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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필녀</title>
    <link>https://brunch.co.kr/@@7jB5</link>
    <description>매필녀 브런치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9:08:21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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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필녀 브런치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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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인생을 완전히 바꿔줄 Chat GPT - &amp;ldquo;AI가 다하면 인간은 뭐 먹고사나 ㅋㅋ ^^;;&amp;rdquo;</title>
      <link>https://brunch.co.kr/@@7jB5/4</link>
      <description>AI가 다하면 인간은 뭐 먹고사나 ㅋㅋ ^^;; 내가 1시간 만에 만든 AI 영상에 달린 댓글에 난 이렇게 적었다.  &amp;ldquo;재주는 곰이 부리고 돈은 사람이 법니다&amp;rdquo;    나는 어렸을 때 스마트폰을 사용한 뒤부터  학업 성적이 많이 떨어졌었다.   일단 스마트폰 자체가 너무 중독성이 강했다.   5분이면 얻을 수 있는 정보들 하루 종일 읽어도 질리지 않는 웹소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B5%2Fimage%2FpD-0OHQ0uLRQZ9fWkXPG8K0mmM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3 Dec 2024 00:40:29 GMT</pubDate>
      <author>매필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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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튜브를 당장 시작할 수 있는 충격 요법 - 나는 유튜브 채널 개설 후 한 달만에 만명을 모으고, 채널을 판적이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7jB5/3</link>
      <description>이 글의 제목을 보고 오신 분들이라면​ 유튜브를 시작하고 싶은데 ​의지처럼 잘 안되는 분들이라 생각한다.  ​ ​나또한 그랬다.  그리고 정말 필요성과 별개로 시작이 참 어려운것도 맞다.  그래서 남들이 모두 얘기하는 '일단 시작해라' 같은 진부한 얘기보다 내가 실제로 효과가 직빵이었던 방법을 얘기하려고 한다.  ​  나는 MCN 소속 유튜버로 활동하다가</description>
      <pubDate>Sun, 27 Oct 2024 14:57:31 GMT</pubDate>
      <author>매필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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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의가 오지 않았던 근본적인 이유 - 첫 문의가 들어왔다</title>
      <link>https://brunch.co.kr/@@7jB5/2</link>
      <description>서로이웃 추가 신청으로 유입된 블로거였는데, 안타깝게도 우리 서비스의 이용 대상은 아니었다.  ​ 하지만 그분은 우리 블로그 글이 다른 업체 블로그와 달리 정말 도움이 된다며 나중에 여건이 된다면 꼭 상담을 받고 싶다는 뜻을 전해왔다. ​ 여태까지 대표님과 나는 문의가 하나도 없는 것을 두고 둘이서 블로그에 대해 의심하고 설전해오다가, 처음으로 고객에게 블</description>
      <pubDate>Sun, 27 Oct 2024 14:14:00 GMT</pubDate>
      <author>매필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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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온라인 사업을 하면 돈방석에 앉을 줄 알았다 - 지인 블로그를 대행해보다</title>
      <link>https://brunch.co.kr/@@7jB5/1</link>
      <description>처음 블로그 운영을 맡았을 때, 나는 대표님 앞에서 호언장담했다. &amp;quot;걱정 마세요. 제가 개인 블로그로 천만원 벌어봤거든요? 이 노하우로 금방 성공시켜 드리겠습니다. 돈방석에 앉으실 준비하세요!&amp;quot; 그만큼 정신이 나갔었다. ​ 하지만 2주가 흘러도 단 한 건의 문의도 오지 않자, 나는 당황하고 말았다. '어떻게 된 일이지? 내가 그동안 한 일이 모두 잘못된 걸</description>
      <pubDate>Sun, 27 Oct 2024 14:10:18 GMT</pubDate>
      <author>매필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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