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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슬</title>
    <link>https://brunch.co.kr/@@7hf3</link>
    <description>여행하며 사진찍고, 책읽고 글을 쓰지만 결국은 현실을 살아가는 한 사람. 인생은 때로는 쓰고 때로는 달콤하다는 걸 알기에 조금 더 달콤함을 늘리고자 고민하는 중.</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1:25:1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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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하며 사진찍고, 책읽고 글을 쓰지만 결국은 현실을 살아가는 한 사람. 인생은 때로는 쓰고 때로는 달콤하다는 걸 알기에 조금 더 달콤함을 늘리고자 고민하는 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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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다 교정 - 첫번째 교정장치 - 2. 답답하고, 답답하고, 또 답답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7hf3/15</link>
      <description>9월 7일날 교정을 하기로 결정하고, 9월 29일날 교정기가 도착했다는 연락이 왔다. 쉬는 날 달아야 해서 그 다음주로 10월 5일로 예약을 잡고 초조해하며 예약일을 기다렸다. 보통 인비절라인은 미국에서 장치가 모두 제작되어 오기 때문에 한달정도 배송기간이 걸린다고 안내해주셨다. 특히 &amp;nbsp;병원에서 설명해주실 때 코로나로 인해서 항공편이 많이 줄어서 조금 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hf3%2Fimage%2FPpoZIfQ4HRXiAAuvJsreqVH7Wj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9 Oct 2020 14:05:50 GMT</pubDate>
      <author>이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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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슬책방] 채근담 - 철학으로 분류된 조금 어려운 일상 생활 지침서</title>
      <link>https://brunch.co.kr/@@7hf3/14</link>
      <description>사실 수업해야 해서 읽기 시작했다.&amp;nbsp;아이들이 글쓰기를 해 올 때 '수업하려고 읽었다.' 내지는 '읽으라고 해서 읽었다.' 이렇게 글 시작하지 말라고 주구장창 혼냈는데 사실 이 것 말고는 쓸 말이 없더라. 아이들의 심정이 이해되는 순간이었다. 사실이었다. 수업이 아니었으면 이미 몇 년전에 대~충 읽고, 분석도 한 책을 다시 읽을 일은 없었을 것이다.  특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hf3%2Fimage%2Fp0xNeC_aQRHNSSvoyN7C5tWxL0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6 Oct 2020 06:44:20 GMT</pubDate>
      <author>이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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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다 교정 - 교정 결심 - 1. 교정을 결심하기까지</title>
      <link>https://brunch.co.kr/@@7hf3/13</link>
      <description>올 초, 혹은 나의 인생에 전혀 계획이 없었던 교정을 갑자기 시작하게 되었다. 그래서 누군가가 혹시 급하게 나같은 선택을 할 때 도움이 될까 싶어 상세하게 적어보는 교정일기.  우선 내가 고질적으로 갖고 있던 치아의 문제는 치열이 심하게 안 좋은 것은 아닌데 내 몸을 기준으로&amp;nbsp;윗니의 왼쪽 작은 윗니- 상악 측절치라고 하더라- 가 앞니 뒤로 들어가 있다.모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hf3%2Fimage%2FaeaAKt7tr0dX_x7nLqgj4-D0SJ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9 Oct 2020 14:24:29 GMT</pubDate>
      <author>이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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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이슬책방] 달러구트 꿈 백화점 - 꿈 두 스푼, 환상 두 스푼 그리고 현실 세 스푼</title>
      <link>https://brunch.co.kr/@@7hf3/12</link>
      <description>근래에 워낙 유명한 책이고 가볍게 읽고 싶어 선택한 책. 총평은 꿈 두 스푼, 환상 두 스푼 그리고 현실 세 스푼. 몇 스푼씩 할까 조금 고민했는데 그래도 꿈과 환상을 더 하면 현실보다 한 스푼 많다는 점. 아래 내용은 당연히 스포 포함.   나는 왜 이런 안 좋은 꿈만 꾸지? 혹은 나도 저런 꿈 꿔보고 싶어. 막연히 상상만 했던 일. 프로이트의 말처럼 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hf3%2Fimage%2FsNkxLm-tX6EoBuuawjMWZ10FFu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8 Oct 2020 04:32:00 GMT</pubDate>
      <author>이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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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DAY2.로얄 패밀리 별장에서 가난한 배낭여행객의 식사 - 런던 근교/윈저 - 궁궐과 어울리지 않는 궁상맞은 에피소드</title>
      <link>https://brunch.co.kr/@@7hf3/11</link>
