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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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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건강한 음식이 곧 맛있는 식사다! 나는야 우리 가족 프라이빗 셰프.</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02 May 2026 12:15:2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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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강한 음식이 곧 맛있는 식사다! 나는야 우리 가족 프라이빗 셰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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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로와상 브런치 플레이트  (feat. 스크램블 에그) - 브런치 카페보다 예쁜 우리집 모닝 플레이트</title>
      <link>https://brunch.co.kr/@@7htW/68</link>
      <description>여유로운 주말 아침을 또 다른 말로 하면, 멋스러운 브런치를 만들어낼 수 있는 시간이 충분하다는 말. 아침 운동 후 갓 나온 크로아상(앤 베이커리)을 사 왔다. 베이컨 리얼리즘의 무항생제 베이컨을 이용하여 만든 크로와상 샌드위치 브런치!&amp;nbsp;자고로 진정한 프라이빗 셰프는 발로 뛰며 신선한 재료를 사오는 것이 필수다ㅎㅎ 크로와상이 보통과는 달리 살짝 덜 바삭하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htW%2Fimage%2FYQjfaRDMJCt5Wl3_iLqvGlcy_l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1 May 2026 00:00:20 GMT</pubDate>
      <author>윤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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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품제공] 면사랑 메밀면&amp;amp;동치미 - 여름이 문을 열고 들어오자 첫 제품제공도 같이 들어왔다:)</title>
      <link>https://brunch.co.kr/@@7htW/67</link>
      <description>[광고; 제품 제공] 프라이빗 셰프로서 시판 밀키트를 고를 때면 까다로울 수밖에 없다. 자존심의 문제도 있지만 무엇보다도 무슨 재료로 만들었는지, 재료의 원천은 어디인지 등을 고려해야 하기 때문이다. 이번에 [광고]로 들어온 &amp;quot;면사랑&amp;quot;의 메밀 100%면은 우선 100% 메밀이라는 점에서 아주 마음에 들었다. 이번에 받은 제품은 동치미맛 냉면 육수 &amp;amp; 100&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htW%2Fimage%2FDKCiu1arWDAyTikdqkJktobjff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9 Apr 2026 00:00:13 GMT</pubDate>
      <author>윤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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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앤초비 토스트 &amp;amp; 토마토 마리네이드  - 앤초비로 고소함과 토마토로 새콤함</title>
      <link>https://brunch.co.kr/@@7htW/42</link>
      <description>우리나라에 비해 서양권 나라에서는 앤초비와 사르딘을 종종 아침 식단에서 찾아볼 수 있다. 시저 샐러드를 만드려고 사놓았던 앤초비인데 오늘은 특별하게 앤초비 토스트를 해 먹어볼까 한다. 칼슘도 풍부하여 아침 식사로 적합하다. 나트륨 함량만 잘 확인하고 적당량을 먹는다면 염분 염려도 할 필요가 없다. &amp;lt;앤초비 토스트와 토마토 마리네이드&amp;gt; 아침 세트 앤초비가 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htW%2Fimage%2F3npgHvGjyQ0A8xoJlyVDuiUaG2E.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7 Apr 2026 00:00:13 GMT</pubDate>
      <author>윤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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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이글 샌드위치와 딸기의 조합 - 속편한 베이글 샌드위치와 아직도 맛난 딸기!</title>
      <link>https://brunch.co.kr/@@7htW/60</link>
      <description>부빵(Beaupain)에서 사워도우 베이글을 샀는데 요놈... 나와 클라이언트의 입맛에 딱이다. 너무 쫄깃쫄깃하지도 않고 정통 베이글 식감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텁텁함이 없어 극호 베이글이다.&amp;nbsp;베이글도 맛있으니 간만에 클라이언트들이 즐겨 먹는 베이글 샌드위치를 만들어 봤다. 베이글 샌드위치의 종류는 가지각색이다. 오픈 샌드위치로 먹어도 좋지만 이번에는 클래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htW%2Fimage%2FDEtEnR8PCdKao8BvNGD8A5-ZBC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4 Apr 2026 00:00:09 GMT</pubDate>
      <author>윤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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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또띠아 샌드위치와 당근 라페 - 간단하지만 맛은 간단하지 않은 또띠아 샌드위치와 당근 라페</title>
      <link>https://brunch.co.kr/@@7htW/54</link>
