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강주호</title>
    <link>https://brunch.co.kr/@@7jDW</link>
    <description>세상에 따뜻한 영향을 미치고 사회와 생태계의 다양성 유지에 도움이 되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수의학도로서 동물건강뿐만 아니라 생태계건강과 인간건강을 위해 노력하고 싶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02 May 2026 22:57:42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세상에 따뜻한 영향을 미치고 사회와 생태계의 다양성 유지에 도움이 되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수의학도로서 동물건강뿐만 아니라 생태계건강과 인간건강을 위해 노력하고 싶습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DW%2Fimage%2FHOC8LQtfFmac33b4lLPOPSsaCz0.png</url>
      <link>https://brunch.co.kr/@@7jDW</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나의 피터팬 이야기 - 어른이 된다는 것에 대해서</title>
      <link>https://brunch.co.kr/@@7jDW/9</link>
      <description>피터팬  한때 나는 내가 피터팬이라고 생각했다. 다만 그 당시의 나는 아주 어려 &amp;lt;아기공룡 둘리&amp;gt;를 본 후엔 둘리였고 &amp;lt;미운 오리 새끼&amp;gt;를 읽은 후엔 백조였기 때문에 큰 의미가 있는 생각은 아니었다. 소년은 평생 소년으로 산다는 것의 의미를 잘 모른다. 가끔은 하루빨리 어른이 되고 싶다고 생각하기도 했다. 그러나 머리가 꽤 굵은 후, 소년의 자격을 잃기 직</description>
      <pubDate>Sun, 23 May 2021 15:52:38 GMT</pubDate>
      <author>강주호</author>
      <guid>https://brunch.co.kr/@@7jDW/9</guid>
    </item>
    <item>
      <title>친구에 대하여 - 고맙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7jDW/10</link>
      <description>생각이 많은 밤  어젯밤에는 무척이나 너와 이야기하고 싶었다. 그 길이와 깊이가 어떻든 간에 누구에게나 어떤 연유로든, 어떤 과정으로든 생각이 많은 밤이 있는 법이다. 내가 느끼기에 나에게 그런 밤이 찾아오는 날은 꽤나 잦은 것 같다. 수많은 생각이 꼬리를 물고 늘어지며 때로는 무력감에 빠질 수도 있고 때로는 성취감에 불타오를 수도 있는 시간, 사소한 걱정</description>
      <pubDate>Sun, 23 May 2021 15:52:31 GMT</pubDate>
      <author>강주호</author>
      <guid>https://brunch.co.kr/@@7jDW/10</guid>
    </item>
    <item>
      <title>주디와 신비한 동물 사전-1편</title>
      <link>https://brunch.co.kr/@@7jDW/6</link>
      <description>신비한 동물 사전 : Intro     &amp;lsquo;해리포터 시리즈&amp;rsquo;와 스핀오프인 &amp;lsquo;신비한 동물사전 시리즈&amp;rsquo;를 보면 다양한 마법 판타지 요소가 나온다. 그중에는 다양한 마법 생물들도 있다. 소설 및 영화와 인터넷을 통해 수많은 마법 생물들의 정보가 공개되었다. 이 마법 동물들은 특이한 능력과 생태를 가지고 있다.    해리포터 시리즈의 한 영화를 4D로 본 적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DW%2Fimage%2FHfOjagzjxTy1zexWBvWECY0E5hs.jpg"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Fri, 28 Aug 2020 19:31:20 GMT</pubDate>
      <author>강주호</author>
      <guid>https://brunch.co.kr/@@7jDW/6</guid>
    </item>
    <item>
      <title>과학자의 이성과 감성 사이에서, 바버라 매클린톡</title>
      <link>https://brunch.co.kr/@@7jDW/3</link>
      <description>&amp;lsquo;과학&amp;rsquo;이라는 말이 가지고 있는 힘은 엄청나다. 어떤 제품의 광고나 설명 등에서 &amp;lsquo;과학적&amp;rsquo;이라는 말이 사용되면 소비자는 제품에 대한 믿음을 갖게 된다. 또 TV나 정부기관 등에서도 신뢰도를 높이기 위하여 흔히 과학적이라는 말을 사용하곤 한다. 과학적이라는 말이 이런 권위를 가지고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 우선 과학이 지금까지 우리가 더 나은 삶과 생활을 영위</description>
      <pubDate>Tue, 30 Jul 2019 06:48:24 GMT</pubDate>
      <author>강주호</author>
      <guid>https://brunch.co.kr/@@7jDW/3</guid>
    </item>
    <item>
      <title>극지, 과학이 다가설수록 그 의미가 커지는 곳 - &amp;lsquo;극지, 과학으로 다가서다&amp;rsquo;를 읽고</title>
      <link>https://brunch.co.kr/@@7jDW/2</link>
      <description>극지, 북극과 남극은 지구상에서 가장 상징적인 의미가 큰 곳들에 속한다. 또한 과학이 남극과 북극의 비밀을 벗겨내면 벗겨낼수록 상징적 의미뿐만 아니라 실제적인 극지의 가치는 점점 더 높아진다. 과학은 지금까지 극지에 대해 많은 것들을 우리에게 알려주었고, 극지에 대한 새로운 정보가 생길 때마다, 우리는 극지의 중요성을 새롭게 깨닫게 되었다.  극지(極地).</description>
      <pubDate>Tue, 30 Jul 2019 06:44:39 GMT</pubDate>
      <author>강주호</author>
      <guid>https://brunch.co.kr/@@7jDW/2</guid>
    </item>
    <item>
      <title>동물을 연구함으로써 사랑한 생물학자, 콘라트 로렌츠</title>
      <link>https://brunch.co.kr/@@7jDW/4</link>
      <description>생물학자 에드워드 윌슨(Edward Wilson, 1929-)은 1986년 출간된 저서「Biophilia」에서, 인간은 생명을 사랑하는 본능을 가지고 태어난다고 주장했다. 물론 이 주장은 과학적으로 검증되지 않은 가설일 뿐이다. 그러나 그것이 유전자에 새겨진 본능이든 아니든, 인간이 생명, 특히 동물을 사랑하는 경향이 있다는 것은 사실인 것 같다. 우리 인</description>
      <pubDate>Tue, 30 Jul 2019 06:39:35 GMT</pubDate>
      <author>강주호</author>
      <guid>https://brunch.co.kr/@@7jDW/4</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