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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벽부터 횡설수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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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퇴사 후, 24시 패스트푸드점에서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가끔 새벽에 중얼거립니다. *문화예술기획자, 유튜버, 음악인을 겸하고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04:12:4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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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 후, 24시 패스트푸드점에서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가끔 새벽에 중얼거립니다. *문화예술기획자, 유튜버, 음악인을 겸하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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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절이 사람 잡는다. - &amp;lt;타노스 형님의 등판이 절실한 K명절&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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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핑거스냅이 필요해 보이는  2022년 명절 (&amp;ldquo;명절아 사라져라 얍!&amp;quot;)  - 결혼은 언제 할 거니? - 안정적인 직장을 가져야지, 정신 좀 차려라! (단골 멘트)  너도 우리처럼 불행하게 살아야지..   여러분은 명절에 가족을 만나셨나요?  저는 이제는 명절이 사라져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어떤 분은 그런 저를 보고 피도 눈물도 없는 가족 귀한 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fu6%2Fimage%2FU0URqjrw2LZVpNzq1_P-IUKzRF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2 Feb 2022 04:17:12 GMT</pubDate>
      <author>새벽부터 횡설수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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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 후, 여행 유튜버가 되다 (변화는 기회다) - 유튜브채널  &amp;lt;와트니 watneyland&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7fu6/320</link>
      <description>퇴사 후에 실로 내 삶에 많은 변화가 있었다. 그리고 어느 시점에서부터 인가 글쓰기를 중단했다. 종종 '내 글을 기다려주는 사람이 있었을까?'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글쓰기를 중단하는 것에 주저함은 없었다. 왜냐하면 더 좋은 삶을 살아가기 위해 그리고 추후에 더 좋은 글을 쓰는 사람이 되기 위해 변화의 터닝 포인트가 필요했다. 그 출발선이 회사를 그만두는 것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fu6%2Fimage%2Fgc8yAc787hRztlFBedrx0DsjckU.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1 Jan 2022 06:00:29 GMT</pubDate>
      <author>새벽부터 횡설수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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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MBTI가 필요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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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혹시 MBTI가 뭔지 알고 계시나요? 요즘 MBTI 열풍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amp;nbsp;한 가지 잔인한 사실은 MBTI를 믿는&amp;nbsp;사람들이 그것을 기준점으로 삼아 나와 맞는 사람인지 아닌지 판가름한다는 것입니다.&amp;nbsp;이 사람의 MBTI 유형은 이러니까 나와는 맞지 않을 거야. 연락하지 말아야지(?)  정말 너무 슬픈 현상이지 않나요? 여러분들은 MBTI에 의해 벌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fu6%2Fimage%2FqY3fOBLNaJGf1oLcbS8Mahg1G0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7 Feb 2021 08:56:11 GMT</pubDate>
      <author>새벽부터 횡설수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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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이 지금 고독해야만 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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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덜 외로워지기 위해        지금 고독을 택했습니다   수시로 카카오톡 메시지와 인스타그램을 들여다보며 새로 온 메시지는 없는지, 인스타그램 DM 창을 확인하며 나에게 말을 거는 사람은 없는지 확인하며 하루 종일 스마트폰을 붙잡고 있지는 않으신가요? 사실 고백하건대, 저 또한 그렇게 지냈어요.. 안녕하시죠. 동지 여러분들.  사실 우리의 이러한 면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fu6%2Fimage%2FIURqoGFdKmRQDpmx4dXknf9rO-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6 Jan 2021 02:54:41 GMT</pubDate>