      <description>&amp;lt;또띠아 샌드위치 &amp;amp; 당근 라페&amp;gt; 아침 플레이트 오랜만에 또띠아를 꺼냈다. 오늘은 또띠아 샌드위치! 식빵보다 얇아 한 입에 넣어 먹기가 편할 뿐 아니라 만들기도 아주 간단하다. 오늘은 ORGA의 검정콩 또띠아를 사용하여 아주 간단한 샌드위치를 만들었다. 사이드로는 딸기, 블루베리, 견과류와 어젯저녁에 만들어 놓은 당근 라페! 아래, 또띠아 샌드위치와 당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htW%2Fimage%2FiKe4GRdWN0mV6c6Tgb-eUGa2_7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2 Apr 2026 00:00:15 GMT</pubDate>
      <author>윤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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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몬드 버터 토스트 - 간단한 아몬드 버터 토스트로 맞이하는 아침</title>
      <link>https://brunch.co.kr/@@7htW/43</link>
      <description>통밀 혹은 호밀빵에 넛버터를 발라 먹는 아주 간단한 아침 식사. 넛버터는 고소하지만 텁텁할 수 있기에 수분이 많은 과일과 함께 먹는 것을 추천한다. 피넛 버터, 피스타치오 버터, 헤이즐넛 버터 등등, 다양한 넛버터가 있으며 크런치와 스무스, 2가지 버전이 있는데 클라이언트들이 크런치 아몬드 버터를 선호하여 오늘의 아침은 &amp;lt;크런치 아몬드 버터 토스트&amp;gt;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htW%2Fimage%2F4T_gw-NeSqdUVBk4ERAHpJ-220k.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Apr 2026 00:00:17 GMT</pubDate>
      <author>윤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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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나의 아보카도, 2개의 아침 - 아보카도를 다양하게 먹는 법</title>
      <link>https://brunch.co.kr/@@7htW/66</link>
      <description>아보카도가 넘쳐난다. 아보카도 샐러드, 아보카도 낫또 덮밥, 연어 아보카도 김말이 등등을 그동안 만들어 먹었는데도 아직도 남아 있는 아보카도. 그래서 오랜만에 아보카도와 달걀 토스트를 만들었다. 아빠는 토스트 대신에 아보카도 치아씨드 볼을 만들었다. &amp;lt;아보카도 치아볼&amp;gt; 어젯저녁에 미리 치아씨드(1 tbsp)를 아몬드 우유에 불려 놓은 것에 바나나 1/2,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htW%2Fimage%2F4wQBoSy2R4FhFqVyYilzvBSV3U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7 Apr 2026 00:00:06 GMT</pubDate>
      <author>윤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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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궁무진한 브렉퍼스트 볼 (bowl) - 치아씨드 푸딩, 뮤즐리, 오트밀 시리얼, 오버나이트 오트밀 등등</title>
      <link>https://brunch.co.kr/@@7htW/63</link>
      <description>뮤즐리, 오트밀, 치아씨드 푸딩은 우리 가족 모두가 좋아하는 아침 메뉴 중 하나이다. 통일된 아침 식사를 할 수 있는 날이기도 하다. 다양한 방법으로 브렉퍼스트 볼을 준비할 수 있는데 대표적으로&amp;nbsp;아사이 볼, 아보카도 스무디 볼, 요거트 볼, 오트밀 볼, 치아씨드 푸딩&amp;nbsp;등이 있다.&amp;nbsp;이번에 소개해 볼 bowl은 총 3가지다. 1) &amp;lt;베리 베리&amp;gt; 뮤즐리/치아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htW%2Fimage%2FjQu2l1ooXISPs65jaY612-pi_u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5 Apr 2026 00:00:06 GMT</pubDate>
      <author>윤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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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봄 나들이에 샌드위치는 필수 - 뚝딱 만드는 냉털 깔끔 담백한 야채 샌드위치</title>
      <link>https://brunch.co.kr/@@7htW/65</link>
      <description>4월, 봄이 드디어 왔다! 날씨도 따뜻해지고 꽃들도 하나둘씩 만개하기 시작했다. 눈 깜짝 하는 사이에 여름이 올 것이니, 그 전에 봄 나들이 피크닉을 가야 한다! 맛있는 샌드위치나 김밥 등을 사서 나들이를 가도 좋겠지만 이왕이면 더 건강하고 맛있는 샌드위치를 만들어 피크닉을 가는 방법을 선택했다. 집에 남아 있는 재료들도 많아 샌드위치에 넣어 냉털도 겸사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htW%2Fimage%2FYDnB5tMWMdTU2jnPY3ztJoIkW8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3 Apr 2026 00:00:09 GMT</pubDate>
      <author>윤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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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간단하지만 간단하지 않은  호밀빵과 치즈 - 데니쉬 브렉퍼스트 재해석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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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깔끔한 데니쉬 브렉퍼스트를 먹고 싶은데 어젯저녁에 버터를 많이 사용하여 또다시 버터를 먹기엔 그렇고 잼을 곁들이기엔 아침부터 혈당을 올릴 것만 같고. 며칠 전 사 놓은 포션 파마산 치즈도 있고 남은 호밀빵(오브진 베이커리)도 먹어야 하고. 그래서 데니쉬 브렉퍼스트에서 영감만을 받은 아침 플레이트를 만들었다. 아버지는 오트밀을 드시고 싶다고 미리 예약 주문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htW%2Fimage%2FbWy5da83XiZ0WCgVBcRFhJELk1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0 Apr 2026 00:00:06 GMT</pubDate>
