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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onni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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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여행하는 부부 [보니앤조] 2016년 5월에서 2018년 5월까지 2년동안 세계를 여행했다. 묵히기엔 아까운 여행 이야기를 기록중이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23 Apr 2026 05:55:1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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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하는 부부 [보니앤조] 2016년 5월에서 2018년 5월까지 2년동안 세계를 여행했다. 묵히기엔 아까운 여행 이야기를 기록중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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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란 Iran II - 이스파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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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세상의 절반, 이스파한  16세기에 이스파한을 여행한 프랑스 시인 레니에는 이스파한을 '세상의 절반'이라고 노래했다. 그만큼 많은 사람들과 물자가 오가는 도시라는 뜻이 아닐까 싶다. 실크로드의 카라반들이 묵어가던 도시. 이스파한 그랜드 바자르를 돌아다니다 보면 그 모습이 간접적으로 느껴진다. 세상에서 가장 긴 지붕을 가진 시장, 지붕의 길이가 무려 2km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hwN%2Fimage%2FgOIY1VvrYGP7bxW23JUKefSlNL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0 Feb 2023 06:57:10 GMT</pubDate>
      <author>Bonni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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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라질 Brazil - 리우 데 자네이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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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을 살다 언젠가 만난 브라질리언 친구가 말했다. &amp;ldquo;브라질리언들은 항상 행복해! 왜냐하면 우리는 오늘만 사니까&amp;rdquo; 이파네마 해변의 사람들을 보다 보니 오래도록 잊고 있었던 그 친구의 말이 생각났다. 오늘만 산다. 아저씨의 원빈도 아니고, 오늘만 산다니&amp;hellip; 하지만 세상 행복한 표정으로 해변에서 노니는 브라질리언들을 보니 무슨 말인지 알 것도 같았다. 사람의 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hwN%2Fimage%2FQOA73U8MCzrT2xcESoqMsUVm8Q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7 Oct 2022 07:13:06 GMT</pubDate>
      <author>Bonni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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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칠레 Chile - 이스터 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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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모아이의 섬, 이스터 초등학생이라면 누구나 한 세트쯤은 갖고 있었을 백과사전. 위인전, 공룡, 식물, 세계사 등등 족히 서른 권은 되었을 수많은 책들 중에서 단연코 내가 가장 좋아했던 것은 &amp;lsquo;세계의 불가사의&amp;rsquo;였다. 이집트의 피라미드, 영국의 스톤헨지, 페루의 마추픽추, 어느 하나 신기하지 않은 것이 없었다. 이스터 섬의 모아이도 그중 하나였다. 칠레 본토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hwN%2Fimage%2FlwDsE9dJr4Ta3reKMxxq2o2b8t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7 Oct 2022 06:49:18 GMT</pubDate>
      <author>Bonni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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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란 Iran I - 테헤란 / 카샨 / 아비아네 / 슈쉬타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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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테헤란로, 서울로  네팔에서 만난 프랑스인 친구 바티스트가 말했다. '세계일주 중이라고? 혹시 이란에 갈 계획도 있니? 지금껏 내가 여행 한중에 가장 멋진 나라야.' 그렇게 계획에 없던 이란 여행이 추가되었다.  한국에 있는 친구에게서 연락이 왔다. '다음 나라는 어디야?' '응 이제 이란에 갈 것 같아.' '이란? 서울에는 테헤란로가 있고 테헤란에는 서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hwN%2Fimage%2F1P_BhGIFXml-ZFtycso9cdz2bK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7 Oct 2022 05:17:45 GMT</pubDate>
