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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hibueong</title>
    <link>https://brunch.co.kr/@@7g4d</link>
    <description>&amp;lt;어디에나 있고 어디에도 없는&amp;gt; ,&amp;lt;경로를 이탈하여 재탐색합니다&amp;gt; 보이는 것들을 위한 보이지 않는 발버둥을 글로 그립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4 May 2026 00:45:55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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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어디에나 있고 어디에도 없는&amp;gt; ,&amp;lt;경로를 이탈하여 재탐색합니다&amp;gt; 보이는 것들을 위한 보이지 않는 발버둥을 글로 그립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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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용이 좋으면 뭣해 - 안 읽으면 땡이지.</title>
      <link>https://brunch.co.kr/@@7g4d/23</link>
      <description>아빠는 책을 많이 읽는다. 그냥 많이 빌려오는 건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많이 읽는다.  아빠는 도서관 휴관일이 아니면 매 주말 도서관에 간다. 믿기지 않아서 엄마가 몰래 따라가보라고 한 적도 있는데 도서관 앞 벤치에 앉아있는 아빠를 볼 수 있었다.  아빠는 거의 매일 책상 앞에 앉아있다. 엄마가 재잘재잘 말을 걸어도 책상에 앉아 고개를 끄덕인다. 그렇다고</description>
      <pubDate>Sun, 09 Jan 2022 01:49:01 GMT</pubDate>
      <author>Shibueo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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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랜만에 쓰는 글 - 줄줄줄줄 쓴 글</title>
      <link>https://brunch.co.kr/@@7g4d/22</link>
      <description>항상 내 글*은 &amp;quot;오랜만에 쓰는 글&amp;quot; 로 시작한다. 이 정도면 누군가 나서서 &amp;quot;오랜만&amp;quot;의 정의를 짚어주어야 할 것 같다.  오전에는 에너지가 남아돌아서 그런지, 보통 짜증을 가득담은 글, 냉소적인 글들이 쓰인다. 밤에 쓰인 글들은 온세상에 사랑의 에너지를 뿌리고도 아직도 아쉬움이 남는지 낭만이 철철 흐른다. (*여기서의 내 글은 온전히 나만 보는 나만의 글</description>
      <pubDate>Fri, 07 Jan 2022 02:16:13 GMT</pubDate>
      <author>Shibueo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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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거의 모든) 새로운 일은 - 혼자인 시간에 이루어진다.</title>
      <link>https://brunch.co.kr/@@7g4d/17</link>
      <description>나의 (거의 모든) 새로운 일은  혼자인 시간에 이루어진다.     코로나로 인해 집에서도 직장에서도  혼자인 시간이 늘었다.   이 휴식 시간을 &amp;lsquo;오롯이 혼자인 시간&amp;rsquo;이라  표현하기엔 생각과 상념들이 너무 많이 끼어들기에  적절치 않은 것 같다.    &amp;lsquo;오롯이 혼자&amp;rsquo;인 시간은 혼자  산책이나 운동을 할 때 온다.  걸음을 옮길 때마다 생각을 비우기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VkcY_d9LwvkxhUIjbZtGW6797X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6 Oct 2021 18:56:54 GMT</pubDate>
      <author>Shibueo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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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옷장엔 - 철마다 찾아오는 기억들이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7g4d/16</link>
      <description>나의 옷장엔 철마다 찾아오는 기억들이 있다.   짧고 작은 옷들은 짧지만 강렬했던 여름의 추억을 간직하고 있다. 길고 얇은 옷들은 은은하게 오래가는 봄가을에 스쳐 간 사랑의 기억들을 담고 있다.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가는 길목인 지금, 두꺼운 모직코트들은 붙박이장에서 자신들의 계절을 묵묵히 기다리고 있다.   &amp;lsquo;맥시멀 리스트&amp;rsquo;이자 디자인 따위는 쿨하게 신경</description>
      <pubDate>Thu, 07 Oct 2021 06:23:11 GMT</pubDate>
      <author>Shibueo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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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랜만에 쓰는 입고 메일. - 북페어가 끝난 후, 가부터 시작하는 마음으로.</title>
      <link>https://brunch.co.kr/@@7g4d/19</link>
      <description>북페어에 다녀왔다. 2021년 1월에 나온 시집과 2021년 4월에 나온 에세이를 모두 입고하겠다는 책방지기님 덕에  오랜만에 입고 메일을 다시 보내게 되었다.  1월의 나. 얼마나 정성스러웠는지,  담담한 글에서 느껴지는 설렘과 떨림이란. 한 뼘도 안 되는 그 작은 글에서 스르륵 지나가는 추억들이란.  4월의 나, 조금의 여유를 찾은 건지 텀블벅 성공 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g4d%2Fimage%2FwpQ8p-JB-RDhUB7_FzFvjjn6de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6 Oct 2021 05:21:26 GMT</pubDate>
      <author>Shibueong</author>
      <guid>https://brunch.co.kr/@@7g4d/1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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