      <author>윤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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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웰컴투 지중해 아침 플레이트 - 건강하고 다채로운 아침 플레이트를 원한다면</title>
      <link>https://brunch.co.kr/@@7htW/61</link>
      <description>오늘의 아침은 &amp;lt;웰컴투 지중해&amp;gt; 아침 플레이트! DDP 마르쉐에 놀러 갔다가 오랜만에 지중해식 음식을 먹고 나서는 바로 집에 와서 강황 후무스와 당근 라페, 흰콩 오이 토마토 샐러드를 만들었다. 작은 호밀 100빵(뺑드에코) 하나, 아보카도 1/4쪽, 딸기, 그리고 견과류를 첨가하여 지중해식 플레이트를 재해석해 보았다. 마르쉐에서 유기농 고수를 사왔는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htW%2Fimage%2F4SF5tarJjPx9mWdFqwq4XR1PP7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Apr 2026 00:00:06 GMT</pubDate>
      <author>윤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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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나의 샌드위치, 3가지 해석 - 빵 한 쪽으로 만드는 모닝 샌드위치 플레이트</title>
      <link>https://brunch.co.kr/@@7htW/59</link>
      <description>이번 주의 시작은 샌드위치! 우리 통밀 100 사워도우(브로트 704)에 바질 페스토를 바르고 버터헤드, 토마토, 달걀, 아보카도를 넣어 담백한 샌드위치를 만들었다. 기버터를 활용하여 달걀은 달걀말이로 만들어 넣었다. 오늘도 역시 블루베리와 견과류를 함께 곁들인다. 같은 샌드위치지만 클라이언트의 기호에 맞게 아침 플레이트를 구성해 보았다. 비교적 양이 적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htW%2Fimage%2FVaVBWuircL26LS3GDSPco0OdXV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Apr 2026 00:00:07 GMT</pubDate>
      <author>윤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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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말 브런치는 역시 잠봉 피타 샌드위치 - 인공첨가물 없는 잠봉으로 만드는 주말 홈브런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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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평일에 외식을 많이 하면 주말에는 집에서 만들어 먹고 싶은 생각이 스멀스멀 올라온다. 이번 주 주말 브런치로는 &amp;lt;잠봉 피타 샌드위치&amp;gt;! 베이컨 리얼리즘에서 인공첨가물이 들어가지 않은 아주 괜찮은 잠봉을 사용하여 집에 남은 프로볼로니 치즈와 수제 바질 페스토 그리고 피타 브레드를 가지고 샌드위치를 만들어 먹기로 했다. 헐레벌떡 아침에 양상추와 토마토도 사왔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htW%2Fimage%2FERBCBruQHN2OPfUmTw_H66oOSn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3 Apr 2026 00:00:08 GMT</pubDate>
      <author>윤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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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이트빈 참치 샐러드와 호밀빵 - 색다른 샐러드를 찾는다면</title>
      <link>https://brunch.co.kr/@@7htW/56</link>
      <description>며칠 전부터 브라질 너트를 아침에 하나씩 먹고 있는데 적당한 너트의 기름이 속을 편하게 해주는 동시에 풍부한 영양소를 섭취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다만, 브라질 너트는 하루에 1-2개만 섭취하는 것이 적당량이라고 하니 맛있더라도 조금만 참기! 유기농 블루베리가 나오기 시작하여 기분이 좋은 3월 후반부이다. 냉동 블루베리도 충분히 맛있지만 싱싱하고 속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htW%2Fimage%2FcfEL8_RXqaFzWgJw6lJfo7bJ8f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Apr 2026 00:00:09 GMT</pubDate>
      <author>윤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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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본에 충실한 달걀 토스트  - 클래식은 맛을 알아도 또 찾게 되니깐</title>
      <link>https://brunch.co.kr/@@7htW/52</link>
      <description>&amp;lt;둥근 달걀이 떴습니다&amp;gt; 아침 플레이트 &amp;lt;베리 베리 나이스&amp;gt; 아침 샐러드 볼 &amp;amp; 통밀빵 &amp;lt;역시 버터지&amp;gt; 아침 플레이트 [반시계 방향으로]  오랜만에 집에 아보카도가 없어 달걀만 가지고 구성한, 어쩌면 가장 기본에 충실한 달걀 토스트 아침 메뉴! 토스트를 살짝 버터에 바삭하게 구워 주어도 맛나지만 오늘은 그냥 살짝 바삭할 정도로만 통밀 100 생식빵을 구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htW%2Fimage%2F_6BtAWi-TvWD-9fp6i-DfoAXwO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9 Mar 2026 23:00:10 GMT</pubDate>
      <author>윤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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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트 후무스와 오이 아침  - 홈메이드 비트 후무스로 만드는 건강한 아침 한 끼</title>
