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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씨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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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영화로운 해방구&amp;quot;를 지향하며, 독립영화, 예술영화, 단편영화를 상영하는 일을 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8 Apr 2026 16:26:5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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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영화로운 해방구&amp;quot;를 지향하며, 독립영화, 예술영화, 단편영화를 상영하는 일을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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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담기록] 강원시네마실: 짧지만 깊은 이야기 4 - 이유진 감독 &amp;lt;이부자리&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7jHW/27</link>
      <description>이유진둘 사이에 대한 관계성을 생각했을 때는 은지는 사춘기를 겪기도 하고, 혜영이는 어떤 우울감에 빠져 있는 그런 캐릭터로서 만들었는데. 결국 그게 제가 생각했을 때는 그 아버지라는 존재가 혜영한테는 실존하지 않고 은지한테 실존은 하긴 한 거죠.혜영이는 아빠를 되게 좋은 모습으로 기억을 하고 그리움이 가득하고 어떻게 보면 그리움이 긍정적인 감정이라고 할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HW%2Fimage%2FsojuEfryPMD39_E_0nnyPltI73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2 Dec 2024 06:00:27 GMT</pubDate>
      <author>고씨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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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담기록] 강원시네마실: 짧지만 깊은 이야기 3 - 안영글 감독 &amp;lt;오블라디 오블라다&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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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고승현오랜만에 오블라디 오블라다를 상영을 하면서 이렇게 관객과의 대화를 진행하게 되었는데요.관객분들에게 인사 한마디 부탁드리겠습니다. 안영글영화감독 안영글입니다. 반갑습니다.외모는 아주 영화감독답죠? 고승현 오늘 영화 보면서 혹시 뭐 궁금하셨던 지점이 있으면 편하게 말씀 주시고요. 테마를 반려견과 가족. 말 못 하는 동물이라고 할지라도 어떻게 보면 한 명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HW%2Fimage%2FF7GWjqRH7QjIUhq-1SmgONl398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2 Dec 2024 06:00:08 GMT</pubDate>
      <author>고씨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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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대담기록] 강원시네마실: 짧지만 깊은 이야기 2 - 박주환 감독 &amp;lt;유리벽&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7jHW/25</link>
      <description>박주환&amp;nbsp;네 분한테 제안을 했어요. 여기 공간에서 마을을 기록하고 전시를 좀 해줬으면 좋겠다고 해서 저는 영화감독으로 참여했고요. 그다음에 저는 다큐멘터리를 주로 만드는 사람이고요. 극 영화 작업을 하시는 분, 시 쓰시는 시인 그다음에 아카이빙&amp;nbsp;책을 쓰시는 분께서 총 네 명이 이 공간에서 10월 말에 한 2주 정도 전시를 하기로 기획을 했거든요.그래서 그 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HW%2Fimage%2Fp9SyujxuRIvk8hgaKsygsjW0z2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2 Dec 2024 05:59:40 GMT</pubDate>
      <author>고씨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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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대담기록] 강원시네마실: 짧지만 깊은 이야기 1 - 김현정 감독 &amp;lt;유령극&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7jHW/24</link>
      <description>우선 영화 속 할아버지는 영화를 잘 이해하지 못하고 본다는 설정을 했습니다. 영화라는 건 원초적으로 동영상, 즉 움직이는 대상을 담아내는 거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할아버지는 장르물로 의식하고 본다기보다는 움직이는 그 자체에 포커스를 두고, 그걸 늘 반복해서 보는 캐릭터로 설정했습니다. 다만 할아버지와 이나가 반복해서 보는 영화가 하필 장르물인 이유는, 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HW%2Fimage%2FZbu6VJC9HrV02j1gZ87DeVreYI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2 Dec 2024 05:59:18 GMT</pubDate>
