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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찬우</title>
    <link>https://brunch.co.kr/@@7fwN</link>
    <description>기자, 바이, CD(크로스드레서), 밀덕 뭐 그러네요.  클럽하우스 합니다! @cdchansook75로 검색해주세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01 May 2026 07:16:5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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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자, 바이, CD(크로스드레서), 밀덕 뭐 그러네요.  클럽하우스 합니다! @cdchansook75로 검색해주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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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월 14일은...  - 초컬릿 너무 많이 먹진 말자. 당 걸린다 ㅋㅋㅋㅋ</title>
      <link>https://brunch.co.kr/@@7fwN/50</link>
      <description>2월 14일은... 이런 날이다. 딴 거 알 필요없다. 이것만 알고 있으면 된다. 근데 이거 안다고 초컬릿을 더 받거나 그러지는 않더라. ㅋㅋㅋㅋ&amp;nbsp;0. 발렌타인 데이다. 행복한 날이다.&amp;nbsp;뭐 누군가에겐 행복하지 않은 날일수도 있는데 그건 내 알바 아니다. 발렌타인 데이에 대한 기원은 예전에 다른 칼럼에서 소개했으니 뭐 그거 읽어보시라. 후후후1. 바바리아 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fwN%2Fimage%2FAC4kcda8drbp5yTRd0TOsXmAOh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4 Feb 2021 12:11:08 GMT</pubDate>
      <author>김찬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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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고기'의 일본기원설에 대하여 - 정작 일본인들은 '불고기'를 한국 고유의 음식으로 이해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7fwN/49</link>
      <description>*주: 예전에 제 페이스북에 끄적였던 글입니다. 모 웹진에도 한번 기고했고. ㅎㅎ&amp;nbsp;&amp;nbsp; &amp;nbsp; &amp;nbsp; 사실 이 글은 '맛서인' 선생님의 '불고기 일본 기원설'을 비판하려고 썼던 겁니다. ㅎㅎㅎ 먹거리를 논할 때 일본인들의 경우 '혼바(本場)'라는 말을 자주 쓴다. '혼바'는 말 그대로 본고장을 의미하는 단어이고, '혼바노아지(本場の味)'는 즉 '본고장의 맛'이라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fwN%2Fimage%2FjUiQ2YUkpEFhTgQXaHex_6zeNi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9 Feb 2021 05:45:49 GMT</pubDate>
      <author>김찬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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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수술용 Cat Gut과 고양이는 아무 관계가 없다.&amp;nbsp; - 고양이 창자로 만든다는 이야기는 그냥 도시전설에 불과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7fwN/48</link>
      <description>*주: 2018년 5월에 ㅍㅍㅅㅅ에 기고했던 글의 원본입니다. 고양이가 죽어서 인간세상에 도움이 되는 경우는 일반적으로 두 가지가 있는데, 하나는 일부 스포츠에 사용되는 운동용품의 부품으로 활용되는 것과 특정 현악기의 현으로 활용되는 것의 두 가지가 있다.  운동용품으로써는 테니스 라켓의 줄에 사용된다. 테니스의 경우, 중세 이래 20세기 초반까지만 해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fwN%2Fimage%2FZ8kBnWXmnLJZUGhxuCdL9m5zei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9 Feb 2021 05:32:26 GMT</pubDate>
      <author>김찬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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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 고스트 바둑왕: ヒカルの碁</title>
      <link>https://brunch.co.kr/@@7fwN/47</link>