      <author>Bonni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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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도 India V - 아잔타 / 엘로라 / 고아 / 함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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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잔타  아잔타 석굴. 중고등학교 때 교과서에서도 몇 번은 봤기 때문에, 인도에 와서 아잔타 석굴을 보지 않는다는 건 왠지 죄악처럼 느껴졌다. 그래. 인도에 왔으니 아잔타 석굴 정도는 봐줘야지. 기원전 2세기부터 5세기에 걸쳐 만들어진 30여 개의 동굴은 한눈에 보기에도 영험해 보이는 골짜기에 줄지어져 있었다. 말발굽 모양으로 빙 둘러진 지형에 석굴이 있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hwN%2Fimage%2FYxdjAniAhDCzWB-PMJV57F3-gT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1 Jul 2022 07:57:13 GMT</pubDate>
      <author>Bonni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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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도 India IV - 조드푸르 / 자이살메르 / 우다이푸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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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셰프님 어디가?!  조드푸르에 도착하던 날. 릭샤가 갑자기 선다. 이제부터는 릭샤가 못 들어가는 골목이니 걸어가란다. 맞는 말인데도 사기당한 기분. 인도에 그런 골목이 많긴 하니까. 좁은 골목을 돌아 돌아 숙소로 가는 길. 동네 꼬마들이 노니는 게 보인다. 작고 정겨운 동네긴 하다. 숙소에 들어섰는데, 뭔가 어수선하다. 알고 보니 게스트하우스의 셰프가 네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hwN%2Fimage%2FeOU1iFoESoPGvYIVUhSM3Cepiz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2 Jun 2022 07:13:49 GMT</pubDate>
      <author>Bonni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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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도 India III - 뉴델리 / 자이푸르 / 푸쉬카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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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뉴델리로 가는 길  인도에서 가장 좋은 도시가 오르차였다면 가장 힘들었던 도시는 뉴델리였다. 어디든 그렇겠지만 대도시는 시끄럽고 복잡하고 쓰레기가 넘쳐난다. 그런 대도시들 중에서도 뉴델리는 독보적인 존재감을 자랑했다. 시끄러움과 복잡함과 더러움의 정도가 남달랐던 것. 아그라에서 뉴델리로 가는 날. 특급열차를 한번 예약해 봤다. 인도 특급열차는 어떤 모습일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hwN%2Fimage%2FyDuqvQIMTRe45tV4cHuMxjJZCH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7 May 2022 08:11:57 GMT</pubDate>
      <author>Bonni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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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도 India II - 카주라호 / 오르차 / 아그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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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카주라호  #1 인도 남자들이 음흉하게 웃으면서 뚫어지게 쳐다볼 땐, 그 눈빛만으로도 뭔가 당하는 기분이 들었다. 안 그래도 그런 기분 때문에 찝찝한데, 카주라호는 성추행으로 악명이 높았다. 여행자 커뮤니티에는 온갖 소문이 난무했다. 가는 곳마다 스토커처럼 한 인도인 남자가 따라붙는다며, 같이 여행할 일행을 구한다는 여행자의 얘기에는 내 등골이 다 서늘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hwN%2Fimage%2F1YmATICN8FsfuoULf5KGOqdlyB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4 May 2022 06:56:54 GMT</pubDate>
      <author>Bonni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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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도 India I - 바라나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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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바라나시로 가는 길  네팔에서 인도로 가는 날. 조서방과 나는 비장했다. 여행 난이도 최상이라는 인도로 가는 거니까, 이제부턴 긴장의 끈을 놓을 수가 없겠구나 싶었다. 평화롭기 그지없었던 포카라를 떠나 네팔과 인도의 국경마을로 향했다. 버스터미널에서 네팔 출입국사무소가 제법 멀어서 릭샤를 탔는데, 내릴 땐 가격이 뻥튀기되어있다. 그렇게 얘기했건만, 소용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hwN%2Fimage%2FQmNuTc5V65234dJq6vcjC-y4ph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9 May 2022 12:22:32 GMT</pubDate>
      <author>Bonni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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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팔 Nepal - 카트만두 / 포카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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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카트만두로 가는 길  미얀마 다음 우리의 목적지는 인도였다. 양곤을 떠나는 날, 우리 둘은 비장했다. 여행 난이도 최상급이라는 인도에 간다니... 정신을 바짝 차려야겠다 싶었다. 양곤 공항에 도착해서 체크인을 하려는데, 아무리 찾아도 우리 비행 편을 찾을 수가 없다. 혹시나 싶어서 이메일을 뒤져봤더니, 며칠 전에 메일이 와 있다. 양곤 - 캘커타 행비행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hwN%2Fimage%2F7wJRVUn1OXyRmxu0bnmgMRXaoh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9 May 2022 08:20:00 GMT</pubDate>