      <author>고씨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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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담기록] 강원시네마실: 가을밤 - 박근영 감독 &amp;lt;정말 먼 곳&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7jHW/23</link>
      <description>박근영이렇게 야외에서 가을날&amp;nbsp;상영하는 게 색다른 경험이어서 재미있는 마음으로 왔고요. 같이 시간 내주셔서 색다른 추억을 함께할 수 있어서 반갑습니다. 고승현확실히 가을날에 굉장히 어울리는 영화인 만큼 관객분들의 생각도 궁금하고 어떻게 보셨는지 느낌도 궁금합니다. 그래서 영화를 보고 궁금하신 지점을 말씀해 주셔도 괜찮고 영화에 대해서 느낀 점을 편하게 말씀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HW%2Fimage%2FsJbnL5QUXeJoChafpPTW7Usatm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4 Nov 2024 11:47:38 GMT</pubDate>
      <author>고씨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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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표는 처음인지라] 세 번째 공간을 준비하며 - 이사 가기 귀찮다, 자본에 졌다.</title>
      <link>https://brunch.co.kr/@@7jHW/22</link>
      <description>2019년 첫 공간을 계약했다. 아무것도 모르는 친구들과 함께 이것저것 꾸미며 어떻게 어떤 가구를 놓을지 이야기하는 것이 즐거웠다.  2021년 두 번째 공간을 계약했다. 근로하는 친구들이 별도의 사무실이 필요하다 이야기했고, 나도 필요성을 느껴 준비하게 되었다. 어느 정도 짬이 있어서 공간을 구하고 필요한 것을 준비하였다.  그리고 2023년 지금, 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HW%2Fimage%2F6FoLbX0eC2IBPLwnPPtFjJcKhr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2 Mar 2023 10:57:06 GMT</pubDate>
      <author>고씨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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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대표는 처음인지라] 실패 실패 좌절 좌절 - 쉽지 않네 이거</title>
      <link>https://brunch.co.kr/@@7jHW/21</link>
      <description>요즘은 족족 쓰는 사업계획서마다 탈락한다.  지원사업에서 자주 떨어진다는 이야기다.  2019년 처음 사회적기업가육성사업에 됐을 때만 하더라도, 그 당시에 줄줄이 됐던 지원사업만 하더라도  나는 무척이나 사업계획서를 잘 쓰는 사람인 줄 알았다.  하지만 이게 웬걸  그 이후로 쓰는 사업계획서는 전부다 탈락하게 된다.  이유가 무엇인지 곰곰이 생각을 해봤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HW%2Fimage%2FEYU0ZUzQGNeNLEMlcdWF8_w5TM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6 Apr 2022 16:24:48 GMT</pubDate>
      <author>고씨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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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대표는 처음인지라] 나를 집착하게 만드는 단어들 - 그놈의 로컬이 뭔지 그놈의 크리에이터가 뭔지</title>
      <link>https://brunch.co.kr/@@7jHW/20</link>
      <description>법인이 벌써 4년차에 접어들었다 아니 어느새 벌써 이렇게 시간이 흘렀지.... 어린 스타트업 대표가 피칭을 해 투자를 받고 사업을 성사시키는 장면은 드라마나 영화에서나 나오는 상상의 장면이며, 이렇게 영세한 기업은 하루하루 버티고 직원들 인건비 주기에 급급하다.  오랜만에 붙잡고 있는 사업계획서는 지금의 회사에 대한 정체성과 가야할 길이 무엇인지, 지금의</description>
      <pubDate>Tue, 01 Mar 2022 14:39:59 GMT</pubDate>
      <author>고씨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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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표는 처음인지라] 불안한 날들 - 스타트업 대표 2년 차</title>
      <link>https://brunch.co.kr/@@7jHW/19</link>
      <description>무엇이 이렇게 날 불안하게 만드는 것일까  매달 찾아오는 사무실의 월세 날  매달 찾아오는 직원들의 월급날과 4대 보험료 자동이체 날  매달 찾아오는 내 신용카드 청구일  종종 자주 있는 새로운 클라이언트에 대한 낯섦과 거부감 . . .  요즘 들어 불안이 잠식하는 날이 많아졌다.  아침부터 폭풍같이 몰아치는 일들을 처리하느라 진이 다 빠졌다.  분명 공식</description>
      <pubDate>Tue, 05 Oct 2021 15:36:31 GMT</pubDate>
      <author>고씨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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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관 일기] 분명히 말이야 - 몇 년의 시간이 흘러서</title>
      <link>https://brunch.co.kr/@@7jHW/18</link>
      <description>분명히 하고 있는 일이 싫어진 것은 아니다.  하지만 예전처럼 좋아하는 일을 붙잡고 밤을 지새우는 일이 힘들어졌다.  짧은 기록  2021.03.06 영화 촬영 일주일 남은 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HW%2Fimage%2FoTgdePrR884dYmCurq0dnBowU3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6 Mar 2021 02:56:20 GMT</pubDate>
