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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유사색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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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자유와 독립을 갈망하며 현실에 발을 딛고 살아가는 직장인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30 Apr 2026 13:11:5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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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유와 독립을 갈망하며 현실에 발을 딛고 살아가는 직장인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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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생 처음&amp;nbsp;재건축을 경험하다 - Ep1. 재건축 아파트로 입성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7hi/51</link>
      <description>몇 년 전부터 살고 싶었던 동네가 있었다. 그 당시, 그 동네를 임장한 후 딱 2가지 이유 때문에 다른 동네로 이사를 갔다.  첫 번째, 20년이 훌쩍 넘은 낡고 아파트였기 때문이다. 유명한 동네라 입지는 정말 좋았지만, 대출까지 무리하게 일으키면서 이렇게 오래되고 낡은 집에 살아야 할 필요가 있는 것일까 의문이 생겼다. 그 돈이면 입지는 조금 덜 좋더라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hi%2Fimage%2FpDqHVXBmWjQpXqQodk-ED3ON17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8 Feb 2025 18:13:04 GMT</pubDate>
      <author>자유사색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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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장님들은 왜 회식을 좋아할까 - 외로운 아빠들의 공식적인 도피처</title>
      <link>https://brunch.co.kr/@@7hi/42</link>
      <description>&amp;quot;프로젝트도 마무리 되었으니 이번주에 다같이 회식합시다!&amp;quot; 팀장이 퇴근 전에 팀원들에게 한마디 툭 던진다.  팀원들의 얼굴을 재빠르게 스캔해본다. 아니나 다를까 다들 표정이 어둡다.  어떤 핑계를 만들지 빠르게 뇌를 가동시키는 모양새다. 하지만 부장님들의 표정은 그다지 나빠보이지 않는다.  내 돈을 들이지 않고 좋아하는 술을 공짜로 마실 수 있는 기회가 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hi%2Fimage%2FjyGVP_0491IYa4x9zsM-SikiVH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3 Jan 2025 14:07:04 GMT</pubDate>
      <author>자유사색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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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MBTI &amp;quot;E&amp;quot;의 삶에서 &amp;quot;I&amp;quot;의 삶으로 - 시간이 지날수록 변해가는 나를 인정하는 과정</title>
      <link>https://brunch.co.kr/@@7hi/49</link>
      <description>20대 중반부터 30대 중반까지 나는 대문자 &amp;quot;E&amp;quot;의 삶을 살았다. MBTI를 처음 했던 24살부터 단 한 번도 &amp;quot;I&amp;quot;가 나온 적이 없었다.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 것을 즐기고, 모임에서 나의 존재감을 드러내고 싶어했으며 집에서 혼자 있는 것을 좋아하지 않아 시간만 있으면 밖으로 나가곤 했다. 그런 나의 모습에 만족했고, 혹시라고 누군가에게 소극적이라거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hi%2Fimage%2FbFGTrZ3YAsXfqnIoP5YPEQT5h-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0 Jun 2024 12:54:00 GMT</pubDate>
      <author>자유사색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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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들이 NFT 콘텐츠를 사는 이유 - 반드시 알아야 하는 NFT의 가치 및 그 생태계</title>
      <link>https://brunch.co.kr/@@7hi/48</link>
      <description>NFT, 이름만 들어도 헷갈리고 어렵고 머리가 아프다.  약자는 Non Fungible Token이고 개념은 어쩌고 저쩌고...  내가 인생을 살아가는데 NFT를 알고 있어야만 하는 걸까? NFT 형태의 사진이나 작품을 사면 뭐 도움이 되고 돈을 벌 수 있는건가  대세를 따라가지는 못 하더라도 알고는 있자는 생각으로 책을 사서 이론을 공부했다. 근데 공부를</description>
      <pubDate>Fri, 24 May 2024 00:56:42 GMT</pubDate>
      <author>자유사색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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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돌아기와 둘이서 제주도 9일 살기 - 1화: 겁도 없이 아이와 단 둘이서 무작정 시작한 여행</title>
      <link>https://brunch.co.kr/@@7hi/47</link>