      <author>새벽부터 횡설수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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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치유하는 시간 [요리] - 요리는 나를 나답게 해주는 마법이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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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찹찹!&amp;quot; &amp;quot;지글~지글...&amp;quot;  쿠킹팬 위로 면과 재료들이 함께 어우러져  볶아지면서 좋은 냄새가 풍겨 나온다...!   나는 매일 아침이면 내 전용 프라이팬으로 직접 아침을 만들어 먹는다. 하루의 세끼 중 내게 가장 소중한 식사 시간이다. 음식을 하느라 아침부터 조금은 부산스럽지만서도 이렇게 직접 손수 요리를 하는 이유가 있다. 내 손으로 직접 요리를 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fu6%2Fimage%2Fo00cCusiohe8dGfzpK_TkhL9zr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1 Jan 2021 04:59:03 GMT</pubDate>
      <author>새벽부터 횡설수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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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플루언서가 될 수 있는 유일한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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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blog _ 새벽부터 횡설수설 ​  대중들의 사랑과 관심을 유독 많이 받는 사람을 지칭해 '인플루언서'라는 명칭을 쓰는데요. 요즘 이 '인플루언서'라는 단어가 급부상하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인플루언서'들로부터 영향을 받고 자신도 그러한 삶을 꿈꿉니다.  인플루언서가 되기 위해서는 나 자신이&amp;nbsp;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을 만한 것들을 지속적으로 제공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fu6%2Fimage%2F4uZyX5Oa6wHsZU4XSrhNHhTVKD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7 Jan 2021 04:07:20 GMT</pubDate>
      <author>새벽부터 횡설수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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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믿음의 배신 - 아무나 그리고 아무거나 믿지 말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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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얼마 전, 인터넷 기사를 하나를 읽었다. 혜민스님이 어느 모 방송국 tv 프로그램에 출연하여 자신이 소유한 삼청동 자택과 회사를 자랑스럽게 소개해서 자본주의의 끝판왕(?)을 보여준 덕택에 대중의 뭇매를 맞았다고 말이다. 기사를 접하고는 적잖은 충격이 밀려왔다..  제작년이었던 걸로 기억한다. 글을 쓰며 하루하루를 근근히 버티던 시기에 건국대학교에서 혜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fu6%2Fimage%2FF-NONXzj4gvRptWS5TyRF-qwfZ0.png" width="499" /&gt;</description>
      <pubDate>Thu, 14 Jan 2021 07:24:24 GMT</pubDate>
      <author>새벽부터 횡설수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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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amp;quot;Just do&amp;quot;의 함정 - 일단 하기만 하면 성공한다더니..</title>
      <link>https://brunch.co.kr/@@7fu6/304</link>
      <description>&amp;quot;일단 하고 나서 생각해! JUST DO!&amp;quot; &amp;quot;뭐래..&amp;quot; &amp;quot;응? 정말?!&amp;quot; 일단 하기는 나의 신조다. 나는 내가 관심 있는 분야 혹은 하고 싶은 게 있다면 일단 하고 본다. 그런데 그 일단 하기를 장기간 실행해오며 성적표를 받아 들어보니 들인 시간에 비하여 결과물은 초라하기 그지없었다. TV에 나오는 위인들이 일단 시작해서 꾸준히 하기만 한다면 뭔가 이뤄진</description>
      <pubDate>Mon, 11 Jan 2021 15:33:12 GMT</pubDate>
      <author>새벽부터 횡설수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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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계의 유통기한 - 관계에 대한 조금은 뜨끔한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7fu6/302</link>
      <description>- 관계에 유통기한이 있을까? 시간이 지나면 모든지 점차 옅어지는 것이 우주의 진리인 것일까.  우주의 시간으로 보면 우리가 존재하는 시간은 매우 짧다. 그러하기에 그 어느 우주의 존재보다도 우리의 시간은 소중하다.  그러하기에 내 삶을 소비하게 만드는 사람들보다는 나에게 영감을 주고 인간으로서 더 나은 존재로 향할 수 있게 선한 영향이 되는 사람에게 시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fu6%2Fimage%2FIdKTrM_ZYn28Pn1AL0bdxmYX53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6 Jan 2021 03:52:57 GMT</pubDate>