      <author>고씨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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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관 일기] 이 알 수 없는 불안감은 무엇인지 - 어쩌면 쉬지 못하는 병에 걸렸을지도</title>
      <link>https://brunch.co.kr/@@7jHW/17</link>
      <description>작년 한 해 너무나도 바쁘게 보냈다.  영화관 일도 그렇고 영화관을 유지하기 위한 외적인 일도 그렇고  대게 문화예술에 종사하는 사람들을 보아하니 1월부터 2월, 늦으면 3월까지도 비수기가 이어진다.  문화예술분야는 투자되는 금액이 큰 만큼 대부분 기관과 단체들과의 협업을 통해 수익이 발생되기 때문이다.  여기 역시 마찬가지다.  1월과 2월 그리고 3월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HW%2Fimage%2FEbCYG_D8fWZ4gy-HqL3IrPkWHE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2 Feb 2021 04:00:34 GMT</pubDate>
      <author>고씨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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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관 일기] 아니 이거 이상해.....! - 단편상영과&amp;nbsp;장편상영 때 온도차</title>
      <link>https://brunch.co.kr/@@7jHW/16</link>
      <description>영화관을 운영하면서 크게 두 가지 방향으로 나누어진다.  하나는 장편독립예술영화 상영 다른 하나는 단편영화 상영이다.  단편영화 상영 시에는 다른 영화관들과 차이가 있다.  시간표가 없다는 것이다.  운영 시간만 있고 별도 상영 시간표는 따로 없다.  이유인즉슨 단편영화는 러닝타임이 짧다. 시간표를 두기도 애매하다. 짧게는 15분 길게는 40분까지도 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HW%2Fimage%2FlwNyUmIU-p2GLB4mRHyc0NyQf1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8 Feb 2021 06:38:41 GMT</pubDate>
      <author>고씨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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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관 일기] 상영 전 할 일 - 왜 미리미리 안 하니 정말</title>
      <link>https://brunch.co.kr/@@7jHW/15</link>
      <description>절대 일을 미리미리 할 생각이 없는 사람인 것 같다.  매번 마감이 있고 데드라인이 있어야 움직이는 수동적인 사람 같다.  이번 주 수요일부터 상영에 들어간다.  오늘은 춘천 출장을 핑계로, 일찍 퇴근하겠다는 핑계로 아무것도 못했다. (사실 일찍도 아니다 20시 30분에 퇴근했다.)  - 티켓, 포스터 인쇄하기 - 상영본 검수 - SNS 홍보(인스타그램,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HW%2Fimage%2FxsKDpyvHGcnHJZgT_AvmXc6iYM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5 Feb 2021 13:35:10 GMT</pubDate>
      <author>고씨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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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관 일기] 거창하게 그 시작을 알려보자 - 매일매일의 꾸준함의 힘을 발휘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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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영화관을 만드는 과정  독립영화에 대한 이야기  내가 좋아하는 일을 유지하기 위한 발버둥  청년창업에 대한 이야기와 우리나라의 현실  ........  위에 열거한 문장들은 내가 브런치를 시작한 이유다.  브런치를 시작하고 너무 많이 놀았다.  그간 글과 소원해졌고 영화와도 약간의 미묘한 관계 속에 있다.  공간을 유지하는 일이니 만큼 그전처럼 내가 좋아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HW%2Fimage%2FvVyQqdkeS2twMkXRZFZiWX7YXt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4 Feb 2021 04:34:02 GMT</pubDate>
      <author>고씨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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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표는 처음인지라] - 안녕하세요 오랜만입니다 :)</title>
      <link>https://brunch.co.kr/@@7jHW/13</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  &amp;quot;고씨네 고승현입니다.&amp;quot;  업무차 메일의 서두로 쓰는 위의 문장이 어색하기도 하고 가끔은 낯간지럽기도 하다.  내&amp;nbsp;자신을&amp;nbsp;소개할&amp;nbsp;때&amp;nbsp;하는&amp;nbsp;말이다.  여러가지로 중의적이긴 한데, 저 문장을 읽고 어떤 생각이 드는지 궁금하기도 하다.  오랜 시간이 흘러 나는 영화관도 만들었고, 직원도 두 명+1명이다.  두 명+1명이라고 하는 데는 이유가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HW%2Fimage%2FuS7H36gHFs7KlCGMgjsGS0dy_s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2 Sep 2020 15:40:32 GMT</pubDate>