      <description>육아휴직 기간에 뭐라도 해야겠어! 회사 복직 전에 아기랑 같이 제주도 한달살기라도 한 번 해볼까? 그렇게 단순한 호기심과 모험심에서 시작한 여행이었다.   나는 육아휴직을 하며 돌이 조금 지난 아기를 키우고 있었다. 아내는 복직해서 회사를 다니는 중이라 길게 휴가를 쓰기 어려운 상황. 여행을 가면 내가 대부분(또는 전부)의 시간을 아기와 단둘이서 보내야 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hi%2Fimage%2FXTmPDrxyXCJl3MlK8PIOpxIrYp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May 2024 06:42:46 GMT</pubDate>
      <author>자유사색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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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보수적인 금융사에서 남자의 육아휴직 사용후기 - 저 육아휴직 사용하겠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7hi/46</link>
      <description>금융사는 조직문화가 꽤 보수적이다.  돈이 오가는 업무를 하기 때문에 경직된 문화가 자리잡을 수 밖에 없었을 것이라 생각한다. 금융사 중에서도 내가 다니는 이 회사는 특히 보수적이고 잘 변하지 않는 문화가 이어져 온 회사이다.   이러한 보수적인 회사에서 남자가 육아휴직을 사용하려면 많은 용기가 필요하다.  남자가 육아휴직을 사용했다가 연고도 없는 지방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hi%2Fimage%2Fu1Nz_Z5nSfBrKfSHr4Rb3VaF9y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May 2024 06:00:27 GMT</pubDate>
      <author>자유사색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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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뽑아준 팀장이 2주만에 퇴사했다 - 10년 만에 처음 이직한 경력사원의 고군분투기</title>
      <link>https://brunch.co.kr/@@7hi/43</link>
      <description>드디어 내 인생 첫 이직에 성공했다! 새로운 회사로의 첫 출근날이다. 기분이 1분마다 변하는 듯 했다.  새로운 도전에 대한&amp;nbsp;기대감이 회사에 가까워질수록 낯선 문화에 대한 두려움으로 바뀐다. 그러다가 어느새 이직을 제대로 했는지에 대한 의문이 생기더니, 다시 새롭게 시작해보자는 다짐을 하고 있는 나의 모습을 발견하게 된다.  회사에 도착하여 인사담당자를 만</description>
      <pubDate>Sun, 03 Sep 2023 13:15:30 GMT</pubDate>
      <author>자유사색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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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초 만에 행복해지는 방법 - 웃음짓는 내 아이와 함께하며 느끼는 감정</title>
      <link>https://brunch.co.kr/@@7hi/44</link>
      <description>우리는 누구나 행복해지려고 노력한다. 행복한 순간, 또는 그 감정을 느끼고자 우리는 오랜 시간을 투자한다. 목표를 이루고자 공부를 하고, 긍정적인 인간관계를 형성하거나, 투자 등을&amp;nbsp;통해 돈을 모은다. 언제 어떠한 모습으로 나에게 다가올 지 모르는 행복을 기다리며 끊임없이 노력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최근에 행복한 감정을 느껴본 것은 언제일까? 사실 내가 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hi%2Fimage%2FHky4zO7FUlwu89YK4mvgu7C2dm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4 Jun 2023 15:33:37 GMT</pubDate>
      <author>자유사색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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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T 포트폴리오 작성 Tip - 면접관이 포트폴리오를 통해서 알고 싶은 것</title>
      <link>https://brunch.co.kr/@@7hi/41</link>
      <description>필수 제출 서류&amp;nbsp;:&amp;nbsp;포트폴리오  예전에는 경력직 채용시에만 요구했던 포트폴리오. 하지만 이제는 신입사원 채용시에도 포트폴리오를 필수로 요구하는 회사가 많아지고 있다.  특히 IT직무 채용시, 포트폴리오를 작성해야 하는 경우가 다른 직무에 비해서 많은 편이다. IT개발, 기획자, UI/UX, 디자이너 등의 IT관련 직무에서는&amp;nbsp;프로젝트 단위로 업무가 진행되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hi%2Fimage%2FnD-P0BULWR9tKE21s6dti5H8wE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4 Apr 2023 14:58:03 GMT</pubDate>
      <author>자유사색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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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절연휴, 코로나 격리생활 후기 - 오랜만에 집 안에서만 보낸 시간, 그리고 새로운 깨달음</title>
      <link>https://brunch.co.kr/@@7hi/40</link>
      <description>오늘 야근도 안 했는데 왜 이렇게 몸이 피곤하지.. 퇴근해서&amp;nbsp;옷만 갈아입고&amp;nbsp;씻지도 않고&amp;nbsp;거실 마루바닥에 잠시 몸을 붙였다. 난방을 켜두었더니 등판에 느껴지는 따뜻함이 기분 좋다. 오늘따라 이상하게 목과 어깨가 더 쑤신 느낌이다. 밥은 나중에 먹더라도 이렇게 잠깐이라도 눈을 붙여야지.  &amp;quot;자더라도 일단 밥은 먹고 자야지&amp;quot; 와이프의 한마디에 벌떡 일어났다. 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hi%2Fimage%2FkSdcC32BWWJARLfcF_858JmwfT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8 Jan 2023 17:29:01 GMT</pubDate>