      <description>A.&amp;nbsp;기본 개요 &amp;ndash; &amp;lsquo;바둑을 매개로 한 배틀물&amp;rsquo;  &amp;lt;고스트 바둑왕(ヒカルの碁)&amp;gt;은 일본의 만화가인 &amp;lsquo;홋타 유미(ほったゆみ)&amp;lsquo;가 원안 및 스토리를 담당하고, 만화가인 &amp;rsquo;오바타 타케시(小畑健)&amp;lsquo;가 작화를 맡아 1999년부터 2003년까지 &amp;lsquo;슈에이샤(集英社)&amp;rsquo;의 &amp;lt;주간 소년 점프(週刊少年ジャンプ)&amp;gt;에서 바둑을 테마로 연재한 만화다.  단행본 수는 총 23권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fwN%2Fimage%2FrwxiFP5i-WcE70qCksjcj5qxfO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7 Feb 2021 15:10:32 GMT</pubDate>
      <author>김찬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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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4. 죠죠의 기묘한 모험: ジョジョの奇妙な冒險 - 강아지를 키우시는 분들은 의외로 분노하실 수도 있는 작품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7fwN/46</link>
      <description>A.&amp;nbsp;기본 개요 &amp;ndash; &amp;lsquo;일본에서 가장 오래 연재되고 있는 소년&amp;nbsp;만화&amp;rsquo; &amp;lsquo;죠죠의 기묘한 모험&amp;rsquo;은 &amp;lsquo;아라키 히로히코(荒木飛呂彦)&amp;rsquo;가 1987년부터 연재 중인 작품으로, 일본의 '소년 만화' 중에서 가장 오랫동안 연재가 이루어지고 있는 작품이다. 1987년에 &amp;lsquo;슈에이샤(集英社)&amp;rsquo;의 &amp;lsquo;주간 소년 점프(週刊少年ジャンプ)&amp;rsquo;를 통하여 2004년까지 연재를 한 후, 같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fwN%2Fimage%2F8r8MF7kmBltqZhmPreHi_7Yncr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7 Feb 2021 13:53:18 GMT</pubDate>
      <author>김찬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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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XM177E1은 CAR-15의 단축형이 아니다. - 애당초 CAR-15라는 총 자체가 존재하지 않는다.</title>
      <link>https://brunch.co.kr/@@7fwN/45</link>
      <description>얼마 전 유튜브에서 어설픈 지식을 바탕으로 뭇 밀덕들을 낚고 있는 한 '자칭 전문가'가 이런 발언을 했다. 'XM-177E1이라는 단축형 소총은 CAR-15라는 모델에서 총열을 줄인 것'&amp;nbsp;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하나도 맞는게 없는 이야기다. 일단, CAR-15라는 명칭의 총기는 존재하지 않는다. CAR-15라는 건 Colt Automatic Rifle의 이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fwN%2Fimage%2FBhLnJMorETd3JiNLXwsxQe-NVX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1 Jan 2021 06:00:01 GMT</pubDate>
      <author>김찬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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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차기 국산 경기관총은 정말 '그닥'인 물건인걸까?  - 결론부터 말하자면 전혀 그렇지 않다. 물론 불만은 좀 있긴 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7fwN/44</link>
      <description>*월간 플래툰 매거진 2021년 1월호에 본인이 투고한 기사임을 미리 밝힙니다.(일부 내용은 플래툰 매거진과 약간 상이할 수 있습니다)&amp;nbsp;최근, K12 기관총과 K15 경기관총의 성능을 두고 일부 주류 언론 및 방위 산업 전문 매체를 표방하는 일부 매체들, 그리고 군사전문가를 칭하는 이들이 운영하고 있는 유튜브 채널 등에서 해당 총기들에 대한 근거 없는 흑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fwN%2Fimage%2FD4ijwBNCVBGo6QElezBDrnxkqL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9 Jan 2021 17:06:28 GMT</pubDate>
      <author>김찬우</author>
      <guid>https://brunch.co.kr/@@7fwN/44</guid>
    </item>
    <item>
      <title>13. 트윈 스피카(ふたつのスピカ) - 우주비행사를 꿈꾸는 소녀의 아련하면서 가슴 뭉클한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7fwN/43</link>