      <author>새벽부터 횡설수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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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가란 누구를 말하는 것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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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글을 매일 쓰는 사람이 작가라고 불릴 만한 자격이 될 수 있을까?  나는 거의 매일 글을 쓰려고 하지만 스스로 작가라는 타이틀을 내걸기에는 좀처럼 턱도 없다는 느낌이 든다.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매일 하릴 없이 휘갈기면 그만인 것도 작가인 뭐시기가 될 수 있냐는 말이다.  작가란 모름지기 이야기를 써내는 게 제 역할을 한다고 봐야하는 것이 아닐까? 해리포</description>
      <pubDate>Mon, 04 Jan 2021 16:16:03 GMT</pubDate>
      <author>새벽부터 횡설수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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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에 정신을 잃지 않는 법 - 재밌는 인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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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코로나 바이러스가 처음 한국에 상륙해서 퍼져나갈 때에는 정확히 알지 못하는 전염병이란 것에 대하여 막대한 공포심을 가졌었고, 확진자 수가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장기화되면서 이제는 어느새 코로나가 일상이 되어버린 요즘입니다. 그러면서 사람들이 함께할 수 있는 접점이 줄어들면서 각자가 고립된 생활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극한으로 제약된 사회적 활동은 우리들에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fu6%2Fimage%2FurFeA_Zc_F5afk917BMo1wknUd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3 Jan 2021 03:42:24 GMT</pubDate>
      <author>새벽부터 횡설수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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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인물이 되지 마세요. - 비루한 매너리즘에 대한 어퍼컷 날리기!</title>
      <link>https://brunch.co.kr/@@7fu6/299</link>
      <description>코로나로 일상이 많이 바뀌었습니다. 그래서 활동할 수 있는 범위가 크게 축소되었고, 그에 따라 힘들어하는 사람들이 많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사람 간의 접촉이 어려워짐에 따라 더는 새로운 활동을 접하기가 어려워졌죠. 여행도 하지 못합니다. 우리가 할 수 있는 여행은 그저 방콕 여행밖에 없는 것이지요.  저는 평생 서울에서만 살다가 처음으로 새로운 경험을 위</description>
      <pubDate>Sat, 02 Jan 2021 01:59:54 GMT</pubDate>
      <author>새벽부터 횡설수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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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양이를 좋아하지 않았던 나를 바꾼 영화, - 넷플릭스 영화 &amp;lt;내 어깨 위 고양이, 밥&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7fu6/298</link>
      <description>나는 고양이를 싫어하진 않지만 그렇다고 크게 좋아하지도 않는다. 걷다가 길에서 우연히 길고양이를 만나면 쓰다듬어 주긴 했지만 그렇다고 크게 사랑스러운 눈길을 보낸 적은 없다.   고양이 특유의 새침한 태도와 표현 방식이 내게는 매력적이지 않게 다가왔다. 그러다 이번에 극장에서 &amp;lt;내 어깨 위 고양이, 밥 2&amp;gt;를 예매하여 보게 되었다. 일단 기타를 멘 남자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fu6%2Fimage%2FmtZYCRvU_x4FYz325GAyNFLQ7-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9 Dec 2020 08:33:20 GMT</pubDate>
      <author>새벽부터 횡설수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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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 브런치 작가의 고민 - 소설 쓰고 앉아있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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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매일 아침마다 브런치에 들어와 이 하얀 전자 종이를 앞에 두고&amp;nbsp;앉아 이렇게 생각합니다. &amp;quot;오늘은 뭘 쓰면 좋을까? 신박한 글 소재는 뭐가 있을까?&amp;quot;  저같이 자주 글을 쓰는 작자들의 고민은 비슷할 거라고 봅니다. 1년 정도 머릿속에 있는 이야기들을 풀어내면 곧 머지않아 더 이상 할 말이 없게 되는 고갈의 상태가 오고 마는..  저처럼 이러한 경우에는 작가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fu6%2Fimage%2FmamGjxUcDHRUWnVWAx8RINCCem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8 Dec 2020 03:09:53 GMT</pubDate>
