 먹는다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fF1%2Fimage%2FofVBFw7n-g4tnFi5ewsGv-trhm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2 Oct 2021 20:59:28 GMT</pubDate>
      <author>헤일리 Haile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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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멜버른 한 달 살기 : 왜 하필 멜버른이었을까? - 호주 멜버른에서의 한 달 살기, 생각해볼만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7fF1/10</link>
      <description>2016년 어느 날, 멜번을 선택했다.  호주로 떠나는 것이 결정된 후, 나는 당시 내가 사용하고 있던 아이폰6를 손에서 놓을 수 없었다. 당시만 해도 내가 한 번도 가보지 못했던 나라였기에 그간 내가 살면서 다녀본 나라들과는 정반대인 북반구에 위치한 곳으로 떠나게 됨을 제대로 실감하지 못했다. 계절과&amp;nbsp;도로 방향이 반대인 나라, 커피 자부심이 강해 스타벅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fF1%2Fimage%2FHnmWSlzDpMLIZVpRfSQ_DnaAv3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9 Feb 2020 13:28:38 GMT</pubDate>
      <author>헤일리 Haile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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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멜버른 와이너리 - Rare Hare 모닝턴 페닌슐라 - 헤일리의 멜번 리스트 - 멜번, 이렇게 맛보다.</title>
      <link>https://brunch.co.kr/@@7fF1/9</link>
      <description>멜번 와이너리 리스트 1. Rare Hare Winery   오늘 소개할 와이너리는 모닝턴 페닌슐라 지역&amp;nbsp;Merricks North에 위치하고 있는&amp;nbsp;Rare Hare 와이너리&amp;nbsp;입니다. 구글 리뷰 평점 별4.3개, 호주의 맛집 리뷰 어플 zomato 평점 4.1점을 보유하고 있는 이곳은 호주 내에서 꽤 인기가 많은 와인 Willow Creek의 빈야드가 위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fF1%2Fimage%2F0jLzh2wTXuUTTv65Ptb4K9w5EQ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8 Apr 2019 14:11:34 GMT</pubDate>
      <author>헤일리 Haile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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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슬로우 멜번 만나기, 단데농 - 퍼핑빌리 외. - 책상에 앉아 만나는 멜번, 제4화. 단데농 국립공원과 퍼핑빌리 열차 외.</title>
      <link>https://brunch.co.kr/@@7fF1/8</link>
      <description>지난 편 초입부에서 잠시 다루었던 단데농 퍼핑빌리 열차에 관한 글을 이어볼까 합니다. 만약 단데농 퍼핑빌리 열차를 대중교통 이용을 통해 경험해보실 분들은 제가 지난번 간략하게 정리해두었던 교통 비용 등을 자세히 살펴보시면 예산 계획시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단데농의 마스코트로 오랜시간 여겨져온 퍼핑빌리 열차에 관한 이야기를 이번 화에서 중점적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fF1%2Fimage%2FGlhZYsOs2VVskfHPH8hCg3KWuJ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3 Mar 2019 09:43:41 GMT</pubDate>
      <author>헤일리 Haile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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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슬로우 멜번 만나기, 단데농. - 책상에 앉아 만나는 멜번, 제4화. 단데농 국립공원과 퍼핑빌리 열차 외.</title>
      <link>https://brunch.co.kr/@@7fF1/7</link>
      <description>멜번에서 볼만한 것, 가볼만한 곳 들을 검색하다 보시면 쉽게 느끼실 수 있는 것이 한 가지 있습니다. 바로 시내와 근교를 제외한 곳들은 모두 차 없이 가기 힘들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많은 분들이 최근 멜번 여행시 렌트카를 이용하시거나 투어 회사를 이용하시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많은 여행객들이 선택하시는 단데농 퍼핑빌리 열차를 비롯하여 추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fF1%2Fimage%2Fvtl5G5F6G2rKkFd-3NALW3KE48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1 Feb 2019 14:00:03 GMT</pubDate>
      <author>헤일리 Haile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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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시간 멈추지 않는 멜번, 야라강 밤. - 책상에 앉아 만나는 멜번 제3화.&amp;nbsp;&amp;nbsp;Yarra River 야라강.</title>
      <link>https://brunch.co.kr/@@7fF1/6</link>
      <description>낮보다 좀 더 화려하고 멋진 야라강, 물의 흐름과 위아래로 움직임이 활발해 바닥에 있는 흙들이 가만히 있지를 못하는 탓에 일명 '똥물'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죠. 그래서인지 낮보다는 화려한 야경과 함께 밤의 모습이 더욱 운치 있어 아름답습니다.        화려한 건물들과 밤에도 끊이지 않는 거리 공연들, 멜번에서 만나보실 수 있는 아름다움입니다. 이번 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fF1%2Fimage%2F7B_miBYzsAqr3z50V9QZaX0Dfw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3 Feb 2019 06:19:18 GMT</pubDate>