      <description>*) 정확히 2007년의 여행기로 아무런 정보도 없음을 미리 말씀드립니다.    유럽 여행 내내 내가 가장 많이 먹은 것은 햄버거였다. 당시에는 그게 가장 쌌다고 생각했는데 사실 돌이켜 보면 햄버거가 그리 싸지도 않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때는 가장 접하기 쉽고 주문하기 쉬웠던 음식이라서 그랬던 것 같다. 햄버거 세트가 그렇게 느껴진 것은 내가 겁을 많&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hf3%2Fimage%2Ffo6tTpseIZld5a-J8fjzT1R8fR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5 Mar 2020 13:08:37 GMT</pubDate>
      <author>이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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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DAY2. 아날로그와 디지털의 사이에서 - 런던 근교 윈저성 - 13년만에 밝혀진 티켓의 진실?!</title>
      <link>https://brunch.co.kr/@@7hf3/10</link>
      <description>*) 정확히 2007년의 여행기로 아무런 정보도 없음을 미리 말씀드립니다.   알람도 맞춰놓지 않았지만 엄청나게 빠른 시간에 시작한 2일차 일정. 이유는 전 날 저녁도 먹지 못하고 뻗어버려서 푹 자고 새벽녘에 일어나버렸기 때문에. 당시에는 어제 너무 일찍 자서 그런가봐 하고 웃었지만, 돌이켜 생각해보니 아마도 시차적응때문이었던듯. 얼마나 일찍 일어났냐면 씻&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hf3%2Fimage%2Ff0vCgj-0FSa9YOJ9olULd1zGSG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5 Mar 2020 13:35:06 GMT</pubDate>
      <author>이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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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DAY1. 낭만에서 현실로 돌아오는 시간 - 런던시내 - 런던날씨보다 더 오락가락하는 여행자의 마음</title>
      <link>https://brunch.co.kr/@@7hf3/9</link>
      <description>*) 정확히 2007년의 여행기로 아무런 정보도 없음을 미리 말씀드립니다.   버킹엄 궁전에서 다음 목적지로 향하기 위해서 들어간 공원. 아마 지금 생각해보니 세인트 제임스 파크였던 것 같다. 유럽을 다니면서 시내 곳곳에 공원이 있어서 좋았다. 한국에 있을 때는 지나가는 하나의 통로로서 많이 사용되지만, 유럽에서는 하나의 여행 코스로 잡아 누워서 일광욕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hf3%2Fimage%2Fq4V6tXDdW_fH_3AHzn-6ZBRZXf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3 Mar 2020 14:35:00 GMT</pubDate>
      <author>이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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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DAY1. 관광객이 아닌 여행자되기 - 런던시내 - 사진찍기과와 눈에 담는 것의 중간쯤에서.</title>
      <link>https://brunch.co.kr/@@7hf3/8</link>
      <description>*) 정확히 2007년의 여행기로 아무런 정보도 없음을 미리 말씀드립니다.   홀린듯이 티켓을 끊고 런던아이를 타기 위해 줄을 섰다. 런던에서는 자주 짐검사를 했는데 우리 가방을 검사하던 직원분의 키가 어찌나 컸는지 친구랑 나는 돌아서서 키 얘기만 했다. 나는 사다리에 올라선 줄 알았어, 야 나는 그 홍보하시는 분처럼 뭘 밟고 올라간 줄. 그게 뭐라고 까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hf3%2Fimage%2FmDrg_P30Lp11um67nunxoMDAKj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7 Jan 2020 03:37:55 GMT</pubDate>
      <author>이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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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DAY1. 힘들었지만 그래도 시작된 런던여행 - 여행사와의 싸움 따위 잊고 런던과 사랑에 빠진 순간</title>
      <link>https://brunch.co.kr/@@7hf3/7</link>
      <description>*) 정확히 2007년의 여행기로 아무런 정보도 없음을 미리 말씀드립니다.    당시 인터넷에서 얼마안되는 여행기를 찾아봤을 때 종종 나오는 일이 더블부킹과 노부킹 사태였다. 워낙 배낭여행객이 많은 곳이기도 하고 여름철이 성수기이기도 해서 수용 인원을 초과할만큼 예약을 더 받아놓는 경우나 누락되는 경우가 종종 있고, 그 경우에는 내가 예약을 했다는 것이 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hf3%2Fimage%2FDdfLsMNuiZu0dKxiUjGEO2p6A0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0 Dec 2019 14:10:01 GMT</pubDate>
      <author>이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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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AY1. 히드로공항에서 숙소까지 - 2. 혼란의 입국심사, 튜브, 그리고 No Booking</title>
      <link>https://brunch.co.kr/@@7hf3/6</link>
      <description>*) 정확히 2007년의 여행기로 아무런 정보도 없음을 미리 말씀드립니다.    새벽 4시, 평소에는 돌아다니지 않을 시간이지만 여느때보다 초롱초롱했던 낯선 외국에서의 첫 아침. 내릴 듯 내릴 듯 내려주지 않던 비행기에서 한참만에 내린 영국의 첫 공기는 쌀쌀했다.    유럽여행에서 빠지지않는 코스인 영국. 그리고 어려서부터 막연하게 꿈꿔왔던 여행의 첫 행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hf3%2Fimage%2FIXVKsnQntXwxQ0pSThFdHPO04p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3 Dec 2019 13:44:31 GMT</pubDate>