      <author>자유사색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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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자일(Agile) 조직문화 및 업무 경험 - 애자일 조직을 경험하면서 느낀 점과 소회</title>
      <link>https://brunch.co.kr/@@7hi/39</link>
      <description>&amp;quot;잠시 후 데일리 스크럼(Daily Scrum) 시작하겠습니다.&amp;quot;&amp;quot;지라(Jira)에 티켓(ticket) 등록해주시면 확인할게요&amp;quot;&amp;quot;관련 이슈는 칸반 보드에 정리되어 있고, 현재 delay 상태입니다.&amp;quot;  애자일 조직에서 업무를 하다보면 흔히 듣게 되는 대화 내용이다. 관련 업무를 진행해 본 경험이 없는 사람이라면 용어부터 매우 생소할 것이다.  회사에서는 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hi%2Fimage%2FNdhBTowzmrl20aUJFMTNOxhHnP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2 Jan 2023 06:28:23 GMT</pubDate>
      <author>자유사색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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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직을 하면 다 좋아질 줄 알았다. - 이직 3개월차에 느끼는 솔직한 감정들</title>
      <link>https://brunch.co.kr/@@7hi/38</link>
      <description>이직을 한 지 어느 덧 3개월차. 이 시점에서 느낀 점을 말하자면 한마디로 '이직은 생각했던 것만큼 쉽지는 않다'는 것이다. 이직이 힘들 것이라는 예상은 했고 주변의 경험담도 듣기는 했지만, 막상 내가 당사자가 되고 나니 모든 것들이 새롭게 다가오는 느낌이다. 역시 이래서 백번 듣는 것보다 한 번 경험하는 게 낫다는 건가.  전 직장을 떠날 때 생각했던 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hi%2Fimage%2FfnMn2eZ2bWWj3Aj_lqVHOPzv2u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7 Jan 2023 17:46:56 GMT</pubDate>
      <author>자유사색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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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좋은 아빠가 될 수 있을까 - 곧 태어날 나의 아이를 기다리는 마음</title>
      <link>https://brunch.co.kr/@@7hi/35</link>
      <description>나는 곧 아빠가 된다. 꽤 많은 고민의 시간을 거치다보니 다소 늦은 나이에 아빠를 경험할 예정이다.  아이를 가질 것인지에 대해 가장 많은 고민을 하게 만든 질문이 있다. '나는 좋은 아빠가 될 수 있을까?'  나라는 인간은 사실 다양한 분야에 관심을 두는 성향이다. 그래서 여기저기 기웃거리고 시도해보는 편이다. 다르게 표현하면 하나에 오랜 관심을 두지 못&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hi%2Fimage%2FQIaz-xO4iFrM1C69BWe3dIefhb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0 Dec 2022 13:32:15 GMT</pubDate>
      <author>자유사색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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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 이직을 준비하는 마음 - 이직 결심부터 면접준비까지</title>
      <link>https://brunch.co.kr/@@7hi/34</link>
      <description>10년 넘게 다니던 회사를 최근 퇴사했다.  마지막 출근날, 그 동안 알고 지냈던 회사 내의 사람들에게 퇴직인사 메일을 보냈더니 그 다음날까지 여러 통의 전화를 받았다. 그 중에는 10년 가까이&amp;nbsp;연락하지 않고 지내던 선배도 있었다.  축하한다며, 어디로 가느냐며, 무슨 일이 있었던 건 아닌지, 왜 이직을 하는 것인지 등을 물어왔다. 구구절절 설명하고 싶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hi%2Fimage%2Fwh7ND_UDWHDF9S7QXpbuIo078b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2 Sep 2022 01:05:00 GMT</pubDate>
      <author>자유사색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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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기업분할의 개념 및 목적  - 회사를 여러 개로 나누어 운영하는 목적과 그 후의 모습</title>
      <link>https://brunch.co.kr/@@7hi/31</link>
      <description>기업의 궁극적인 목적은 이윤추구이다.  기업분할을 논의하기 전에 기업의 존재이유(목적)을 먼저 이야기하는 이유는 기업분할 또한 궁극적으로 기업의 이윤추구와 맞닿아있기 때문이다.  기업분할이란, 말&amp;nbsp;그대로 하나의 회사를 2개 이상의 회사로 나누는 것이다. 기업을 분할하는 목적,규모,시점 등에 따라 그 종류는 다양하며 그 내용은 후에 다시 다루어 볼 예정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hi%2Fimage%2FE2tx4q0WEwRBdflv_SXA86nq-3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3 Jan 2022 02:21:28 GMT</pubDate>