      <author>새벽부터 횡설수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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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외동이다 - 혼자여서 행복할 수 있었다! 행복으로 가득찬 외동의 삶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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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혼자여서 행복할 수 있었다!&amp;quot; ​&amp;quot;외로움은 잠깐이야.&amp;quot; ​ ​ Story_​ ​ 그렇다. 나는 외동으로 태어났다. 우리 부모님은 맞벌이셨고 그에 따라 나는 늦은 저녁 때까지 혼자된 시간을 보내야 했다. ​ 저녁 7시 무렵이 되면 알 수 없는 공포감에 휩싸여 몸이 떨려왔다. 그러면 나는&amp;nbsp;저녁 9시 정도까지 이불 속에 들어가​ 퇴근하는 엄마를 기다리고는 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fu6%2Fimage%2FguBzum4bfL-v2L7LjhOAMPEv6y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2 Dec 2020 05:36:54 GMT</pubDate>
      <author>새벽부터 횡설수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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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카오톡의 순기능</title>
      <link>https://brunch.co.kr/@@7fu6/294</link>
      <description>'SNS (Social Network Service)'  요즘 SNS에 대해 말이 참 많다. SNS가 우리 삶을 점점 더 피폐하게 만든다고 말이다. 정말 그럴까? 안타깝지만 틀린 말은 아닌 것 같다. 나 역시도 SNS 활동이 도움이 되기보다는 그렇지 않았던 경우가 더 많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여기에 물론 긍정적인 면도 있다는 것을 일러두고 싶다. 그래서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fu6%2Fimage%2FEbGUCPuqJ-P4A71-SZ4cmFUKhK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1 Dec 2020 02:36:51 GMT</pubDate>
      <author>새벽부터 횡설수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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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일에 대한 생각 - 많은 일을 처리하는 것이 현명할까?</title>
      <link>https://brunch.co.kr/@@7fu6/293</link>
      <description>오늘은 짤막하게 일에 대한 나의 견해를 적어보려 한다. 보통 나는 그날 저녁에 다음 날의 업무 계획을 세우곤 하는데 그때마다 꽉 찬 업무 목록을 보면서 오늘은 못했지만 내일은 반드시 해낼 수 있을 거라는 뭔가 찜찜한 마음으로 잠에 든다. 그러나 매번 다음 날이 끝나갈 때면 역시나 또다시 다음 날은 해낼 수 있을 거라는 찜찜한 마음으로 잠에 드는 멍청한 일을</description>
      <pubDate>Fri, 18 Dec 2020 13:09:24 GMT</pubDate>
      <author>새벽부터 횡설수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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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휴식이 필요해 - &amp;quot;쉼은 일과 삶을 위한 필수 조건이다.&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7fu6/292</link>
      <description># 휴식의 의미가&amp;nbsp;전혀 다른 우리나라 사람들  언제부터인가 우리나라는 헬조선이라고 불리게 되었습니다. 그만큼 우리 사회가 많이 병들어 있다는 것을 방증하고 있다고 보면 될 텐데요. 저도 이에 동감하는 바입니다. 사회가 병들었다는 것은 그 사회에 속한 구성원들이 건강하지 않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저 또한 건강하지 못한 환경에서 자라온 탓에 어느 지점에서 병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fu6%2Fimage%2Fyly5O1rfE_nKXk8b7ZUk2htKN8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5 Dec 2020 08:19:55 GMT</pubDate>
      <author>새벽부터 횡설수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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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것은 선입견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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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좋은 글은 어떤 글을 말하는 것일까요? 좋은 글을 판단하는&amp;nbsp;저의 기준은 읽는 이로 하여금 얼마나 쉽게 읽히고 그 의미가 전달될 수 있는가하는 것입니다. 그 외에는 크게 신경쓰지 않아도 상관 없을 것이라 봅니다. 글을 올바른 형식으로 쓰는 것보다 즐기면서 글을 쓰는 게 더 중요하다는 게 저의 견해입니다.  글을 형식과 단락에 맞춰 쓰는 것이 어느 정도의 효용</description>
      <pubDate>Wed, 09 Dec 2020 01:57:37 GMT</pubDate>
      <author>새벽부터 횡설수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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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편함과 성장의 관계</title>
      <link>https://brunch.co.kr/@@7fu6/290</link>
      <description>우리 현대인들은 살아가는 과정 속에서 저마다 다양하게 불편한 상황을 마주합니다. 어떤 날은 너무 스트레스를 받아서 머리가 한 움큼씩 빠지기도 하고 심지어 벽에 머리를 박기도 합니다. 불편한 상황들은 우리를 견딜 수 없을 정도의 심리 상태로 몰고 갑니다. 우리는 본능적으로 이 불편한 상황을 마주하기를 꺼리면서 상황을 피하기에 급급합니다.  대다수의 사람들은</description>
      <pubDate>Tue, 08 Dec 2020 14:28:42 GMT</pubDate>
      <author>새벽부터 횡설수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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