      <author>고씨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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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누들&amp;gt;(Noodle, 2007) 리뷰 - 강원, 영화학교 영화읽기 워크숍 5주차</title>
      <link>https://brunch.co.kr/@@7jHW/11</link>
      <description>영화소개 &amp;lt;누들&amp;gt;(Noodle, 2007) 감독 : 아일레트 메나헤미 러닝타임 : 100분 장르 : 드라마 출연 : 밀리 아비텔(미리 역), 바오치 첸(누들 역), 아낫 왁스만(길라 역) 등  때로는 닿지 않기에 더 위로가 되는,  2019년 10월 25일 금 오전 3:03  #기록 분명히 보았던 영화인데, 해피엔딩이었던 것도 기억나고, 그런데 도통 뒷이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HW%2Fimage%2F7rkwSAkWPQIG2mr3MpA3jQb4Hx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9 Oct 2019 03:22:13 GMT</pubDate>
      <author>고씨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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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amp;lt;코코&amp;gt;(Coco) 리뷰 - 강원, 영화학교 영화읽기 워크숍 4주차</title>
      <link>https://brunch.co.kr/@@7jHW/10</link>
      <description>영화소개 &amp;lt;코코&amp;gt; (Coco, 2017) 감독 : 리 언크리치 러닝타임 : 127분 장르 : 애니메이션 / 모험 / 코미디 출연 : 안소니 곤잘레스(미구엘 목소리 역), 가엘 가르시아 베르날(헥터 목소리 역), 벤자민 브랫(델라 쿠르즈 목소리 역) 등  겉과 속이 다른 영화, 코코 (내가 이 영화를 어떻게 즐길 수 있었지?)  서서히 직장을 다니는 친구들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HW%2Fimage%2Ft6_Exq30N8Jk2yl2Hgkj4Q0mGb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2 Oct 2019 06:44:18 GMT</pubDate>
      <author>고씨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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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셔틀콕&amp;gt; 리뷰 - 강원, 영화학교 영화읽기 워크숍 3주차</title>
      <link>https://brunch.co.kr/@@7jHW/9</link>
      <description>영화소개 &amp;lt;셔틀콕&amp;gt; 감독 : 이유빈 러닝타임 : 100분 장르 : 미스터리, 멜로/로맨스 출연 : 이주승(민재 역), 김태용(은호 역), 공예지(은주 역) 등   언제 어른이 되는 걸까     고등학교 3학년 때, 배드민턴을 참 좋아했다. 점심시간마다 전교에서 제일 빨리 급식을 먹어치우고 체육관에서 배드민턴을 쳤을 정도로. 숱하게 셔틀콕을 만졌지만, 거기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HW%2Fimage%2FYshe8QsAxol4JnZ_1e5ggLFU9s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4 Oct 2019 16:58:06 GMT</pubDate>
      <author>고씨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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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그녀&amp;gt;(Her) 리뷰  - 강원, 영화학교 영화읽기 워크숍 2주차</title>
      <link>https://brunch.co.kr/@@7jHW/8</link>
      <description>영화소개 &amp;lt;그녀&amp;gt; (her) 감독 : 스파이크 존즈 러닝타임 : 125분 장르 : 드라마, 멜로/로맨스 출연 : 호아킨 피닉스(테오도르), 에이미 아담스(에이미), 스칼렛 요한슨(사만다) 등   그녀, 멜로라는 장르 속에 가려진 섬뜩함  '사만다'라고 스스로 이름 지은 운영체제는 빠르고 섬세하게 주인을 파악하며, 쌓여있는 메일 을 순식간에 분류하기도 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HW%2Fimage%2FRsqR2pebp62mHF07YZ2NKLHmsH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7 Oct 2019 06:34:06 GMT</pubDate>
      <author>고씨네</author>
      <guid>https://brunch.co.kr/@@7jHW/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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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 개의 빛 : 릴루미노 감상평 - 강원, 영화학교 영화읽기 워크숍 1주차</title>
      <link>https://brunch.co.kr/@@7jHW/7</link>
      <description>영화 소개 &amp;lt;두 개의 빛 : 릴루미노&amp;gt; 감독 : 허진호 러닝타임 : 31분 장르 : 멜로 / 로맨스 출연 : 한지민(수영), 박형식(인수) 등   영화는 광고가 아니다. 스스로를 &amp;lsquo;중딩&amp;rsquo;이라고 표현하는 중학생과 그려낸 듯한 가족, 빼어난 비주얼의 주인공과 너무 예쁘고 행복한 관계들, 겨냥이 명확한 웃음 포인트 등은 보면 볼수록 작위적이다. 이야기에서 가장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HW%2Fimage%2FPqMApXaZYMm8pQbqd6drq01cl7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0 Sep 2019 08:15:55 GMT</pubDate>
      <author>고씨네</author>
      <guid>https://brunch.co.kr/@@7jHW/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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