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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상화</title>
    <link>https://brunch.co.kr/@@7h0p</link>
    <description>강사 이상화입니다. 기업과 공공기관에서 실용적인 매너와 조직 소통에 대한 강의를 하고, 남녀노소를 불문한 대중과는 좋은 인성과 소통에 대해 강연합니다. 늘 매너를 생각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5 May 2026 13:24:0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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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사 이상화입니다. 기업과 공공기관에서 실용적인 매너와 조직 소통에 대한 강의를 하고, 남녀노소를 불문한 대중과는 좋은 인성과 소통에 대해 강연합니다. 늘 매너를 생각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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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회생활을 하는 당신이 비즈니스매너를 배워야 하는 이유 - '비즈니스매너 바이블' - 당신의 몸값을 높이는 태도의 비밀</title>
      <link>https://brunch.co.kr/@@7h0p/37</link>
      <description>1. &amp;ldquo;강사님, 제가 20년째 회사를 운영하고 있는데요. 강의를 들어보니 저는 지금까지 손님을 말석에 앉혔더라고요. 마실 것도 대접하지 않았던 적이 많았고요. 그런데 저희 회사는 문제없이 잘되고 있어요. 그럼 매너와 비즈니스는 상관없는 거 아닐까요? 매너 좋다고 비즈니스가 성공하는 것도 아니고, 나쁘다고 실패하는 것도 아니니까요.&amp;rdquo;  리더의 비즈니스 매너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h0p%2Fimage%2FZOU-ovzQTUVeYFXGGIySKg_D5w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8 Jul 2022 00:16:53 GMT</pubDate>
      <author>이상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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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연분만 vs 제왕절개. 남편도 고민된다. - 남자도 출산이 무섭다.</title>
      <link>https://brunch.co.kr/@@7h0p/35</link>
      <description>출산과 관련된 모든 선택은 산모가 결정해야 한다는 나의 생각은 확고하다. 아이를 낳으면서 겪는 신체적, 정신적 고통은 온전히 산모의 몫이므로 무조건, 절대적으로, 반드시&amp;nbsp;산모 스스로가 조금이라도 더 편안함을 느끼는 쪽으로 모든 선택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원래 고민이란 선택지가 많을 때 보다 딱 두 개만 존재할 때가 더 어려운 법이다. 게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h0p%2Fimage%2FEsUWgQnKIT48kowNMnJQRjeN7V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9 Mar 2022 13:11:57 GMT</pubDate>
      <author>이상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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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산후조리원에서 집으로 온 날, 아내에게 말했다. - 출산을 겪으며 남편이 느끼는 미안함과 고마움.</title>
      <link>https://brunch.co.kr/@@7h0p/34</link>
      <description>2주간의 산후조리원 생활을 마치고 집으로 가게 되는 날. 나는 그 역사적이고도 두려운 순간을 위해 조리원 기간 동안 부지런히 배웠다. 아기를 안정적으로 안는 자세부터 수유 텀은 어떻게 잡아야 하는지, 몇 밀리의 맘마를 먹여야 하고 먹고 남은 모유는 어떻게 보관해야 하는지, 기저귀 갈 때가 되었다는 것은 어떻게 알 수 있으며 속싸개를 짱짱하게 싸는 방법은 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h0p%2Fimage%2FzsMqRyhgf8JrG_rVUB1yRkNQO5k.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3 Mar 2022 09:28:36 GMT</pubDate>
      <author>이상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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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착하게 사는 당신, 결코 틀리지 않았다. - 힐링 소통 강연 &amp;lt;돈으로 살 수 없는 태도의 품격&amp;gt;을 소개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7h0p/33</link>
      <description>&amp;quot;뭐? 매너 하고 인성 하고 해서 강연을 하겠다고? 2시간? 무료로? 응? 돈 받고? 글쎄.. 될까? 그런데 상화야. 도대체 2시간 동안 인성을 가지고 무슨 얘기를 해? 그것도 어른들 상대로?&amp;quot; 매너와 인성을 주제로 강연을 열겠다는 나의 계획을 들은 한 친구는 이렇게 말했다. 나는 친구의 이런 반응을 전적으로 이해한다. 강연을 하는 나도... 될까? 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h0p%2Fimage%2FJ4Cgd7bK_zbdgaNmBc-72X19Bs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1 Feb 2022 23:56:36 GMT</pubDate>
      <author>이상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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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석 예절:연장자들이여. 관심을 끄자.</title>
      <link>https://brunch.co.kr/@@7h0p/31</link>