      <author>자유사색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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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비스 기획자는 무슨 일을 하나요? - 서비스 기획자 직무탐구</title>
      <link>https://brunch.co.kr/@@7hi/27</link>
      <description>대학생 때, 막연하게 서비스 기획자가 되고 싶었다.  싸이월드처럼 온라인에서 사람들을 연결해주는 서비스를 멋드러지게 만들어보고 싶었다.   취업을 준비하는 사람들 중에서 서비스기획자가 되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꽤 있을 것이다.  또는 회사내 직무변경 등을 통해 서비스 기획 업무를 해 보고 싶어할 수도 있다.   서비스 기획 업무에 관심을 갖고 있는 분들을 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hi%2Fimage%2FKEKYsNAOpdouXJa67mBSJjtzPr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6 Dec 2021 09:10:03 GMT</pubDate>
      <author>자유사색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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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정말 이기적인 사람일까 - 이타심과 이기심, 나는 어디에 위치하고 있는 걸까</title>
      <link>https://brunch.co.kr/@@7hi/29</link>
      <description>인간의 본성은 선한 것일까, 아니면 악한 것일까? 중고등학교 수업 시간에 성선설, 성악설, 성무성악설 등을 배웠던 기억이 있을 것이다. 그와 관련하여 인간의 본성과 관련하여 이기심과 이타심에 대해 생각해보고자 한다.    우선, 어떤 사람이 이기적인 사람이고 어떤 사람이 이타적인 사람일까?  기본적으로 사람의 마음속에는 이타심과 이기심이 공존한다. 그러다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hi%2Fimage%2FFNrgw_IOqj0ZONxioZl7ykn4tj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8 Nov 2021 12:22:24 GMT</pubDate>
      <author>자유사색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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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싫다는데 왜 억지로 술을 권하는 것일까 - 자신의 존재가치를 입증하고 싶은 영혼들의 아우성</title>
      <link>https://brunch.co.kr/@@7hi/28</link>
      <description>&amp;quot;어? 아직도 술잔 안 비웠어?&amp;quot;  김부장은 오늘도 어김없이 나의 술잔을 수시로 체크한다. 다음 번 건배할 때 나눠 마시려고 몰래 남겨두었던 소주잔에 남은 술을 입 안에 털어넘긴다.   쓰다. 김부장의 얼굴을 보고 있자니 술이 더 쓰다.  억지로 술을 삼켜내고 빈 잔을 내민다. 김부장은 그렇게 술 잘 마시는데 왜 안 마시고 있었냐며 만족스런 표정으로 내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hi%2Fimage%2F6JcU3d-_tOQ094_iVwttVM_55q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2 Nov 2021 13:06:19 GMT</pubDate>
      <author>자유사색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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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이자 코로나 백신 접종 후기 - 1차보다 힘들었던 2차 접종</title>
      <link>https://brunch.co.kr/@@7hi/26</link>
      <description>코로나 백신을 꼭 맞아야 할까? 한 동안 백신 후유증이 연일 매스컴에 보도되면서 백신에 대한 두려움이 일파만파 퍼져나갔다.  백신을 맞고 난 후 여성 하혈이 발생했다는 기사부터, 실신해서 쓰러진 사람의 이야기, 심지어는 백신 접종 후 사망했다는 보도까지 이어지면서 과연 백신을 맞아야 하는지 다들 불안해했다.  나도 백신의 부작용이 두려웠지만...코로나로 죽</description>
      <pubDate>Fri, 15 Oct 2021 02:42:24 GMT</pubDate>
      <author>자유사색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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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R원칙 (인사원칙) 수립하기 - 왜 인사원칙이 필요하고 어떻게 수립해야 하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7hi/24</link>
      <description>1. HR이란 무엇인가  HR(Human Resource)이란 기업의 비전/미션/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다양한 인적자원을  관리/운영/개발하는 것을 의미한다. 임직원을 조직의 성장을 위해 필요한 인적자원으로 인식하는 것에서부터 HR은 시작된다.  HR의 역할은 임직원을 다방면으로 지원하여 기업의 사업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하는 데에 있다고 볼 수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hi%2Fimage%2FPwVZ6Akrt-AuH8l8xN9PZO4shb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1 Aug 2021 15:47:41 GMT</pubDate>
      <author>자유사색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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