      <link>https://brunch.co.kr/@@7htW/40</link>
      <description>&amp;lt;비트 후무스 &amp;amp; 오이 토스트&amp;gt; 아침 플레이트 작년, 우리 가족의 작은 텃밭에는 비트가 풍년이었다. 할머니가 비트를 곱게 가루 내주셨는데 냉장고에 아직도 수북하게 쌓여 있어 병아리콩도 있고 하니, 오랜만에 비트 후무스를&amp;nbsp;만들었다. 비트 후무스 레시피는 아래에 적어 둔다. (다른 포스트에 후무스 3종 레시피를 올려보겠다:))  호밀 100 사워도우에 비트 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htW%2Fimage%2FVX_I6n_6Ym5ePWfBEe7YZSaYdOU.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7 Mar 2026 00:00:15 GMT</pubDate>
      <author>윤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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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무스 아보카도 스프레드 - 한 층 더 멋진 아보카도 토스트를 원한다면</title>
      <link>https://brunch.co.kr/@@7htW/44</link>
      <description>&amp;lt;스무스 아보카도 토스트&amp;gt; 아침 플레이트와 샐러드 한동안 아보카도 토스트를 연속으로 먹었더니 뭔가 다른 토스트를 먹고는 싶은데 아보카도도 먹고 싶긴 하고... 그래서 &amp;quot;아보카도 스프레드&amp;quot;를 만들었다!   초록색 아보카도 위에 딸기나 견과류를 고명처럼 올려주면 뻔하지 않은 핀터레스트, 인스타그램 감성 가득한 봄 색깔 머금고 있는 아침 완성이다.  (+ 달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htW%2Fimage%2FkdO653voH5qe5gOZh1mSLc2Xtgc.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4 Mar 2026 23:00:14 GMT</pubDate>
      <author>윤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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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보카도 장미와 딸기 오이 샐러드  - 아보카도로 피우는 장미 그리고 딸기와 오이의 조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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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t;아보카도 꽃이 피었습니다&amp;gt; 아침 플레이트 요즘 꽃에 푹 빠지신 엄마를 위한, 일명 &amp;lt;아보카도 꽃이 피었습니다&amp;gt; 아침. 조금의 터치로 브런치 카페에서 찾을 수 있을 듯한 홈브런치 플레이트를 완성시킬 수 있다.  그릇 위 재료 - 호밀빵 (테니) - 딸기 - 견과류 - 스크램블 에그 &amp;amp; 파마산 치즈 - 아보카도  아보카도 장미 만드는 법 - 아보카도 껍질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htW%2Fimage%2F_LbpSDvygtACzdbelmagDjpBYE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2 Mar 2026 23:00:14 GMT</pubDate>
      <author>윤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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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마토 아보카도 토스트 - 아보카도 토마토 토스트와 스크램블 에그, 샐러드와 딸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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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t;믹스&amp;amp;매치 샐러드&amp;gt; 아침 샐러드 볼 샐러드로 하루를 시작하는 아빠를 위해 만든 초간단 샐러드. 오늘은 통밀 100 빵으로 하루를 시작한다.  재료 - 통밀 100 (부빵) - 각종 잎채소 - 아보카도 - 딸기 - 토마토 - 견과류 - 파프리카 - 파마산 치즈 -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유 &amp;lt;굿모닝 토마토 아보카도 토스트&amp;gt; 아침 플레이트 살짝 바삭한 통밀빵 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htW%2Fimage%2FnbI4KXbm_XKHepYsXr-IdV3oY-E.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9 Mar 2026 23:00:24 GMT</pubDate>
      <author>윤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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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라이빗 셰프가 되었다. - 우리 가족 아침/브런치를 책임지는, 프라이빗 셰프 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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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건강하고 맛있는 음식으로 하루를 시작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자칭 프라이빗 셰프로서의 커리어를 쌓은 지도 어엿 일 년 차. 아침/브런치 셰프로서 매일 아침 사명감을 다하며 올리는 음식들의 기록을 나눠보고자 한다.  우선, 하루아침의 식탁 위, 기본이 되는 재료들이다: - 유기농, 친환경 채소와 과일 - 난각번호 1 혹은 2 유기농 달걀 - 호밀 100 or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htW%2Fimage%2F4ndfhCjInizG8hW8hLHS5q6EWXA.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9 Mar 2026 03:00:14 GMT</pubDate>
      <author>윤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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