      <description>나는 종종 오랫동안 해왔던 습관을 바꾸곤 한다. 그 종종이 언제냐면 내가 남의 습관으로 인해 불쾌감을 느꼈을 때다. 그리고 그 습관은 대부분 사소한 말 표현이다. 그러니까 내가 남에게 들은 말 때문에 기분이 상했다면 반대로 내가 그 말을 했을 때 누군가도 기분이 상할 거라는 생각이 들었을 때 그 말을 하지 않기로 마음을 먹는 것이다. 친구가 물건을 하나 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h0p%2Fimage%2FX6jOyk_dQjGGkP1XuuIqHHemmJ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9 Sep 2021 00:20:03 GMT</pubDate>
      <author>이상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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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은 매너 있는 사람을 만나면 어떻게 하나요?</title>
      <link>https://brunch.co.kr/@@7h0p/30</link>
      <description>얼마 전 한 장의 사진과 함께 비를 맞으며 누군가의 휠체어를 밀어준 남학생을 찾는다는 기사가 눈에 띄었다. 우연히 한 남학생이 자신의 우산을 양보하고 비를 맞으며 휠체어를 밀고 있는 모습을 보게 되었고 뭉클한 마음이 들어 학생을 찾아 뭐라도 해주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고 했다. 그래서 사진을 신문사에 제보하고 학생을 찾는 기사를 냈던 것. 그리고 보름여가 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h0p%2Fimage%2Fo-vjhV9f37Wr2Zw-Mz5xvUhmyB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4 Jul 2019 07:36:25 GMT</pubDate>
      <author>이상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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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무 가까이 다가가지 않는 배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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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무실 근처의 한 대형마트. 일을 하다 보면 하다못해 군것질거리라도 으레 필요한 것들이 생기게 마련이고 그럴 때면 그곳으로 설렁설렁 걸음을 옮겨 몇 가지 품목을 사 오는, 나의 익숙한 방앗간 같은 곳이다. 그날도 여느 때와 다름없이 굳이 카트나 바구니를 사용할 필요도 없을 만큼 소량의 물건들을 골라 양손에 들고 계산대로 향했다. 계산을 기다리는 사람들 틈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h0p%2Fimage%2FQ0xVabbUQp_gDhW5U4zNFkLAvX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1 Jul 2019 00:54:04 GMT</pubDate>
      <author>이상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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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자동차의 상석은 어디일까 - 매너와 의전</title>
      <link>https://brunch.co.kr/@@7h0p/28</link>
      <description>매너와 의전의 관점에서 이 세상에 존재하는&amp;nbsp;두 개 이상의 모든 좌석에는 상석과 말석이 정해져 있습니다. 물론 이 좌석 개념은 절대적이 아닌 상대적이라는 점이 전제됩니다. ​&amp;nbsp;따라서 우리 생활과 뗄 수 없는 자동차라는 공간에도 상석과 말석이 그 순위대로 정해져 있습니다.  보통 운전석을 제외하고 4개의 좌석으로 구분 짓는데 어느 자리가 상석인지를 알고 있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h0p%2Fimage%2Fq5pIuWapH4qCAVWLfPUBAt-OUU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9 Jun 2019 04:18:40 GMT</pubDate>
      <author>이상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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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는 되지만 어른은 안된다. - 에티켓에 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7h0p/27</link>
      <description>아주 오랫동안 내 집처럼 찾았던 카페가 하나 있었다. 그 카페는 누구나 다 아는 외국의 프랜차이즈 브랜드였고 카페가 있는 장소는 강남의 한 복판이었다. 내가 그 카페를 자주 드나들었던 건 불행히도 커피의 맛 때문이 아니라 입출이 편한 주차장과 발레파킹 서비스 때문이었고 큰 규모의 탁 트인 공간이 주는 편안함과 수많은 좌석 덕에 아무리 사람이 많아도 자리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h0p%2Fimage%2F-DdtBcKEMuvxzddafwBzrvW19l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5 Jun 2019 01:44:03 GMT</pubDate>
      <author>이상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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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매너의 시작. 내 뒤에 사람이 오고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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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여러 해가 지났지만 아직도 내 가슴속에 선명히 새겨져 있는 장면 하나가 있다.  뜨거운 태양볕이 작렬하던 어느 여름의 오후. 밤보다는 한산한 대낮의 강남역이었다. 강의 관련 미팅이 있어 찾은 곳은 고개를 한껏 젖혀야 그 끝을 볼 수 있는 강남역 다운 고층 빌딩이었고 그런 빌딩이라면 으레 그러하듯 들고 나는 출입문은 묵직했다.   내 앞으로 여러 사람들이 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h0p%2Fimage%2F-i25mQqOqfC_w3KvalMFdX9Bjd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31 May 2019 04:41:34 GMT</pubDate>