      <description>A.&amp;nbsp;기본 개요 &amp;lt;KADOKAWA MEDIA FACTORY&amp;gt;에서 2001년부터 2009년까지 연재된 만화 작품이다. 작가는 &amp;lsquo;야기누마 코우(柳沼 行)&amp;rsquo;이며, 첫 연재 작품이자 장편 만화다.  2006년 6월에 발표한 &amp;lt;2015년에 쏘아 올린 불꽃놀이(2015年の打ち上げ花火)&amp;gt; 단편 이 큰 인기를 얻어 상업지 만화가로 데뷔하였다. 이 작품의 내용을 토대로 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fwN%2Fimage%2FJVCb-Su2xv1msNZWTn2tDUtv3S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9 Jan 2021 16:24:10 GMT</pubDate>
      <author>김찬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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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 강철의 연금술사: 鋼の錬金術師 - 아픔을 동반하지 않은 교훈은 의미가 없다.</title>
      <link>https://brunch.co.kr/@@7fwN/42</link>
      <description>A.&amp;nbsp;기본 개요 - &amp;lsquo;스퀘어 에닉스 역대 최고 인기 작품.&amp;rsquo;  2001년부터 2010년까지 스퀘어 에닉스(Square Enix)의 만화 잡지인 &amp;lt;소년 간간少年ガンガン&amp;gt;에서 연재된 &amp;lsquo;아라카와 히로무(荒川弘)&amp;rsquo;의 만화작품이다. 2017년 11월을 기점으로 단행본의 판매부수는 7천만 부를 넘어서고 있으며, 스퀘어 에닉스가 간행한 만화 작품 중에서는 역대 최고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fwN%2Fimage%2Fcx3RzCxhPq4FmwhPom57Y8iwuh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0 Dec 2020 12:52:53 GMT</pubDate>
      <author>김찬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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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1. 토끼 드롭스(うさぎドロップ) - 과장되지 않고 깔끔하며 현실적인 육아 만화</title>
      <link>https://brunch.co.kr/@@7fwN/41</link>
      <description>A.&amp;nbsp;기본 개요 - &amp;lsquo;광고 일러스트레이터 출신 만화가의 첫 히트작.&amp;rsquo; 우니타 유미(宇仁田ゆみ)가 2005년부터 2012년까지 쇼덴샤(祥伝社)의 월간 만화잡지인 &amp;lt;FEEL YOUNG&amp;gt;에서 연재한 작품이다. 작가의 11번째 만화작품이자, 4번째 장편만화이다. 단행본의 수는 총 10권인데, 9권까지가 연재 분량을 수록한 것이고, 나머지 한 권은 번외편과 연재 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fwN%2Fimage%2FxKwwbU6epi3JUYYgJ5E5mlNWFX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0 Dec 2020 04:00:52 GMT</pubDate>
      <author>김찬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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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에어컨 님, 사랑합니다.&amp;nbsp; - 가을이 왔다고 하지만 아직 덥다.</title>
      <link>https://brunch.co.kr/@@7fwN/40</link>
      <description>일본의 순정만화작가인 '타카야 나츠키(高屋奈月)' 작가는 그의 네번째 장편 만화이자 최고의 히트작이었던 '후르츠 바스켓'에서 이런 말을 남겼다.  '사랑한다는 것은 눈 앞에 있는 것만을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과거와 미래도 모두 끌어안는 것이다.'  응.  에어컨느님. 사랑합니다.  여름철 더위를 피하기 위한 인류의 궁리와 연구가 정확하게 언제부터 시작이 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fwN%2Fimage%2FM345Z9PW_Tys3IhRalrr5QclEzw.jpg" width="304" /&gt;</description>
      <pubDate>Wed, 16 Sep 2020 01:52:57 GMT</pubDate>
      <author>김찬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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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해태 연양갱(鍊羊羹)은 왜 '으깰 연(鍊)인걸까?&amp;nbsp; - 아무려면 어때 맛만 좋으면 되지.</title>
      <link>https://brunch.co.kr/@@7fwN/39</link>
      <description>그러고 보니...  해태 연양경의 연은 부드럽거나 연하다는 뜻의 연이 아니다.  부드러울 연은 한문으로 軟라고 쓰는데, 해태 연양갱의 경우 으깰 연(鍊)을 쓴다.  양갱 자체는 중국에서 탄생한 먹거리다. 원래는 동물의 피를 굳혀서 먹는 형태(양의 피에 소금과 한천을 섞어 만든다)로 출발했고 지금도 그 형태가 남아있긴 한데 선지랑 비슷한 식감이다. 그닥 추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fwN%2Fimage%2FnwrnPWbUT1m0uq_yrOWx9ZOIld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Jul 2020 04:13:45 GMT</pubDate>