      <author>이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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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AY1. 인천에서 런던까지 - 1. 처음 타 본 국제선 비행기의 비행시간이 16시간 30분일 경우</title>
      <link>https://brunch.co.kr/@@7hf3/5</link>
      <description>*) 정확히 2007년의 여행기로 아무런 정보도 없음을 미리 말씀드립니다.   무뜬금으로 리무진 버스에서 질질짜면서(...) 도착한 인천공항. 친구는 집이 인천이라서 인천공항에서 만나기로 했다. 공항에 도착해서 친구를 만나러 가고있었는데 모르는 남자가 말을 걸었다. 혹시 Y친구세요? 헐? 어떻게 알았지? 했는데 친구와 같은 디자인의 색만 달랐던 캐리어 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hf3%2Fimage%2F7ur7vxGWTokEQvVaoCZAOWZz6-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6 Dec 2019 12:50:21 GMT</pubDate>
      <author>이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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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럽, 10년 안에는 다시 갈 줄 알았지. 프롤로그 - 2007년, 나를 위해 다시 쓰는 유럽여행기</title>
      <link>https://brunch.co.kr/@@7hf3/4</link>
      <description>*) 정확히 2007년의 여행기로 아무런 정보도 없음을 미리 말씀드립니다.       아주 어렸을 때부터 막연히 유럽 배낭 여행을 가야지, 하는 꿈이 있었다. 언제부터 이런 생각을 했는지는 정확히 기억나지는 않지만 그저 어린 시절부터 갖고 있던 로맨틱한 꿈의 한 조각이었던 것 같다. 실제로 배낭을 메고 가지도 않았고, 생각만큼 로맨틱하지는 않았지만 그래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hf3%2Fimage%2FYJ0LZdixmSU5PlalA6idF4SSo8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9 Dec 2019 14:53:07 GMT</pubDate>
      <author>이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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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점짜리 숙소찾기 여정 - 과연 찾을 수 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7hf3/3</link>
      <description>항상 여행을 준비할 때 처음으로 알아보는 것은 숙소인것 같다. 굳이 순위를 매기자면 항공권과 숙소가 선두를 다투지만 항공권은 이왕이면 가장 싼 것을 찾는 수준이라면 숙소는 많고 많은 조건 중에 고르고 골라 한 곳을 선정한다는 점에서 가장 많은 선택을 요구하는 곳이다.  정작 여행을 가면 막상 숙소에 있는 시간이 그리 많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이상하게 숙소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hf3%2Fimage%2FEasinILr5xJnqvNyx_zTVm3SFy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May 2019 13:25:25 GMT</pubDate>
      <author>이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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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단상 - 여행에 도착했음을 실감하는 순간</title>
      <link>https://brunch.co.kr/@@7hf3/2</link>
      <description>10여 년전 난생처음 해외 여행을 떠난 적이있다. 무려 유럽 배낭여행. 단 한번도 경험해 본 적 없는 해외 여행을 거나하게 시작했다.  준비하면서 꽤나 촘촘하게 준비했다고 생각했는데 입국 심사부터 어버버 거렸고, 같은 정류장에 다른 노선의 전동차가 들어오는 영국의 튜브 시스템을 적응하지 못해 몇번이고 다른 전동차를 탔다가 커다란 캐리어를 들고 낑낑거리며 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Hg-2nYebpTAaB8KJOmbiwa2Lo6A.JPG" width="480" /&gt;</description>
      <pubDate>Thu, 28 Feb 2019 00:50:42 GMT</pubDate>
      <author>이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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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실주의자'슬'의 여행 - 무려 가족여행, 프롤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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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18.11.03 - 11.09 (5박 7일/ 치앙마이 가족여행) 2년 만에 떠난 해외 여행이자 첫 가족 해외여행, 첫 동남아 여행. 나름 여러 타이틀을 찍고 온 여행. 일주일간의 여유로운 시간의 여유는 우습게도 한국에 온 지 채 24시간도 안되어 깨지고 너무나 자연스럽게 일상으로 돌아 와 적응을 마치고 말았다. 마치 꿈이었던 듯. 그래서 그 기억이 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hf3%2Fimage%2F0SqMvnpWNBKf-Mhce4-GXDTIeQ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8 Feb 2019 00:48:20 GMT</pubDate>
      <author>이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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