      <author>이상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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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으이구 바보야. 그게 뭐가 무서워. - 나와 조카의 고소공포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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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고소공포를 가지고 있다.  왠지 의학의 영역으로 진입하는 것이 민망스러워 단어의 끝에 &amp;ldquo;증&amp;rdquo;을 붙이고 싶진 않지만 높은 곳에 가면 너무나 무서워하기 때문에 나의 그것을 고소공포증이라고 불러도 틀림이 없긴 하다.  나의 고소공포증은 아주 어렸을 때부터 있었다. 그 공포증이 유전자와 관련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어쩐지 나의 DNA에 이미 포함되어 있었을 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nLcKGW-cI88DBmztJHeMO_vcqF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7 May 2019 23:56:43 GMT</pubDate>
      <author>이상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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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녀노소,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매너를 배우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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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dquo;좋은 사람은 매너로 완성된다.&amp;rdquo;다양한 특정 분야의 매너를 주로 강의하지만 그중 가인적으로 가장 재미있는 시간은 분야에 상관없이 좋은 사람이 되기 위한 인간으로서의 매너를 다루는 대중 소통 강연입니다.  매너와 의전에는 사람의 순서가 정해져 있습니다. 남자와 여자 중에는 여자가 먼저 배려되어야 하고 연장자와 연소자가 있을 때는 연장자가 배려되어야 하죠. 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1ABaTFy6Mn_Y51HOgb4r_SH71J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3 May 2019 02:49:53 GMT</pubDate>
      <author>이상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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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빠와 엄마 그리고 롯데월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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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그 날이 봄이었는지 겨울이었는지 계절은&amp;nbsp;전혀 기억나지 않지만 분명 내가 초등학교를 뛰어다닐 시절의 어느 날이었던 것만은 분명하다. 아빠와 엄마는 누나와 나를 환상의 세계 롯데월드로 데려갔다.  &amp;quot;넉넉지 않은&amp;quot; 살림이었지만 그 마저도 더 가난해지지 않고 &amp;quot;넉넉지 않은&amp;quot; 정도의 가계를 유지하기 위해서&amp;nbsp;두 어린 자식들을 거느린 젊은 부부가 밤낮과 쉴틈 따위 없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h0p%2Fimage%2FKyNaEwxW7Vd4596N1-yhkN0o7CI.jpg" width="480" /&gt;</description>
      <pubDate>Sun, 19 May 2019 13:36:20 GMT</pubDate>
      <author>이상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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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님들이여 웨이터를 존중하자. - 이상화의 테이블 매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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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보통 테이블 매너라고 하면 식탁 위의 식기들을 어떻게 사용하는가. 음식마다 올바르게 먹는 요령은 무엇인가. 서양 정찬의 코스 구성은 어떠하며 어떤 자세로 먹어야 하는가를 떠올립니다. 물론 이런 내용들이 테이블 매너의 실질적인 주요 내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만 저는 테이블 매너 교육 시에 그 범위를 무한히 확장시킵니다. 진정한 의미의 테이블 매너는 식사 장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h0p%2Fimage%2FfTIlwnKQ5-vOSiPRey2NEVp1nqE.jpg" width="285" /&gt;</description>
      <pubDate>Fri, 17 May 2019 02:36:47 GMT</pubDate>
      <author>이상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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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의 설거지와 못된 식솔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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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강의 중에 가사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다. 나와 아내가 집안일을 해나가는 방식을 이야기하는 중에 한 청중이 말을 이어받았다. 중년의 아저씨였던 그는 나와 생각이 다르다며 자신의 방식을 말해주었다. 여러 가지 말들이 이어졌지만 그중 내 가슴에 박힌 말은 &amp;quot;설거지를 자주 해주면 버릇이 나빠진다&amp;quot;는,  요즘 세상에 어디 가서 내뱉으면 야유와 비난을 폭격처럼 받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4cyTSgXXBymvkXPZA-nFx_UwKu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7 Apr 2019 08:55:10 GMT</pubDate>