      <author>김찬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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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 은혼: 銀魂 - 이것은 흙수저들의 이야기다. 흙수저들의, 좀 빻은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7fwN/38</link>
      <description>A.&amp;nbsp;기본 개요 - &amp;lsquo;일본 최강의 패러디 만화.&amp;rsquo;  일본의 만화가, 소라치 히데아키(空知英秋)가 2004년부터 2019년까지 슈에이샤(集英社)의 만화잡지인 &amp;lt;주간 소년 점프週刊少年ジャンプ&amp;gt;에서 연재 한 소년 만화이다. 국내에서는 학산문화사를 통해 정식발매가 되고 있다. 단행본은 총 74권이 나왔다.  일본 소년만화 역사상 가장 패러디 요소가 많은 작품 중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fwN%2Fimage%2FJBFRW-VsfXKh2cZIMb_6lb8043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6 Jun 2020 07:19:18 GMT</pubDate>
      <author>김찬우</author>
      <guid>https://brunch.co.kr/@@7fwN/38</guid>
    </item>
    <item>
      <title>전후 미국의 인권운동은 '국뽕'에서 비롯되었다.  - 그것도 소련과 첨예하게 대립하던 와중에, 전혀 다른 이유와 목적으로.</title>
      <link>https://brunch.co.kr/@@7fwN/37</link>
      <description>인종차별 문제나 여성, 성소수자 등 약자들을 포함하여 전후 미국에서 '인권에 대한 인식' 혹은 '인권 향상'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기 시작한 가장 큰 이유는 2차대전과 냉전에 있다. 아이러니컬 하게도. 2차대전과 태평양전쟁에서의 승리를 통해 명실상부 &amp;quot;자유진영&amp;quot;의 일인자가 되어 &amp;quot;공산진영&amp;quot;과 맞불을 놓게 된 미국은 세상의 반쪽을 진두지휘하는 입장이 되어 &amp;quot;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fwN%2Fimage%2FIJZ804065VFVILtCZlRKBVt8Ka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6 Jun 2020 06:49:33 GMT</pubDate>
      <author>김찬우</author>
      <guid>https://brunch.co.kr/@@7fwN/37</guid>
    </item>
    <item>
      <title>9.&amp;nbsp;터치(タッチ) - 작가의 대표작이지만 어떤 의미에서는 굴레이자 저주가 된 작품.</title>
      <link>https://brunch.co.kr/@@7fwN/36</link>
      <description>A.&amp;nbsp;기본 개요 - &amp;lsquo;국민 여동생, 미나미를 탄생시킨 작품.&amp;rsquo; 1981년부터 1986년에 완결된 작품으로, &amp;lsquo;아다치 미츠루(あだち充)&amp;rsquo;의 대표작 중에 하나이자, 일본 소년 만화의 전설이다. &amp;lsquo;쇼가쿠칸(小学館)&amp;rsquo;의 &amp;lsquo;주간 소년 선데이(週刊少年サンデー)&amp;rsquo;에서 연재되었다. &amp;lsquo;아다치 미츠루(あだち充)&amp;rsquo;의 열다섯번 째 만화 작품이자 9번째 장편 작품이다. 또한 그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fwN%2Fimage%2FdlTBqtcHS59-kuw8e68pIFZao6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3 Jun 2020 14:36:33 GMT</pubDate>
      <author>김찬우</author>
      <guid>https://brunch.co.kr/@@7fwN/36</guid>
    </item>
    <item>
      <title>8. 요츠바랑!よつばと! (연재 중) - 아이의 눈으로 바라본 세상을 그리다</title>
      <link>https://brunch.co.kr/@@7fwN/34</link>
      <description>A.&amp;nbsp;기본 개요 - &amp;lsquo;아즈망가 대왕의 작가가 그린 아동 만화,&amp;rsquo;  &amp;lsquo;아즈마 키요히코(あずまきよひこ)&amp;rsquo;가 그린 피카레스크 형식의 만화다. 그는 후술할 &amp;lt;아즈망가 대왕&amp;gt;으로 일약 스타덤에 오른 만화가이기도 하다. KADOKAWA ASCII MEDIA WORKS의 월간 만화 잡지인 &amp;lt;월간 코믹 전격 대왕月刊コミック電撃大王&amp;gt;에서 2003년부터 부정기 연재가 이루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fwN%2Fimage%2FQVuzbWKux1vAm_2esbbxBOYla1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4 Mar 2020 13:53:19 GMT</pubDate>
      <author>김찬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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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디라이프(CD Life) -2- - 나는 욕심쟁이 바이 시디다.</title>