      <author>Bonni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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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얀마 Myanmar III - 바간 / 만달레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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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파고다의 도시, 바간  해가 뜰 무렵, 수많은 벌룬이&amp;nbsp;수천 개의 불탑과 사원이 흩뿌려진 평원 위로 떠오르는 모습. 이 사진 한 장만으로도 바간은 꼭 가고 싶은 도시였다. 낭쉐에서 나이트 버스를 타고 바간에 도착한 시간은 새벽 4시. 버스에서 내리자마자 바간 시내로 가는 택시 기사들이 벌떼처럼 몰려든다. 환상을 품은 도시에 도착한 것 치고는 좀 요란한 시작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hwN%2Fimage%2Fr_fbB3RXPXVhcTOYYcv_44I3By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3 May 2022 06:54:08 GMT</pubDate>
      <author>Bonni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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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얀마 Myanmar II - 껄러 / 인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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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껄러트레킹  여행 계획과 스케줄링은 꼼꼼한 조서방 담당. 계획을 짜고 나에게 브리핑을 하는 식으로 여행을 다녔다. 미얀마 브리핑 중에 껄러에서 1박 2일 혹은 2박 3일 트레킹을 한다는 걸 알게 되었다. 흠. 트레킹, 등산 등을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껄러에서 인레로 가는 트레킹이 유명하다니 해야 하나 보다 생각했다. 한 가지 허점이라면 세계여행 중 트레킹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hwN%2Fimage%2FbLea45nk5G3nGqBiSJPamvnTFY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9 Apr 2022 00:38:16 GMT</pubDate>
      <author>Bonni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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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얀마 Myanmar I - 양곤 / 짜익티요 / 바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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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Intro  미얀마에 대한 글을 쓰려니 선뜻 손이 나서질 않는다. 군부 독재에 저항하는 현재 미얀마 상황 때문이다. 가난하지만 따뜻한 사람들이었고, 분주하지만 여유가 있는 사람들이었다. 미얀마나 우크라이나를 보면 무력한 기분이 드는 걸 어쩔 수가 없다. 부당하고 광기 어린 사태라는 걸 전 세계가 다 아는데도 어떻게 해줄 수가 없다. 중국 정부와 결탁한 미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hwN%2Fimage%2FlR0QlA8mo5cY5XbIP3REhOhBty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9 Apr 2022 14:48:52 GMT</pubDate>
      <author>Bonni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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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오스 Laos - 비엔티안 / 방비엥 / 루앙프라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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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라오스의 수도, 비엔티안  라오스는 동남아 여러 국가들 중에서 최빈국이었다. 수도 비엔티안에 도착한 날, 상당히 많이 놀랐다. 한 국가의 수도라고 하기에는 규모나 인프라면에서 아주 많이 부족해 보였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만큼 무분별한 개발의 손길이 아직 미치지 않았고,&amp;nbsp;그런 면모를 보여주는 방비엥과 루앙프라방은 아주 매력적이었다. 라오스 여행 start!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hwN%2Fimage%2FKYzoSPZ-5EAoPqBAHdZCfZ_l9z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3 Apr 2022 06:40:19 GMT</pubDate>
      <author>Bonni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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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국 Thailand II - 치앙라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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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Black and White  왓롱쿤 [White Temple] 찰름차이 코싯피팟의 작품. 1997년에 오픈해 지어진지 20년 남짓한 불교사원이다. 입구에는 지옥에서 고통받는 사람들의 손이 표현되어있는데, 하얀 컬러와는 대비되는 섬찟한 설정이었다. 사원의 중간중간에는 배트맨, 프레디, 골룸, 닌자거북이 등의 캐리터가 매달린 나무들도 보였다. 불교사원 중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hwN%2Fimage%2F8x53Jm3NEhqM-I0m-YjE4TpYv0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8 Apr 2022 06:56:06 GMT</pubDate>