      <author>이상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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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크와 나이프 사용법 - [이상화의 테이블매너] 커틀러리</title>
      <link>https://brunch.co.kr/@@7h0p/20</link>
      <description>테이블매너라고 불리우는 서양식 식사예절에서 가장 대표적인 내용은 포크와 나이프의 사용방법입니다. 숟가락과 젓가락을 사용하는 우리에게 포크와 나이프는 상대적으로 어색한 식기일 수 밖에 없기 때문이죠. 물론 요즘은 외식문화가 발전해서 주식인 한식뿐만 아니라 세계의 많은 나라들의 음식을 접할 기회가 많아졌기 때문에 과거에 비해서는 포크와 나이프의 사용 빈도가 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h0p%2Fimage%2FPLNbAajwNZ-__FaZ0C8TE6qCkA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9 Apr 2019 04:02:00 GMT</pubDate>
      <author>이상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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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희의 젊음과 나의 늙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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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77세의 귀여운(외람되지만) 어르신이 화제입니다. 전국노래자랑에 참가한 어르신의 선곡은 손담비의 미쳤어. 선곡 자체로도 화제가 될 법 하지만 어르신의 탁월한 노래 소화력과 풍부한 댄스, 귀여운 외모의 모습까지 더해져 더할 나위 없이 매력적인 무대를 보여주셨죠. :)    큰 화제가 된 후 원곡 가수인 손담비 씨도 인스타그램에 인사를 남기고 답례 댄스를 추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yUrS2WioLuOW712nxyEW7PzhwD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6 Mar 2019 14:21:42 GMT</pubDate>
      <author>이상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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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 - 김애란 작가 &amp;lt;바깥은 여름&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7h0p/18</link>
      <description>하루 종일 하늘은 흐렸다. 그 흐린 하늘을 배경 삼아 곧은 빗줄기가 쉴 새 없이 내리던 어느 휴일. 거실과 방 한편에 있던 화분들을 창가로 옮기는 그녀에게 물었다. 비가 이리도 오고 볕도 없는데 왜 그리 하냐고.  얘네들도 비 오는 것을 봐야 한단다. 볕을 봐야 하지만 비도 봐야 한단다.   전혀 과학적이지 않은 그 대답이 어쩐지 따뜻한 &amp;quot;그녀 답다&amp;quot;는 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3-tWKdreCb11K846oTJETTbxhQ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0 Mar 2019 12:43:30 GMT</pubDate>
      <author>이상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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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테이블매너 : 팔꿈치를 테이블에서 치우자</title>
      <link>https://brunch.co.kr/@@7h0p/17</link>
      <description>오늘은 아주 기본적인 테이블매너(식사예절)에 대해 이야기해볼까 합니다. 바로 팔꿈치에 대한 이야기이죠.  서양의 테이블매너에서도, 동양의 식사예절에서도 밥을 먹을 때 테이블에 팔꿈치를 올려놓는 것을 좋지 않게 생각합니다.   우리가 현재 활용하고 있는 다양한 매너들은 주로 중세 유럽에서 시작된 것들이 대부분입니다. 이 팔꿈치에 대한 유래도 여느 매너와 다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h0p%2Fimage%2FSicafWseRpcWRADs8BwhCi5WQo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5 Mar 2019 07:59:31 GMT</pubDate>
      <author>이상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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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좌빵 우물&amp;quot; 어느 쪽 빵이 내 빵일까. - 테이블 매너의 진정한 의미</title>
      <link>https://brunch.co.kr/@@7h0p/16</link>
      <description>몇 해전 절친한 동생의 결혼식이 있었습니다. 장소는 서울의 한 호텔이었죠. 대부분의 호텔 예식은 예식과 피로연이 동시에 진행되게 마련입니다.  예식장이 곧 연회장이 되는 셈이죠.그날도 여느 호텔 연회와 다르지 않게 라운드 테이블로 세팅이 되어 있었습니다.  아래 사진처럼 라운드 테이블 위로 모든 접시와 식기들이 끊기지 않고 쭉 연결되어 있었죠.  결혼식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h0p%2Fimage%2FHb0J1sTiXW7WWmS9GkxT71Phg8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2 Mar 2019 06:55:33 GMT</pubDate>
      <author>이상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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