      <link>https://brunch.co.kr/@@7fwN/19</link>
      <description>다들 아시다시피 나는 바이섹슈얼에 시디(크로스드레서)다.&amp;nbsp;레즈비언이나 게이들 중에 바이섹슈얼을 배척하는 사람들도 있다. 게이들 중에는 시디들이나 트렌스젠더들을 두고 '자신을 인정하지 못하는 실패자'들이라는 시각을 가진 이들도 있다. 다 그렇다는 이야기는 물론 아니지만 그런 경우들을 종종 만나보았다는 이야기. 성소수자들이라고 다 획일적이지는 않다는 이야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fwN%2Fimage%2FFU2lI-Oohiy_QZh6ob_fn7j8T8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8 Jan 2020 20:59:30 GMT</pubDate>
      <author>김찬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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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시디라이프(CD Life) -1- - 시작은 항상 그렇듯, 뜬금없기 그지 없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7fwN/33</link>
      <description>*이 매거진은 때때로 남자로, 가끔은 여자로 살고 있는 중년 남성의 이야기를 간간히 소개하는 매거진입니다.&amp;nbsp;시작은 뜬금없는 이벤트가 계기였다.&amp;nbsp;평범&amp;lt;?&amp;gt;하게 중소기업을 다니며 평범&amp;lt;?&amp;gt;하게 급여를 받아 월세와 공과금과 통신비를 내고 대출금을 갚으며 때로는 덕질에 허비하며 살던 시절. 장기간에 걸친 미국 유학 생활을 청산하고 한국에 돌아와 5년 남짓한 시간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fwN%2Fimage%2FtQ--X-tsI9Fq_fjQQCqHIA7oTi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6 Jan 2020 22:09:15 GMT</pubDate>
      <author>김찬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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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 드래곤볼: DRAGON BALL 시리즈 - 한국 최초로 '정식수입된 일본 만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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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amp;nbsp;기본 개요 - &amp;lsquo;주간소년점프(週刊少年ジャンプ)&amp;rsquo;의 전성기를 이끌어낸 전설의 배틀물  1984년부터 1995년까지 총 11년에 걸쳐 연재가 이루어진, &amp;lsquo;토리야마 아키라(鳥山 明)&amp;rsquo;의 전성기를 대표하는 작품이자, 일본 굴지의 출판사 &amp;lsquo;슈에이샤(集英社)&amp;rsquo;의 간판 만화잡지인 &amp;lsquo;주간소년점프(週刊少年ジャンプ)&amp;rsquo;의 전성기를 이끌어낸 전설의 만화 작품.  일본에서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fwN%2Fimage%2Fw-G4j6vdpNljBw9v0OvpSf5gtU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6 Jan 2020 20:47:13 GMT</pubDate>
      <author>김찬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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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 슬램 덩크: SLAM DUNK(スラムダンク) - 일본 최고의 농구 만화. 하지만...</title>
      <link>https://brunch.co.kr/@@7fwN/31</link>
      <description>A.&amp;nbsp;기본 개요 - &amp;lsquo;일본 최고의 농구 만화&amp;rsquo;  1990년부터 1996년까지 일본 &amp;lsquo;슈에이샤(集英社)&amp;rsquo;의 대표적인 주간소년만화잡지, &amp;lsquo;주간소년점프(週刊少年ジャンプ)&amp;rsquo;에 연재된 &amp;lsquo;이노우에 타케히코(井上雄彦)&amp;rsquo;의 대 히트작이다.  일본에서는 스포츠 장르의 만화 중에서 상업적으로 가장 성공한 작품으로 손꼽히며, &amp;lsquo;원피스&amp;rsquo;, &amp;lsquo;드래곤볼&amp;rsquo;과 더불어 주간소년점프(週刊&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fwN%2Fimage%2FO3-YtfxHl86XgwwiS5EIlCO-dX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4 Jan 2020 23:39:29 GMT</pubDate>
      <author>김찬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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