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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sh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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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평소에 품어왔던 사소한 생각들을 담아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7 Apr 2026 13:18:1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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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소에 품어왔던 사소한 생각들을 담아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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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되었으면 좋겠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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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좋은 날 보내세요!! . . 그 사람의 하루를 응원했던 적이 있나요?   전 그저 제가 사랑하는 사람들 모두 잘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 우리 모두 조금은 서툴겠지만,  한 번쯤은 뒤돌아서 해봐요   사랑해! 고마웠어 잘해보자 오늘도 고생했어 맛있는거 먹자</description>
      <pubDate>Fri, 05 Dec 2025 18:25:36 GMT</pubDate>
      <author>rsh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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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간단한 인테리어 상식 - 간접조명 - 간접조명 다운라이트 종류 3가지</title>
      <link>https://brunch.co.kr/@@7grL/21</link>
      <description>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해도 간접조명으로 주로 사용되었던 다운라이트,  다운라이트는 곧 간접조명이자 간접조명은 곧 다운라이트(매입등)라 불리고 있습니다. . . 사실 간접조명은 어떤 조명을 간접적으로 사용하냐에 따라 적용되는 기준이 약간은 모호한 면이 있습니다. . . 최근에는 메인 조명으로 선호하시는 분들이 늘어나 머지않아 일반등으로 불리는 시대가 올 것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grL%2Fimage%2FVNuB2W8nHvAAZObU6GJfffeN-S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5 Nov 2025 01:57:54 GMT</pubDate>
      <author>rsh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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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몰딩 도배와 크랙 예방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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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무몰딩 도배 무몰딩 도배는 ​천장에 몰딩을 시공하지 않고 도배 ​마감하는 시공법을 말합니다. ​ ​ 일반적인 도배 시공법 일반적인 시공법으로는 천장에 몰딩이 있는 상태로 ​도배를 태워 마감을 ​하는 방식이 있습니다.  무몰딩 시공성이 좋은 도배지로는 LX 디아망 회벽 화이트 제품을 추천드리며 ​ 개나리 벽지에서는 프리모 라인의 도배지가 있습니다.    ​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grL%2Fimage%2FftB3UXepQV9tRCi4k1MgNzYfORE.gif"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2 Nov 2025 13:28:47 GMT</pubDate>
      <author>rsh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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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래서 인연이 뭔데! - 가까워지려 하지 않아도 편안해지는 것</title>
      <link>https://brunch.co.kr/@@7grL/14</link>
      <description>1 최근 몇 명의 인연을 만나게 되었다.  처음엔 호감으로,  또는 일적으로  만나게 된 사람들이었다. ​  어제 봤던 사람처럼 편안했다. ​  그래도 뭐, 처음 봐서는 모르는 일이니 그냥 그렇게 지내간다.    2 &amp;quot;가까워지려 하지 않아도 가까워지게 되는 것&amp;quot;   &amp;quot;노력하지 않아도 그 사람'도' 날 좋아하게 되는 것&amp;quot;   노력하지 않는다고 그 사람을 좋아</description>
      <pubDate>Wed, 19 Nov 2025 02:56:56 GMT</pubDate>
      <author>rsh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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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을이 지고 있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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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창 단풍이 샛노랗게 물들더니 ​며칠 전 비가 잠깐 온 이후로 ​낙엽들이 우수수 떨어지고 있어요. ​. ​. ​&amp;quot;이리도 빠르게 추워지다니!&amp;quot; ​괜스레 가을을 더 즐기지 못한 ​아쉬움에 샛노랗던 낙엽들이 더욱더 그리워지는 것 같습니다. ​. ​오늘부로 겨울이 시작된 것 같아요. 얼마 전까지만 해도 햇살과 기온이 따스하다는 느낌이 있었는데 훽~! 하고 추워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grL%2Fimage%2FTcvC-hcNIc95FfTVRi_X_QuTl5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7 Nov 2025 16:27:13 GMT</pubDate>
      <author>rsh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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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와 대화하는 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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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엄마와 애슐리를 자주 가는 편이다. . . 평일 오후 2시경 애슐리는 사람들이 물밀듯 들어왔다가 한적해질 때쯤이다. . . 모처럼 이 시간 때에 방문하니 여유롭게 창가 자리에 앉을 수 있었다. . (창가라 해도 실내라 뭐 딱히 좋은 건 없다 약간의 개방감이 느껴지는 정도.. 그래도 여유롭다) . . 뭐 항상 먹던 훈제연어 초밥과 그위로 샐러드를 수북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grL%2Fimage%2FOC0VkOsrTImntKJp0N6YElC41O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2 Nov 2025 22:58:45 GMT</pubDate>
      <author>rsh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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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테리어 철거 소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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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테리어에서 빠질 수 없는 철거 소음   소음은 보통 크게 4가지 정도로 나뉜다  1. 확장 공사 바닥 철거 소음 2. 욕실 벽, 바닥 타일 철거 소음 3. 기존 바닥 마루 철거 소음 4. 콘센트 증설 시 콘크리트 벽면 뚫는 소리  이중 제일 소음이 큰 공정 순서를 정한다면 확장 공사 -&amp;gt; 욕실 철거 -&amp;gt; 콘센트 증설 -&amp;gt; 마루철거 소음 순으로 말할 수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grL%2Fimage%2F2LqC99OXxZOyxRYvnsY8EIQpFn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7 Oct 2025 23:04:55 GMT</pubDate>
      <author>rsh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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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소하지만 행복한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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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편안한 옷을 입고 모자를 머리에 약간 걸친 채 푹푹 찌는 거리를 걷다 보면  등 뒤로 꽤나 뜨거운 햇볕을 만나곤 하는데  볕과 동시에 종종 산들바람도 다가와  한껏 달구어진 등을 진정시킨다  소소하지만 행복한 것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grL%2Fimage%2FIrmoN_aO6_P0SbXJNrlbNN8smN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2 Jun 2024 11:51:19 GMT</pubDate>
      <author>rsh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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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른 나뭇길 속 할아버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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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그늘진 나뭇길 속  걷고 계시는 한 할아버지를 보았다. 두 손 모아 작은 화분을 들고  쳐다보시는 모습이   너무도 소중한 아이를 다루듯 미소 짓고 계셨다.  어쩜 이리도 자연스러운 미소가 있을까?  사랑하는 아내에게 전해주시는 걸까  아님 그 순간이 너무도 좋으셨던 걸까 너무도 아름다운 순간이었다.  그길로 가면 그분을 다시 볼 수 있을까?  당분간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grL%2Fimage%2FkzAccOJO_52GjriRaFowwgtufN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0 Jul 2023 09:53:48 GMT</pubDate>
      <author>rsh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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