      <author>헤일리 Haile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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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시간 멈추지 않는 멜번, 야라강 낮. - 책상에 앉아 만나는 멜번 제3화.&amp;nbsp;&amp;nbsp;Yarra River 야라강.</title>
      <link>https://brunch.co.kr/@@7fF1/5</link>
      <description>오후 5시 이후로는 도시 전체가 점점 조용해지는 이곳 멜번에는 24시간 멈추지 않는 것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24시간, 아니 365일 쉬지 않고 흐르는 야라강이 있어요. 서울이 24시간 멈추지 않는 도시라면 멜번은 오후 5시 이후 느려지는 도시라는 표현이 알맞는 곳입니다. 시내 카페들도 대부분 오후 4-5시를 기점으로 문을 닫기 시작하고 대부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fF1%2Fimage%2FQiNuA1pTBygdaBDpZw9Zy7e7JL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0 Feb 2019 14:47:36 GMT</pubDate>
      <author>헤일리 Haile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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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알못녀, 카페를 논하다. - 책상에 앉아 만나는 멜번, 제2화. 커피 도시 멜번 #2</title>
      <link>https://brunch.co.kr/@@7fF1/4</link>
      <description>* 커알못녀 : 커피를 알지 못하는 여자. 바로 저 헤일리를 가르키는 말 입니다.             지난화에 이어 이번 화에서도 멜번의 커피와 카페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볼까 합니다. 앞편에서는 멜번 커피에 대한 '얕고 넓은 지식'을 다루었다면 이번 화에서는 멜번 유명 카페들을 소개하고 또 제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카페들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볼까 합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fF1%2Fimage%2F20xuBjwmJbelayoB6xE4J8ARMo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9 Feb 2019 12:11:17 GMT</pubDate>
      <author>헤일리 Haile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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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알못녀, 커피를 논하다. - 책상에 앉아 만나는 멜번, 제2화. 커피 도시 멜번 #1</title>
      <link>https://brunch.co.kr/@@7fF1/3</link>
      <description>* 커알못녀 : 커피를 알지 못하는 여자. 바로 저 헤일리를 가리키는 말입니다.  멜번 시내 자유 여행 시 꼭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카페 투어'. 멜번은 예로부터 커피의 도시로 유명한 곳입니다. 각 체인점들마다 같은 커피콩과 기계로 뽑아주는 브랜드 커피를 선호하는 한국사람들과 다르게 멜버니안들은 자신만이 선호하는 커피 스타일이 제각각입니다. 그래서일까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fF1%2Fimage%2FQEaXStl87bi54FcmGZ9NCKh_nGo" width="480" /&gt;</description>
      <pubDate>Thu, 07 Feb 2019 14:53:03 GMT</pubDate>
      <author>헤일리 Haile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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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멜번, 어디까지 가봤니? - 책상에 앉아 만나는 멜번 프롤로그.</title>
      <link>https://brunch.co.kr/@@7fF1/1</link>
      <description>호주 멜번. 직항이 없어 왠지 더&amp;nbsp;낯선 이 땅에서 정착하기 시작한 지 어느덧 4년 차에 접어듭니다. 호주라는 거대한 땅덩어리를 소개하기에는 부족한 시간처럼 보여도 제가 매일 아침 눈을 뜨고 숨을 들이켜는 아름다운 도시 멜번을 소개하기에는 적당한 시간이 아닐까 싶습니다. 도착 후 구글맵 없이 시내 곳곳, 또는 주요 외곽 핫플레이스들을 지도 없이 다닐 만큼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fF1%2Fimage%2FJxywrx9RNMOSkqqwwzPyrC6Otf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5 Feb 2019 10:37:22 GMT</pubDate>
      <author>헤일리 Haile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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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멜번 여행을 시작하기 전. - 책상에 앉아 만나는 멜번, 제1화. 알쓸신잡 of 멜번.</title>
      <link>https://brunch.co.kr/@@7fF1/2</link>
      <description>사실 저는 멜번으로 이민을 결심하여 이곳으로 오기 전까지 호주에 대해 아는 것도, 호주에 와본 적도 없는 일명 '호주 무식자'였습니다. 그저 현실 도피가 우선이었던 저에게 호주라는 낯선 땅은 '인생 뭐 있어, 일단 고!'라는 무식한 용감함을 장착하고 이민가방 두 개에 바리바리 짐을 싸들고 떠나온 여행지이자 도피처이자 또 안식처와 같은 도시였습니다.  이곳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fF1%2Fimage%2F_EIPOMwN3Atvcdp3Gn0W0yDd3g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5 Feb 2019 10:08:44 GMT</pubDate>
      <author>헤일리 Haile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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