      <author>Bonni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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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국 Thailand - 방콕 / 치앙마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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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방콕 짜뚜짝시장  태국 하면 더운 날씨, 마사지, 팟타이와 쏨땀, 예쁜 바다 정도가 떠오른다. 하지만 나에게 태국은 '시장'이다. 수많은 시장과 나이트마켓은 그 자체로 태국을 상징한다. 방콕에서 내가 가장 사랑한 시장은 바로 짜뚜짝 시장이다. 주말에만 열리는 이 거대 시장은 말 그대로 없는 게 없다. 지금까지 3번 정도 방문했는데, 아직도 짜뚜짝 시장 전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hwN%2Fimage%2F7Ng1vby0cfkXFoJAgjBYNVhNN5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7 Apr 2022 06:53:30 GMT</pubDate>
      <author>Bonni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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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도네시아 Indonesia II - 브로모, 카와이젠 / 플로레스 [라부안바조, 코모도, 린카] / 발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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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브로모 화산  인도네시아는 전 세계 지진 중 80%가 일어나는&amp;nbsp;환태평양 조산대에 위치해 있으며 전 세계 활화산과 휴화산의 75%가 몰려있는 나라이다. 여행 전에는 인도네시아 하면 발리만 떠올렸었는데, 인도네시아 여행을 하려고 알아보니 화산이 꽤 유명했다.&amp;nbsp;우리가 첫 번째로 찾은 화산은 브로모. 2011년에 마지막으로 분출한 활화산이었다. 수증기를 내뿜는 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hwN%2Fimage%2Fz8kJAKOHOXOpDndBCr4iJ7BPUr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6 Apr 2022 08:50:19 GMT</pubDate>
      <author>Bonni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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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도네시아 Indonesia I - 족자카르타 / 카리문자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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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족자카르타 베짝 [인력거] 한류, 한류 했지만 한국인이라는 이유만으로 이렇게 사랑을 받을 줄은 몰랐다. 베짝을 타고 가던 그때, 우리 옆을 스쳐 지나가는 버스 안에는 10대 소녀들이 잔뜩 타고 있었다. 갑자기 들려오는 익숙한 한국말 &amp;lsquo;사랑해요&amp;rsquo; &amp;lsquo;사랑해요&amp;rsquo; 어설픈 억양이었지만 그건 분명 &amp;lsquo;사랑해요&amp;rsquo;였다. 진심으로 놀랐다. 인도네시아 족자카르타 한 복판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hwN%2Fimage%2FxO9s-DUAu94Vw4nWS9qeAcNUi6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5 Apr 2022 08:10:51 GMT</pubDate>
      <author>Bonni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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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필리핀 Philippines - 세부 / 오슬롭 / 수밀론 / 판다논 / 카모테스 / 시키호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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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영어가 뭐길래  공대생 조의 평생에 염원은 영어를 좀 잘해보는 것. 그렇다면 세계일주의 첫걸음은 어학연수로 시작하기로 했다.&amp;nbsp;북미와 오세아니아는 안 갈 거니까 미국,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는 걸러졌고, 남은 후보지는 필리핀 아니면 몰타였다. 동남아를 시작으로 서쪽으로 지구를 도는 게 우리의 계획이었기 때문에 필리핀에서 어학연수를 하면 연수를 먼저 하고 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hwN%2Fimage%2Frrvh6-xE5B0M4Nv4sJV1tZkmJJ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4 Apr 2022 12:42:35 GMT</pubDate>
      <author>Bonni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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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니&amp;amp;조의 세계여행 - 브런치를 쓰기 시작한 이유 + 작가 소개</title>
      <link>https://brunch.co.kr/@@7hwN/29</link>
      <description>우리 부부는 2016년 5월부터 2018년 5월까지 2년을 여행했다.  여행을 떠나기로 결심한 건 심플했다. 마흔을 앞둔 인생 중반의 무력감과 불안함을 견딜 수가 없었던 우리 둘은 버킷리스트 1번을 실행해 보기로 했다. 물론 이렇게 한 문장으로 표현하기엔 여러 달의 고민이 있긴 했다. 하지만 고민은 조의 한마디로 끝났다. 당시 결혼 5년 차였던 우리에겐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hwN%2Fimage%2Fk9dAyfOmGVjyKVsujBxATcSceb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1 Mar 2022 03:18:07 GMT</pubDate>
      <author>Bonni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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